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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음악 생태계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1 서울라이브’ 공모 시작
인디음악 생태계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1 서울라이브’ 공모 시작
[피디언] 서울문화재단 서교예술실험센터는 다양한 프로젝트 공연 발굴을 통해 홍대 인디음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1 서울라이브’ 지원사업 공모를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2009년에 개관한 서교예술실험센터는 서교동사무소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재단은 2013년부터 민관 거버넌스 모델인 ‘공동운영단’과 함께 운영함으로써 매년 홍대 앞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도하고 있다.
‘2021 서울라이브’는 지난 2019년부터 인디 씬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라이브 추진단’과 함께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디 뮤지션뿐만 아니라, 기획자, 엔지니어, 향유자인 팬까지 모든 인디음악 생태계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왔다.
지원규모는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 라이브 기획공연 등 2개 분야에 걸쳐 약 80팀에 총 2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한국 음악산업의 중요한 기반인 홍대 인디음악 자원을 발전시키기 위한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인디음악 생태계 구성원과 대중이 함께 누리는 문화 환경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인디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인디뮤직 D.I.Y 프로젝트’는 정식 음원을 발매한 인디 뮤지션의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제작·프로젝트가 대상이다.
총 40건에 250만원씩 지원한다.
신청 가능 프로젝트는 시각 예술가와 협업한 앨범 커버 디자인 뮤지션 홍보를 위한 프로필 사진 또는 라이브 영상 제작 뮤지션 공연 의상 제작 인디음악과 관련 매체 제작 뮤지션 MD 개발 등이다.
인디 씬의 활발한 교류 공연을 지원하는 ‘라이브 기획공연’은 서울 소재의 전문장비를 갖추고 공연 수행 경력이 있는 공간에서 1팀 이상의 뮤지션이 참여하는 소규모 공연을 지원한다.
공연에 참여하는 뮤지션은 국내외 무관하며 총 40건에 300만원씩 지원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뮤지션과 관객이 만나는 대면공연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며 “인디음악을 자유롭게 즐기던 시기로 회복할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 서울라이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뮤지션, 공연기획자, 공간운영자, 인디뮤지션의 팬 등 인디음악 생태계를 구성하는 누구나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음달 2일 오후 3시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팍TV’를 통해 사업설명회도 준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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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광진구청
[피디언] 광진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은 개별주택가격의 경우 4월 7일까지, 공동주택가격은 4월 5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광진구청 홈페이지, 구청 세무1과 또는 주택이 소재한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주택가격 의견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작성한 후 열람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과 인근주택 가격과의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광진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처리된다.
또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처리하게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주택가격은 세금 부과 등 구민의 재정적 부담과 관련이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다양한 창구를 활용해 주택가격을 기한 내 확인하시고 의견이 있을 시 적극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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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구로구, 마을버스 운수업체 지원협약 체결
코로나19 극복 구로구, 마을버스 운수업체 지원협약 체결
[피디언] “우리 동네 마을버스, 우리가 지킨다” 구로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구로구는 “법정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재정 여건이 열악한 마을버스 운수업체가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실정이다”며 “이에 관내 운수업체가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구로구 마을버스 비상수송대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을버스 비상수송대책’ 협약은 법정 감염병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내 마을버스 간 운수종사자 긴급파견, 구로구의 재정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로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여러 차례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12월에는 서울시 구로구 마을버스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구로구는 관내 마을버스 운수회사 8개사와 공동대응을 위한 ‘마을버스 비상수송대책’ 협약을 이끌어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협약식 없이 서면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구로구는 파견 운수종사자의 임금의 일부를 지원하고 파견 인력 제공 업체의 운행률 감소에 따른 재정문제를 시와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운수회사 간에는 파견 직원에 대해 임금, 보험 등에서 본사 직원과 동일하게 대우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좁고 가파른 골목길, 언덕 등이 많은 마을버스 노선 특성과 주민의 안전을 고려해 비상수송대책 시행 파견 직원에게 첫날 승객을 태우지 않고 운행하도록 하되 임금은 동일하게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버스 운수업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동네 구석구석을 돌며 ‘주민의 발’이 돼주는 마을버스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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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생활SOC 종합계획 수립 설문조사 실시
구로구, 생활SOC 종합계획 수립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구로구가 다음달 9일까지 관내 주민, 생활SOC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로구 생활SOC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생활SOC란 생활문화센터, 어린이·취약계층 돌봄시설, 공공도서관 등 주민 일상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필수 시설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관내 생활SOC에 대한 주민과 시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구로구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는 설문조사 전문업체에 의뢰해 온라인 조사, 대면 조사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조사는 구로구 주민이면 누구나 생활SOC에 부착된 QR코드 포스터를 스캔 또는 구글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대면 조사는 구로구 관계자가 생활체육관, 우리동네키움센터, 작은도서관 등의 시설을 방문해 이용자에게 설문지를 배포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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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
성장현 용산구청장,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챌린지
[피디언]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22일 구청 집무실에서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미얀마 군부가 일으킨 쿠데타에 불복, 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서다.
성 구청장은 ”군부정권 OUT, 문민정부 GO“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이를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군부 폭압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인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수많은 시민들의 피와 눈물이 거리를 적시고 있다 더 이상의 희생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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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세우기 부부스쿨 운영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세우기 부부스쿨 운영
[피디언]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1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맞춤형 부부관리 프로그램 ‘가족세우기 부부스쿨’을 운영하고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참여자 6쌍을 모집한다.
연령 제한 없이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2팀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부부스쿨은 4개월 동안 부부중간고사, 스쿨 프로그램, 부부 기말고사, 졸업 과정으로 운영된다.
부부 중간고사는 부부적응검사, 개인스트레스검사, 의사소통 영상촬영 등 검진 과정을 거치며 이후 부부 개별로 피드백이 이뤄진다.
스쿨 프로그램에서는 부부교육, 문화프로그램, 부부상담, 맞춤 문자 발송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이 중에서 필요한 프로그램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졸업 후 센터는 참여 부부에게 부부상담을 우선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대면 방식과 비대면 방식을 선택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은주 센터장은 “부부스쿨의 장점은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해결 방향을 정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이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이 부부 간 정서적 관계를 점검해 볼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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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건강안보도시 서울’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의 장 만들어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건강안보도시 서울’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의 장 만들어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이번 사태가 향후 보건 정책분야에 시사하는 바를 토대로 관련 분야의 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3월 24일 개최되는 토론회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불러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안보’ 의 개념과 새로운 보건정책의 방향을 짚어보는 한편 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대두된 공공의료의 역할 과 강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건강도시 안전망’에 대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한다.
당일 발제는 ‘포스트코로나시대, 건강안보 개념과 새로운 보건정책의 방향’, ‘코로나19 시대의 공공의료체계 강화방안’ 순으로 진행되며 이용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정책연구원 원장, 문인철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창곤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정재철 서울특별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본부장이 발제문을 토대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회는 2021년 3월 24일 오후 3시부터 YouTub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YouTube 검색창에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공청회 / 제2대회의실”을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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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 올해도 고객 맞는다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 올해도 고객 맞는다
[피디언] 서대문구는 경의중앙선 신촌역 앞에 위치한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이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도 고객들을 맞기 위해 다음 달 1일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서대문구와 이화여대, ㈜이푸드랩으로 이뤄진 컨소시엄은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로부터 3년 연속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시행자’로 선정됐다.
구는 외식 분야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 매장을 운영해 보며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창업의 길을 열 수 있도록 신촌박스퀘어 내 매장 2곳을 ‘청년키움식당’으로 무료 제공한다.
올 들어 공모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팀 6개와 청년팀 6개 등 총 12개 팀이 올 12월까지 1~2개월씩 순차적으로 식당을 운영한다.
이들 팀은 매장 외에도 메뉴개발, 식재료조달, 조리, 위생, 판매, 손익계산을 위한 컨설팅과 주방기구 등을 지원받는다.
이들이 선보일 메뉴는 스무디볼, 두부브리또, 두부강정, 비건파스타 등으로 다양하다.
지난해까지 총 18개 팀이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한 가운데 ‘베지베어’와 ‘청키파이’는 신촌박스퀘어 2층에 입점해 실제 창업에 성공했다.
또한 ‘베이크빈’, ‘Soy I am Veggie’, ‘수밀리’ 등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현재 온라인 매장을 개설했고 오프라인 창업도 준비 중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년키움식당 운영 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유기적인 민·관·학 협력을 통해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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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빗물저금통 설치하세요”
동대문구청
[피디언] 동대문구가 지붕 등에 내린 깨끗한 빗물을 모아 청소나 조경용수로 사용하는 ‘빗물저금통’ 설치비를 지원한다.
빗물저금통은 화단 조경용수나 마당 청소용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해 수돗물 사용을 줄일 수 있고 강우 시 하수도의 부하를 덜고 수질 오염 및 열섬 현상과 같은 도시환경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동대문구는 선착순 3곳에 건축 유형에 따라 설치비 90%를 지원한다.
개인용 소형 빗물이용시설의 경우 최대 217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단, 5년 동안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5년 이내에 미사용 하거나 무단 철거할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신청 서류를 작성해 동대문구 맑은환경과에 신청하면 된다.
적합성 검토 후 서울시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하수도로 버려지는 깨끗한 빗물을 수자원으로 재이용할 수 있는 빗물저금통을 활용해 수도 요금도 절약하고 환경 사랑도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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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택배, 동작 거북이 택배원 46명 모집
지하철 택배, 동작 거북이 택배원 46명 모집
[피디언] 동작구가 오는 26일까지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신규 사업인 지하철 택배 ‘동작 거북이’ 택배원 46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작 거북이’는 느리지만 성실하게 물품을 배달한다는 의미로 붙여진 사업명으로 동작구의 우수한 입지요건과 지하철 무료승차가 가능한 어르신들을 활용, 물품 수령지 및 사업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물품을 배송하는 택배 서비스이다.
모집규모는 총 46명으로 총무 4명홍보 2명배송 40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60세 이상 동작구민으로 제외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야외 보행활동 능력 우수한 어르신, 스마트 폰 지도 검색 및 어플 사용 가능한 어르신은 선발시 우대한다.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참여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오는 26일까지 동작구 어르신일자리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를 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월 31 발표할 예정이며 근무기간은 4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이다.
또한 선발자들은 근무 시작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한다.
참여자 활동시간과 활동비는 근무조건에 따라 총무분야 일 3시간 격일근무, 월 30만원 홍보분야 일 3시간 주 2회 근무, 월 24만원 배송업무 주5일 4시간 근무, 월 24만원, 희망시 추가 근무가 가능하며 개인의 실적에 따라 배송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느리지만 성실하게 참여할 어르신들의 지원 부탁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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