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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빈집 리모델링 임대희망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시는 2024년 빈집정비계획을 수립 완료해, 상주시 관내 빈집을 활용한 주거 환경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수립된 빈집정비계획을 바탕으로 상주시 관내 빈집을 활용한 ‘2025년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빈집을 소유한 임대희망자를 2025년 1월 6일 ~ 2월 10일까지 접수 받아 3월경 사업대상자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된 사업대상자는 상주시에 전입하는 청년 및 사회적약자 등에게 5년간 무상 임대하는 조건으로 빈집 1동당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로 보일러 교체, 내·외부 수선공사 등에 필요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상주시에 전입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향후 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상주시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흉물로 자리잡은 빈집을 우리시가 마주한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마중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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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읍ˑ면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접수 받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농업인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설치비용의 60% 내에서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총 1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철망울타리, 전기 목책기, 방조망, 경음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연접한 토지의 농가가 함께 신청하는 경우 우선 선정되도록 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해 농가 소득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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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상주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산불 발생의 가장 큰요인인 영농부산물 소각 원천 차단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지난 1월 7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미세먼지저감, 산불예방, 부산물 자원순환의 목적으로 2024년부터 처음 추진해 상주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영농부산물 파쇄실적은 1,100ha 1,730호로 경북에서 가장 많은 부산물을 파쇄했으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직접파쇄 실적은 255필지 56.5ha로 산림연접지 100m내 고령농업인, 취약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추진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통해 몇 년간 방치되었던 영농부산물을 제거하거나 몸이 불편해 파쇄시기를 놓친 농업인들에게 시기적절하게 지원함으로서 주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1월부터 본격 운영해 5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파쇄지원 신청은 5월말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100m이내 고령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신청 품목대상 중 사과, 배, 고춧대 등 전염원이 문제되는 부산물과 파쇄하기 힘든 목재는 제외 대상이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 산불예방과 미세먼지저감에 큰 효과가 있고 농경지내 방치해 놓은 영농부산물을 처리해 농업환경 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어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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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시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35개 사업별로 3,61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1월 7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활동지원을 위한 공익활동,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활용사업, 소규모 매장 등 전문 사업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 등 3가지 유형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별로는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에서 경로당 깔끄미 사업과 경로당 급식지원사업을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버클린 환경개선봉사사업을 상주시니어클럽에서 스쿨존교통지원봉사 등 32개 사업을 추진한다.
상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유헌종 과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사업이 추진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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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지난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통계청에서 주관한 2024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통계청에서 지난해 실시한 전국 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에 공헌한 유공자와 유공 기관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실시됐다.
상주시는 2023년 기준 전국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시 지역 설정에 맞는 조사계획 수립과 통계 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조사요원 채용 및 전문 교육을 시행하며 다양한 홍보 방법을 적극 활용해 내실 있게 조사해 신뢰성 높은 통계 데이터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앞으로도 통계의 신뢰성 및 실용성 부여를 위해 통계조사를 철저히 함은 물론 시민들에게 맞춤형 통계자료를 제공해 상주시의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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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실시
단체관광객 유치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
내·외국인 구분 없이 1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모집해 여행 일주일 전 상주시에 사전계획서를 제출한 후 관내 식당 및 카페 2개소 이상,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한 뒤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광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당일 관광 및 숙박 관광에 따라 1인당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난 1월 3일부터 신청받기 시작해 오는 12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절차 등은 상주시청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며 특히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 및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우리 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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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2025 상공인 신년 인사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상공회의소는 1월 8일 10시 30분 마리앙스 웨딩 컨벤션에서 ‘2025 상공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남영숙 도의원, 김홍구 도의원,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언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주시 발전과 상공인들의 힘찬 도약을 위한 덕담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어려운 기업 경영 여건에서도 상주시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해준 기업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며 “상주상공회의소가 새로운 상주로 거듭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대외여건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였으나, 지역경제를 위해 힘써주신 기업인 여러분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해가고 있다”며 “앞으로 관내 기업체의 애로사항에 더욱 귀를 기울여 지역 특성에 맞는 상공정책을 실천할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강하게 가지고 2025년을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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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 조합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사용허가단체 신규 조합원을 이번달 말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상주시 관내에 거주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농산물 가공창업교육을 이수한 자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용허가단체 조합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입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미래농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가입한 조합원은 가공창업 전 별도의 설비투자 없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시설 및 장비를 이용해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 시범적으로 판매 해 봄으로써 창업 실폐율을 최소화 하고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이번 신규 조합원 모집을 통해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더 많은 농업인들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을 이용해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향후 안정적인 창업과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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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주곶감축제 개최
2025년 상주곶감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년 상주곶감축제가 2025. 1.9.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이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 현장 접수도 할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GOAT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 깜짝경매, 곶감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회전바비큐,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연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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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기본교육 개강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월 6일 상주시 스마트농업과에서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영농을 경험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도비 사업으로 2022년부터 부지면적 4.93ha 규모의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를 조성해 왔다.
2개 동의 스마트 온실로 조성된 1단지는 각 동마다 4개 구획으로 나눠져 각 구획의 실제 경작면적은 1,150평으로 오이, 토마토, 멜론을 경작할 수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단지에 입주할 기존농업인 모집과정을 거쳐 팀별 2~3명으로 구성된 8개팀을 선발했고 선발된 관내 기존농업인들은 오는 3월 임대 온실에 입주해 스마트팜 창농을 목표로 3년간 영농할 예정이다.
상주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원활한 스마트팜 영농을 위해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본교육을 준비했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2달 간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강영석 시장은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앞두고 첫 번째 입주자로 선발되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앞으로 농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팜의 영농경험을 통해 미래 농업의 우수 인력으로 발돋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후변화에 대한 농산업 분야의 대응책 중 하나로 스마트팜이 각광 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이 스마트팜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매개체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부지면적 3.7ha 규모로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조성하고 있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는 2025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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