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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 온라인발대식 개최
서울시의회
[피디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는 11일 다문화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서울의 다문화 가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차별 없는 사회 조성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인해 현장 참여에 제한이 있어 비대면 온라인 줌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발대식에는 기동민 서울시당 위원장, 고영인 전국다문화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들은 서울지역 다문화가족의 안전한 일자리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의 발전 방향 및 2021년 활동방향을 점검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여성가족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다문화가족으로 분류되는 결혼이민자·귀화자 인구의 경우 자녀 수를 포함해 10만 7천명으로 현재 서울에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25개 모든 자치구에 다문화지원센터가 있다.
서울시의회 유일한 여성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시민들의 복지 관련 경험으로‘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했다.
김 의원은 “세계화로 인해 다문화 가정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 이들을 사회구성원으로 인정하는 것이 매우필요하다” 며 “서울시당 다문화위원회가 대한민국 다문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공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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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 잇단 ‘지인모임’ 위기 속 호소문 발표
김선갑 광진구청장, 잇단 ‘지인모임’ 위기 속 호소문 발표
[피디언]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11일 연이어 ‘지인모임’으로 인한 집단감염 발생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구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김 구청장은 “코로나 감염 발생 1년 2개월 만에 광진구 상황이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며 “구의동 원룸 집단감염, 지인 간 사적모임 그리고 가족 간 감염의 여파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광진구는 ‘지인모임’ 관련 집단감염 발생 건에 대해 방역수칙 위반으로 수사의뢰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했다.
이어 김 구청장은 “방역수칙 위반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행동이다”며 “‘한 집에 한 사람 반드시 검사, 경미한 증상이더라도 즉시 검사, 사적 모임 자제’ 세 가지를 꼭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감염의 안전지대는 없다”며 “위기를 하루 빨리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사와 개인방역 준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문을 마쳤다.
김선갑 광진구청장 호소문은 구청 홈페이지와 공식SN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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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소년 구정참여단 모집
구로구, 청소년 구정참여단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청소년 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
‘청소년 구정참여단’은 학생들이 지역 내 행사나 사업에 참여한 후 의견을 제출하는 사회참여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 중, 고등학생 420명이다.
청소년 구정참여단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행사 참여 후 온·오프라인을 통한 평가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펼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1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정참여단원에게는 참여 실적당 최대 4시간, 연 최대 30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우수단원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정참여단’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와 민주주의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며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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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블루’ 극복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 ‘코로나블루’ 극복 위한 상담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무기력, 우울, 스트레스 등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이에 주민들이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토닥토닥 마음상담센터’ 일대일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담 프로그램은 G밸리보건지소에 소재한 ‘토닥토닥 마음상담센터’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전문 상담가가 자율신경 스트레스 측정기, MBTI, 에니어그램, 타로카드 등 심리검사 도구로 대상자의 심리상태를 검사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분야별 심리상담을 진행하거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연계해준다.
상담은 회당 50분씩 총 10회 실시되며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상담도 가능하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원예치료, 미술 심리치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전화로 예약한 뒤 날짜에 맞춰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상담 외에 온라인 플랫폼 줌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모든 검사와 상담은 무료다.
구로구는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별도예약을 통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상담도 마련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토닥토닥 마음상담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며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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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선도 지역에 선정돼
서대문구,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선도 지역에 선정돼
[피디언] 서대문구는 최근 정부가 시행한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 선도 지역 공모에서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응급의료정보체계로 응급환자 발생에서부터 구급차와 병원 응급실 이송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구간별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환자 상태와 질환, 중증도에 따라 맞춤형 진단과 처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부가 2019년부터 3개년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80억원을 투자했다.
이 시스템은 올해 실증 단계를 거쳐 시스템 고도화를 이루고 전국에 확산 보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이를 시범 운영하는 선도 지역 2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응모를 위해 서대문구가 대표 기관으로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여기에는 서대문구와 함께 서울 서북 3구인 마포구와 은평구, 그리고 연세대세브란스병원과 동신병원, 은평청구성심병원, 서대문·마포·은평소방서가 참여했다.
‘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은 앞으로 119구급 현장과 응급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기반의 공공이송체계를 구축함으로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선도 지역 실증이 시스템 선진화의 결실로 이어져 응급의료서비스의 질과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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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에서 희망 담은 그래픽디자인 작품 만난다
신촌문화발전소에서 희망 담은 그래픽디자인 작품 만난다
[피디언] 서대문구가 오는 5월 30일까지 신촌문화발전소에서 ‘활자, 활짝’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을 주제로 한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그래픽디자인 작품을 문화발전소 실내공간에 전시했다.
타이포그래피란, 활자의 서체나 글자 배치 등을 구성하고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년 시각디자이너 김혜린, 스튜디오 한글, 유한솔, 조중현, 파이카의 개성과 상상력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들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일상의 즐거움을 나타내고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로 코로나 시대를 이겨 내는 희망을 전한다.
전시 기간 중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구는 전시 공간을 ‘워킹 스루 갤러리’로 꾸며 건물 바깥에서도 유리 외벽 통해 내부에 설치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자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확인, 주기적인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지침에 따라 운영한다.
전시가 열리는 신촌문화발전소는 2018년 6월 개관 이래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기획, 창작, 발표를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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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자동차세 깜빡하셨다면 3·6·9월에 납부하세요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오는 9월까지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 2회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할인해 주는 제도로 납세자는 절세효과를 구는 징세비 절감 및 조기 세입확보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단가를 곱해 산정되며 매년 6월 1일 12월 1일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청자에 한해 1월, 3월, 6월, 9월에 연납을 할 수 있다.
연납공제율은 9.15%~2.5%까지로 3월 공제율은 7.5%이다.
자동차세 연납은 의무가 아닌 선택사항으로 신청자에 한해 고지서를 발부하며 이번 3월분 연납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금융기관에 설치된 무인공과금기 및 현금인출기를 이용하거나 ARS 또는 서울시세금납부시스템, 스택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말소하거나 소유권 이전하는 경우에는 자동차 보유기간을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다른 자치단체로 주소를 변경한 경우에는 전출한 자치단체로 연납사실이 통보되어 납세자가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이용칠 지방소득세과장은 “구청 내 연납 상담팀을 구성하고 납부안내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연납제도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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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별 일 없으시죠?”…동작구, 돌봄 사각지대 조기 해소 나서
“어르신 별 일 없으시죠?”…동작구, 돌봄 사각지대 조기 해소 나서
[피디언] 사당2동에 사시는 장 어르신은 척추협착증 수술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져 지인을 통해 지난 1월부터 주 6회 돌봄SOS센터 사회복지사가 방문하는 일시재가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셨다.
어느날 어르신을 방문한 담당사회복지사는 어르신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 퇴근길에 어르신 집에 들렀다가 쓰러져 있는 어르신을 발견·응급조치를 취해 치료가 제때 이루어져 빠르게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다.
어르신의 지인은 “정말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이런 복지제도가 있어 정말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작구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당초 하반기에 실시 예정이었던 ‘돌봄SOS센터’ 8대 사업을 다음달부터 조기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돌봄SOS센터 사업을 통해 일시재가서비스 단기시설 입소 식사지원 정보제공 등 4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 1월에는 전담조직인 ‘돌봄지원팀’을 신설해 전문성을 더했다.
조기 서비스 확대 운영을 위해 구는 이달까지 ‘동네한바퀴 사회적협동조합’, ‘동작구어르신행복주식회사’, ‘동작50플러스센터’, ‘사당실버요양보호센터’, ‘따뜻한 이웃’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확대분야는 병원·장보기 등 필수적인 동행지원 가정 내 시설의 수리·보수·방역의 주거편의 영양관리·상담 등 건강지원 기타 안부확인 서비스 등으로 기존 서비스에 더해 총 8가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이달부터 6개 동주민센터에 전담 돌봄매니저 각 1명을 배치해 사례별 돌봄계획 수립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오는 11~12월, 나머지 9개 동주민센터에도 전담 돌봄매니저를 지정해 주민들의 돌봄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서비스 신청은 지역 내 만50세 이상 중·장년 및 어르신, 장애인 등 주민이라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85%이하에서 서비스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박미영 복지정책과장은 “돌봄SOS센터 서비스 조기 확대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추진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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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로 엄마와 아이 영양 더해요
건강한 먹거리로 엄마와 아이 영양 더해요
[피디언] 동대문구가 엄마와 아기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1 영양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보충영양식품을 제공해 태아 단계부터 전 생애에 걸쳐 평생 건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영양지원제도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동대문구 거주자로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및 영유아면 신청 가능하다.
구는 영양평가를 통해 빈혈, 저체중, 저신장, 영양섭취 불량 등 건강상 위험요인 대상자를 선발해 6개월 동안 대상자별 맞춤형 영양교육·상담을 통해 영양관리를 실시한다.
아울러 분유, 쌀, 달걀, 우유 등 대상자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배송해 엄마와 아이의 바른 식습관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보충영양식품과 월별 식품배송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영유아 이유식 상담, 임신부와 영유아 영양관리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로 본 사업에 참여하려면 사전 대기자 접수 후 매월 실시하는 영양평가를 통해 참여 여부가 결정되며 사전 대기자 접수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신청 가능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관리로 아이의 평생 건강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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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야 물렀거라”
동대문구청
[피디언] 동대문구는 구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난해 하수악취 저감대책용역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공공 및 개인하수도 분야’의 악취저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구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동대문구 전체 하수관로에 대해 악취등급을 1~5등급으로 분류하고 불쾌지역을 보통지역 이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의 연중 준설, 개인하수처리시설에 악취저감시설 설치 지원, 개인정화조 악취저감시설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하수악취점검반을 편성하고 하수악취 발생지역의 하수시설물과 정화조를 합동 점검해 하수악취 발생을 예방하고 민원발생 시 원인 별로 맞춤형 악취저감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하수악취 발생 지역의 하수관로 주거형태의 특성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악취저감사업 추진해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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