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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서 합격의 기운을 담아가다 합격기운 팍팍
2026-11-08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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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필요한 교육만 골라서 듣자
24시간 필요한 교육만 골라서 듣자
[피디언] 중랑구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온라인 정보화교육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정보화교육을 무리 없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유튜브와 화상채팅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유튜브 영상교육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스마트 랜선교육’을 확대해 양질의 교육을 더 편하게 제공한다.
교육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새롭게 개설한 유튜브 채널 ‘중랑구민 정보화교육’에서는 실시간으로 진행하던 교육을 개편했다.
다양한 교육 테마로 10~20분 내외의 교육영상을 게시해 구민들이 언제든지 교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단장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실생활에 필요한 앱 스마트폰 및 PC 활용에 꼭 필요한 팁 OA 활용에 꼭 필요한 팁 등 다양한 테마의 교육 영상을 들을 수 있다.
‘스마트 랜선교육’은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작년과 달리 강좌를 확대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처음 접하면 어려울 수 있는 무인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 오더 사용법부터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기초, 한글, 엑셀 활용까지 확대 편성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온라인 정보화교육이 여가활동 축소에 따른 주민들의 심리적 스트레스와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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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아빠 되기 중랑, ‘꽁냥꽁냥 프렌대디’ 참여자 모집
친구 같은 아빠 되기 중랑, ‘꽁냥꽁냥 프렌대디’ 참여자 모집
[피디언] 중랑구가 사춘기 자녀와 아버지가 보다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바로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꽁냥꽁냥 프렌대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중랑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기 자녀를 둔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활성화 및 자녀와의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4~5월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아버지, 6~7월에는 중·고등학생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먼저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5회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자녀 기질 이해’를 통한 자기주도학습 돕기 교육 화장품 선택 및 사용법 등 뷰티교육 자녀 건강 향상 홈 필라테스 휴대폰으로 카메라 같은 멋진 사진 찍기 옷 정리와 책상 정리 교육 등 그동안 몰랐던 사춘기 자녀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1~5회 중 여러 회차에 참여하거나 자녀를 동반해 참여한 경우, 질문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한 경우에는 가족간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셀프 가족사진관 체험기회도 제공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사춘기로 접어들며 방문을 닫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부모가 먼저 다가가 그들의 눈높이로 소통해야 한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서로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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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 소상공인 융자 실시 …1년간 이자 면제
강북구,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 소상공인 융자 실시 …1년간 이자 면제
[피디언] 강북구가 4월 30일부터 ‘강북구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를 실시한다.
지원금은 총 200억 규모로 대출 후 최초 1년간 이자의 전액을 구에서 부담하게 된다.
구가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융자 중 무이자로 운영되는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가중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북지점 및 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과 협업해 이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내에 사업장이 있으며 사업자 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사업주 중 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의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신청 대상이다.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증료 0.5%, 1년 거치·4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융자는 1년 무이자 지원 후 2.6% 수준의 1년 변동금리로 운영된다.
접수처는 강북구 내 신한은행 우리은행[수유동금융센터, 미아역지점, 미아동지점, 우이동지점] 하나은행 전 지점이다.
구는 200억원의 자금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한 해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여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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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도시협의회 2021년 제1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인권도시협의회 2021년 제1차 정기총회 개최
[피디언] 한국인권도시협의회는 4월 27일 오후 1시 서울 공군호텔 회의실에서 전국 지방정부 회원도시 단체장 및 관계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1차 총회는 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20년 사업 추진현황 및 결산·감사, 2021년 주요 사업계획의 안건을 처리하고 인권친화도시인증 사업 추진과 관련해 회원도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금년 2월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과의 면담 결과 “인권이 침해되거나 또는 신장되는 현장이 바로 지역인데, 지역과의 네트워크를 갖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협의회 회원도시는 조례제정, 전담기구 설치, 기본계획 수립, 인권교육 실시 등 인권정책 기반 조성을 적극 추진해 인권정책을 함께 연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는 주민의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회원도시 간 정책교류 및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한 인권협의기구이다.
인권행정 현장의 중심에 있는 지방정부가 연대하고 협력할 것을 선언하며 2017년에 창립해, 현재 전국 22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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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1년 자치분권대학 도봉캠퍼스 수강생 모집
도봉구, 2021년 자치분권대학 도봉캠퍼스 수강생 모집
[피디언] 도봉구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특별교육과정으로 구성된 ‘2021년 자치분권대학 도봉캠퍼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협약을 맺은 자치분권 교육기관으로 지난 4월 15일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치분권대학의 총장으로도 추대돼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을 함께 이끌어나가고 있다.
자치분권대학은 2017년부터 매년 전국 회원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캠퍼스를 개설해 주민의 지방자치 이해를 돕고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치분권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1년 기준 현재 37개의 캠퍼스가 전국적으로 개설되어 운영 중이다.
그 중 자치분권대학 도봉캠퍼스는 주민과 공무원의 자치분권 필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자치분권으로의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5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쉬운 접근으로 더 많은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캠퍼스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미래의 과제’란 주제 아래 동·서양 지방자치 역사 지방자치 제도와 패러다임 변화 새롭게 생각해보는 지방정부·주민자치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의의와 한계 등의 내용으로 오는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6주간 18강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5월 14일까지 도봉구 홈페이지에 있는 수강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방문·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5월 24일 개강 이후 자치분권대학에서 모바일을 통해 개별 발송한 링크를 누르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지난 4월 15일 자치분권대학 초대 총장으로 추대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작년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안이 32년 만에 통과된 데 이어 올해는 지방자치 실시 30주년을 맞이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아닌게 아니라 올해 특별교육과정의 명칭처럼 ‘이제, 다시, 자치분권’이다 그간 자치분권 교육, 박람회, 자치분권 연구를 통해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은 자치분권 인식의 확장과 실질적 자치분권 2.0시대의 구현에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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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생활쓰레기 배출은 일요일에 해주세요
‘근로자의 날’ 생활쓰레기 배출은 일요일에 해주세요
[피디언] 금천구는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환경미화원들이 휴무를 실시했다에 따라 4월 30일 저녁에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배출은 매일수거제 시행에 따라 5월 2일 오후 6시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정찬배 청소행정과장은 “근로자의 날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으로 주민 여러분께서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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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예술인의 재능에 날개를 달다
금천구, 청년 예술인의 재능에 날개를 달다
[피디언] 금천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청년프리랜서의 재능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재능마켓’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재능마켓’은 코로나19로 인한 공연·행사의 취소 등으로 경력단절 및 생활고를 겪고 있는 청년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해 청춘삘딩에서 마련한 사업이다.
금천구에 거주 및 활동하는 만19세∼39세 재능 있는 청년 프리랜서라면 활동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춘삘딩 홈페이지 및 SNS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 및 포트폴리오, 프리랜서 자격요건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 검토와 2차 활동계획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팀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재능개발비와 콘텐츠 제작 및 프로젝트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청춘삘딩은 2016년 구가 청년들의 커뮤니티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단체인 ‘꿈지락네트워크’와 협업을 통해 독산3동에 마련한 개방형 청년활동 공간이다.
청춘삘딩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금천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능마켓 사업을 시작으로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관련분야에서 다방면의 활동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재능마켓 사업을 통해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세대가 공감하는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장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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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의원, ‘사회복지법인·산하시설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관리·감독 체계 만들어야’
이정인 의원, ‘사회복지법인·산하시설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관리·감독 체계 만들어야’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은 4월 23일 제300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정책실 업무보고에서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법인과 산하시설에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불법운영과 인권유린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으로 안일한 행정처분 비정기적이고 전문성 부족한 관리·감독체계 자치구를 총괄하는 일관성 있는 관리·감독 시스템 부재를 지적하고 서울시에 개선을 요구했다.
최근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제출한 행정처분 자료에 따르면, A 법인과 산하시설은 직원을 허위 채용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보조금으로 시설장 배우자의 여행경비를 지급하고 비지정 후원금을 법인의 부채상환금으로 지급하는 등 수년 동안 불법적인 시설운영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B 법인과 산하시설은 판매가 금지된 후원물품을 팔아 법인 수익금으로 유용하고 비지정 후원금을 목적 외 사용하는 등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보조금 반납 및 추징금액이 수 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의원은 “서울시는 이들 법인에 대해 개선명령을 하고도 몇 년이 지나도록 A 법인 1억 8천여만원과 B 법인 8천만원에 대해 환수조차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 의원은 “심지어 C 법인의 산하시설은 반년동안 지방계약법을 위반한 39건의 수의계약을 진행하고 기타 탈법적 경영으로 30여억원의 손해를 끼치고도 법인의 책임 있는 자세는 고사하고 서울시의 강력한 제재조차 없는 형편”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법인의 허술한 운영 속에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는 인권침해 문제가 매년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인권위원회 합동 조사 결과 심각한 학대 행위가 드러난 ‘루디아의 집’이 작년에 시설폐쇄 조치된 바 있다.
올해에도 B 법인 산하 ‘여주 라파엘의 집’에서 피해장애인을 25회 발로 찬 짐볼을 몸에 맞춰 가격하고 30분 이상 기립기에 결박하거나 피해장애인의 목을 잡고 강제로 물을 먹이며 머리를 폭행하는 등 충격적인 학대 사건이 발생해 현재 경찰 수사 중인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어 세간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 의원은 구속력 약한 행정처분이 법인과 시설에서 비리와 인권침해가 만성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담당자는 잦은 인사교체로 사회복지현장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법인과 시설을 종합적으로 관리·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일부 법인들의 잘못된 행태를 사후약방문식 처방이 아닌 사전에 지도·감독하기 위한 근본 처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서울시에서 조직과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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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한기영 대변인,서울시광화문광장진행 발표에 “시민 혼란 줄이고 시정 일관성 담보하는 결정”
서울시의회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최선 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이 오늘 오전 광화문광장 조성공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론 내린 데 대해, 시민의 혼란을 줄이고 시정일관성과 연속성을 담보하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한기영 대변인은 “광화문광장 사업이 수 백 번의 여론조사와 행정절차를 거쳐 이미 시작된 만큼,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는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강조했었다”며 “오 시장의 이번 결정은 철저히 시민의 입장에서 숙고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월대복원 등 3대 분야 보완대책이 광화문광장 인근 주민 및 상인, 출퇴근 유동인구의 교통불편 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오늘 오전 브리핑을 통해, 지금 공사를 중단하면 400억원이란 세금을 날릴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역사성’과 ‘스토리텔링’, ‘주변연계 활성화’ 등 3대 분야를 보완해 한층 완성적인 광화문광장을 조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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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Ⅳ ‘유쾌한 날들, 드로잉 서커스’ 개최
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Ⅳ ‘유쾌한 날들, 드로잉 서커스’ 개최
[피디언] 강북문화재단은 마티네 콘서트Ⅳ ‘유쾌한 날들, 드로잉 서커스’ 공연을 오는 4월 28일 오후3시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크로키키 브라더스’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유쾌하게 그림 그리는 형제라는 콘셉트를 가진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콘텐츠를 직접 연구·개발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은 활동적인 퍼포먼스와 코미디를 즐길 수 있다.
‘2021 마티네 콘서트’는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재단은 5월부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힘이 되는 랜선 공연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