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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교문 도서관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운영
구리시, 인창·교문 도서관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운영
[피디언]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15일 지역 주민의 접근성이 좋은 인창 · 교문 시립도서관을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최신 치매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선정된 선도도서관은 도서관 일반자료실에 독립된 치매 도서코너 마련, 치매 관련 도서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홍보물 등을 비치하게 된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과 치매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구리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인창 · 교문 시립도서관은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이 도서관 이용자뿐만 아니라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 및 인식을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 치매 정보 허브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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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 '주민 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구리시, 2021년 '주민 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구리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1년 주민 생활 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에 선정돼 1인 가구 복지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2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주민 관점에서 연계하고 서비스 전달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했으며 구리시를 포함한 29개 단체가 선정됐다.
구리시는 1인 가구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지역 사회문제 해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사업 추진 강화 필요성에 따라 ‘혼자라도 괜찮아’ 살기 좋은 구리시 만들기 사업을 공모 신청했으며 이는 행정안전부의 주민 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으로는 구리시가 최초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결과로 시는 국비 4천5백만원을 확보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고위험 1인 가구에 스마트플러그 설치로 전력량 소비 및 조도 변화 감지로 위험 감지 시 민·관 협력 안부 확인을 통한 안전 관리사업인 ‘스마트 돌봄 플러그 솔루션 사업’ 먹거리 등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을 8개 동에 확산 추진한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방문과 접촉의 한계를 극복하고 1인 가구에 대한 안전복지 서비스 구축으로 촘촘한 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추진으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비대면 안부 확인이 가능하게 됐다”며 “ 민·관이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으로 공공분야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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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문 열어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문 열어
[피디언] 구리시는 오는 26일부터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 가치관 정립과 성범죄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정식으로 운영한다.
4월 26일 개관 예정인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가치관 조성과 성범죄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 관련 상담 학부모 및 양육권자 대상 성교육 등을 진행한다.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통해 교육부의 학교 성교육 표준안을 토대로 아동청소년들에게 어떠한 교육이 필요한 지를 파악해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생명 탄생 과정을 배울 수 있는‘소중한 생명’ 우리 몸에 대해 알아보는 ‘건강한 나’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한‘두근두근 사춘기’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나를 지켜요’ 무분별한 음란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나의 밝은 성’등 총 총 5개 과정이다.
교육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발달장애 아이들의 특수교육부로 구분되어 연령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부모 및 아동.청소년들은 구리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를 비롯한 학교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에서도 공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성 정체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는 밑거름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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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시행령’개정 촉구 건의안’ 운영위 통과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피디언] 경기도의회가 자치분권 실현과 지방의회 자율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개정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한다.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는 21일 제351회 임시회 의회운영위 회의에서 진용복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촉구 건의안에는 지방의회의 인사 자율성 보장,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의회 현원 외 별도 충원,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신분 및 운영사항에 대해 조례로 규정, 정부의 자치입법권 침해금지, 지방의회의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의 최대 보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촉구 건의안이 4월 29일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경기도의회의 의견으로 국회와 정부에 ‘지방자치법 시행령’ 전부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진용복 부의장은 촉구 건의안 통과에 대해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강화된 견제와 균형의 원리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에서도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며 “건의안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전부개정과 관계법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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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경기도 청년의 목소리 제대로 듣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광혁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제351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 했다.
유광혁 의원이 발의한 이번 일부개정안은 청년들의 경기도정 참여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참여기구를 신설하고 그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신설되는 청년참여기구는 다수의 청년들이 직접 경기도 청년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정책참여 플랫폼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학교·직장에서 활동하는 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도록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다.
유광혁 의원은“개정안을 통해 구성되는 청년참여기구는 정책 의제 도출부터 제안까지 모든 과정을 청년이 직접 주도하는 민주적 의사결정의 장이 될 것이며 이 시대 청년들의 고민에 대해 청년당사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어 정책의 전문성 및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개정안의 제안 취지를 밝혔다.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4월29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의결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광혁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사무총장을 맡는 등 당내에서도 청년 정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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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디지털 소외를 줄이는 노력은 공공의 몫
언택트 시대 디지털 소외를 줄이는 노력은 공공의 몫
[피디언] 본격화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 여기에 뜻밖에 찾아온 불청객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 된지 오래다.
그러다 보니 음식점이나 매장에서 직원 대신 무인계산기를 통해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편리한 방식이지만 모두가 그런 것만은 아니다.
특히 일찍부터 키오스크를 도입한 패스트푸드 점을 찾는 신중년들의 경우가 그렇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평촌역 부근의 한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해 키오스크를 직접 체험, 키오스크에 익숙하지 않은 신중년 세대들을 대변하고 시의 대책을 알렸다.
21일‘햄버거 주문하다 울었다는 엄마. 저도 마찬가지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 매장에 직원이 없이 키오스크가 맞아줬는데 메뉴는 무엇이고 음료는 어떤 종류로 할 건지, 먹고 갈건지 포장해 갈건지 등을 짧은 시간에 답할 것을 요구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불편한 이들은 머뭇거리다 뒷사람 눈치를 본 적은 없는지를 물으며 삶 속에 파고 든 무인결재시스템에 불편함을 느끼는 세대가 많을 걸로 내다봤다.
최 시장은 변화하는 디지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디지털 소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 중에서도 55세 이상의 디지털 정보화수준이 국민 평균 58.3%에 불과하다는 언론기사를 언급, 결국 국민의 절반이상이 불편함을 느끼는 격이라고 적었다.
이와 같은 언택트시대를 맞아 디지털 소외를 줄이려는 노력이 공공의 몫임을 강조, 4월 27일과 28일 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5060 슬기로운 스마트 생활 가이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생활 가이드는 키오스크 주문방법을 포함해 QR코드 인증과 문인민원 발급기 사용하기, 카카오맵으로 길 찾기, 공유킥보드 앱 활용하기, 온라인 쇼핑몰 이용하기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체험해보는 현장실습 기회도 마련된다.
시는 이와 같이 스마트 기반의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한 영상물도 제작해 5월 중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양질의 스마트 생활교육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서 세대간 격차를 줄이고 노년층의 고립감을 해소하는데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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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 의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 의결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실시된 2021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을 조정한 수정안을 20일 가결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지난 16일부터 소관 부서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예산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으며 19일 심의 이후에는 안광률 소위원장, 권정선 위원, 박성훈 위원, 전승희 위원, 황대호 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안심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철저한 심사 끝에 계수조정을 거쳐 감액 5개 사업, 증액 2개 사업, 증감 각 37억1천6백만원이 조정된 수정안을 20일 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유치원에 건강한 식재료 지원을 위한 친환경농산물 급식지원 사업 34억1천6백만원과 학교특색이 반영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초지자체 학교프로그램 협력사업 예산 3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감액사항으로는 북부청사 1층 홀 도서 확충사업이 폐기도서 활용방안 미흡으로 감액되는 등 5개 사업이 준비 미흡과 시급성 부족 등의 사유로 삭감됐다.
남종섭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의 큰 성과는 친환경농산물 급식지원 사업 편성을 통해 유치원에도 건강한 식재료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아울러 체육관 신축 시 비품을 함께 지원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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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부과 홍보 캠페인 실시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부과 홍보 캠페인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0일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부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백석초등학교와 은봉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다음 달 11일부터 시행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에 대한 시민 홍보와 스쿨존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조명희 차량관리과장을 비롯해 차량관리팀 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하교시간에 맞춰 학교를 찾은 학부모 차량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근절에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주·정차 차량에 스쿨존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부과와 5대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관련 홍보 전단지를 부착하며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통학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승용차와 4t 이하 화물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 승합차와 4t 초과 화물차는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대폭 인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법령 시행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감소로 이어져 스쿨존 내 교통안전 확보와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 향상을 위해 단속 장비 등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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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정상화를 위한 민·관·정 협력회의” 개최
”조기 정상화를 위한 민·관·정 협력회의” 개최
[피디언] 서울회생법원의 쌍용자동차 기업회생절차 개시와 함께 법정관리에 돌입함에 따라 조속한 경영 정상화 및 민생안정을 위해 ‘쌍용자동차 기업회생절차 개시에 따른 조기정상화를 위한 민·관·정 협력회의’를 쌍용차 평택공장 본관 대회의실에서 21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홍기원 국회의원, 김재균 경기도 의원,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 및 쌍용자동차 정용원 법정관리인, 쌍용자동차 정일권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쌍용자동차 현황 설명을 듣고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해 조기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어려운 상황에서 민·관·정 모두 힘을 합해 위기를 극복하고 쌍용자동차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으며 참석자들도“각 기관별로 역할이 있으면 쌍용자동차가 조기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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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이-커머스 시장 진출 청년기업 모집‥기초역량부터 컨설팅까지 지원
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청년기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포스터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청년기업의 이-커머스 시장 진출에 필요한 역량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청년기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 전자 상거래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이 필요한 청년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고 싶지만 관련 지식과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청년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시장 전반에 대한 교육은 물론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별 1:1 MD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청년기업이다.
청년기업은 대표자가 만 20세부터 39세인 기업을 의미하며 총 30개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착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인원은 오는 6월 16일부터 주 1회 2시간씩 E-커머스 시장 분석과 홍보 및 판매 마케팅 기초 구매로 전환되는 상세 페이지 제작 이론 및 실습 MD 관점에서 바라본 판매촉진 전략 등을 배운다.
교육 종료 후에는 온라인으로 이-커머스 전문 인력과 1:1 컨설팅을 진행한다.
희망 기업은 오는 6월 11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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