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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를 통한 기부
양주시 양주2동,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를 통한 기부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0일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확한 상추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심 속 상자텃밭 가꾸기 사업은 ‘플레이 인 양주’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 청사 주변 자투리 생활공간에 상자 텃밭을 조성해 도심 속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확한 상추는 포장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상추 외에도 각 시기에 맞는 작물들을 재배하고 수확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계정 동장은 “양주2동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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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공영마을버스 승무직원 27명 임용
광주도시관리공사, 공영마을버스 승무직원 27명 임용
[피디언]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광주시 공영마을버스의 성공적인 운행 개시를 위해 지난 16일 마을버스 승무직원의 임용식을 마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용된 27명의 승무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원 코로나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19일부터 2주간 교통안전교육과 고객응대교육, 노선실습 등을 통해 안전하면서 시민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승무직원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유승하 사장은 “수도권 최초로 완전공영제를 시행하는 공영마을버스의 성공적인 운행개시와 시민들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승무직원들의 철저한 교육 이수”를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 공영 마을버스는 오는 27일 첫 시민참여형 행사‘광주시민과 두근두근 첫 소개팅’개최로 정식 운행개시 전 시민 대상으로 시승체험 및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를 계획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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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축제의 성장을 위한 포럼, 성황리에 종료”
“광주시 축제의 성장을 위한 포럼, 성황리에 종료”
[피디언] 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4월 19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한 ‘광주시 축제의 지속 성장을 위한 발전방안 포럼’이 지역 문화예술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1부에서 그간 광주시에서 진행된 축제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고 이어서 국내 축제 전문가 3인의 ‘광주시 축제의 발전방향’에 대한 발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발제자 및 참가자들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좌장과 발제를 겸임한 하이페스티벌 퍼레이드 총감독의 박재호 감독이 ‘2021 광주시 축제 포럼’이라는 주제로 포럼의 1부를 진행했다.
박 감독은 문화제 스토리텔링 개발 퍼레이드의 참여 주체 확장 전문가 고증을 통한 오류 최소화 문화제 홍보 플랫폼 확대라는 네 가지 발전 방향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시민참여형 축제’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 원주문화재단의 이재원 감독은 성공적인 시민 거버넌스 축제를 위해서는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ACT 문화관광연구원의 이광희 이사장은 광주시가 문화관광도시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지속가능성 고부가가치성을 목표로 매력적인 축제 콘텐츠와 공간의 재창조를 통한 획기적 혁신이 필요하다 언급했다.
포럼 2부 순서인 종합토론에서는 박재호 감독을 중심으로 지역문화진흥원의 조정국 감독, 동아일보 전승훈 기자, 한국축제연구소의 임선아 소장이 참여했다.
앞선 세 명의 발제 내용을 토대로 향후 광주시 축제가 가야할 방향성과 운영 전략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고 참가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세영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여러 의견과 타 지역 축제의 특⋅장점들을 벤치마킹해 향후 광주시의 축제에 다각도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광주시문화재단은 지역 내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축제 전문가들의 조언과 더불어 예술인 및 광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관 주도에서 벗어나 시민 주도적인 축제 형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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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부모대상 성교육‘우리아이 첫 성교육’마쳐
안양시, 부모대상 성교육‘우리아이 첫 성교육’마쳐
[피디언] 안양시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우리아이 첫 성교육’을 지난 17일로 모두 마쳤다.
교육은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맡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3회에 걸쳐 6백여명이 참여한 이번 성교육은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가 1997년부터 어린이집 운영과 육아를 위탁 운영하는 기관이다.
성교육 강사로 유명한 구성애 푸른아우성 대표의 3일 첫 강의에 이어 김보선 ‘안양여성의 전화’대표가 10일과 17일 각각 강사로 출연했다.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자녀 성교육을 위한 보모의 역할, 영유기 성 발달이해와 성 행동문제 대응방안 등 부모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성 지식이 주류를 이뤘다.
자녀의 바람직한 성 가치관을 전달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특히 호응을 얻었다고 담당공무원은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는“교육을 듣고 나니까 아이를 양육하면서 놓쳤던 부분을 상기시킬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를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에 진행된 시리즈 성교육이 가정에서의 성교육 필요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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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의원, 경기도의회 원격영상회의 근거 마련
박근철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인 박근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방의회 본회의 및 위원회 대면회의의 정상적 개최가 불가능할 경우에 대비하고자 원격영상회의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원격영상회의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천재지변이 발생한 경우에 한해 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합의해 원격영상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면회의의 예외로서 원격영상회의의 개의 요건과 절차를 엄격히 했다.
또한 원격영상회의에 출석한 의원은 비록 서로 다른 각자의 장소에 있더라도 동일한 회의장에 출석한 것으로 보고 원격발언과 원격표결도 가능하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그리고 원격으로 표결 시 일반적 표결방법 이외에도 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합의한 다른 적절한 방법으로 표결할 수 있도록 했다.
박근철 의원은 “코로나19의 확산세 지속으로 원격영상회의 근거 마련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고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의회의 심사·의결 기능이 어떤 상황에서도 원활히 작동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하에 본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원격영상회의의 근거가 마련되었으므로 향후 이를 위한 기술적 장치가 조속히 완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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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의원, 경기도 공영방송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제정
국중범 의원
[피디언] 국중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영방송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본 제정안은 경기지역 민영 라디오 방송이었던 경기방송이 정파됨에 따라 경기도민에게 지역에 관한 종합정보를 제공하고 소통기능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상파 공영방송을 설치하고 그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자 발의된 것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 보도의 공정성 및 객관성 유지, 도민의 화합과 민주적 여론형성 기여 등 공영방송의 운영원칙을 자세히 규정했고 방송의 독립성 및 자율성 보장을 위한 방송편성책임자의 임명과 방송편성표 작성, 경기도 공영방송의 설치 목적의 범위 안에서 방송프로그램의 판매 등 수익사업이나 방송프로그램의 공동제작 등 제휴사업의 추진 가능, 방송법에 따른 자체심의기구와 시청자위원회의 설치 등이 있다.
그리고 경기도 공영방송의 전문성 및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경기도 공영방송을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전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고 재단법인으로 전환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그 전이라도 관련 방송기관에 위탁·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국중범 의원은 “경기도 공영방송의 설립은 경기방송의 정파 이후 경기도민의 강렬한 염원이다.
경기도민의 청취권 보장, 재난·재해상황에서 도민 보호의 필요성 등을 이유로 경기지역방송 설립 타당성과 필요성이 계속 제기됐고 본 제정안은 그러한 염원을 담은 것이다.
도정에 대한 도민의 알권리가 충족되고 도민과 상호 소통해 경기도정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는 방송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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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 위해 도의회가 나선다.
소영환 경기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가 경기도 민자도로의 통행료 개선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의회 소영환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21일 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51회 임시회 상임위 안건심사를 통과했다.
경기도가 주관해 운영하는 민자도로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등 3개가 있다.
3개의 경기도 민자도로는 2020년 기준 하루 평균 일산대교 72,979대, 제3경인 고속화도로 203,507대,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145,174대로 경기도민의 중요한 이동통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산대교를 비롯해 경기도 민자도로의 과도한 통행료에 대한 도민의 불만이 거세게 일고 있었다.
특히 일산대교의 경우 길이 1.8km의 다리를 건너기 위해 승용차 기준 편도 1,200원의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어 승용차 기준 1km당 요금이 666원에 달한다.
이는 타 민자도로인 인천공항고속도로 제1순환고속도로에 비해서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다.
이에 일산대교는 개통 직후부터 ‘27개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돈을 내는 다리’라는 지적과 함께 경기서북부 주민들의 불만과 개선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회가 일산대교를 비롯한 경기도 민자도로의 부당한 통행료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특위는 민자도로 통행료의 부당함 조사, 국가와 경기도, 관련기관 및 도민 간 의견수렴 및 협의·조정 역할 수행, 민자도로 통행료 요금 조정 등 합리적 시행을 위한 대책 마련, 국비지원 촉구 등 지원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소영환 부위원장은 “과도한 통행료 책정으로 인해 고양·김포·파주 등 서북부 200만 주민, 그리고 나아가 1,380만 도민의 교통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이러한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의회가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특별위원회의 구성 목적을 밝혔다.
또한 “내실있는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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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의원, 경기도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장태환 의원
[피디언]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청년공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소관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장태환 의원은 “사회적으로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요구되고 있으며 청년들 역시 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공간적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청년공간이 지역사회의 ‘소통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장태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년공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청년공간의 기능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설치·운영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정보공유, 전문가 컨설팅 지원, 홍보 등의 근거를 규정했다.
장태환 의원은 “ ‘공간’이란 누군가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야만 의미가 있는 것으로 ‘청년공간’은 ‘청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스스로 언제 어디서나 찾아와 삶의 충전소 같은 역할을 해줘야만 의미가 생긴다고 생각한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청년공간을 찾아와 지역 사회 내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공간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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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하천 내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
고양시 일산서구, 하천 내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에게 보행 및 통행 상 안전을 위해 지방하천인 장월평천 제방로 상에 낙하방지 안전시설물을 지난 16일 설치했다.
낙하방지 안전시설물인 가드레일은 약 1천9백만원의 사업비로 장월평천 내 하천 제방로와 농로가 만나는 교차점 구간에 길이 204m, 총 14개소를 설치했다.
특히 하천 제방로와 농로가 만나는 교차점 구간은 야간에 보행자뿐만 아니라 자전거, 차량 등이 자주 이용하고 있으며 과속 등 부주의나 운전미숙으로 인해 하천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많아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하천 내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로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보행권과 통행권을 제공해 보람을 느낀다”며 “하천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 많은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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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돌봄 활동 이어가
고양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돌봄 활동 이어가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사회 돌봄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풍산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또한 지역특화사업인 ‘실버비타민을 부탁해’를 지속 추진해 관내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참외와 토마토를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몸소 실천했다.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돌봄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풍산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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