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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강전지 지양… 안전하고 건강한 가로수 관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일부 시민들이 가로수가 주택이나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강전지를 요구하거나 임의로 가지를 자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러한 민원에 대해 현장 확인과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며 불필요한 가지 절단으로 인한 문제를 줄여 나가고 있다.
가로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여름철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며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소중한 공공 자산이다.
그러나 지나친 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해치고 병해충 발생을 늘리며 새로 난 가지가 쉽게 부러져 보행자와 차량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관리 비용까지 크게 늘어나는 원인이 된다.
반대로 최근에는 불필요한 가지치기에 대한 우려와 함께 “왜 나무를 자르느냐”는 문의도 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나무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감수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변화다.
상주시는 이러한 시민 의식을 존중하며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전문적인 수목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강전지는 단기적으로는 간단해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안전 문제와 비용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이해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가로수를 ‘도시의 공기청정기이자 시민의 쉼터’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올바른 관리가 나무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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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리모델링 완료 재개방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휴게공간 리모델링 완료 재개방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휴게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9월 23일부터 새롭게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관람객 편의 증진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기관 내 휴게공간을 전면 개선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리모델링한 휴게공간은 카페형 좌석과 개별 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어린이 독서 공간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최신 디자인을 반영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아동 친화적 가구를 도입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상주시는 이번 휴게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단순한 전시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 놀이, 휴식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람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전시체험 프로그램 개편과 인근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등 지역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상주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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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1인당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며 2025년 6월 부과 본인부담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 지급대상자가 된다.
다만, 가구원의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며 오프라인 신청시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 첫 주인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월요일 화요일 ,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9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출생년도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 개천절 및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1차 및 2차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상주화폐는 상주화폐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는 연매출 30억 이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직영점, 온라인 전자상거래, 유흥·사행업종, 환금성업종, 조세·공공요금, 교통·통신요금 자동이체 등은 사용불가업종으로 사용이 제한된다.
소비쿠폰의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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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서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외서면 대전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적행정민원 해결을 위해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고자 9월 17일에 외서면 대전1리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고령자 또는 교통이 불편하신 농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매월 1~2회씩 행복민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다양한 민원을 상담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어 매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넘어,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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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상주시, 추석 맞이 주요 도로 환경 정비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상주시는 도로정비반을 편성하고 굴삭기, 덤프트럭 등 건설장비를 동원해 관내 법정도로 총 748개 노선을 일제정비 한다.
앞서 시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도로 배수시설를 정비하고 집중호우로 발생한 포트홀을 중점적으로 정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정비에서는 시거 장애목 정비와 파손된 도로 노면 복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동시에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순찰을 강화하고 노후화된 도로표지판과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또한 노면 불량 구간을 보수해 도로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비상상황을 대비해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도로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맞이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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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Again, 경상의 꿈-상주’를 목표로 2025년 주요 추진성과를 보고하고 총 410건의 신규사업과 주요현안에 대해 추진방향 및 실행계획, 개선방안 등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 정부 국정운영방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123개 국정과제에 발빠르게 대처해 상주시 맞춤형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성장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밀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신규 시책으로는 일자리 창출 및 경제·산업 분야로 △상주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 추진, △상상주도 로컬벤처 ‘상주올래’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방소멸기금 활용과 인구 감소 대응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자생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대표 농업도시로써 상주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스마트팜 관련 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 △전략작물산업화 지원, △청년농업인 미래농업 역량강화, △상주쌀 미소진품 생산·확산지원 등 농가 소득증대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회상나루 관광지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 △경천섬 주변 생태탐방로 조성,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홍보영상관 리모델링, △상주시 그라운드골프장 조성, △상주시 서부 농촌재생 활성화지역 농촌협약 등 문화·관광·복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공간혁신구역, △이차전지 클러스터,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드론산업 육성, △지역활력타운 조성,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중부내륙 고속철도 추진 △교육발전 특구, △문화예술회관 건립, △공설 추모공원 조성, △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조성 등 주요 현안 및 역점 추진사업의 추진현황과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 등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업무보고인 만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정책을 많이 발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모두 합심해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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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업무협약 추가체결, 보증규모 확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9월 15일 KB국민은행과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매칭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중권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홍성천 KB국민은행 상주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주시 2억원, KB국민은행 2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이로써 2025년 총 출연금 상주시 10억원, 금융기관 10억원을 바탕으로 올 한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총 24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제공한다.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접수 및 상담 문의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을 통해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정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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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현판 전달
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현판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6일 금년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 으로 신규 지정받은 축산농장 1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함창읍 태봉농장은 적정 사육밀도 보다 10%이상 낮은 밀도로 사육하고 정기적인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악취 저감 및 해충 방제에 힘쓰는 등 청결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모범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은 총 71개소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제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박호진 상주시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해 농가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농가 스스로 깨끗한 가축사육 환경을 조성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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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제11회 전국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종합 장원 쾌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9월 14일 경주향교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에서 전국의 향교와 유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연 결과 상주향교가 영예의 종합 장원상을 차지했다.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 교육생들이 주축이 되어 참여했는데,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한 성과였다.
이날 대회에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성균관청년유도회경주지부가 주관했다.
총 5개의 종목으로 국학부, 의례부, 예악부, 서예부, 국궁부로 나눠 경연했다.
상주향교의 분야별 경연 결과를 보면 국학부에 장원상을, 국궁부 장원상, 서예부 개인전 금동윤 장원상, 안병숙 장려상을, 의례부 개인전에 조재석 방안상, 고명환 탐화상, 조성동 씨가 장려상을, 예악부가 장려상을 수상해 전체 성적으로는 영예의 종합 장원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국학과 유교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전국의 향교 및 유림단체를 대상으로 제11회째 열렸는데, 유학의 문화를 경연대회를 통해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를 이해하고 전승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자 경주청년유도회에서 전국향교, 서원이 유림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한편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는 장원상 소감에서 이번 성과에 대해 “유림과 수강생들이 꾸준히 갈고 닦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과 인성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상주향교가 전통 유학의 본산으로서 전국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됐으며 상주시 지역 사회에도 큰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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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내일을 향해, 도약하자 성장하자 상주농업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6일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19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상주농업대학 학장인 강영석 시장 외 수료생 가족 및 관계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들의 성공적인 교육과정 수료를 축하했다.
상주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해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해 2024년 18기까지 793명을 배출했다.
올해 상주농업대학은 입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 개강해 총 26회, 연간 1오후 1시간에 걸쳐 스마트팜 기본 이론부터 양액시스템의 이해, 시설채소 병해충 관리, 선도 스마트팜 현장견학 등 양액재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수료생은 출석률 80% 이상과 졸업시험, 분임과제 발표, 보고서 제출 등 엄격한 학사규정을 모두 통과한 39명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생 대표인 학생회장 사은제가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받았고 교육생 자치활동에 공로가 많았던 자치회 임원 차성태 외 2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농업대학 과정 중 학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오세훈 외 2명이 성적우수상을, 농업대학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김정곤 외 15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업대학 과정 중 분임별 과제학습으로 고온기 시설 활용과 간작 전략에 대해 발표한 분임)이 우수분임상을 수상했다.
상주농업대학 학장은“오늘 수료증을 받는 순간은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맺은 값진 결실이며 동시에 더 큰 성장을 향한 출발점이다.
상주농업의 미래는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는 만큼, 상주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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