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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가맹점 POS 지원‥다음달 2일까지 추가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 배달특급이 POS 단말기를 미보유하거나 노후해 온라인 전환에 어려운 가맹점을 위해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3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5월 2일까지 참여 가맹점을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사업’은 ‘배달특급’에 가입하고 싶지만, POS가 없거나 오래돼 가입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디지털 SOC 구축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여기서 ‘POS’란 판매시점 관리 시스템의 약자로 금전등록기와 컴퓨터를 결합해 물품 및 경영에 필요한 정산, 정보를 처리해 주는 전자 기기를 말한다.
최종 선정된 가맹점에게는 ‘배달특급’과 주문 연동이 가능한 최신형 POS 본체와 IC카드 리더기, 서명패드, 유선카드 단말기 등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28개 지자체 소재 가맹점이며 프랜차이즈 직영매장은 제외한다.
POS 단말기 설치 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입점은 필수며 최소 24개월 이상 입점을 유지해야 한다.
향후 POS 단말기 재판매는 불가능하며 설치 관련 별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 참여 희망 가맹점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다음달 2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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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주민··고려인동포 지원사업 수행기관 28곳 선정…5억 8천만원 지원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2021년도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 정착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단체 28곳을 최종 선정하고 도내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3개 단체가 참여, 사업수행능력과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의 적절성 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3개 사업 분야 28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총 지원액은 5억 8,000만원이다.
사업별로 보면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사업’에 ‘한국교육협회’ 등 21개 단체, ‘고려인동포 정착지원 사업’에 ‘너머’ 등 5개 단체, ‘고려인동포 인식개선 사업’에 ‘꼴찌없는글방’ 등 2개 단체가 각각 선정됐다.
이 사업들은 민선7기 경기도가 외국인정책과를 신설한 이후 지난해 처음 도입돼 올해 시행 2년째를 맞는다.
내·외국인 간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기반을 마련해 외국인주민, 고려인동포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 한해 이 사업을 통해 한국어교육, 문화행사를 비롯해 의료·법률·노무 상담과 이주민 공동체 운영지원, 다문화 인식개선 체험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고려인동포 정착지원 사업은 우리 독립운동사에 큰 족적을 남긴 고려인들의 역사적 특수성을 반영, 같은 동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규모의 행사는 지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동기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도내 외국인주민 등 이주민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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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 1700명에 휴가비 지원 “25만원 행복 충전하세요”
경기도
[피디언] 올해에도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가권 보장을 위한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경기도는 올해 비정규직 또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700명을 대상으로 총 4억2,500만원 규모의 휴가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했다.
연간 총소득 3천600만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도민 중 대리운전기사, 퀵·배달 등 ‘플랫폼노동자’,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기간제노동자, 시간제노동자, 파견·용역노동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가 지원대상이다.
노동자가 15만원을 자부담하면 경기도가 25만원을 추가로 지원, 총 4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형성해 이를 휴가비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들은 적립금 40만원 범위 내에서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전용 온라인 몰에서 휴가비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숙박권, 입장권 등 국내여행 관련 상품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휴가활동’에 필요한 캠핑·등산·스포츠 용품, 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통기타 같은 온라인 취미 클래스 등 ‘집콕 여가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도내 박물관, 미술관, 공연, 전시, 지역행사, 맛집 등 경기도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발한 ‘경기도형 문화여가상품’도 판매한다.
노동자들은 문턱없는 무장애, 공정, 언택트 등 다양한 테마의 경기도형 문화여가상품 중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골라 구입하면 된다.
사업 참여 희망 노동자는 오는 5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1,700명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코로나19로 휴가여건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비정규직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의 여가기회 확대,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동과 휴식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이 보장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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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실전·핵심기술 배우는 ‘경기창업허브 창업교육’ 올해 300명 창업인재 육성
경기도청
[피디언] 공정·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도내 혁신기술 기반 창업 선도 인재 양성을 위한 ‘2021 경기창업허브 창업교육’을 올해 4월부터 운영한다.
‘경기창업허브 창업교육’은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돕고자 경기도가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추진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창업 기본교육’ 180명, ‘창업 실전과정’ 40명, ‘창업 핵심기술분야 교육’ 80명 총 30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3개 과정을 운영된다.
먼저 ‘창업 기본교육’은 경영부터 마케팅, 투자유치까지 예비 창업가들의 기초 역량을 다지기 위한 과정으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영 단계별 실무중심의 역량을 키우는 ‘창업가 양성/역랑 강화’를 상반기, 하반기 2회 진행하고 비대면 중심의 맞춤형 홍보 마케팅 전략을 다루는 ‘온라인 창업스킬’을 7~8월 실시할 예정이다.
생존이 화두인 코로나19 상황에서 창업기업을 위한 전략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교육하는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전략과정’은 지난 4월 13~15일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창업 실전과정’은 실제 창업에 성공한 선배기업들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 받고 성공적인 실전 창업을 위한 사업 고도화 전략을 공유하는 과정이다.
4월 5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창업 실전교육, 창업 전문가 멘토링, 모의 피칭대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며 후속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의 혜택도 있다.
‘창업 핵심기술분야 교육’은 4차산업혁명시대 창업에 필요한 핵심기술 분야 인재·전문가를 키우는 심화과정으로 총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은 인공지능, ICT 등의 신기술을 바탕으로 전통적 운영 방식과 서비스를 혁신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키우는 것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 설계 분석 시각화 의사 결정 과정 등을 학습하게 된다.
‘딥러닝/머신러닝 이해 과정’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개념과 활용법을 다루는 분야로 딥뉴럴 네트워크부터 머신러닝, 전처리/모델 구현 등을 학습하게 된다.
‘개발자 맞춤형 과정’은 플랫폼 기반 스타트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고객사 요구사항에 따른 산출물 도출·피드백 등을 배워볼 수 있다.
올해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근거, 방역단계에 따라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운영하게 된다.
박상덕 창업지원과장은 “올해는 경영 단계별 실무중심과정을 보강해 창업 아이디어 구현과 혁신역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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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 특화산업 육성’ 참여 기업에 최대 2000만원 지원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1개사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기반 기업, 첨단정보통신·소프트웨어 산업, 공예·문화 산업, 스타트업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선정되면 지원 분야의 시제품 제작비,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 기술 개발 비용 등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단국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지역사업단의 연계 지원을 받아 기업별 주력 분야 생산품 컨설팅, 맞춤형 교육도 이뤄진다.
지원받으려는 성남시 소재 중소기업은 단국대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보내면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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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송 차량 16대로 늘려
성남시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송 차량 16대로 늘려
[피디언] 성남시는 거동이 불편한 75세 이상 어르신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수송하는 차량을 오는 4월 29일부터 12대에서 16대로 늘려 운행한다.
시는 4월 2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이동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전세버스 4대 추가 확보를 위한 임차 비용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추가 투입하는 수송 차량 운행을 맡는다.
성남시는 예방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4만4490명 중에서 자력으로 예방접종센터를 오갈 수 없는 어르신을 파악하고 이동지원 대책을 총괄한다.
4월 1일부터 시작된 75세 이상 어르신의 화이자 백신 접종은 전국의 204곳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만 진행된다.
성남지역엔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데 이어 오는 4월 29일 수정구 수정커뮤니티센터와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 등 2곳에 예방접종센터가 추가 설치된다.
거동 불편 어르신 이동지원을 위해 시가 운행 중인 차량은 현재 45인승 버스 8대, 25인승 버스 2대, 15인승 승합차 2대다.
각 수송 차량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좌석 수의 40%만 탑승하도록 해 이들 버스·승합차를 타고 예방접종센터를 오간 어르신은 최근 20일간 2483명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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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원불교죽전교당 나눔 실천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원불교죽전교당 나눔 실천
[피디언] 용인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원불교죽전교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다.
시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저소득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78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장애인의날을 맞아 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성금은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관내 장애인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김정태 센터장은 “장애인의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모았다”며 “장애인들도 비장애인에게 도움 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기흥구 보정동에 원불교죽전교당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라면 1천봉지와 KF94 마스크 3천개를 전달했다.
원불교죽전교당은 지난해에도 추석명절 전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기탁했다.
이형권 교무는 “평소 보정동 관내에 있는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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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제297회 임시회 개회
가평군의회, 제297회 임시회 개회
[피디언] 가평군의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297회 임시회 개회를 시작으로 4월 30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가평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 가평군 야영장 육성 및 지원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가평군 리·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 청평면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가평 군관리계획 결정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또한, 6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되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오후 오후 2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이상현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시설 인프라 조성 시 특정지역에 편중됨이 없이 6개 읍·면 모두 균형발전 할 수 있는 공정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아울러 가평군의회는 4월 26일과 27일 2일간에 걸쳐 가평종합운동장 스탠드 설치공사 등 13개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는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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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의회 공동대응 전략 속도낸다
특례시의회 공동대응 전략 속도낸다
[피디언]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지난 22일 창원시의회에서 4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양·용인·창원시의회 의장 등 4명은 특례시의회 조직과 권한이 구체화되도록 세부 대응방안 마련에 속도를 냈다.
이들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관련 법안 제·개정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장관과의 면담을 추진하기로 하고 의회사무기구 정원·직급 정비, 의원정수 상향 조정 등 특례시의회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지자체와 달리, 지방의회는 의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근거 규정이 없다고 지적하며 이후 각종 법령 개정 시 근거 규정 마련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주민투표를 통해 지방의회와 집행기관의 구성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근거와 향후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구청장 직선제 등 특례시만의 차별화된 권한 발굴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다음날인 23일 ‘전국특례시 시장협의회 출범식’에서 진행되는 ‘특례시 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과 관련해, 농어업 정책·기술·인력 교류, 국·내외 특례시 지역특산물 공동 홍보사업 추진 등 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이어나갔다.
이튿날 23일에는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 및 연구단체 대표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 조직모형 및 권한발굴 공동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연구진은 4개 특례시 의회 현황과 경기·서울·부산·세종 등 광역자치단체 사례를 분석한 자료를 설명하며 “기본적인 의정환경 및 의회구조, 인력환경을 토대로 비교할 때, 특례시의 의정환경이 매우 열악하다는 점은 명확하다“고 제언했다.
이어 ”광역시의회의 경우,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부서와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분야의 전담부서가 설치되어 있다”고 비교하며 특례시의회 기능 확대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전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조석환 회장은 “회의를 거듭할수록 밑그림의 여백이 채워지고 있다고 느낀다”며 “오늘 검토·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광역수준의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특례시의회 조직모형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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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는 23일 황금산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회원 7명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황금산 주변 산책로를 돌아다니며 무단투기 쓰레기 120kg을 주웠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행사는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격려를 받으며 실시됐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 권순확 위원장은 “쓰레기를 적게 제대로 버리는 것은 환경과 사회에 공헌하는 시작점이다”며 “시민분들께서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회용품 사용 자제하기’등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에 옮겨주시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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