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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고수를 찾습니다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 신규모집
홍보 고수를 찾습니다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 신규모집
[피디언] 송파구는 오는 4월 9일까지 송파의 문화, 정책사업 등을 반짝이게 홍보하는 도우미로 활약할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송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등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의 정책·사업 등에 대해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가미해 구정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35세 이하의 송파구민 또는 송파구 소재 대학생, 직장인이며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송파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발표는 4월 16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문자로 안내하며 합격자는 4월29일 발대식후 정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은 매월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따른 홍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송파둘레길, 송파쌤 등 역점사업 취재, 문화예술 현장 탐방 취재, 주요 정책에 대한 네이밍 제안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구 대표축제 및 전시·박람회 등 현장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보 미션 수행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또, 현장홍보 시 자원봉사시간 인정, 활동키트 제공, 우수제안자 원고료 지급, 활동우수자 구청장표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청년 특유의 재기발랄한 시각으로 송파구의 매력에 반짝임을 더해 줄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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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창의예술영재교육원 신입생 모집
관악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창의예술영재교육원 신입생 모집
[피디언] 관악구가 서울대-관악구 학·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의 제9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서울대 미술대학과 함께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은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문제 인식력, 협력학습에 필요한 배려, 협동심 등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예술영재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과 방학 중 미술을 기반으로 한 인문, 과학, 역사 등 융합형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수업진행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줌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자는 관악구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5명으로 기초반을 신규모집하며 2020년도 제8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재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까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 접수로 진행되며 26일 당일에 한해서만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선발과정은 4월 9일 1차 서류전형 결과발표, 4월 17일 2차 전형을 거쳐 4월 26일 최종 합격자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교육지원과 또는 서울대학교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은 단순한 미술 교육이 아닌 미술을 중심으로 타 분야와 융합된 독창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전 학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적인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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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강감찬을 찾아라’ 캐릭터 찾기 이벤트 실시
관악구,‘강감찬을 찾아라’ 캐릭터 찾기 이벤트 실시
[피디언] 관악구가 강감찬 도시 브랜드 확산을 위한 ‘일상 속의 강감찬 찾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강감찬을 찾아라’ 이벤트는 관악구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인지도를 높이고 ‘강감찬 도시 관악’ 브랜드를 보다 친근한 방법으로 알리고자 진행됐다.
참여 방법은 길거리나 별빛내린천, 현수막, 안내문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강감찬 캐릭터를 찾아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캐릭터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며 ‘사진 찍은 장소’와 ‘강감찬을 찾아라’를 해시태그해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구는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음료교환권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 관악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강감찬 도시 관악구’에서 살아가는 주민 여러분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SNS 이벤트를 통해 구의 변화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소통하며 주민들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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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항공사진 판독해 위반건축물 조사
금천구, 항공사진 판독해 위반건축물 조사
[피디언] 금천구는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및 준법질서 확립을 위해 4월부터 7월말까지 위반건축물 일제조사 및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촬영한 항공사진 판독결과 건축법 위반이 의심되는 4,739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정비대상은 관계법령에 따른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신축, 증축, 개축 등의 행위를 한 건축물이다.
구는 현장조사 및 공부확인을 통해 건축물의 위반여부, 소유자, 구조, 면적, 용도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 위반건축물로 판명될 경우 우선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조사기간 이후 미정비분에 대해서는 건축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무단 증개축, 용도변경 된 위반 건축물을 방치할 경우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통해 무분별한 불법 건축행위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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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금천구, 구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피디언] 금천구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7일 오전 10시 삼성산2터널 상부공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행복한 금천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인원을 100인 미만으로 제한해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이팝나무와 산철쭉 등 나무심기와 안양천의 아름다운 공간을 소개하는 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생활 속 녹색문화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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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봄맞이 어린이집 마스크 20만 매 지원
영등포구, 봄맞이 어린이집 마스크 20만 매 지원
[피디언] 영등포구가 신학기를 맞아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미세먼지 차단 등 건강관리를 위한 마스크를 오는 23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집 아동 신규 입소 및 보호자 방문 등으로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영유아 보호와 어린이집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취해졌다.
지역 어린이집 등록 영유아 총 9382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매씩 총 18만7640매가 무상 지원된다.
지급되는 마스크는 모두 KF94 제품으로 25일까지 배부를 마칠 예정이다.
최근 일부 지역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여기에 미세먼지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해 신학기 등원하는 아이들의 건강과 어린이집 안전관리 대책에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에 구는 마스크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과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신학기 등원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는 이와 별개로 어린이집 내 감염원 차단을 위해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 및 코로나19 유행 대비 어린이집용 대응지침을 안내했으며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어린이집 비상연락망 정비 및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부터 어린이집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휴원조치 방역물품 지원 특별활동 및 외부인 출입 금지 보육교직원 및 부모 선제검사 조부모 선제검사 추가요청 등 다각적인 조처에 나섰다.
한편 구는 지난 해 KF마스크,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11만 점을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에게 지원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마스크 지원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신학기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탁트인 영등포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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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생활권 도시계획 청사진 그린다 …실행계획 수립 착수
당산생활권 도시계획 청사진 그린다 …실행계획 수립 착수
[피디언] 영등포구는 지난 2018년 3월 수립된 ‘2030 서울생활권 계획’의 본격적 추진과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당산생활권 실행계획 수립 착수에 돌입한다.
구는 지난 2019년 대림생활권 실행계획을 시작으로 2020년 신길생활권 실행계획도 연이어 수립하며 영등포 지역단위 생활권 실행방안을 추진력있게 진행해왔다.
구는 이번 계획 용역이 주민 생활밀착형의 지역 특성이 반영된 구체적·전략적 실행계획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단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 소통과 의견 조율을 통해 주민체감도 높은 전략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권별 전략사업을 도출하고 지역별 주요 정책, 현황을 바탕으로 핵심사업을 선정해 추진 절차, 운영체계, 재원조달계획 등 세부 추진사항을 속도감있게 진행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거점별 중심지 육성계획,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 환경을 고려한 지역밀착형 생활SOC 확충 방안을 구상하고 SOC 시설 용도, 필요 규모 등 공공·민간자원과 연계한 공급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구는, 오는 3월 29일까지 ‘당산생활권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실행계획 수립용역 시행을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 홈페이지에서 입찰참가 등록 후, 가격을 전자 투찰하고 제안서와 가격제안서를 작성해 영등포구청 도시계획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12개월 동안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대상지인 당산생활권은 당산2동과 양평2동, 2개의 행정동을 포함하는 면적 4.55㎢ 규모의 부지로 인구 약 5만 7천 명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또한 한강·안양천·선유도공원이 위치해 생태자원 활용도가 높고 당산역, 선유도역 등 지하철 2·9호선과 서부간선도로가 지나는 등 지역 내 교통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곳으로 손꼽힌다.
반면, 주공혼재지역에 대한 계획적 관리가 요구되는 점, 저층 노후주거지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점 등, 보완해야 할 과제들도 안고 있다.
구는 실행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본격적인 착수에 돌입해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용역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우리 동네의 ‘미래지도’를 그려보는 지역생활권 실행계획 수립 용역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미래상을 함께 그려가는 주민주체적 도시개발 추진계획”이라며 “당산생활권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속가능한 지역밀착형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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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백신접종. 구청 내 접종센터도 준비
성북구, 23일부터 65세 이상 대상자 백신접종. 구청 내 접종센터도 준비
[피디언] 성북구가 오는 23일부터 관내 고위험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시설 내 65세 이상 고령자에 1,773명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이뤄지며 기관 내 자체접종과 보건소 내소접종을 병행한다.
성북구 보건소는 이들에 대한 접종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양시설은 기존 16개소에서 1개소가 추가돼 17개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보건소 방문접종과 촉탁의 접종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요양병원은 기존 7개소에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자체접종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는 2월 26일 첫 접종을 시작으로 2, 3월에 관내 요양병원 및 시설과 같은 고령층 집단 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종합병원 보건의료인,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약 4,400여명이 접종을 완료해 접종대상자 대비 약 80%에 육박하는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순조롭게 접종을 이어가고 있다.
4월부터는 75세 이상 구민 접종도 가시화 된다.
성북구청 내에도 별도 접종센터를 마련해 이곳에서 4월 첫째 주부터 75세 이상 구민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북구 보건소에서 5월부터 65세 이상 접종을 시행할 민간 위탁의료기관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며 점검이 완료된 기관과는 계약체결을 앞두고 있다.
현재까지 100개소가 계약신청 했으며 140개소가 사전에 참여의사를 밝혔으며 참여 기관은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안정적인 백신 접종 추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 접종 진행 상황을 체계화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또, “4월에 구청 내 접종센터를 개소해 75세 이상 고령층 대상 접종을 시작한다”며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구민을 보호하고 선제적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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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지역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2021년 도봉협력예술단체 모집
도봉구가 지역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2021년 도봉협력예술단체 모집
[피디언] 도봉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문화예술단체를 발견해 다채로운 공연들을 마련하고자 오는 4월 9일까지 ‘2021년 도봉협력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도봉구에 등록된 3인 이상 단체이며 모집 분야는 음악 댄스 연극 시각예술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공고에 첨부된 지원신청서 등 확인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2021년 4월 16일 최종선정될 도봉협력예술단체는 2021년 한 해 동안 제출한 활동계획서에 따라 매월 특색있는 ‘도봉 예술인의 날’ 기획공연에 참여하며 구에서 추진하는 각종 행사·축제 시 연계되어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구는 단체들의 공연 참여 시 실비를 지급하고 단체의 시연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홍보책자 제작에도 활용해 지역 예술단체의 홍보를 도울 방침이다.
2020년 24팀의 도봉협력예술단체는 저마다의 활발한 활동들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여형 서커스 공연 ‘봉커스’ 등 온라인 공연을 펼쳤으며 북극곰 살리기 환경 뮤지컬 ‘내친구 곰곰이’와 같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들도 선보였다.
2021년 도봉협력예술단체의 홍보영상과 공연 등 활동내용들은 유튜브 ‘도봉문예지’ 채널을 통해 꾸준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도봉구 문화예술지원센터는 구립소년소녀합창단도 모집 중이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하는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도봉구 거주 또는 관내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사이의 재학생을 모집대상으로 하며 선발 시 도봉구 주최행사, 정기공연 등에 참여한다.
합창단은 월요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에서 오후 6시 30분간 주 2회에 걸쳐 정기연습을 진행하며 추후 공식행사에 참여할 경우 봉사점수가 부여된다.
희망 학생은 응모원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예술인들이 그 어느해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마련한 도봉협력예술단체 모집이 지역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예술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도봉을 대표하는 특색있는 예술활동들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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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민들 손으로 마을공동체 만들어가는 ‘2021년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전력
도봉구, 주민들 손으로 마을공동체 만들어가는 ‘2021년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전력
[피디언] 도봉구는 ‘2021년 함께 Green 마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의 심사를 진행하고 도봉구 14개 전체 동에서 총 45개의 사업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2014년 시작되어 주민의 마을생태계 진입과 주민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가장 기초단계의 공모사업이다.
지난 7년간 142개 모임에서 426명의 새로운 주민들이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한 결과, 마을계획과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소 및 커뮤니티공간 운영 등 수준 높은 단계의 마을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되며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21년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3명 이내 5명 미만 소규모로 참여인원을 제한하는 한편 어르신·아동 등 소외계층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코로나19로 인해 소원해진 마을공동체와 이웃관계망을 복원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나, 요즘 대두되는 이슈인 환경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확산하고자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 등 환경 관련 의제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 들어 도봉구는 점차로 높아진 주민들의 마을사업 역량과, 주민들의 높은 참여의지에 힘입어 오는 4월에는 추가모집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4월 중 도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요즘, 주민관계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들이 포스트코로나19 시대를 준비하는 주민자치의 모범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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