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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공청회 개최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19일 양평어울림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 유튜브 채널인 ‘양평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지정토론자로 이상문 협성대 교수, 장윤배 경기연구원 박사, 문채 성경대 교수, 권순형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와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원, 권오윤 도시과장이 페널로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관계전문가 토론에서는 도시의 쇠퇴 원인인 주민들의 생활상 및 상권 분석과 대응, 한강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계획수립, 주요 사업의 보완점과 양평역 및 시장상권과 연계한 사업구상 등의 의견을 냈고 주민들은 노후건축물 재건축방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조성, 집수리, 도로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과 밀접한 생활공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이정우 양평군의원은 “최근 양평중학교에서 그린아파트까지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군의 발전 추세가 양근리 구도심에서 외곽으로 이동되는 상황에 양근리 도시재생사업 수립은 늦은감이 있다”며 “양근 1리 지역인 갈산, 도서관 주변 등은 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그 지역 인프라를 활용할수 있는 방안이 도시재생사업계획에 포함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바로 이곳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질 수 있도록, 제2의, 제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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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용문~홍천’철도 신규노선으로 확정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용문~홍천’철도 신규노선으로 확정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10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이 신규노선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은 용문에서 시작해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으로 이러진 신규 철도노선으로 금번 노선확정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도 간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그 간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용역내용을 공개하고 ‘용문~홍천’간 신규노선 반영 발표와 더불어 각계 의견수렴에 나선다.
노선반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공청회 이후 6월 중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접근방법의 다양화와 양평군 6번 국도의 상습정체 해소 및 관광객 유입 증대를 통한 지역축제 확대 등 관광개발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양평은 각종 규제중첩으로 개발에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철도영향권에 소외된 단월, 청운 등의 지역주민은 교통시설 확장에 의한 여러 혜택에 배제돼 왔다.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양평군에서는 홍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30일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노선 확정에 따라 교통소외 지역주민에 철도교통수단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홍천 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으로 양 자치단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여러분께 광역 도시생활권 영위와 더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노선 건설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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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공사장에서만큼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어야
안양 공사장에서만큼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어야
[피디언] 안양시가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2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풍부한 실무경력을 갖춘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들이다.
최근 공사장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과 관련, 산업현장의 전반을 수시로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시공과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노동안전지킴이는 2인1조로 안양관내 크고 작은 건설현장 90여개소를 대상으로 노동자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3차례 이상 점검해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는 산업현장은 안전보건공단 및 노동지청에 통보, 현지실사와 함께 시정조치 및 처벌이 내려지게 된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인증 현판식 및 원도급·협력사의 상생협약, 산업안전보건 캠페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가 미흡해 상해를 입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새롭게 선발한 노동안전지킴이가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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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택정비사업은 이렇게 해야.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이렇게 해야.
[피디언] 안양시가 한국부동산원과의 첫 사업으로 도시재생 인허가 담당공무원과 지역 건축사에 대해 21일 자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2필지 이상 주택 소유주가 함께 주택 정비를 추진할 경우 건축규제 완화, 용적률 특례, 저금리 융자, 공공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2018년 신규 도입되었으나, 사업 이해도가 높지 않고 생소한 절차로 인해 아직까지 추진 사례가 많지 않다.
시는 지역 곳곳에서 중소규모의 재개발 재건축과 도시재생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것과 관련, 지난달 31일 한국부동산원과 자율주택정비사업에 공동노력 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시와 한국부동산원이 함께 마련한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번 자율주택정비사업 과정은 이달 21일 시작으로 5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시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전문 과정은 LH, HUG 등 공공기관과 사업 시행 경험이 있는 건설사, 설계사, 회계사, 변호사 등의 전문가가 강사를 맡는다.
자율주택정비 및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교육과 절차, 애로사항, 특례사항, 계약 금융혜택과 관련 법리 등이 강의내용의 핵심이다.
특히 28일 2회차 과정에서 자율주택정비사업이 완료된 서울 중랑구 지역을 현장 답사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은 전문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대민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에도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건축사들 또한 주택정비 추진에 좋은 길잡이 역할이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전문성이 부족한 주민들이 스스로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며“지역건축사와 공무원이 선제적으로 제도를 이해하고 대응한다면 소규모주택정비에 보다 효율성을 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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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대학 광명캠퍼스,‘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운영
광명시청
[피디언] 자치분권대학 광명캠퍼스가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이제, 다시, 자치분권’을 주제로 운영하는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 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과제를 살펴보는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2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의의와 한계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한다.
교육은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6주간 한 주에 3강의씩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강생에게 강의영상 링크가 문자로 발송돼 링크만 클릭하면 바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온라인 중간·기말고사 평균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광명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광명시청 자치분권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 로 신청해도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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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금주 예정된 5개동‘시민과의 대화’연기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정돼 있는 광명4동, 광명5동, 소하1동, 소하2동, 광명6동, 5개 동 ‘시민과의 대화’를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가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1주간을 특별방역 관리주간으로 운영함에 따라 광명시는 1주간 행사·대면 회의를 자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예정됐던 시민과의 대화는 특별방역 관리주간 이후 다시 일정을 잡아 개최할 계획이며 5월에 예정돼 있는 시민과의 대화는 일정대로 운영된다.
다음 시민과의 대화는 학온동으로 5월 3일 오후 3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명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계획했는데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가 진정 되는대로 별도 일정을 잡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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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 주요사업장 밀착 체크
각 읍면 주요사업장 밀착 체크
[피디언] 가평군은 주요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최근 3일에 걸쳐 6개 읍면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은 설악도시계획도로 개설, 적목리 환경정비사업, 가평읍 달전천 생태복원사업, 봉수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노후 정수장 현대화 사업,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현장 등 관내 사업장 23개소를 찾아 추진상황 및 안전점검을 확인했다.
또 현장에서는 주민여론 수렴 등을 통해 문제점 도출과 효과적인 대책도 강구했다.
사업장을 찾은 김 군수는 "앞으로도 수시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통해 공사추진사항 및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도출해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고 사업추진에 효율화를 기해 '군민중심의 가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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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앞당겨 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앞당겨 운영
[피디언] 가평군은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을 오는 29일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초 다음달 3일 접종 계획에서 앞 당겨졌다.
접종백신은 화이자 백신으로 21일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한다.
접종은 가평체육관 내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뤄지며 1일 접종가능 인원은 450여명이다.
접종대상은 75세 이상 어르신 7천123명, 노인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420명 등 총 7천543명으로 이 가운데 이달 16일까지 사전 접종 동의자에 한해 고령자 순으로 백신접종이 이뤄진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대상자 확인-번호표 발행-접수-예진표 작성-예진-예방접종-접종후대기-접종확인서 발급 등의 순서에 따라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백신준비, 이상반응관찰, 접종안내 등 접종인력과 출입구, 본인확인, 예진표작성, 전산입역, 출구 및 확인서 발급, 이동안내 등 구역별 필요 행정지원인력 30여명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령임을 감안해 각 읍면 사무소에서 접종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운송편리를 돕기로 했으며 노인시설은 노인시설별 자체 이동 조치키로 했다.
현재 예방센터가 마련된 가평체육관 주변에는 센터위치를 안내하는 대형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군은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앞서 지난 22일 의료진을 비롯해 군·경·소방 등의 인력과 장비, 행정인력이 투입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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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서 무인셔틀, 로봇택시 주행 실험한다
판교서 무인셔틀, 로봇택시 주행 실험한다
[피디언]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7km 구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무인셔틀, 로봇택시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가 시도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 지구다.
이로써,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여객 유상 운송 허용, 임시 운행 허가시 자동차 안전기준 면제 등 다양한 규제 특례 허가를 받은 뒤 실제 요금을 받으면서 사업 운영 관점에서 실증을 해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무인셔틀·로봇택시 등 자율주행 기반의 교통·물류 서비스 분야의 실증이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번 판교제로시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판교 제1테크노밸리와 2밸리를 아우르는 노선 7km로 올해는 판교 제1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판교 근무자 및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모빌리티 유/무상 서비스가 실증될 예정이다.
판교 제1테크노밸리 내에서는 수요-응답형 로봇택시 서비스가 시행되고 경기기업성장센터까지 순환셔틀 서비스를 선보인다.
1차년도의 사업성과 등을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교통편의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늘려 나가게 된다.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국내 최초로 실제 도로 기반의 자율주행차량의 실증이 가능한 오픈 플랫폼으로서 이번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통해 다양한 기업들의 자율주행 비즈니스 모델의 시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에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의 기술개발 및 서비스 확장 등에 긍정적 효과를 낳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도는 5월 중 사업자 모집 공고를 내고 사업자를 선정한 뒤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구축과 운영에 선도적으로 투자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며 “이번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으로 좀 더 많은 국민들이 자율주행을 가깝게 느끼고 많은 관련 기업들이 판교를 통해 기술력과 서비스를 실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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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염원 결의대회 개최
양주시 남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염원 결의대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 남면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23일 남면 각 사회단체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 유치 염원을 담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양형규 사회단체협의회장, 신현문 이장단협의회장, 박주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선녀 부녀회장 등 관내 사회단체장과 회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유치 주역기관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및 경기연구원 등 3개 기관에 대한 양주시 유치의 주민의 염원과 의지를 표명, 행정복지센터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서명운동과 홍보 캠페인 함께 진행했다.
양형규 회장은 “경기 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북부지역 양주시에 유치한다면 지역 발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준 남면 사회단체협의회원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서명운동 안내와 홍보활동 등 모든 행정적 지원으로 남면 주민과 함께 성공적인 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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