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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 육성 10년… 김포시, 농업 4차혁명 선도
강소농 육성 10년… 김포시, 농업 4차혁명 선도
[피디언] ‘작지만 강한농업’을 기치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선도적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김포시의 강소농 육성사업이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강산도 바뀐다는 10년의 세월동안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강소농 육성사업은 많은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강소농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김포시가 거둔 성과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조명해 본다.
강소농 육성은 임진왜란을 앞두고 국방력 강화를 위해 율곡 이이 선생이 ‘십만양병설’을 주창했던 마음과 유사하다.
외국산 농산물로부터 우리 농업을 지키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국 10만명의 강소농 육성을 목표로 2011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수입농산물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우리의 농산물시장을 잠식해오는 위기상황에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절박함이 그 출발점인 것이다.
우리나라처럼 소규모 가족농이 대다수를 차지하면서도 국제적인 농업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네덜란드, 덴마크 등 농업선진국이 좋은 사례였다.
작은 경영규모로도 높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경영혁신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기존의 농업인 육성정책은 단편적인 교육이나 자금지원 위주여서 농가들이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대응하고 혁신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에 강소농 육성사업은 경영혁신을 위한 교육과 더불어 ‘경영개선실천노트’를 통해 농가들이 스스로 자신의 강점과 단점들을 파악해 개선점을 찾도록 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지도사와 시·도 광역단위로 구성된 강소농 민간전문가들의 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개선 시스템을 마련했다.
농촌진흥청과 시·도 농업기술원, 시·군의 농업기술센터의 유기적인 역할분담에 의한 강소농 지원 시스템 구축은 신의 한 수였다.
농촌진흥청을 정점으로 전국적인 우수농가들의 사례를 수집해 각 지역으로 전파하고 강소농 민간전문가들이 인재풀을 구성해 일선 시·군의 애로사항을 컨설팅하고 해결했다.
개별농가의 역량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있는데 김포농기센터는 강소농 교육을 받은 농가 중 비슷한 작목이나 관심사항을 가진 농가를 중심으로 자율 모임체를 만들어 활동하도록 했다.
포도, 체험농업 등 총 9개의 김포 자율모임체는 서로의 농장에 모여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크로스코칭과 함께 공동 브랜드 개발, 맞춤형교육 등 혼자가 아닌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공동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김포시농기센터의 육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강소농은 총 551명에 달한다.
사업 초기에는 양적 확대에 주안점을 두고 많은 인원을 선발해 교육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도전 의지와 열정을 가진 소수정예를 선발해 집중도 높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눈에 띄는 성과들을 내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농촌진흥청 강소농 대전에서 다수의 농가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2018년에는 강소농 육성분야 기관표창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하는 농업인마케팅경진대회에서도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강소농 교육을 이수한 다수의 농가들이 농산물가공, 농촌체험관광 분야 등 6차 산업 관련 사업장을 창업해 운영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김포농기센터는 올해는 22명의 신규 농업인과 강소농교육 이수 농업인 14명의 신청을 받아 총 3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강소농 육성사업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할 방향은 코로나 19로 인해 변화된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5인 이상 집합금지, 식당 등의 영업시간 제한,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전통적인 대면 소비보다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유통경로가 활성화 되고 있다.
농업분야 역시 식당 및 학교급식 분야 농산물 수요 감소와 재래시장 등 대면방식의 전통적인 유통망 비중이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변화는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시농기센터는 시장 상황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 라이브 커머스 등 비대면 유통경로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소농 자율모임체 1곳과 강소농가 3곳에 마케팅 능력 향상지원 사업을 실시해 브랜드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광희 김포농기센터 소장은 “교육을 이수한 농가들이 높은 경쟁력을 발휘하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 경영체로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 농업인들에게 이들의 사례가 전파되어 함께 발전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김포에서 강소농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들이 정보화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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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개최일 최종 확정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개최일 최종 확정
[피디언] 용인시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개최일을 최종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총 4개 대회가 개최되는 경기도 최고의 축제다.
시는 지난달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이후 내년에 열리는 4개 대회의 개최 시기를 조율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의를 진행해 왔고 이날 개최일을 최종 확정했다.
또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인 시에서 함께 열리는 ‘제3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의 일정도 정했다.
대회는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4월 14~16일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4월 28~30일 제3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9월 2~3일 2022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10월 7~8일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10월 28~31일 순으로 열린다.
아울러 시는 앞서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각 대회의 경기가 열릴 경기장을 지정하기 위해 시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용인미르스타디움을 포함한 40여 개소의 공공체육시설과 민간체육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각 종목단체와 경기도체육회의 의견을 참고해 다음달 중 경기장을 지정할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개최시기 지정으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첫 단추를 잘 뀄다”며 “앞으로 전 종목 경기장 시설 개보수 및 분야별 세부계획을 철저히 수립하는 등 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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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연장·GTX-D 적극 건의
김상호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연장·GTX-D 적극 건의
[피디언] 김상호 하남시장은 22일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공청회’에 참여,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하남선 GTX-D가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 개진할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 중 확정·고시될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연구’ 최종안에 시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교통연구원이 주최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22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확충계획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이 마련된다.
김 시장은 이번 공청회에 숙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및 위례신사 하남연장선 등 하남시가 포함된 노선에 대해 의견을 적극 개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공청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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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장애인·미혼모 시설 17곳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
용인시 처인구, 장애인·미혼모 시설 17곳에 농산물 꾸러미 지원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21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인거주시설, 미혼모 시설 등 17곳에 36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18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시설 입소자들의 건강을 위해 관내 농가서 생산한 삼겹살과 쌈채소 등이 든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 것이다.
꾸러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했다.
꾸러미는 처인장애인복지관 광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시설 관계자들에게 배분했다.
이날 이정석 처인구청장은 직접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안성준 한울장애인공동체 시설장은 “코로나19로 시설 입소자들이 소외감이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빈도가 늘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제철 농산물을 함께 나눠 먹으며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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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의원, “민관협동을 통한 발달장애인 일자리창출” 토론회 개최
박관열 의원, “민관협동을 통한 발달장애인 일자리창출”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이 좌장을 맡은‘민관협동을 통한 발달장애인 일자리창출’토론회가 21일 오전 10시에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민관협동을 통한 발달장애인 일자리창출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 윤종군 정무수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이 참석하고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박관열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의 노동 참여를 높이기 위한 민관협동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제발표는 가천대학교 박완수 주임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발달장애인의 규모와 이들의 사회참여 및 경제 활동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분석하고 자조모임 사례를 통한 민관협동일자리의 창출 가능성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영해 위원은 발달장애인 일자리는 변화하는 4차 산업 혁명 속 로봇과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에 대체되기 가장 쉬운 분야이기 때문에 단순 업무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며 바우처 지급과 같은 시혜적인 접근은 줄이고 발달장애인의 생애 주기별로 접근법을 찾아 민관이 협동한 고품격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지적장애인평생복지회 이한섭 대표는 정신지체장애인 직업재활의 문제점과 특수성을 언급하며 주유소, 손 세차장 등의 사업장과 연계한 정신지체장애인 맞춤형 직업재활 사업 모델을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경희대학교 김세준 주임교수는 발달장애인의 공공영역 일자리 확대 정책을 주제로 단순 반복 업무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등 다른 영역까지 발달장애인 채용이 확대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곽대원 문화평론가는 근본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고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이 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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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직원 대상 소규모‘핵심 서밋 현장 스터디’ 실시
남양주시, 직원 대상 소규모‘핵심 서밋 현장 스터디’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6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해 시정 방향과 비전을 살펴보는 소규모 ‘핵심 서밋 현장 스터디’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아지구방 3+1 공감·혁신의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하고 남양주시의 도약 및 지속 가능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월에 개관한 청소년 창의예술 문화플랫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을 시즌1의 핵심 서밋 장소로 선정하고 도서관의 차별화 콘셉트와 라운딩 현장 브리핑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주제의 북 토크를 진행했다.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이경구 관장은 이번 교육에서 도서관 내 뮤직아트홀, 미디어월, 크리에이터스튜디오 등 간단한 체험형 장소를 안내하고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 남양주 출신의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녹아 있음을 강조했다.
이경구 관장은 “100년 전 이석영 선생이 만주 벌판에 세운 신흥무관학교처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남양주시의 신흥디지털사관학교가 돼 ‘석영’이라는 선생의 이름처럼 청소년을 ‘빛나는 원석’으로 길러 내는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전국 최초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내부에 조성된 블랙박스형 공연장 뮤직아트홀에서 서정현 작가의 ‘THE 커뮤니케이션’ 북 토크를 진행하고 스케치북을 활용해 경청과 감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제대로 목소리 내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도서관에서 자극도 받고 동료와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색다른 경험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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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과적차량 합동단속 실시
남양주시, 과적차량 합동단속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범인 과적차량 근절을 위해 지난 20일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와부읍 일원 도로변에서 도시관리사업소 도로시설관리과 직원 및 경찰 등 총 7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관이 차량을 유도하고 도로시설관리과 직원들이 이동식 축중기로 단속 대상 차량의 앞바퀴부터 뒷바퀴까지 차례로 과적 여부를 측정했다.
단속은 2시간 동안 실시했으며 덤프트럭 등 총 14대의 대형차량에 대한 과적 여부를 확인했으나 위반차량은 없었다.
현호권 도시관리사업소장은 “축하중 11톤 차량 1대가 도로 노면에 미치는 영향은 승용차 10만대가 통행하는 것과 같아 과적차량 단속은 꼭 필요하다며 이번 단속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대형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에서 불시에 단속을 실시하는 등 과적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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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융합형’추진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융합형’추진
[피디언]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융합형’의 첫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난 20일 대상자가 케어안심주택에 입주했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의 안정적 정착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주거보건·의료문화·여가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존에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했으나 ‘융합형’ 사업 추진에 따라 장애인·정신질환자로 대상자를 확대해 실시한다.
통합돌봄사업 중 주거지원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케어안심주택은 주거지 부재 등으로 인한 장기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북부희망케어센터는 대상자가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케어안심주택 입주자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지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 분들의 도움을 받아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은“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이 확대되어 돌봄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어야 한다 성공적인 남양주형 통합돌봄 모델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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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는 21일 물의정원 입구와 체육공원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도 챙기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 11명은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쌓여있는 쓰레기 200kg을 줍고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으로 구분해 분리수거했다.
회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시민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해주시길 요청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조안면위원회 류제풍 위원장은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의 창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그 시작은 거창한 활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코플로깅 같은 활동이니 시민분들께서도 적극 참여해주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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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코로나19, 연이은 산발적 확산에 방역 경고등”
남양주시 “코로나19, 연이은 산발적 확산에 방역 경고등”
[피디언] 21일 남양주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19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산발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감염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코로나19 발생 유형을 분석했으며 분석 결과 코로나19가 각종 시설 및 모임, 직장 등에서 전파돼 가정 내 전파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전체 확진자 1,741명 중 무증상과 감염경로 불분명이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의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시에 따르면 최근 10주간 관내 확진자는 726명으로 일평균 10.4명 확진, 71.5%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나 지난 2. 26. 백신 접종을 시작한 관내 요양 시설 및 요양 병원의 백신 접종 전후 확진 추이를 비교한 결과 확진자 수가 대폭 감소해 백신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며 “백신 접종 대상인 시민께서는 지체 없이 접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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