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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주시 청소년 버스킹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상주시 청소년 버스킹’ 이 9월 26일 상주왕산역사공원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됐다.
‘아름다운 청소년, 너는 감동이야’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 시민과 함께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버스킹에서는 상주 지역 초·중·고·학교밖 청소년이 8개의 팀을 구성해 청소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이 펼치는 열정과 감동적인 무대를 응원하는 청소년, 시민들로 가득 찼다.
특히 각 팀이 선보인 무대마다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이 빛을 더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1388청소년지원단, 상주Wee센터, 상주경찰서 상주준법지원센터 등이 동참해 1388 청소년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하고 학교밖청소년 지원사업과 학업중단예방의 날 홍보 활동을 펼쳐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표해 의미를 더했다.
버스킹에 참여한 청소년은 “내가 사는 곳에서 우리만의 무대를 만들어서 좋았고 무대 관객들이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줘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버스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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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 몽골行 수출길 올랐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공성농협이 9월 26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최고품질 쌀 ‵미소진품′의 몽골 첫 수출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미소진품′쌀 수출은 이번 몽골 10톤 수출 외에도 올해 베트남, 필리핀, 호주에 수출된 바 있으며 전체 수출 실적은 4개국 16톤 30,000달러 상당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미소진품′은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하고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부터 공성면 일대에 재배단지를 조성한 벼 품종으로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가 흐르고 밥맛이 좋아 전국 소비자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밥맛평가회에서 70% 이상의 압도적인 선호도를 받은 최고품질 쌀이다.
상주시는 일품벼 품질 저하와 관내 미곡종합처리장, 벼건조저장시설의 쌀 재고량 과잉 문제를 개선하고자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최고품질 벼 ‵미소진품′의 재배 규모를 올해 1,600ha에서 내년 5,0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상주쌀 소비 촉진과 쌀값 안정, 상주쌀 해외 수출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술보급과 김인수 과장은 “상주 미소진품의 3만 달러 수출 실적 달성에 기여해 주신 공성농협 관계자와 조합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해외 수출로 상주쌀의 입지를 드높이고 삼백의 고장 상주의 명성을 빛낼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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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저출생 인식개선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4년 상주시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결혼출산육아에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족 사진’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이다.
접수된 작품은 전달성, 적합성, 완성도, 창의성의 4가지 항목을 통해 심사되며 다자녀포함 사진 및 상주시 관광지 배경사진은 각 3점씩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12명의 수상자에게 총상금 200만원이 지급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상주시 SNS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아이가 행복하고 가정이 화목한 상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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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참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예천군 산합문화공원에서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건축사회가 주관하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에 참여해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대구군부대 이전 유치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건축인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통과 미래의 만남 – Local & Global’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상주시는 행사장 내에서 경상북도 건축관계자 및 관람객들에게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유일의 모자축제를 홍보했다.
또한 현재 상주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에 대한 설명도 병행했다.
김덕수 건축과장은“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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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막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와 한국한복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이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상주모자 세계를 휘감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인들을 매료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모자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자관련 시그니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자트리·모자조형물·올해의모자·모자댄스경연대회 등 이색볼거리뿐만 아니라 방문객 참여를 높이기 위해 모돌이게임·모자올림픽·스탬프투어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10월 3일 전야제 행사인 거리퍼레이드에는 시민 40여팀 1,000여명이 참여해 도심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축제기간 동안에는 송가인·진해성·장민호·코요태·마이진 등 국내의 다양한 가수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10월 4일 축제 개막식에는 총 300여명의 시민합창단·농악대·모돌이선수단의 퍼포머가 순차적으로 무대를 채워가며 노래하고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상주의 상징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드론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전국 유일의 모자축제로서 자부심과 특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 한 해의 경험을 발판 삼아 올해는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채웠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3일간 시내에서 행사장까지 무료순환버스를 운행하며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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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및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상주시 인구정책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 ‘상주시 인구정책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감소문제와 지역소멸 현상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인구문제에 대응하고자 추진됐으며 상주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상주시 인구정책 관련 모든 분야에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 서식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신청서 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들 중 실무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2건을 선정해 총상금 630만원과 상주시장상을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분해 수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구정책 및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상주시정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의 다양한 인구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시책에 반영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참여로 상주시 인구정책에 대한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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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이상 고온 피해 캠벨 포도 농가 현장 방문
상주시의회, 이상 고온 피해 캠벨 포도 농가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24일 이상고온 현상으로 피해를 본 캠벨 포도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화동, 모서 등 캠벨 주 생산지역 농민들은 작년 저온 피해와 올해 폭염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고온 피해 농작물 재해보상보험 포함과 폐기 처리 포도에 대한 대책, 재해대책 경영자금과 출하 선급금 상환 유예 등을 호소했다.
안경숙 의장은 피해지역을 둘러보고“농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하고 정밀한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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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월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세정과는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26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5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올해 6월1일 기준으로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가격심의를 거친 개별주택 대상 가구는 207호이다.
이번 공시 및 이의신청 대상이 되는 주택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신·증축, 멸실, 분할합병 등의 변동사항이 발생한 주택이 대상이다.
주택가격 확인은 시청 세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로 열람할 수 있다.
상주시는 “이번 공시되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의 과세 기준 그리고 공과금,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사용된다”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의 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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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9월 24일 오전 8시 상산초등학교 후문에서 안전한 등굣길 조성 및 교통안전 인식 강화를 위한 아이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과 함께 대구 군부대 유치 이전 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일단 멈추고 보행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배려 운전 유도와 홍보를 중점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유관단체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군부대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열의를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어린이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홍보 및 시책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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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 3개 분야 4건 선정 쾌거
상주시, 2025년도‘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 3개 분야 4건 선정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국가유산청에서 주관한 2025년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공모한 결과 총 4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2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리고자 국가유산청이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으로는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1건,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2건, ‘고택·종갓집 국가유산 활용사업’ 1건이 각각 선정됐다.
특히 올해 공모에서 처음으로 선정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상주, 상산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은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내의 경상북도 문화유산 ‘상산관’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진행되며 ‘상산관과 조선 관직’, ‘임진왜란과 관군 및 의병’, ‘공감과 화합’ 이라는 콘텐츠로 특성화해 국가유산의 내재적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민들이 통합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선정된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남녀노소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직접 참여자에게는 낭만과 힐링을 지역민에게는 자부심과 긍지를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감동 있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문화유산에 대해 좀 더 가까이서 즐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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