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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內 의료복합타운 조성, 평택시민들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內 의료복합타운 조성, 평택시민들에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
[피디언]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內 종합의료시설용지와 산업용지 82,578㎡에 평택 브레인시티 의료복합타운 조성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
경기도 최대 규모 일반산업단지로 조성되는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사업’은 경기도 평택시 도일동 일원 약 482만㎡규모에 첨단산업단지와 대학, 주거·상업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 협의가 실시돼 소유권 이전과 보상금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95%의 보상금 지급이 완료됐으며 단지 조성공사는 2019년 7월 착공 이후 약 21%의 공정률을 보이며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이번 의료복합타운 사업 공모를 통해 평택시민들께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4차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물리적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평택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경기 남부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신청 자격은 8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 또는 대학 부속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법인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사업신청서 접수일 현재 부동산개발업자로 등록한 법인으로써 두 자격을 갖춘 자가 모두 포함되는 컨소시엄으로만 본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본 의료복합타운의 앵커를 담당할 종합병원이 운영 참여를 확약하고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공모 추진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세부 일정 또는 내용은 여건 변화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90일 이내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신청자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간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중 병원건립공사에 착공해 2026년 종합병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택에 종합병원을 포함한 의료복합타운이 조성되면 경기 남부권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급격히 늘어나는 이 지역 의료수요를 충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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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평택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인사가점 또는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예정이다.
도시계획과 윤두현 팀장은 행정지원단 구성 및 유관기관 신속 협의 추진 등 적극적 행정 지원으로 글로벌 브랜드 호텔과의 MOA체결 성사,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파생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고 교통행정과 이선희 팀장은 출근시간 동삭교차로 교통신호체계를 전면 개선해 정체시간을 20분→5분으로 줄여 도로개설 효과 및 민원 해소 도로관리과 박설희 주무관은 국유재산의 토지소유권 관련 국가 소송 입증자료 확보 매뉴얼과 소송 변론 표준안 마련해 승소에 기여했다.
유통과 정해용 팀장은 평택농산물 미군부대 납품 및 수출에 관한 MOU체결로 해외판로 개척해 농가소득증대 관광과 오민아 주무관은 폐건물 상태의 공간과 마을 고유의 스토리를 관광자원화 해 농업예술학교 미학으로 재탄생 주택과 김겸호 주무관은 정당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불법 정당현수막 없는 클린도시로 도시미관을 개선 건설도로과 김우중 주무관은 적극적으로 법령 적용해 도로공사와 인접 구간 축사 민원을 해소하고 공사비를 절감 및 안전한 공사추진 원평동 이정은 주무관은 나눔 냉장고를 마련해 코로나19 상황 속 비대면 민관 나눔 플랫폼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 부여할 예정이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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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취약계층 어르신 역시 점동은 진국이다~ 영양국 드시고 힘내세요’
‘점동면 취약계층 어르신 역시 점동은 진국이다~ 영양국 드시고 힘내세요’
[피디언]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취약계층 결식우려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국을 지원하는 ‘점동은 진국이다’ 2차 사업을 추진했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아침부터 종일 좋은 식재료로 손수 정성껏 황태 미역국을 끓였고 점동면새마을부녀회의 배부 봉사 협력으로 각 마을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취약계층 118가구에 가가호호 직접 배부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동시에 챙겨 드리는 독거어르신 안부살핌이가 진행됐다.
‘점동은 진국이다’는 뜨끈한 영양국으로 따뜻한 마음의 정을 전달하면서 신체적 영양공급과 더불어 정신적 안부확인 및 건강체크 모니터링까지 실천하면서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를 현장에서 직접 가가호호 살피는 적극적인 대민복지 실현이라는 칭송이 자자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점동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적극적인 민-관 협업으로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해 저소득 위기가구 취약계층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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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홍보물품 ‘항균물티슈, kf94마스크’ 배부
도로명주소 홍보물품 ‘항균물티슈, kf94마스크’ 배부
[피디언] 여주시는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항균물티슈와 kf94마스크를 제작해 각 읍·면·동에 배부했다.
시는 제작한 항균물티슈 3,000개와 kf94마스크 8,000개를 시청과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해 방문한 민원인 누구나 수령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와 함께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홍보하며 응급상황 발생에 따른 신고 시 도로명주소를 적극 활용해 신속한 응급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원재 행복민원과장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서는 개인의 방역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에 제작한 도로명주소 홍보물품은 바이러스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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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만나는 ‘도서관 음악회’ “베토벤에서 쇼스타코비치까지”
올해도 만나는 ‘도서관 음악회’ “베토벤에서 쇼스타코비치까지”
[피디언]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도서관이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 27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7시에 클래식 음악회 ‘도서관에서 만나는 세기의 작곡가들’을 개최한다.
바이올린 연주자이며 클래식 음악 해설가로 유명한 조윤범이 이끄는 앙상블 ‘콰르텟엑스’를 초청해 수준 높은 연주를 펼치게 될 이번 음악회는, 고전에서 현대음악까지 클래식 음악 사조별로 대표적인 작곡가를 선정해 작품을 연주하며 작곡가의 흥미진진한 일생을 소개하는 시리즈 음악회로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에 쉽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월 첫 무대의 제목은 ‘위대한 악성, 베토벤’ 5월 ‘방랑자의 삶, 슈베르트’ 6월 ‘부유했던 천재, 멘델스존’ 7월 ‘새로운 과거, 브람스’ 8월 ‘러시아의 별, 차이코프스키’ 9월 ‘체코 국민음악의 정수, 드보르작’ 10월 ‘혁명의 음악, 쇼스타코비치’로 올해 도서관 음악회의 막을 내린다.
연주자는 제1 바이올린 조윤범, 제2 바이올린 양승빈, 비올라 김희준, 첼로 임이랑이며 피아니스트 김가람이 협연해 더욱 풍성한 앙상블을 만들어낸다.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여주시립도서관’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오프라인 관람으로 변경될 수 있다.
관람방법은 유튜브에서 ‘여주시립도서관’ 채널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여주시 평생교육과장은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번 연주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에 한층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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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리모델링 준공식
안산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리모델링 준공식
[피디언] 안산시는 21일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열고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과 박은경 시의장을 비롯해 박성한 해동과학문화재단 부이사장, 신영환 대덕전자 사장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해 리모델링 준공과 개소를 축하했다.
지상 2층 연면적 418.52㎡ 규모의 대덕과학관은 1층 체험실, 2층 디지털 돔 영상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지역 청소년과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민·관이 함께 2006년 9월 설치한 과학전문 시설이다.
이번 대덕과학관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해 해동과학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인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시설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다.
시는 공모선정으로 확보한 3억원을 투입해 ‘스타워즈’를 모티브로 ‘작지만 강한 과학관’을 형상화했으며 과학관 내부 디자인은 노출 콘크리트 형식으로 작업하고 천고를 높여 확 트인 느낌을 준다.
또한, 기존 벽으로 구분된 강의실은 폴딩도어로 구역을 나눠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3D프린터를 복도에 설치해 누구나 3D프린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등 방문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며 심도 있는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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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교육재난 발생 시 지원금 지급 근거 마련
안광률 의원
[피디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정상적인 등교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대한 사회·자연재난으로 교육활동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를 위한 교육재난지원금 지급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이 20일 해당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날 안광률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코로나19로 정상적인 등교수업이 불가능해 학교급식, 대면수업 등 학생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여러 교육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부수적인 손해 등 학생들이 입는 교육적 피해가 상당한 수준이기에 이러한 교육재난이 닥칠 경우 재난 극복에 필요한 교육재난지원금을 학생에게 지급함으로써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재난 발생으로 장기간 휴업 등 정상적인 등교수업이 불가능해 학교급식, 대면수업 등 학생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여러 교육적 혜택을 받지 못해 발생한 경제적 손실과 그에 따른 부수적인 손해 등 교육적 피해를 교육재난’으로 정의하고 경기도교육감이 경기도지사 및 도내 시장·군수와 협력해 교육재난 상황 시 위기극복 지원을 위한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과 방법 등을 규정했다.
조례 통과 후 안광률 의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등교수업이 장기간 연기되고 갑작스럽게 원격수업 체제에 돌입하면서 학생들의 교육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하게 식재료꾸러미 등 지원을 실시했지만 교육부 공문에 근거해 지원을 실시하다 보니 법적 근거가 부족했다”고 말하고 “이번 조례 제정으로 앞으로는 교육재난 발생 시 즉시성 있게 대응하도록 해 재난상황으로 인한 학생 교육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체계적인 교육복지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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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읍, 저소득 홀로어르신 20가구에 건강음료 지원
용인시 포곡읍, 저소득 홀로어르신 20가구에 건강음료 지원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은 21일 한국야쿠르트 용인점과 협약을 맺고 홀로어르신 20가구에 건강음료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 음료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안부도 함께 살피기 위해서다.
사업비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읍 예치금을 활용한다.
음료는 주 3회 어르신들의 집으로 배달되는데 1회 이상 음료를 가져가지 않으면 배달원이 어르신의 안부를 먼저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있으면 읍 행정복지센터에 통보한 후 119 신고 등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읍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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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보건소, ‘푸름이 건강교실’운영
용인시 수지구보건소, ‘푸름이 건강교실’운영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미취학 아동의 비만 예방 및 관리를 위해‘푸름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푸름이 건강교실은 식습관이 형성되는 가장 초기 단계인 유아기 아동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 및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까지 관내 10개 유치원 1천100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며 각 3회에 걸쳐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영양교육과 운동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운동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교육에서는 식품모형 만들기, 간식 만들기 등을 통해 필수 5군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고 운동교육에서는 소근육을 활용한 운동과 평형감각을 키울 수 있는 운동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진행한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신체 활동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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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21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부지 내에 보관 중인 방사성 오염수를 해양으로 방출하겠다는 방침을 결정함에 따라 안혜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해 긴급 안건으로 상정하게 됐다.
현재 후쿠시마 원전 부지 내에는 오염수 약 125만 톤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로 방류직후 빠르면 한 달에서 늦어도 4~5년 후면 제주도 앞바다를 비롯한 우리 바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바다를 접하고 있는 경기도는 직접적인 피해의 당사자가 되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안 의원은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는 선택은 일본 정부에게는 가장 적은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며 후쿠시마 사고 피해가 모두 수습됐다고 홍보하려는 목적에 불과하다”고 질타하며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를 저지하고 우리 국민의 건강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어떠한 조치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21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까지 활동하게 되고 활동기간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연장할 수 있다.
오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특위 구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특위는 우선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우려와 반대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국회·시민사회·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등은 물론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통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오염수 방류에 따른 방사성 오염수 해양확산 평가, 도내 해역에 대한 방사성 오염수 유입 감시, 환경 및 인체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 평가 등을 통해 도민에게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보를 생산 및 공유하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등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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