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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지원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6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추가 지원한다.
올해 기존 18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180억원의 특례보증사업을 시행하였던 상주시는 연말연시 경기 활성화 및 연초 상인들의 자금 수요 조달을 위해 5억원을 추가 출연해 60억원을 추가 보증한다.
‘특례보증제도’는 지자체 등이 출연한 출연금을 재원으로 경북신보가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특히 경북신보에서는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부터 기존 10배 규모에서 12배 규모의 보증서를 발급해 소상공인의 혜택이 늘어날 전망이다.
소상공인이 경북신보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신용·재정상태 등을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시중은행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올해 1인당 최대 융자금은 3천만원이며 대출금액의 연 4%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 내에서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접수 및 상담 문의는 12. 20.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에 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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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문화유산분야 평가’ 우수상 수상 쾌거
상주시, ‘2024 문화유산분야 평가’ 우수상 수상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경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200만원과 사업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셈이다.
이날 문화유산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된 가운데 상주시 문화예술과 이승은 주무관이 문화유산 보존·관리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19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문화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4개 항목을 평가했다.
상주시는 ‘낙동 물량리 암각화’ 와 ‘상주 극락정사 아미타여래회도’ 가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지역 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이고 특히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 시에 선정됐다.
이뿐만 아니라 향교·서원, 생생국가유산, 국가유산 활용사업 등 각종 국가유산청 공모선정으로 내년 사업을 위한 4건 예산 2억 9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문화유산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상주의 국가유산을 널리 알리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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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이상의 상주 기차여행으로 즐기는 상주곶감축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레일관광개발이 우리나라 대표 곶감 축제인 2025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해 경북 상주의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달콤함의 대명사인 ‘곶감’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5 상주곶감축제는 올해 총54개의 곶감판매부스를 마련해 더욱 커진 규모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축제장에는 △메인프로그램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체험, 목공체험등 놀거리 △회전바비큐, 연돈볼카츠, 떡, 고구마, 밤 등 풍부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구이존’ 등도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북돋운다.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한 코레일관광개발의 당일 여행상품은 축제와 더불어 함창명주테마파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파머스룸, 상주중앙시장도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해 풍성항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했다.
왕복 열차료, 연계차량비, 관광지입장료, 식사비 또는체험비가 모두 포함된 ‘상주곶감축제’ 연계 여행상품은 어른 1인 89,000원, 어린이 87,000원으로 열차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코레일관광개발 관계자는 “이번 2025 상주곶감축제 여행상품은 단순한 기차여행을 넘어 지역경제와 축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고 중부내륙선 2단계 개통에 맞춰 판교역 출발코스를 추가해 수도권 남부 지역 주민들도 편리하게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새해를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설선물로 양질의 상주 햇곶감도 준비하고 특별한 여행 추억도 만들어보시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또한,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곶감 열차 상품을 기점으로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많은 시민이 상주관광 및 곶감축제와 하나가 되어 맛보고 즐기고 체험하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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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19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개최된 ‘2025년 지방시대 시행계획’ 수립 설명회에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안경숙 의장은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서 위원회의 안정적인 정착에 노력하고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장으로서 경북도민이 지방시대가 가져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안경숙 의장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지방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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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0회 제2차 정례회 폐회로 2024년도 의정활동 마무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19일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식을 끝으로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제3차 본회의에서는 약 1조 2,20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의결했으며 이번 제4차 본회의에서 제4회 추경예산 세출예산 요구액은 기정예산 대비 631억 2,525만원증가한 1조 3,781억원으로 원안 가결하고 23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제4차 본회의 종료 후, 폐회식을 열어 2024년도 의정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의회 운영 활성화에 이바지한 시민 24명과 공무원 20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대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안경숙 의장은 “상주시의회는 2025년도에도 시민 행복과 상주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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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선수단, 교육감기 초등 수영대회 입상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선수단, 교육감기 초등 수영대회 입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12월 14일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24회 경상북도 교육감기 초등학교 수영대회’에서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소속 초등부 선수들이 여자 초등부 등록선수 부분에서 자유형 50M 1위, 배영 50M 3위, 배영 100M 3위, 여자 초등부 비등록선수 부분에서 접영 50M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교육청 주최, 경상북도수영연맨 주관으로 등록선수 92명, 비등록선수 238명, 총 330명의 많은 인원이 참가해 그간의 기량을 발휘했다.
강영석 시장은 “스포츠클럽 학생들이 이번 수영대회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얻어 자랑스럽다”며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생활체육종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2015년도에 문체부 승인을 받은 단체로 현재 수영, 배드민턴, 웰빙댄스 등 7개의 강좌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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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포항 친환경농업협회 자매결연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친환경농업협회와 포항시 친환경농업협회는 은자골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12월 19일 각 단체 회원과 주요 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현재 우리지역의 친환경농업은 고령화와 유입농업인의 까다로운 친환경농법 기술 및 인증절차로 관행농업으로 회기하는 등 친환경 농업이 위축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북지역 친환경농업 1~2위 규모의 상주시와 포항시의 친환경농업협회에서는 자매결연이라는 상호 간의 상생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농법의 교류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추진했다.
자매결연식은 협약서 서명 후 각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역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회수, 권대혁 각 친환경농업협회 회장은 한목소리로 “경북 친환경농업을 대표하는 시군인 상주·포항시 친환경농업협회가 오늘 자매결연식을 계기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친환경농업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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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0회 제2차 정례회 폐회로 2024년도 의정활동 마무리
상주시의회, 제230회 제2차 정례회 폐회로 2024년도 의정활동 마무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19일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식을 끝으로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제3차 본회의에서는 약 1조 2,20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의결했으며 이번 제4차 본회의에서 제4회 추경예산 세출예산 요구액은 기정예산 대비 631억 2,525만원증가한 1조 3,781억원으로 원안 가결하고 20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제4차 본회의 종료 후, 폐회식을 열어 2024년도 의정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의회 운영 활성화에 이바지한 시민 24명과 공무원 20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대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안경숙 의장은 “상주시의회는 2025년도에도 시민 행복과 상주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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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무궁화동산 동해 피해 예방 총력
상주시 무궁화동산 동해 피해 예방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기 위해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과 경천섬 내 무궁화동산 2곳의 가지치기·서리피해예방 유기칼슘제 살포를 실시하는 등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무궁화동산의 수목 방한 관리를 통해 냉해 스트레스로부터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는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곰팡이성 병해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는 지금까지 각별한 무궁화 관리를 통해 무궁화명소에서 3회 수상,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2회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달에 조성된 시청 옆 빗물정원 내에 품평회 우수 분화로 꼽힌 청단심계 하공 등을 식재해 친숙한 나라꽃으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빗물정원을 통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많은 시민들이 무궁화동산에 방문하시어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무궁화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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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문화 새마을 가꾸기사업 준공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공성면 소재 취은고택 일대에 문화유적과 연계한 마을 경관 개선 사업인 ‘문화 새마을 가꾸기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상주 취은고택은 여산 송씨 우곡 송량의 손자 취은 송덕부가 상주시 공성면 봉산리 마을에 정착해 창건한 것을 중수해 오늘에 이른 고택으로 2011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82호로 지정됐다.
‘2023년 문화 새마을 가꾸기사업’은 도 공모사업에 공성면 봉산1리 마을회에서 사업을 제안하고 상주시는 이에 따라 계획을 수립해 도 심사위원회의 평가 및 선정을 통해 사업비 350백만원을 확보해, 상주 취은고택 주변 전통담장, 블럭담장, 쉼터, 주차장 및 벽화 등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2023년 경상북도 공모사업 선정 통보 후 주민협의 지연으로 실시설계용역이 늦어져 2024년으로 이월됐고 도지정 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심의 및 재심의를 통해 조건부허가로 올해 7월에 착공해 12월에 준공하게 됐다.
공성면 봉산1리 대표 송주석 이장은 “다소 칙칙했던 마을 이미지가 이번 사업으로 180도 달라졌다”며 “주민들도 변화된 마을의 모습을 직접 체감하고 있고 향후 우리 골가실 마을에 방문객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기념 오찬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마을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문화재 마을이라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길 바라며 앞으로도 골가실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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