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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 실시
오산시 남촌동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 실시
[피디언] 오산시 남촌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7일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남촌동과 동 협의체가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13가지 특화사업 가운데 대표적인 사업으로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25가구에 매 주 수요일 4~5가지 반찬과 국을 전달해 다양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제공하고 꾸준히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반찬지원 외에도 곽영일 협의체 위원이 후원한 KF94 마스크를 나눠줬으며 기초수급자 어르신 생신축하 및 정서지원 사업인 “해피박스”를 통해 케이크와 선물을 전해드리기도 했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자 하는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남촌동 직원들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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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6개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비대면 순회교육’실시
오산시 6개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비대면 순회교육’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3월 12일부터 오는 6월까지 6개동 행정복지센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총6회의 비대면 순회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비대면 순회교육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욱 생계가 어려워진 위기가구에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주기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는 한편 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권종희 강사의 강의로 진행했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 및 역할 위기 이웃 상담을 위한 질문법 공감 응대법 마음 전달법 향후 활동 방향 등 위기가구 발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로 지역공동체 돌봄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더 소외 될 수 있는 복지위기가구를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보살펴 주는 오산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 5월 17일 발대식을 갖고 위촉받은 1,068명으로 출발해 현재 2,190명으로 작년 한해 68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약499백만원의 공적·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눈부신 성과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고위험가구 일촌맺기’를 추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고위험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간 1:1 매칭을 통한 정기적 안부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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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음식점 위생환경 시설개선 ‘전폭 지원’
오산시 음식점 위생환경 시설개선 ‘전폭 지원’
[피디언] 오산시는 청결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음식점에 위생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오산시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30여개소로 개보수 비용의 80%, 업소 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 대상 선정은 신청업소 중 음식점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지정업소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 참여 업소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범위는 조리장의 바닥·천장·후드 등 개·보수, 객실의 바닥·천장·벽면 등 개·보수, 음식점 위생관리에 필요한 살균소독기, 에어커튼, 방충방서 시설 설치비용,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칸막이, 손씻기 시설 설치 비용이 해당된다.
오산시 식품위생과에 3월 31일까지 지원 신청 할 수 있으며 지원자격 및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음식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에게 시설개선비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음식점위생환경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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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립미술관 2021년 야외컨테이너 전시 ‘SHOW CON’개최
오산시립미술관 2021년 야외컨테이너 전시 ‘SHOW CON’개최
[피디언] 오산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30일부터 야외 컨테이너 전시 ‘SHOW CON’을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야외 컨테이너 전시 ‘SHOW CON’은 기존 컨테이너를 시각 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으로 개조한 것으로 총 3개의 컨테이너로 구성됐다.
야외 공간을 활성화해 문화예술 향유 공간 및 작품 감상 기회를 확대하며 전국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에게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연간 총 4회 진행하며 아트 컨테이너 각 3동씩 총 12명의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2021년 3월 30일부터 2022년 2월까지이다.
이번 1차 전시는 전장연, 박지나, 양영신 3명의 작가가 각 컨테이너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장연 작가는 사소한 일상에 주목해 조형적 풍경을 만들어 ‘코로나가 휩쓸고 간 하루하루를 정지 상태로 보아 미래에서 본다면 지금의 이 시기는 길게 늘어진 팽팽한 정지의 시간처럼 보인다’는 작가의 생각을 반영해‘긴장 속의 균형’을 주제로 소위‘홈트’운동기구의 불안정한 일시적 정지 상태를 형상화해 작업했다.
박지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 작업 1점, 벽면에 설치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압체 작업 2점 등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 작가 노트를 통해 이번 작업에 대한 주제를 알 수 있다.
물풀레나무를 깎아 만든 빗방울은 후가공 처리를 하지 않은 상태로 7년 이상 있게 된다.
그 사이 나뭇결을 가로지르면서 금이 생기고 빗방울은 서서히 터져나간다.
빗방울의 틈이 점점 벌어진다.
금이 생기고 틈이 벌어지는 순간을 우리는 목격할 수 없다.
그러므로 빗방울은 벌어지는 틈의 흔적으로서만 자신을 드러낸다.
양영신 작가는 특별히 쇼콘 공간에 맞춘 신작으로 작업하면서 해당 컨테이너 주변, 오산 도시 곳곳을 떠돌며 시공간을 채집하고 그것을 재료로 작가가 고안한 고유한 방법의 영상 기법으로 처리한 후 추가 작업을 통해 디지털 종이 프린트를 배경으로 그 가운데 거울 혹은 조형물을 설치해 컨테이너에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컨테이너 전시는 미술관 관람 종료시간 이후에도 조명과 함께 시립미술관 거리에서 누구나 편하게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3월부터 5월까지는 미술관 내부에서 3월 특별기획전 ‘3월의 3인’展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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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역환승센터 에스컬레이터 추가 운영 개시
오산역환승센터 에스컬레이터 추가 운영 개시
[피디언] 오산시는 그동안 계단으로만 이용 가능했던 오산역 환승센터 택시하차장 측 에스컬레이터를 18일 오후 개통했다고 19일 전했다.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2019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2020년 8월부터 공사를 실시했으며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에스컬레이터 이용이 가능해져 장애인, 임산부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환승센터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동선을 단축하는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통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환승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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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0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장려기관 선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2020년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4천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규모에 따라 3그룹으로 나누어 2020년도 실적인 도세부과징수, 행정소송, 시세부과징수, 세수입 증가율 등 15개 지표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세입 여건에도 지난 1년간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482건, 26백만원 규모로 감면하고 주기적인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도정시책을 추진했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과 ‘보이는 ARS’를 지방세에 도입하는 한편 부당한 세액 감면에 대해서는 행정소송, 행정심판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세원누락을 최소화했다.
또한 지방재정 증대를 위한 과세방법 개선으로 세입증대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국정과제를 충실히 수행했다.
이강길 세정과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성실히 납세 의무를 다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세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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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첨단 AI교육기술 활용한 미래학습환경 구축 본격화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미래교육을 실현하는 2021년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을 위한 사업 사전설명회를 3월 18일 오산시청에서 개최했다.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지원 사업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오산시만의 선도적 미래교육 프로젝트이다.
학생 맞춤형 상시 원격 학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 등 첨단 교육기술을 활용한 미래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 42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점진적으로 확대 구축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지원 사업은 2020년 기구축교 6개교, 신규 구축교 6개교를 대상으로 블렌디드 수업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가능한 미래학교 시설 구축 교원 전문성 강화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혁신 지역사회 및 인근 학교와의 연계 협력 미래학교 네트워크 구축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이 날 사업 사전 설명회는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10개교가 참여했으며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지원 사업의 추진 배경과 기본 목적을 충분히 공유하고 사업 신청을 위한 세부사항들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 날 설명회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는 “우리가 함께 고민해오던 미래교육이 코로나로 인해 성큼 다가와 버렸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기술을 활용한 학습 환경 속에서 미래에 적극 맞서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사업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이 결합된 AI기반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산·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오산형 메이커교육, 고교학점제, 별별숲 공간혁신 프로젝트 등 오산만의 선도적 미래교육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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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22호, 공동주택 76,200호에 대해 이해관계인에게 열람하고 의견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중에 오산시청 세정과 및 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하거나, 개별주택은 일사편리사이트에서 공동주택은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열람장소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주택 특성 재확인,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개별주택가격은 오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 주택 가격 산정에 기준이 되며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개별주택은 시청 세정과,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경기남부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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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22개 교육연구회’선정 지원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22개 교육연구회’선정 지원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 관내 유·초·중·고 교원이 참여하는 교육연구회 22개를 선정하고 운영진들과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미래국이‘급변하는 사회를 대비하는 용인미래교육의 중심에 현장교원들에 대한 지원’을 핵심 축으로 두고 추진하겠다는 의지 표명이기에 앞으로의 용인교육이 기대된다.
이번 교육연구회는 교과, 범교과, 혁신교육의 3개 영역 22개를 선정했으며 각 연구회가 미래교육을 지향하며 교실의 수업 변화를 연구하고 실천해 그 성과를 관내 교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같은 교육연구회의 운영은 궁극적으로 관내 학생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삶을 계획하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영미 용인교육지원청 미래국장은 “이번 22개 교육연구회 선정 지원을 시작으로 신설된 용인교육지원청의 미래국이 현장교원들의 미래교육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그 성과가 관내 학교들의 혁신교육 실천 역량을 키워가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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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관광활성화 유공 문화관광해설사에 표창 전수
김상호 하남시장, 관광활성화 유공 문화관광해설사에 표창 전수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8일 집무실에서 시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한 하남시 문화관광해설사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김 시장은 이날 하남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해 온 김희근, 김선영, 박세옥 3명에게 ‘경기도 관광활성화 유공’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들은 2004년 박물관 문화해설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7년 동안을 해설사로 활동하며 광주향교 등 하남의 역사와 문화유적을 알리는 데 힘써 왔다.
김상호 시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하남다움’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성산성, 광주향교, 미사리 선사유적지 등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거점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남시는 2004년 역사박물관 개관 시 문화해설사를 도입한 이후 현재는 ‘문화관광해설사’란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4명의 신규 해설사를 양성하는 등 현재 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검단산, 이성산성, 광주향교 3곳에 관광안내소를 운영해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 역사문화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도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역사투어 시내버스 운영, 이성산성 실감 콘텐츠 제작, 문화의 거리 조성, 하남시 통합안내지도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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