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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재 행사장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재 행사장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11일 2월 12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맞이’민속문화재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경찰, 소방 등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상주경찰서와 상주소방서가 참여해 인파밀집사고 예방, 시설물 전도, 전기·가스시설 및 소화시설 확보 등에 대한 안전관리 전반에 해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사 개최 전 행사 주최 측에 개선토록 지도해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철저하게 차단하도록 조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맞이’민속문화재 행사는 다리밟기, 달집태우기 등 사고 위험이 있으니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철저하게 수립해 즐겁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맞이’민속문화재는 2. 12. 오후 5시 ~ 21:00에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되며 순간 최대인원은 400명 정도로 예상된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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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기물 집중 무상 수거 기간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월 24일부터 ~ 3월 31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무상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경지에 장기간 방치된 영농폐기물 처리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 및 농가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영농폐기물 400여톤을 처리할 계획이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재활용이 어려운 부직포, 차광막, 보온덮개 등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 등이다.
상주시 선별장 및 읍면 임시 적치장에서 영농폐기물을 일정량 이상 모아 상주시로부터 위탁을 받은 업체에서 수거하게 된다.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 폐비닐·폐농약 용기류는 읍면동 공동 폐비닐 집하장에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하고 부직포, 차광막 등의 영농폐기물은 상주시 선별장 및 읍면 임시 지정 적치장에 모으면 된다.
한편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에 대한 수거보상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영농 폐비닐은 100원, 폐농약 용기류는 1,600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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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5년 치매어르신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 방지와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인 치매어르신 쉼터는 2월 10일부터 4월 2일까지 주 2회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상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한다.
치매어르신쉼터는 치매 초기 단계에 있는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 및 향상을 위한 미술, 신체활동, 인지훈련, 사회적 교류 촉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과 동시에 가족들에게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잠시나마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어르신쉼터가 초기 단계에서 꾸준한 관리로 치매 어르신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치매 가족의 부양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다양한 치매 관리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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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 만들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산림녹지과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체계적이고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무궁화 가로수 전정을 이달 21일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달 5일 녹지조경작업단 대상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신한나 임업연구사를 초청해 무궁화 관리전문교육과 ‘상주시 맞춤’ 가로수 전정 및 병해충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이론교육·현장실습을 실시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 무궁화 가로수는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명소로 3회 수상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경북대학교~상주시의회 구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는 차별화된 무궁화 가로수 관리를 통해 특색있는 가로 경관 연출을 목표로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여름철 활짝 핀 무궁화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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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충혼탑 재건립 추진을 위한 ‘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 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진입로 정비 등 인근 정비를 통해 국가유공자, 유족, 시민들이 불편 없이 참배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3억원이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내용은 상주시 충혼탑 및 충혼탑 주변 조형물 디자인 공모이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60일간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상주시청 사회복지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 할 수 있다.
주요 제안서 및 신청서 다운로드 등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은 관련 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5월 말에 진행 예정이다.
총 상금은 4,000만원으로 당선작 1점 입상작 4점으로 총 5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작 중 당선작품은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더욱 뜻깊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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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 성황리 종료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 성황리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관중 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연세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을 끝으로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76:66으로 연세대가 우승을 차지하고 경기 MVP로 연세대 구승채 선수, 단국대 길민철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3월 중순 대학농구 U-리그 개막을 앞두고 저연차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남자대학교 1부 11개 대학교 선수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준결승전이 펼쳐진 주말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000여명의 관중들이 몰려 숙식, 교통, 서비스업 등 다방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초·중·고 농구부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우리 상주시에서 처음 시작을 알린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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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여행, 경비 걱정은 덜고 추억은 가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오는 2월 10일 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상주시 출향인이 고향인 상주를 방문해 상주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경우 관광 및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하며 202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여행 기간에 따라 관광여행과 체류 여행로 구분 되며 관광여행은 당일여행 5만원, 1박2일 여행 10만원 한도, 체류여행은 최대 6박7일 6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대 6박7일까지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체류여행을 신설해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고향에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향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사업기간은 2월 10일 ~ 12월 14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7세 이상의 개인 또는 가족, 단체 중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상주시 출향인으로 출향임을 증명하는 증빙서류 등을 통해 여행 신청과 여행 후 비용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공고문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10만 출향인들이 고향 상주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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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실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6일 계림동 직원 및 청소년 지도위원이 참여해 관내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계도 활동은 겨울방학 기간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고 관내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관내 음식점 및 학교주변을 대상으로 음주나 흡연, 신분증 부정 사용 등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겨울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이날 지도·단속반은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등을 집중 점검 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소에도 지역 주민들 모두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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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7일부터 3월 4일까지 상주시 지역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1만 5,670개를 대상으로‘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위해 꼭 필요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조사이며 94년에 처음 실행한 이래로 이번이 32번째 조사이다.
조사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며 이 중 사업장 대표자, 창설년월, 조직형태, 매출액 등 4개는 행정자료로 대체해 응답자의 응답 부담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올해는 무인매장 현황 파악, 제11차 산업분류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며 전화, 인터넷 및 배포조사도 병행해 진행된다.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상주시에서는 지난 1월 23일 조사요원 25명을 대상으로 조사 방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시행했다.
상주시 관계자는“전국사업체조사는 우리 지역의 사업체 규모와 종사자 수 등을 파악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는 정책에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니, 조사대상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리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됨은 물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안심하셔도 된다”며 조사 협조를 당부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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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5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원격으로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는 측정기기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는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부착시설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법령개정에 따른 의무기한 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추진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법령 의무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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