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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공모
강동구,‘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공모
[피디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동자 소모임 및 단체 네트워크의 사업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노동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를 3월 16일까지 실시한다.
공모 신청자격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노동자 소모임 또는 노동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개인이다. 지원규모는 총 1,500만원이며 사업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대상 사업은 노동 인권 증진, 노동존중 문화 확산, 취약노동자 네트워크 강화 등 노동 관련 전반적인 사업 활동이 해당된다. 구체적인 사업 예시로는 청년 프리랜서 강사 지원, 콜센터 노동자 실태조사, 일하는 여성 자조모임, 노동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노동인권 제도 개선 등이 있다.
공모에 신청하려면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회원명부 및 사업계획서를 구비해 방문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공모기간 동안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사전상담(☎02-3425-8704)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자 스스로 만드는 다양한 형식의 노동권익 증진활동을 지원하고자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노동친화도시 강동 구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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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올해 교육경비 70억 지원.자치구 3위 도약
중랑구, 올해 교육경비 70억 지원.자치구 3위 도약
[피디언] 중랑구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83개 학교에 70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38억원 대비 32억원 증액한 금액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3번째로 높은 파격적 지원이다.
구는 2022년 교육경비를 80억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중랑구를 명품 교육도시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학력신장 분야사업에 40억원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25일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80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증진, 초등 영어교과 집중지원,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지원 등 269개 사업에 30억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기초학력 코디사업에 1억 3천만원을 투입, 동부교육지원청과 손잡고 18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STEMA, 인공지능, 가상현실, 드론 등 융합교육에는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문화예술분야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새솔초 국악 관현악단, 면목초 배구부, 묵현초 꿈꾸는 음악학교 합창단 등 학교별 특기과정이 있는 27개교에 4억 5천만원을 지원해 학생들의 문예체 함양을 돕는다.
구는 학력신장 사업에 이어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원격 수업실 구축 등 환경개선 사업에 30억원을 지원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자치구 최고 수준의 교육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공교육 활성화와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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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년 유튜버 키워 중소기업 홍보 나선다
광진구, 청년 유튜버 키워 중소기업 홍보 나선다
[피디언] 광진구가 오는 12일까지 ‘청년 유튜버 육성 및 일자리창출사업’에 참여할 청년 구직자를, 19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을 유튜버로 육성해 지역 내에서의 근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에는 청년 인력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청년 참여자는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로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대학교 졸업자여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이달 19일부터 5주간 ‘청년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에 참여해 유튜브 콘텐츠 기획·제작 과정을 배우게 되며 이들 중 선발 과정을 거쳐 5월부터 기업에 배치돼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조건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주 5일 8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월 급여 220만원에서 4대 보험 등이 공제된다.
이와 함께 구는 이달 19일까지 사업 참여기업 총 5곳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유튜브를 활용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직무를 둔 광진구 소재 중소기업 또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청년 근무자의 인건비 월 20만원과 4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 구직자와 기업은 기한 내 신청서류를 작성해 광진구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4차 산업 성장과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과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에 우리 구는 지역 청년들이 유튜버로 활동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내 기업들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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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행정 위한 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
도봉구,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행정 위한 데이터 분석 인재 양성
[피디언] 도봉구가 코로나19로 심각해지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자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 추진 사업’을 추진한다.
‘빅데이터 분석 및 관리 추진 사업’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서울시 일자리 포털 모집공고를 통해 4명을 선발해 2021년 3월 2일부터 2021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으로 단순한 숫자 등을 수집/분석/정제해 정보의 잠재적 가치를 이끌어냄을 골자로 하는데, 현재 민간기업을 비롯한 공공 및 행정기관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래의 수요를 예측해 적절한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는 분야이다.
도봉구도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018년 11월 스마트시티TF 구성 2019년 1월 조직개편 데이터융합팀 구성 2019년 5월 과기부 "공공수요 지능형 디바이스"공모에서 ‘밀폐지역 통합플랫폼’ 선정 2019년 6월 "2020 도봉 실증형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진행 등 과학행정을 선도하는 한편 2020년 2월에는 국토교통부 ‘2020년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구는 본 사업을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행으로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자체분석 데이터를 다른 부서와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의 칸막이를 제거하고 협업을 진작하고자 한다.
또한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구는 빅데이터 분석요원이 빅데이터 분석 경험 및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의 개방 데이터를 빅데이터화해 정책발굴/수립/집행의 모든 단계에 활용하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게끔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구는 자체 교육 및 외부 기관 교육을 추진하고 취업 박람회 참여를 지원하는 등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도봉구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서류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민이 실생활에서 지역의 각종 현황을 알 수 있도록 정보 광장인 ‘디비디비맵’을 구축하고 각 부서별 전방위적 데이터를 시각화·도식화해 표출하는 스마트보드인 ‘디지털 열린 구청장실’을 설치해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재난상황 시 실시간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하는 등 빅데이터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실제로 작년 빅데이터를 공공와이파이 설치 위치를 선정하는 데 적극 활용했다 이처럼 구민 삶을 중심에 두고 과학행정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도봉‘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답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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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더-큰 성인돌봄의 완성, 돌봄SOS센터 확대 실시
도봉구 더-큰 성인돌봄의 완성, 돌봄SOS센터 확대 실시
[피디언] 도봉구가 지난해 8월부터 시범 운영해온 `돌봄SOS센터‘사업을 올해 1월부터는 14개 동주민센터로 확대하는 한편 서비스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구는 먼저 14개 전 동 주민센터에 돌봄SOS센터에 전담인력을 2명씩 총 28명을 배치했다.
구민의 돌봄위기상황에 즉각적으로 출동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서비스 제공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서비스의 범위도 확대됐다.
1월부터 구는 기존 6대 돌봄서비스인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정보상담에 더해 건강지원 안부확인 2개 항목을 추가한 8대 돌봄서비스를 전면시행했다.
나아가, 오는 3~4월 중으로는 방역·청소 세탁서비스를 추가한 10대 돌봄서비스로까지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돌봄서비스는 지역 내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주민이라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돌봄SOS센터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비용은 중위소득 85% 이하 1인 연간 최대 158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된다.
지원 대상 외 희망자는 자부담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구는 ’어르신, 장애인, 50세 이상 중장년‘의 주 대상 외에도 긴급돌봄이 필요할 경우 예외적 지원도 실시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공적제도 자격 기준 미충족 및 탈락 위기가구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을 검토하고 소득기준이 애매한 경우 ’선지원 후검증‘의 대안도 고려한다.
한편 도봉구는 돌봄SOS센터 운영 시 주 대상자가 어르신이니만큼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는 대면서비스가 이루어지는 긴급돌봄을 위한 방역계획을 별도 수립해,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상향에도 꾸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돌봄 방역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는 긴급돌봄 코로나19 방역 에티켓을 연중 교육·점검하고 특히나 돌봄매니저 등 돌봄 제공기관에 대면서비스가 이루어지기 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구는 이외에도 올해 돌봄관련 종사자에게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안심키트‘를 지원하는 등 매개감염 차단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쏟는 중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지난해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려 1,005건의 돌봄서비스 제공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돌봄위기가구를 초기에 공동방문하는 특화된 돌봄체계를 구축해 ’긴급돌봄‘에 걸맞은 신속한 돌봄제공자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돌봄이용자 모니터링을 통해 입원필요 시 신속히 입원조치하고 휴원 시 지역돌봄과 연계해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전방위적 사례관리로써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로 말미암아 올해는 도봉구가 서울시로부터 ’선도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지역 의료기관과의 더욱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해 적기에 신속히 맞춤 서비스를제공하고 퇴원 시 일상생활 복귀까지 연계하는 논-스톱 지역 돌봄안전망으로 촘촘하고 빈틈없는 성인돌봄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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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비대면 문화 쉽게 배우는 ‘디지털 상담소‘ 운영
송파구, 비대면 문화 쉽게 배우는 ‘디지털 상담소‘ 운영
[피디언] 송파구는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디지털 상담소‘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 상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확산된 온라인 교육, 키오스크, 배달앱 등 비대면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교육 상담서비스 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송파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한 1:1 맞춤형 디지털 대면교육으로 진행한다.
상담료는 무료다.
신청은 네이버 실시간 예약 서비스나 송파구청 정보화교육 콜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잠실4동 주민센터 2층 전산교육장을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다.
많은 구민에게 상담의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1인당 월 1회, 50분 이내로 이용 시간이 제한된다.
기존 정보화교육은 일방향으로 진행되고 질의응답이 제한적이었던 것과 달리 ‘디지털 상담소’는 이용자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해 불편했던 사항이나 궁금했던 부분을 현장에서 일대일 맞춤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시대 정보소외계층의 교육·문화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디지털 상담소’ 운영을 통해 구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되고 랜선 모임 등 디지털 문화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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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위드코로나 시대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마포구, ‘위드코로나 시대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피디언] 마포구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은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1여 년 동안 경기침체로 실직, 소득감소, 돌봄 공백 등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일선공무원이며 지난달 4일부터 총 4회째 진행했다.
이같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이 증가할 때 주민에게 찾아가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본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고 이를 수행하는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는 필수적이다.
직무기본교육은 신규담당자와 기존담당자에게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방문 활동, 고독사예방과 돌봄SOS센터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긴급지원사업 등의 분야별 교육을 실시해 빠른 업무숙지와 종합적인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김주무관은 “강사진의 실제 경험을 통한 사례교육과 생생한 전달력으로 이해하기 쉬웠으며 수많은 사례를 접하게 되어 앞으로 현장 업무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는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의 교육을 연간 계획에 따라 직무기본교육과 직무심화교육 과정으로 나눠 기본교육은 2월, 7월에 심화교육은 4월, 9월에 운영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교육은 실천으로 이어질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구는 찾·동 모든 수행 인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위해 ‘한 번 더’ 주민입장에서 생각하고 ‘한 번 더’ 물어보고 ‘한 번 더’ 찾아가고 ‘한 번 더’ 뒤돌아보는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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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00명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휠체어보조케이스’지원
서울시, 1500명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휠체어보조케이스’지원
[피디언] 서울시는 외출 시 휠체어에 맞는 가방이 없어 불편함을 겪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편익증진을 위해 ’20년에 이어 올해도 약 1,500여명의 휠체어 이용 장애인에게 휠체어보조케이스 를 지원한다.
휠체어보조케이스 지원사업은 ’20년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500명에게 지원한 사업으로 지원자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제품 만족도와 사업 효과성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휠체어보조케이스는 휠체어에 탈부착이 용이한 디자인으로 모든 지퍼의 손잡이가 고리형으로 만들어져 지체·뇌병변장애인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제작됐으며 외출 시 필요한 호흡기, 소변기 등의 수납이 용이하도록 대용량 디자인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서울시 4개 권역별 보조기기센터에서 2회로 나눠서 접수받는다.
우편, 이메일 팩스, 직접방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1차 신청분은 올해 장애인의 날에 맞춰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장애인 중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 저소득층이 아닌 성인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대상자를 선발한다.
지원품목은 1인 1개를 지원하며 크기와 색상은 선택이 가능하며 지난해 지원받았거나, 작년에 휠체어 보조케이스 수령자 또는 타 지자체 거주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직접 방문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 배송 서비스를 개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휠체어보조케이스 지원 사업은 장애 당사자의 보다 편리한 일상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 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현장에 귀 기울이는 행정으로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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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 서식 산개구리들 동면에서 깨어나 본격 산란 시작
서울시, 남산 서식 산개구리들 동면에서 깨어나 본격 산란 시작
[피디언]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을 앞두고 남산에 서식하는 산개구리들이 동면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산란을 시작했다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봄소식을 전했다.
남산에는 산개구리를 비롯해 참개구리, 옴개구리 등 8종의 개구리가 서식하고 있는데 산개구리는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산란을 시작한다.
2월 중순을 전후해 산개구리들의 첫 산란이 시작되고 2월 말~3월 초 가장 많은 산란이 이루어지며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들은 6월까지 관찰할 수 있다.
2021년에는 2월 7일 전후로 비교적 이른 시기에 일부 산개구리들의 산란이 시작됐다.
2003년 남산에서 산개구리가 발견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남산 일대에서 매년 산란을 하고 있다.
최근까지 이어져왔던 강추위가 끝나고 포근한 날이 지속지면서 산개구리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남산 곳곳에서 본격적인 산란을 시작하며 봄을 알리는 대표 양서류답게 봄의 온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남산 산개구리들의 산란 소식은 ‘서울의 공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며 ‘산개구리의 산란’ 영상을 비롯해 공원의 다양한 생물의 모습들을 ‘공원탐험 생물의 세계’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산개구리의 산란과 함께 남산야외식물원에는 봄의 전령사 개복수초가 노랗게 피어나 만화방창의 절기가 가까워졌음을 알리며 영춘화, 산수유, 수선화 등이 연이어 백화제방해 공원에 생기를 더해 줄 것이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김인숙 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더욱 춥게만 느껴졌던 겨울을 지나 이 작은 생명체들이 보여주는 생명력이 더욱 경이롭게 느껴진다”며 “추운 겨울을 버텨낸 산개구리들의 산란 소식을 통해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시민들의 일상 속에 희망차고 따뜻한 봄기운이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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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3.2.부터 더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확 바뀐 서울대공원 홈페이지, 3.2.부터 더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피디언] 서울대공원 홈페이지가 한 눈에 보기 좋은 편리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곳으로 새단장을 완료했다.
확 바뀐 서울대공원 홈페이지는 3월 2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접속하자마자 보여지는 시원한 전경은 사용자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생동감 있는 화면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태블릿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화면까지 제공해 어디서든 서울대공원을 편리하고 쉽게 즐길 수 있다.
돋보이는 점은 퀵 메뉴의 강화다.
필요한 정보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자주 쓰는 메뉴를 설정해 보다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시설별로 보기 쉽게 정리된 카테고리와 온라인 소통을 위한 메뉴들도 따로 묶여 있어 효율적으로 개편됐다.
홈페이지는 전보다 큼직해진 텍스트와 버튼으로 누구나 이용하기 쉽게 단장됐다.
가독성이 좋아지고 정보별로 묶인 스토리로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대공원 채널의 영상을 모아놓은 페이지가 마련되어있어 정보와 영상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대공원과 동물원을 생생한 360° 영상과 사진으로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서울대공원은 숲과 동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속 힐링파크’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원 이용에 관한 정보 및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알려 시민들의 여가 및 문화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공원 홈페이지는 그동안 ‘굿콘텐츠서비스인증’ 및 6년 연속 ‘웹접근성인증마크’를 획득했으며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유익한 정보가 많은 곳으로 운영되어왔다.
이수연 서울대공원장은 “새단장한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대공원의 유익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더욱 편리하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콘텐츠 관리와 이용 편의성 향상으로 시민과 더욱 소통하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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