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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파주시,‘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파주시장, 관계공무원, 역사 및 전통한선 등 관련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했으며 중소조선연구원의 과업 계획보고와 자문위원들의 연구방향 논의 및 기술자문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용역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통한 상세설계는 물론, 조선공학적분석과 3D 모델링 등 실물건조를 위한 최종단계를 진행함에 따라 역사학자, 조선공학박사, 전통선박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연말까지 진행될 이번 용역의 중간 결과값을 토대로 올해 ‘임진강 거북선 연구 발표회’ 및 ‘거북선 AR시스템 착수, 모형제작’ 등을 추진하며 이는 파주의 실증역사인 임진강 거북선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의 소중한 자산이 될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을 위해 지난해까지 기초설계 및 학술연구 등의 초석을 다져왔다”며 “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이 과업이 새로운 문화·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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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기능성 홍잠생산 위한 뽕나무 식재행사 가져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5일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에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평화농장에서 뽕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잠산업은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수출의 10%까지 책임졌던 산업이었지만 농촌노동력 부족과 중국산에 밀려 어려움을 겪었다.
6.25전쟁 전까지는 장단삼백과 함께 지역 주민의 주 소득원이었지만 이후 민통선으로 인한 출입제한으로 자취를 감췄다가 이제는 기능성 식품으로 발전하고 있는 신재생사업이다.
홍잠은 농촌진흥청과 한림대 의대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치매예방과 혈당강하, 간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농장 조성에 공헌한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파주시의 홍잠 산업화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파주평화농장의 현황 설명과 농장을 둘러보고 파주농업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20여주 내외의 뽕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71년만에 파주시 민통선 장단지역에 기능성 홍잠을 생산하기 위한 뽕나무를 다시 심게 된 것으로 앞으로 경제, 미래, 평화구역으로 운영 중인 3구역 중 평화구역 약 1ha에 4,000주를 심을 예정이다.
이완배 군내면 이장은 ”장단지역은 예로부터 누에의 고장으로 6·25전쟁 이전까지 마을마다 사육농가가 많았으며 임진강변에서 잠사용구를 세척했던 기록사진도 존재한다“라며 ”예로부터 국가에서 장려했던 친환경 양잠산업이 이제는 먹는 식품으로서 빛을 보는 시기가 온 것 같아 기대가 크며 정부 차원의 보다 많은 지원 사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사육해 만드는 먹는 기능성 홍잠을 허준 한방의료 관광자원화 사업과 장단콩 웰빙마루와 연계하는 등 농업인이 돈 버는 농업을 추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사업구상 하고 있다”며 “기능성이 풍부한 미래 식량인 스마트 양잠산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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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ASF 살처분 양돈농가 재입식 본격 사육
파주시 ASF 살처분 양돈농가 재입식 본격 사육
[피디언] 파주시는 2019년 9월 1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양돈농가 전두수 살처분 이후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17개 농가가 입식승인을 받아 10개 농가는 입식을 완료했고 약 3,2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그동안 살처분 농가 재입식 추진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 의무화에 따라 8대 방역시설 기준인 외부울타리, 방조·방충망, 내부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폐사체 보관시설등 의무 기준이 충족된 농가에 대해 1차 농장의 청소·세척·소독 상태를 점검 후, 2차 환경검사, 농가방역의식, 강화된 방역시설 등 엄격한 종합점검을 통해 재입식을 진행했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111개 농가, 돼지 125,878두를 수매 및 살처분 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축산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까지 50개 농가 입식을 목표로 재입식을 준비할 것”이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전과 이후의 양돈농장 차단방역 수준은 완전히 달라져야 하고 양돈농가에서 질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방역 시설을 신속히 보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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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적극 홍보
안성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적극 홍보
[피디언] 안성소방서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연중 홍보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화재발생 초기 화재 진화에 사용하는 소화기와 화재발생 시 경보음으로 신속한 대피를 알리는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설치대상은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에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화재경보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
이에 안성소방서에서는 주택에서의 인명피해를 저감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를 안성소방서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게시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고문수 서장은 "소화기 한대는 초기 화재 발생 시 소방차 한대 이상의 역할을 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시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게 한다”며 "주택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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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꿈나무도서관,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 수강생 모집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 수강생 모집
[피디언]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29일부터 2021년 특화프로그램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풍부하게 하고 코로나19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나의 상상과 관심이 웹툰이 되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총 1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웹툰 제작과정, 도구와 캐릭터 상황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교육을 진행, 수강생이 직접 이야기를 구성하고 창작 웹툰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번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재미를 느끼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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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노후경유차 7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양주시, 노후경유차 7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피디언]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총 26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노후경유차 700여 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양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중 운행제한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대상 차량, 생계형·영업용 차량, 총중량 3.5t 이상 차량 등은 우선 지원한다.
특히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소유한 생계형 차량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저감장치 제조원가가 종전보다 30% 인하됨에 따라 신청자가 납부해야 하는 자기부담금도 장치가격에 따라 10~12.5%인 28만원 ~ 65만원까지 낮아졌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받은 차량은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성능확인검사를 받은 경우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경기도 지역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단속에 적발돼 과태료 부과 안내를 받은 경우 오는 31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를 유예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도권 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이 강화되는 추세”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량을 소유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해 평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 중이며 위반 시 1일 10만원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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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위원장, ‘평화 ODA’ 발전방향 모색 위해 국제평화토론회 참석해 축사
심규순 위원장, ‘평화 ODA’ 발전방향 모색 위해 국제평화토론회 참석해 축사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25일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지역 지방정부 평화 ODA와 경기도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제2회 국제평화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심규순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그동안 ODA를 통한 지속적인 인도적 지원과 경제 개발지원에도 불구하고 원조를 받는 국가의 분쟁과 갈등 상황은 인도적 지원활동 성과를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며 “이렇게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이루어지는 원조에만 의존하는 경우가 있어 근원적인 위기 해소 및 생활환경 개선을 기대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심규순 위원장은 “이번 경기도형 평화 ODA가 단순히 일방적인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인도주의적 사업을 기반으로 원조를 받는 국가의 경제사회적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평화가 확산·정착되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기존 ODA와는 다른 차별화된 접근방식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형 ODA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대한 개발원조에도 평화의 바람이 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기도가 국내외 각계 전문가와 기존 지방정부 ODA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부터 ‘평화 ODA’라는 방향성을 갖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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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의 소중한 유물 기증받는다’… 유물 기증·기탁 운동 전개
양주시, ‘시민의 소중한 유물 기증받는다’… 유물 기증·기탁 운동 전개
[피디언] 양주시는 경기북부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지역 향토역사와 관련된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운동은 자발적인 유물 기증·기탁 참여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을 조성하고 기증유물에 대한 보존,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문화 융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기증·기탁 대상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양주의 역사·문화 변천을 담고 있는 모든 유물이나 자료이다.
특히 양주의 역사와 관련된 전적류, 고문서 고지도 등을 비롯한 회암사지 관련 왕실, 불교문화 유물을 우선 기증받을 예정이다.
단, 도난·도굴품 등 불법으로 취득한 자료, 소장 과정이나 소유권의 출처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물, 파손의 정도가 심해 문화재적 가치가 없는 유물 등은 기증·기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물 기증·기탁 신청은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누구나 연중 가능하며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기증의사를 밝히면 된다.
소유물을 기증한 기증자에게는 유물의 가치 및 수량 등에 따라 기증증서 발급, 감사패 증정, 박물관 행사 초대, 전시 개최 시 기증유물이 전시될 경우 기증자 이름을 게시하는 등 특전이 제공된다.
기증받은 유물은 박물관 소장품 등록 후 영구 보존돼 박물관 전시, 연구,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중요 유물은 문화재 지정 신청을 추진하고 보존처리가 시급한 문화재는 자체 예산으로 복원·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시는 서울의 은평구 일부,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일대를 비롯해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 연천군 일부, 고양시 일부를 아우르는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경기북부 본가로서 경기북부 행정역사의 모태가 된 도시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온릉’을 비롯해, 양주 회암사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관아지, 고구려 유적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물의 기증·기탁은 조상들의 숨결과 혼이 깃들어 있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고 후대에 값진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문화재 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라며 “문화재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2015년 해평윤씨 해안군파 종중에서‘보도와 옥장식’ 2점의 유물을 기탁받아 ‘월정 윤근수, 외로운 충정 붓으로 남긴 흔적’ 특별전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죽산안씨 집안에서 ‘안표 초상화 및 교지’ 3점을 기증받아 경기도 문화재 지정을 적극 추진해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63호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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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2동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의 사랑 실천
군포시 군포2동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의 사랑 실천
[피디언] 군포시 군포2동 소재 용호프라자 입주업체들의 모임인 ‘사랑나눔회’는 3월 25일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 윤여훈 회장은 “장학금 전달은 가정형편상 미래 꿈을 펼치기 어려운 관내 청소년들에게 동기 부여가 됐으면 하는 소망으로 2018년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호프라자 ‘사랑나눔회’는 군포2동 용호프라자 준공 후 21년간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편의 시설을 제공해 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입주한 일부 소유자와 자영업자들이 사랑나눔회를 결성해 장학금 제공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군포2동 연선희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 사랑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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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정책 대상 수상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정책 대상 수상
[피디언]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3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계일보 주최로 열린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군포시에 따르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축,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자녀들의 성장 지원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수상을 축하드리고 다문화사회 발전에 필요한 이주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힘써달라”고 당부하면서 “시에서도 다문화가정의 정착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에 앞서 지난해 5월에는 제13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외국인주민 지역사회 정착지원과 사회통합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사회 인식개선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 및 역량강화 지원 등 다문화 지원사업, 그리고 가족의 안정성 강화와 가족관계 증진 등 건강한 가족만들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