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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생활개선회, 유채 밭 일손돕기 나서
의왕시 생활개선회, 유채 밭 일손돕기 나서
[피디언] 의왕시 생활개선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3일 시 도시농업과에서 조성한 경관지내 유채 밭 일손돕기 및 체험활동에 나섰다.
의왕시 초평동 363번지 일원에 소재한 농촌경관지는 도시민들이 힐링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단지이다.
이날 작업은 밀식한 유채싹과 잡초를 제거하고 손수 솎아낸 유채싹은 회원들이 직접 가져가 봄철 나물 무침 요리로 활용했다.
한은주 생활개선회 회장은“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답답함을 해소하고 봄바람과 흙냄새의 농촌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체험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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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알기쉬운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 발간
의왕시, 알기쉬운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 발간
[피디언] 의왕시는 기업체, 세무대리인, 납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방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2021년 알기쉬운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는 2021년 달라지는 지방세 법령개정에 대한 주요내용과 취득세, 재산세 등 11개 세목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사업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지방세 감면제도, 수정신고 경정청구, 가산세 제도, 최신 유권해석 사례 등 다양한 내용들이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담겨져 있어 기업들의 지방세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2021년 알기쉬운 지방세 종합안내’자료는 의왕시 홈페이지를 통해 문서로도 다운받을 수 있으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은 5월 31일까지 의왕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수령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송인권 세정과장은“이번 책자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지방세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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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 성료
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 성료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22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누들로드’,‘요리인류’등 다수의 음식관련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KBS 이욱정 PD의‘요리는 어떻게 인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었을까?’라는 주제로 요리와 인류문명 그리고 도시재생까지의 연계성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 강연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됐다.
사전신청 한 60여명의 시민들은 의왕시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강의를 들으며 인문강좌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온라인 유튜브 의왕시청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된 강의를 통해 현장에 올 수 없는 시민들 또한 유익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장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코로나 때문에 힘든 상황이지만 이렇게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다음 달에 운영되는 의왕아카데미 강연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코로나 확산으로 우울감과 고립감에 지친 우리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의왕아카데미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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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
의왕시, 2021년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추진
[피디언] 의왕시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속경영을 돕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50개 업체를 선정해 점포환경개선비, 안전관리비, 위생관리비, 홍보비 등을 업체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 내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이며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신청서를 접수받고 매출액, 시설현황, 사업 필요성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6월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업체 자부담 비율을 당초 20%에서 10%로 하향했으며 매출 감소율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등 신청 부담을 완화했다.
김상돈 시장은“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이 자립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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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강 플로킹’사업 운영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강 플로킹’사업 운영
[피디언]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운동을 실천하며 환경을 지키는 ‘건강 플로킹’ 사업을 진행한다.
플로킹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푸우’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로 등산, 조깅 등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서울우유와 함께 공동 추진하며 최근 포장 음식 수요 증가에 따른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환경오염이 사회적 이유로 부상한 가운데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기획했다.
건강 플로킹은 학교 밖 청소년들 중심으로 오는 5월 15일 5월 22일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며 관내 공원, 호수, 센터 등 생활 주변 구역을 정해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
센터는 UCC를 제작, 배포해 지속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청소년들에게 몸과 마음에 건강을 지키고 환경보호도 지키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현 센터장은 “이번 건강 플로킹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도 챙기며 지역 사회 관심을 갖고 환경사랑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심리안정과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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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문화예술·체육 교육발전 소위원회 구성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문화예술·체육 교육발전 소위원회 구성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지난 19일 상임위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문화예술·체육 교육발전 소위원회’를 구성안을 의결했다.
소위원회는 경기도 관내 학생 문화예술교육 및 학교체육에 관한 현황을 살펴보고 문제점에 대한 진단과 개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심도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해 경기도교육청 학생 문화예술·체육 교육발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아울러 코로나19에 따른 학생 문화예술·체육 활동시 방역상황관리 등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현재의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문화예술과 체육 분야의 교육은 소외된 분야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많은 양의 교과목으로 인해 수업 시간에 상상력과 예술적 체험을 위한 시간이 부족하다.
또한 일선학교에서는 무대공연이나 발표회와 전시회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다.
결국 학생들은 주체가 아닌 객체가 된다.
중·고등학교 시기에서는 대다수가 비 주지교과로 창작 수업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평가 과목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자연히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창의성과 전인교육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 학교 현장의 현실이다.
‘경기도교육청 문화예술·체육 교육발전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임채철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다양한 상황들은 그동안 우리가 겪어 왔던 경험의 잣대로 바라보고 대응해 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특히 엘리트 체육중심에서 생활체육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 인프라에 대한 공유부족, 사설학원의 난립과 이에 따른 관리 사각지대 발생 등 과제가 산적해 있는 만큼 소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윤경 위원장은 소위원회에서 체육 분야와 관련해 학생들의 체육교육 훈련시설 확대, 인권 문제, 성폭력 문제,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 학생안전 확보, 불법찬조금 근절, 초등스포츠강사 활성화 등을 통해 체육교육이 한층 더 내실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했다.
아울러 문화·예술교육과 관련해 경기예술창작소가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되는 등 교육청 차원의 꾸준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부족하다며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만들 수 있도록 소위원회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소위원회는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분야 자문위원 위촉과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문화예술 및 체육교육 관계자, 경기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경기도 문화예술관계자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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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꽃과 별이 된 독립운동가, 영원히 기억해야”
장현국 의장 “꽃과 별이 된 독립운동가, 영원히 기억해야”
[피디언] 장현국 의장이 지난 25일 다큐영화 ‘아 꽃이여 별이여’ 시사회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 꽃이여 별이여’는 민족대표 33인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3·1운동 등 독립운동의 의미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독립영화다.
일제에 항거하다 고문으로 목숨을 잃은 영혼이 밤하늘의 별이 되어 외롭게 반짝이다가 다큐 영화를 통해 아름다운 꽃으로 다시 태어나며 역사 속에서 재조명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1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시사회를 후원하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했다.
장현국 의장은 “3·1운동은 우리 민족사에서 반드시 기억해야하는 가장 대표적인 독립운동으로 이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이들이 민족대표로 나선 33인의 지사들”이라며 “우리 후손히 마땅히 그들의 모습을 기억해야 함에도 이분들 가운데는 독립유공자로 마땅한 평가도 받지 못한 채 밤하늘의 외로운 별로 남은 분이 계시다”고 말했다.
이어 장현국 의장은 “3·1운동의 거대한 물결을 이끈 민족대표들의 발자취를 영화로 담기위해 애써 준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린다”며 “경기도의회는 이번 시사회를 계기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을 다시금 되새기며 그 분들의 명예가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사회에는 장현국 의장을 비롯해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만식·김명원·김태형·김성수·김용성·김중식·송영만·이필근·김영해·이진연·김직란·안혜영 의원과 민족대표33인유족회 나영의 회장 및 홍내준 대표, 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김재옥 이사장, 수원시의회 의원, 경기도 이용철 행정1부지사, 이기우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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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눈높이 맞는 지방하천 만든다‥경기도 종합정비계획 수립 권역별 간담회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도민 수요와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시군, 시민단체,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경기도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 관련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국토교통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돼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지난해부터 광역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별 실정에 맞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립하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2021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10년간 경기도의 하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투자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경기도 지방하천 사업의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당초 남·북부 2개 권역으로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5개 권역으로 나눠 이동 소요와 집합 규모를 줄일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서부권은 26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남부권은 27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동남권은 28일 경기도수자원본부에서 동부권과 북부권은 다음달 3일과 4일에 남양주 정약용도서관과 양주 남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천 정책 전반에 대해 질의하고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를 통해 시군 공무원, 도민,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의 공정성과 사업우선순위 선정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단순 홍수 예방 위주의 지방하천 정비사업에서 벗어나 친수시설 등이 가미된 ‘경기형 청정하천’을 추진하게 된 만큼, 신규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친수사업과 소규모개량사업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그동안 학계와 엔지니어,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과 두 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향후 1~2차례 전문가 추가 자문 등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공감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종합정비계획을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수립은 ‘맑고 깨끗한 청정하천으로 생명 하천 구현’을 목표로 올해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이번 종합정비계획 수립으로 수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은 물론, 지역의 대표적 문화공간이자 도민들을 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데 힘쓰겠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하천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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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민·관 합동점검‘슬기로운 방역활동’
안산 단원구 민·관 합동점검‘슬기로운 방역활동’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3일 자율방범대와 민·관 합동으로 원곡동 지역 노래연습장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및 불법 영업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원곡동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마련됐으며 구청 점검반 7명과 안산시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노래연습장의 마스크 착용 소독제 비치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와 영업제한 준수여부 주류 판매·도우미 불법 영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현 상황에 대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자율방범대가 방범순찰활동 뿐만 아니라 방역활동에도 적극 나서주어 단원구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법대 활동에 감사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할 때까지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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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위한 성인지 자가학습 교육 실시
안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위한 성인지 자가학습 교육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조직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연계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교육은 오는 27일 ‘일상생활 속 성 평등 실천 약속’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마다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추진된다.
성인지 자가학습 시스템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 교육 콘텐츠와 관련 문제, 성인지 드라마 감상 등으로 총 14회로 구성됐으며 교육완료 후 자가진단 설문조사로 성 평등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성평등 실천약속’은 직장, 가정, 사회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을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확인하고 서명하는 방법으로 내부시스템에 접속 시 자동으로 작동된다.
시 관계자는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동료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필요하다”며 “교육 등을 다양하고 쉽게 구성해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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