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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창업카페스타트업챌린지…최종 선발자 창업 전 과정 지원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서울시는 최근 3년간 13만명의 예비 창업가들이 이용한 창업정보 교류 공간, ‘서울창업카페’ 11개 지점에서 예비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인 ‘제1회 서울창업카페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제1회 서울창업카페 스타트업 챌린지’는 각 창업카페에서 예선을 진행하며 최종 선발된 예비창업가에 대해서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등의 성장패키지를 지원한다.
9월까지 이어지는 ‘제1회 서울창업카페 스타트업챌린지’에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가는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창업카페 각 지점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대상은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서울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자 및 폐업경험자, 서울 소재 사업자 등록일 1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창업카페 각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그동안 창업카페가 예비창업가와 일반시민들이 창업 정보 교류 등 창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창업저변 역할에 주력했다면 올해부터는 예비창업단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창업을 시작하고 창업지원시설에 입주하는 등 창업실행단계로 성장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2016년 서울창업카페 숭실대입구역점을 시작으로 현재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창업가들이 방문해 기초적인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상담을 받는 등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하는 창업정보 교류 공간의 역할을 해왔다.
‘제1회 서울창업카페 스타트업 챌린지’는 지점별 예비창업가 발굴·보육 2개월간 우수팀 선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아이템 고도화 우수팀 최종 선발 및 창업지원시설 입주의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먼저, 서울창업카페 각 지점별로 창업 1년 미만의 잠재력 있는 예비창업가를 발굴해 3개월 동안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시킨 후 지점 예선인 1차 피칭대회를 진행한다.
1차 피칭대회를 통해 선발된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2개월 동안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창업아이템을 고도화 하는 등 창업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예비창업가는 2개월간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집중 보육을 받게 된다.
올해 9월에 개최되는 트라이에브리씽에서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각자의 창업아이템을 선보이는 결선이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예비창업가는 서울시 창업지원시설에 입주 와 맞춤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선발된 예비창업가는 서울창업허브에 입주 및 창업허브가 자랑하는 대기업 및 Acc·VC 등 민간과 협력해 구축한 전문 보육 체계를 통해 글로벌 진출, 투자 지원, 판로개척 등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작년부터 서울시와 매경미디어그룹이 공동 주최한 Try Everything은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 온·오프라인 5만여명이 참여한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로 올해도 제2회 Try Everything이 9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황이 길어지면서 가능성 있는 예비창업가들이 쉽게 창업을 시도하기 힘든 상황”이며 “서울창업카페 스타트업챌린지가 창업생태계 위축을 막고 예비창업가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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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노현송 강서구청장,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피디언]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16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집무실에서 ’과대포장 용품은 줄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하고‘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며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호소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실천해야 할 1가지를 제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 운동에 구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 구청장은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강선우 국회의원, 진성준 국회의원을 지목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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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광이·진이 스티커, 네이버 OGQ마켓에 무료 출시
캐릭터 광이·진이 스티커, 네이버 OGQ마켓에 무료 출시
[피디언] 광진구가 구 SNS 캐릭터 ‘광이·진이’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온라인용 스티커를 제작해 네이버 OGQ마켓에 무료로 출시했다.
네이버 OGQ마켓이란 누구나 창작자가 되어 스티커·음원 등 콘텐츠를 공유·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콘텐츠 구매 시 네이버 블로그, 카페, 포스트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온라인 채널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구 캐릭터가 온라인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전국 지자체 최초로 네이버 OGQ마켓에 콘텐츠를 출시했다.
더불어 광이·진이 캐릭터의 주민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스티커를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이번에 출시된 스티커는 열정 넘치는 광이·진이 사랑 넘치는 광이·진이 2종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스티커 24개씩 총 48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스티커는 구 SNS 콘텐츠 디자인과 홍보 웹툰 제작을 맡고 있는 공공·뉴딜일자리 청년 작가들이 직접 제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구매를 원하는 주민은 네이버 OGQ마켓에 접속해 ‘광이진이’를 검색하면 쉽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버전의 스티커를 제작해 무료로 출시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광이·진이 일러스트와 바탕화면 이미지 등을 구청 홈페이지 내 광진소개-우리구소개-광이진이 게시판에서 제공하고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우리 구 캐릭터 광이·진이는 전국단위 공모전을 통해 주민의 손에서 탄생했으며 웹툰과 일러스트 등 콘텐츠 제작에도 청년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캐릭터 스티커에 많은 관심과 활용 부탁드리며 광이·진이와 함께 더욱 친근하게 구정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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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의원, 소의초교 외부환경 개선 공사 준공 환영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은 지난 2월 27일 아현동 소의초등학교 운동장 전면 공사를 비롯해 정문설치, 외부교육장 데크 교체 등 외부환경 개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총사업비는 3억2천만원으로 교육환경개선 특별회계 2억원과 국비1억원을 확보·지원받아 진행됐다.
학교정비공사는 학생들의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겨울방학기간 동안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동장 개선사업은 유해물질에 안전한 마사토 신공법으로 시행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외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고 그 외 배수로 정비, 정문설치, 미끄럼방지포장, 외부교육장 데크 교체 등이 이루어졌다.
이세열 의원은 “이번 공사는 계획수립 시부터 교사, 학부모 및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세심하게 추진된 만큼 학교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더욱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 학생 학습권 보장 등 여러 측면에서 교육시설 개선사업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므로 앞으로도 소의초등학교를 비롯한 마포구 관내 학교의 교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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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대면·비대면으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서대문구청
[피디언] 서대문구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문화 조성과 왜곡된 성 인식 개선을 위해 연중 대면·비대면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주민 모임, 학부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기업과 단체, 소상공인,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대면 교육’은 10∼20명의 수강자와 교육 공간이 있어야 한다.
실시간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비대면 교육’은 15명에서 100명까지 수강할 수 있다.
구가 파견하는 전문 강사가 수강자들의 특성과 희망 내용에 따라 1시간 동안 맞춤형 강의를 진행한다.
성폭력 예방, 가정폭력 예방, 성희롱과 성매매 예방,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의 주제 가운데 주로 희망하는 교육 내용을 신청할 수 있다.
강의에서는 데이트폭력, 온라인폭력, 디지털성범죄의 심각성과 예방법,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신고 의무 등에 관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한다.
또한 위급상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여성안심스카우트, 서울시 안심이 앱, 여성안심지킴이집 활용 등에 관한 내용도 다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 10∼16명이 참여할 수 있는 ‘폭력제로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2시간 과정의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호신술도 배울 수 있다.
집중 신청기간은 이달 19일까지며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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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편한 환경, 미세먼지 프리존 조성
숨쉬기 편한 환경, 미세먼지 프리존 조성
[피디언] 동작구가 미세먼지 안심구역으로 지정된 ‘흑석동 서달로 및 흑석한강로 일대’의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기 위해 집중 관리한다고 16일 밝혔다.
미세먼지 안심구역이란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중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2019년 주민의견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거쳐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인접 분지형 주거지역인 흑석동 서달로 및 흑석한강로 일대를 미세먼지 집중 관리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이에 지난해 시비 3억원을 지원받아 어린이집·경로당 창문환기형 청정기 18개소 설치 중앙대병원에서 은로초까지, 흑석한강푸르지오 아파트 맞은편 2개 구간, 92㎡ 도로난간 미세먼지 흡착필터 설치 흑석역 4번 출구에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쉼터 제작 등 미세먼지 저감 지원사업 집중 추진으로 구민 만족도를 제고했다.
올해 구는 구비를 별도 편성하는 등 약 8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농도 미세먼지 노출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맞춤형 지원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분무장비를 구입해 비산먼지 배출사업장과 공사현장 등에 미세한 물 입자를 분출해 공기 중에 비산된 먼지를 제거한다.
중앙대병원 앞에는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야외 활동 구민에게 마스크 착용, 외출 자제 등 미세먼지 피해예방을 위한 자기 방역조치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또한, 취약계층 이용 시설 대표, 환경단체 회원, 구민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특화형 미세먼지 저감 사업 및 개선방안을 발굴해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IOT 기반 비산먼지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구립 어린이집 스마트 에어샤워 설치 지원 공사장 주변 도로 난간 미세먼지 흡착필터 설치 미세먼지 바로알기 환경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곽동윤 맑은환경과장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각종 생활밀착형사업 추진으로 구민이 숨쉬기 편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보호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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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찌꺼기가 친환경 퇴비로? 커피의 재발견
커피 찌꺼기가 친환경 퇴비로? 커피의 재발견
[피디언] 동작구가 생활폐기물 10% 감량 대책의 일환으로 ‘커피 찌꺼기 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커피 소비량 증가와 함께 작년 한 해 국내 커피찌꺼기 발생 추정량은 약 15만 톤으로 대부분 종량제봉투를 통해 배출돼 소각·매립 처리되고 있다.
커피박은 커피 원두에서 커피액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로 중금속과 같은 유해성분이 없고 식물 성장기에 필요한 질소, 인, 칼륨 등이 함유되어 있어 퇴비나 연료 등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구는 2018년부터 관내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분리배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약 203톤을 수거해 농업용 퇴비로 재활용한 결과, 약 3천5백만원의 처리비 예산을 절감했다.
올해는 관내 커피전문점, 제과점 등 휴게음식점 1,07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관내 지하철 역사나 대로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우선 수거한다.
해당 휴게음식점이 종량제봉투가 아닌 투명비닐봉투에 상호명, 일자 등을 기재해 배출하면 관내 청소대행업체가 재활용가능폐기물 수거 시 커피박을 함께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거한 커피박은 흑석적환장 내 일시 보관 후, 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영농조합을 통해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된다.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신규 휴게음식점 영업신고 시 사업 안내 배출업소 대상커피박 분리배출 요령 안내 매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저감 안내 등 홍보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 시행에 따라 반폐기물, 음식물폐기물, 재활용 가능자원 등 3개 분야에 걸쳐 생활폐기물 감량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배출폐기물 300kg/일 이상 사업장 15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생활계폐기물을 공공처리에서 자체처리 방식으로 전환하며 공동·다세대 주택 RFID 종량기기 보급 확대와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가능자원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최승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커피박 재활용 사업에 관내 업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주민을 위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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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실시
동대문구,‘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실시
[피디언] 동대문구가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
가격 기준 일자는 2021년 1월 1일이며 열람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사용이 승인된 주택이다.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공동주택은 3월 16일부터, 개별주택은 3월 19일부터 주택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주택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작성해 동대문구청 세정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이나 팩스, 인터넷을 통해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열람 및 의견 제출 기한은 공동주택 4월 5일까지, 개별주택 4월 7일 오후 6시까지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동대문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되며 그 결과는 4월 21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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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먼저 살피는…동작구,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
동작구청
[피디언] 지난해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5년 간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는 연평균 4건이 발생했으며 보행자보호의무 및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등 운전자 부주의, 노상적치물·불법 주정차 등이 주요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동작구가 다음달까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초등학교 21개소 유치원 21개소 어린이집 17개소 학원 5개소 특수학교 1개소 등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65개소 전체이며 학교,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보호구역 규정에 맞는 안전표지 설치 여부 과속방지턱, 방호울타리, 미끄럼방지시설 등 도로부속물 관리상태 통학로상 노상주차, 적치물 등 통행에 불편을 주는 시설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도로교통법 개정 관련 학교별 신호기, 단속카메라 설치 필요지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후 필요성이 인정되는 지점에 대해 추후 우선대상지로 추진한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며 시설물의 보수·정비 등은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개선한다.
한대희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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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취약계층 요금감면 사각지대 발굴에 박차
은평구청
[피디언] 은평구는 지난 2월부터 준비한 요금감면 사각지대 발굴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발굴조사를 위해 3월 2일 동별 공공일자리사업으로 조사인력 27명을 채용해 배치했으며 조사업무를 수행을 위해 컴퓨터, 전화 등 장비를 지원해 동주민센터의 업무과중을 해소하고 이에 더해 지역일자리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요금감면제도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대상자 64,277가구 83,069명으로 지난 2주간 가구별 감면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이동통신요금은 70%, 전기요금은 75%, 가스요금은 71%, 수도요금은 61%가 감면을 받고 있어 전체 요금별 평균감면율은 70%로 확인됐다.
미감면 대상은 이동통신요금 25,557명, 전기요금은 5,720가구, 가스요금은 6,621가구, 수도요금은 5,989가구로 확인이 됐으며 2021월 2일 15. ~ 2. 26. 2주간 적극적 안내를 통해 미감면 대상의 5%인 1,939건에 대해 감면신청을 대행처리했다.
미신청 사유로는 이동통신의 경우 영유아, 고령, 중증질환자, 중복할인, 신용불량 등으로 신청할 수 없는 경우, 전기, 가스, 수도요금의 경우는 고시원 등 숙박시설거주자, 무료임대거주자, 공동요금납부, 경유 및 LPG사용자 등의 미신청 사례가 많은 것으로 파악됐고 특히 수도요금의 경우에는 여러세대가 공동으로 요금을 납부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요금보다 미신청률이 높았으며 건물별, 세대별 요금산정방식도 통일되지 않아 실제 요금감면 혜택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은평구는 상반기까지 미신청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특별한 사유없이 요금감면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며 소확행특별위원회,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함께 신청주의 시스템으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자동감면을 위한 법개정과 미감면 사유별 제도개선 논의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조사로 인해 은평구민들께 돌아간 요금감면 혜택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시책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상시적 시스템이 마련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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