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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통합분과위원회 개최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통합분과위원회 개최
[피디언]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통합분과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협의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지난 22일 열린 회의는 분과위원 및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안산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소개하며 노시민정협의회의 핵심사업인 노사민정협의회 및 하부협의체 운영 활성화 인생이모작지원사업 노동안전보건지원사업 감정노동자지원 공모사업 등 14개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소속 양은영 근로감독관이 참석해 노사민정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미조직 취약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코로나19 위기극복 상생형 일자리 감정노동자 보호 방안 마련 등 지역 현안 의제 중심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으로 통합분과위원회는 전년도 사업성과 및 올해 사업계획보고와 분과장의 분과별 사업계획 발표 및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한편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본협의회, 실무협의회,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노사관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안의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분과위원회는 고용노동 차별개선 도시안전 다문화 성평등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의제별 전문가, 지역단체, 기관 실무 담당자 등이 참여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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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찾아가는 거점상담사업 실시
안산시 단원보건소, 찾아가는 거점상담사업 실시
[피디언]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대면 서비스 제공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음주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찾아가는 거점상담’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하는 사업은 상담트럭이 많은 시민이 모이는 공공장소 및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매주 순회 상담을 진행한다.
시는 관내 유관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에 나서며 이를 통해 숨어있는 중독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일회성 상담 제공을 넘어, 단기 개입 이후에도 중독센터 등록 및 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하며 접근이 어려워 중독 관련 상담을 받지 못하는 주민에게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0년 개소해 4대 중독으로부터 고통을 겪고 있는 대상자의 조기발견과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안산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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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道드론 실증 공모사업 추진…참여기업 모집
안산시, 道드론 실증 공모사업 추진…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경기도 드론 실증공모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드론 연계 산업플랜트용 관제시스템 구축’ 및 ‘안산시 스마트시티를 위한 드론 연계 관제시스템 구축’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인 드론 산업의 실용화 및 상용화 촉진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테스트베드를 제공하는 지자체와 드론 제조 또는 서비스 기술력을 가진 도내 중소기업을 서로 매칭, 기업 당 최대 1억1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안산시는 이에 따리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과제에 대해 다음달 14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안산시는 이번 실증 공모사업을 통해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드론비행을 통한 위험시설 안전점검 실시간 대기오염 측정 고도별 대기정보 분석 등의 임무수행이 가능한 드론 연계 산업플랜트용 관제시스템 구축 및 안산시 스마트시티를 위한 드론 연계 관제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
특히 안산시는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에 저촉되지 않고 대부도, 선감도가 초경량비행장치공역으로 지정돼 타 시군에 비해 비행제한으로부터 자유로워 드론 기업들의 테스트베드로서 안성맞춤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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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 실시
안산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시민의 에너지 복지증진 등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2021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 및 설치확인이 완료된 관내 약 136가구에 국비 지원금 외 시비 1억4천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5개 에너지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소형풍력 등이며 세부 지원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은 안산환경재단을 통해 예산한도 내에서 11월 말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안산환경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 등 가계부담을 줄이고 에너지자립도를 높여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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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금이야 옥이야’ 운영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금이야 옥이야’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텃밭 가꾸기 프로그램‘금이야 옥이야’를 28일부터 운영한다.
‘금이야 옥이야’는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상자 텃밭에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농림 치유 프로그램이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일산서구 관내 경로당 5곳에 상자 텃밭 7개와 퇴비, 상토를 제공한다.
나머지 부수 재료 제공과 전반적인 수업 진행은 센터에서 맡는다.
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8회차로 진행된다.
센터는 프로그램의 재미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5월에 텃밭 자랑대회를 개최한다.
수업이 끝나고 난 후에도 경로당 내에서 어르신들이 스스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한 토닥토닥 버스를 운영해 대상자들의 스트레스 측정, 우울검사, 심리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병원 방문이 꺼려지는 대상자들을 위해 보건소 내 방문보건팀과 연계해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등 각종 건강 지표를 측정한다.
앞으로 센터는 생태하천과에서 EM용액을, 주간보호센터에서 마스크를 지원받아 치매 관련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센터는 다양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치매 예방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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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차 고양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고양시, 제1차 고양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보호체계 공공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지난 22일 고양시청 제1별관에서 개최했다.
고양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변호사,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아동복지 관계자, 고양시의회 의원,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6명의 위원이 참석해 아동보호체계 공공화 기반 구축을 위한 세부계획에 대한 보고를 실시했고 보호대상 아동에 대한 각종 지원 사항에 대해 심의했다.
또한, 위원들은 총 71명의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를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고양시 복지여성국장은 “법이 개정되기 전에는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체계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돼, 학대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어려웠다”며 “그러나 이제는 경찰과 공무원이 함께 학대피해 아동을 현장에서 분리하고 보호할 수 있게 법이 개정돼 실효성 있는 아동보호체계 공공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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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카페 ‘포레스트 아웃팅스’, 사랑의 성금 1천만원 기부
고양시 카페 ‘포레스트 아웃팅스’, 사랑의 성금 1천만원 기부
[피디언] 고양시 최대 신개념 정원형 카페 ‘포레스트 아웃팅스’가 지난 23일 코로나19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 등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23일 오전 고양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포레스트 아웃팅스의 현은정 대표와 하동주 이사,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창원 회장, 시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은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 등에게 골고루 전해질 예정이다.
‘포레스트 아웃팅스’는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커피·베이커리·푸드 전문점으로 작년부터 저소득층에게 매월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인 장애인을 위해 마스크 14,000매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현은정 포레스트 아웃팅스 대표는 “평소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는 데 관심이 많았고 오픈 1주년 기념으로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고양시가 시민중심의 행복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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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 개최
고양시,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효율적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29일까지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를 실시한다.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는 고양시를 10개의 권역으로 나눠 복지사각지대발굴과 자원공유, 위기가정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거점기관인 복지관을 중심으로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명지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일산백병원 등 다수 의료기관이 회의에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신규 사업 소개, 복지자원 공유 및 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 대상자 의뢰, 권역별 필요로 하는 외부기관 초빙 등에 대해 다룬다.
고양시 찾아가는복지과 유선준 과장은“공적 지원만으로는 위기가정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데, 사례회의를 통해 여러 기관들이 머리를 맞대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복지수행 기관의 참여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를 올해 말까지 총 30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민·관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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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 중심의 신청사 건립 위해 ‘신청사 제안방’ 오픈
고양시, 시민 중심의 신청사 건립 위해 ‘신청사 제안방’ 오픈
[피디언] 고양시는 ‘지역균형 발전의 랜드마크 및 시민중심의 친환경 청사 건립’ 비전을 실현하고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고양시 신청사 제안방’을 이달 26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고양시 신청사 제안방’에서 시민들에게 구체화된 신청사 건립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들의 다양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듣고 아이디어 제안을 받아 신청사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청사를 시민개방 복합 문화·복지공간으로 만들어, 지역의 랜드마크 및 시민친화형 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기간은 이달 26일부터 7월 15일까지며 제안 방법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배너 클릭 후 ‘시민제안’게시판에 작성하면 된다.
공간 조성계획 공간 활용방안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건축물 조성 방안 등 청사 건립에 대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시는 작년 4월 시민 1,004명을 대상으로 ARS 시민여론조사를 진행해 시청사 이용 시 불편한 점, 신청사 건립 시 우려사항, 필요한 주민 편의시설 등의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열린 소통창구를 운영한다”며 “이번에 제안 받은 소중한 의견들이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전문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추후 설계 지침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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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항공대학교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사업’ 선정
고양시, 항공대학교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사업’ 선정
[피디언] 고양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관내 한국항공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역 최초로 한국항공대학교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돼 6년간 국비 5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한국항공대학교가 순조롭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관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체와 특허기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또한 기업체와 교수·대학원생·학부 연구생으로 구성된 팀이 인공지능·빅데이터 등을 연구개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고양시에 위치한 ‘28청춘창업소’와 연계해 청년창업 지원프로그램도 수행할 예정이다.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진로특강도 진행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2021년은 일산테크노밸리·킨텍스 제3전시장·방송영상밸리 등 미래산업을 이끌 자족시설이 줄줄이 착공하는 중요한 시기”며 “미래산업단지의 출발을 위해 인재가 필요한 때, 항공대학교의 공모사업 선정이 큰 힘이 됐다”고 했다.
또한 “한국항공대학교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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