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승리스포츠 ‘이웃돕기’ 성품 기탁
승리스포츠 ‘이웃돕기’ 성품 기탁
[피디언] 이천시 승리스포츠에서는 4월 23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품 누룽지 160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누룽지는 강상률 대표의 뜻에 따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계획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더 어려워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의 위로가 되어줄 전망이다.
강상률 승리스포츠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살고 싶은 관고동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 서겠다”며 나눔 실천 의지를 전했다.
노재덕 관고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기탁을 해주어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을 기반으로 행복한 관고동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및 협동조합 설립교육 수강생 모집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및 협동조합 설립교육 수강생 모집
[피디언] 이천시가 사회적경제조직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2021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및 “2021 협동조합 설립교육”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본과정 교육은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이해 및 사례탐구에 대한 기초교육으로 5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3시간씩 5회과정이 운영되며 특히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시간을 오전반, 오후반 으로 나누어 실시간 온라인 과정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사회적경제 심화과정 교육기간은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7시~10시 3시간씩 8회과정으로 운영되며 비즈니스모델 수립 및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을 주내용으로 실무에 유용하도록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이수하고 실제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면 실전창업과정인 별도의 멘토링 교육을 7월 중에 추가로 연계해 받을 수 있다.
창업교육과는 별도로 협동조합 설립과정 교육이 있는데 평소 협동조합에 관심이 있었으나 설립과정 절차에 어려움을 느낀 시민들은 누구든지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29일 매주 화·목요일 2.5시간씩 10회과정으로 협동조합의 기본이해 이론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및 설립 멘토링 내용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병행해 실시한다.
2021-04-23
-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주제간담회 개최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주제간담회 개최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 22일 이천발전기획위원회 주제간담회를 개최해 ‘마을자치·마을공동체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발전기획위 부위원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민간위원과 각 분과별 간사공무원 및 마을공동체 관련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먼저, 발전기획위원 중 마을활동가로 활동하며 마을공동체를 조성한 사례를 발표했다.
백사면 자릿골 주민들과 ‘왕골자리’, ‘수제맥주’를 개발한 고경표위원과 모가면 주민들과 마을정원 만들기 및 ‘농아란’발굴등 지역특성화 사업과 다양한 장기계획을 준비하는 김소영 위원이다.
특히 김소영 위원은 “마을주민들의 작은 지지와 힘이 모여 그물망처럼 단단해지면서 어느 순간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제안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들은 마을공동체사업 운영의 현실적 문제와 활성화 방안, 마을자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엄태준 시장은 "오늘 소개된 마을의 사례처럼 이천시 420여개 마을이 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모든 마을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스스로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마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진정한 마을자치라고 본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마을자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
이천시, 여름철 재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예방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여름철 호우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진행해 재해 예방 시설설치 위치 3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거 10년간의 기상정보 및 호우피해 데이터와 저수지, 산사태위험지역,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의 위험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상습 호우 피해 지역 50개소를 도출하고 기 설치된 예방 시설 등 주변 여건 등을 변수로 반영해 마을형 음성경보시설 설치 후보지역 20개소를 선정했다.
또한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인구 데이터와 폭염 취약계층 등을 100M 격자 단위로 시각화하고 횡단보도 위치와 학교, 그늘막 설치 현황 데이터 등의 특성을 반영해 폭염 취약지역 30개소를 도출했으며 도로폭과 인도의 폭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13개소를 그늘막 우선 설치지역으로 선정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정된 설치 후보 지역에 대해는 ‘그늘막 설치 지침’등에 따라 도로점용 및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확보 가능 여부, 주변 시설물 장애 여부 등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적으로 설치지역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천시에서는 여름철 호우와 폭염 피해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을형 경보시설 19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1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현재 음성경보시설 58개소와 마을형 경보시설 34개소, 무더위쉼터 394개소, 그늘막 67개소 등 생활밀착형 예방시설을 운영 중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함으로써 데이터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해 시민이 편안하고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
청년 정신과 외래치료비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지원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주소지가 경기도로 된 도민 중 만 19세~34세 청년들의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연간 최대 36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인관계, 취업 등 여러 가지 문제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심리방역이 중요해진 만큼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이천시는 2021년 청년 마인드링크사업 및 청년 마인드케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청년 외래치료비 지원 대상자는 만 19세~34세인 경기도민이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질병코드 F20~29 또는 F30~39로 진료 받은 자, 정신건강의학과 초진년도 5년 이내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인당 연간 최대 36만원 한도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 조건에 해당될 경우 환자, 보호자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올해 1월 1일부터 발생한 진료분 부터 소급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득기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 등 별도 제한은 없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 대한 상담, 치료지원, 사례관리 등의 포괄적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료비지원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1-04-23
-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홍보 릴레이
이천시청
[피디언]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이천시생활개선연합회는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구현을 위해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이날 행사는 설봉공원에서 생활개선회이천시연합회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점차 전 읍면동으로 확산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대상으로 실천 운동 홍보 릴레이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진흥과장은 농업현장에서의 질소비료 적량 시용, 토양미생물 사용, 가축분뇨 자원화 등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농업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농축산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농업기술 보급 및 지도사업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장은 저탄소 농업기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농촌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등 이천농업의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
이천시,‘지석지구’지적재조사사업 경계설정협의 진행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지석지구 에 대해 토지소유자들과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경계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계설정은 지상경계에 다툼이 없는 경우 토지소유자가 점유하는 현실경계를 최우선으로 하며 다툼이 있는 경우 등록할 때의 측량기록을 조사한 경계, 그 외에 지방관습에 의한 경계와 합의 경계를 기준으로 한다.
지석지구는 국토교통부 선정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이래 행정구역 단위의 대규모 사업지구로 단일 사업지구로 봤을 때 2천 필지 가까이 되는 경기도 내 1위 규모의 양이다.
코로나19 위기로 온 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는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자, 전국 최초로 언택트 형식으로 경계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 감염을 우려하는 민원인들과 관외 거주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토지소유자들의 심적 부담을 덜 것으로 보인다.
부득이 대면 협의를 할 때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민원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드론영상과 항공영상을 중첩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지석지구는 대규모 사업지구로 타 시군에서도 관심이 많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진다면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이다 적극 행정을 실현해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4-23
-
박근철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제9차 당무위원회 참석
박근철 대표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이 23일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9차 당무위원회에 참석했다.
당무위원회 위원은 당대표, 원내대표, 국회부의장, 당소속 시·도지사 등이 포함된 중앙당 최고 의결관이며 박근철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로서 당무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이다.
이날 제9차 당무위원회에서는 2021년 임시전국대의원 대회를 앞두고 당헌 개정안 발의의 건, 당규 개정의 건과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선거인 명부 확정 권한을 당무위원회에 위임하는 건에 대해 논의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당이 안팍으로 힘들고 어려운 때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들에게 다시 신뢰받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당대표 및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임시 전국대의원 대회를 잘 준비해야 한다”며 “전국 17개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 의원들을 대표해서 안건들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심사했다”고 전했다.
2021-04-23
-
백군기 시장 “대유행 갈림길 방역 수칙 준수해달라”
백군기 시장 “대유행 갈림길 방역 수칙 준수해달라”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은 23일“4차 대유행이 코앞까지 다가온 엄중한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전날 국내 확진자가 지난 1월 7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인 797명으로 나타나고 관내 확진자도 29명으로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23일 중대본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일부 확진자가 기본 방역 수칙을 어기고 다중시설을 이용해 주변 사람들도 추가 감염된 사례가 보고됐다.
백 시장은 “현재 단계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감염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는 것”이라며 “이로 인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다시 큰 불편을 감내해야 할 상황이 올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또 백 시장은 “따스한 봄날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번 주말 외출 시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며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지 않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발열, 감기 등의 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자택에 머물러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석 제1부시장은 봄꽃 정원축제가 진행 중인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를 찾아 QR코드 인증, 동시 입장 인원 제한 등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오 부시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
김포시, 지난해 일자리창출 목표 초과달성… 고용위기 극복
김포시, 지난해 일자리창출 목표 초과달성… 고용위기 극복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해 코로나19 고용대응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사업으로 목표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목표공시제’ 부문 성과보고서에 의하면 김포시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한 일자리대책으로 연초 공시한 목표 21,348개보다 11.1% 초과한 23,736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일자리센터·여성새일센터 취업 지원프로그램 결실김포시는 일자리센터 전문기관 위탁운영을 통해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 및 취업알선으로 6,908명을 취업에 성공시켰다.
눈높이에 맞는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자리센터 전문기관 위탁운영을 통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 결과다.
민선7기 공약사항인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해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직영하고 있는 여성새일센터 고용지원서비스를 통해서도 795명의 여성이 다시 직업을 만났다.
청년취업대책 일환으로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지원관 운영, 우수산업기능인 육성 지원,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지원관 배치 및 운영지원, 청년 면접정장 지원, 김포부천지역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공동 추진 등을 통해서 821명의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줬다.
또한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및 창업 챌린지 프로젝트 지원 등을 위해 사우청년창업지원센터에 이어 구래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최근 60세 이상 고령자 구직활동 증가에 따른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운영사업, 기업지원멘토단 운영,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추진해 전문경력형 신중년 일자리 19개를 창출하기도 했다.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운영사업은 풍부한 경력을 갖춘 전문취업지원관 활동을 통해 학생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및 자기 소개서 작성 지도, 면접 지도, 현장실습 연계 지원, 취업 네트워크 구축과 관내 112개의 우수 취업처를 발굴 매칭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마케팅·금융·재무·인사·공장혁신·수출실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멘토단은 27개의 관내 소규모 영세업체에 대한 성공 비즈니스 멘토링으로 고용창출 및 매출신장을 도왔다.
한편 김포시는 고령자 등 일반적으로 민간에서 채용을 선호하지 않는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직접일자리사업으로 5,285개를 창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생계안정을 위해 방역업무 지원 및 지역환경 정비사업에 2,293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남성 중장년 및 고령층 선호도가 높은 경비직 취업지원을 위한 경비교육 과정으로 58명이 다시 취업의 문을 열기도 했다.
김포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 내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자리드림센터를 개소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고용의 질 개선 및 121개의 구인구직을 일자리를 연결했다.
또한 대중교통이 취약한 산업단지 교통인프라 지원으로 출퇴근 시간에 무료 통근버스 28대를 지원해 1일 평균 6,368명의 근로자 교통편의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인력부족난을 해소했다.
이와 함께 대포산업단지 신규 분양 등 5개 산업단지에는 활발한 기업유치 활동으로 5,7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마련됐다.
제조산업의 고도화 지원 등 고품질의 기업행정 지원 및 경쟁력 강화로 고용창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첨단소재부품, 지능형기계,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등 5대 대표산업 육성 및 혁신지원을 위한 김포산업진흥원도 개소했다.
특히 지역특성화 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통합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제조혁신융합센터 건립추진에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접경지 등 지역특성을 배경으로 농어촌 일자리 창출 및 연관산업 견인을 위한 대명항 어촌뉴딜사업으로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특수상황지역 개발추진으로 평화로 개설사업과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설립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여기에 김포시 최초의 광역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는 연관산업을 육성하며 생산유발효과 2,093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675억원에 2,550명의 취업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상생과 나눔의 따뜻한 경제 실현’을 비전으로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재정지원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29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신규 설립되기도 했다.
또한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청소용역근로자 공무직 전환 및 생활임금 적용, 육아휴직 사용 확대, 감정노동자 힐링프로그램 지원, 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공헌활동 지원,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했다.
최근 문제가 된 ‘시보떡’ 근절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차원을 넘어 세대간 직급간 권위주의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 소통하고 신뢰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선도하는 본보기가 됐다.
김포시는 최근 10여간 지속되고 있는 높은 인구증가율, 사업체 증가, 여성 및 고령자 구직활동 증가, 지리적으로 특수상황지역, 한국판 뉴딜정책, 코로나19 장기화 등 대내외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일자리정책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취업자수는 230,800명으로 전년보다 4.4% 증가했고 15세~64세 고용률은 64.9%로 나타났다.
김포시는 지난해 일자리대책 추진성과를 담은 ‘2020년 김포취업여지도’를 23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목표공시제’ 부문에 응모하기도 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일자리가 결국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한다”며 “좋은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지고 유지되기 위한 인프라와 환경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