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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책을 읽어요 중랑, 제3회 겸재책거리축제 개최
봄에는 책을 읽어요 중랑, 제3회 겸재책거리축제 개최
[피디언] 중랑구는 오는 10일 ‘제3회 겸재책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겸재책거리축제는 중랑천 제방의 벚꽃 길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책 체험을 할 수 있는 중랑구의 특색 있는 ‘봄 책축제’로 올해는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행사는 중랑구청 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랜선 어린이 독서골든벨, 전래동화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를 진행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의 저자 김유은 작가의 랜선 마음상담소를 통해 구민의 고민을 해소하고 베스트셀러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 작가가 실현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독서교육에 대해 강연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겸재작은도서관 인근에서 진행된다.
책 읽는 거리를 테마로 조성된 면목동 공동체주택마을에서는 중랑구립도서관 홍보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근처 산책로에서는 헌책 2권을 새 책 1권으로 1인당 3권까지 교환할 수 있는 2113 도서교환전과 함께 길거리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모든 오프라인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워진 구민 분들께서 이번 축제를 통해 작은 여유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봄날 온가족이 다함께 독서가 주는 즐거움에 푹 빠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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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서울시 최대 규모 620명 모집
관악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서울시 최대 규모 620명 모집
[피디언]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등의 고용 충격 완화를 위해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 모집 인원은 620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이며 행정안전부 국비 지원을 받아 오는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이며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한 자 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기간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이며 주 5일 1일 3~5시간 근무하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월차 수당 지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지역 내 초·중·고교 및 체육센터, 도서관,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되어 코로나19 확산 대응 생활방역 업무를 맡게 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다산콜센터 또는 일자리벤처과,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시설 등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해 촘촘한 방역 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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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관내 사업장을 둔 12월말 결산 법인이라면 지난해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더라도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에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택스와 이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우선으로 하되, 방문신고자를 위한 신고납부 안내 창구를 구청 2층 지방소득세과 사무실에 설치, 인터넷 신고 안내 및 민원상담을 진행한다.
납부는 위택스, 이택스, 모바일 인터넷 뱅킹,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한편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로 연장한다.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법인세의 납부 기한이 직권으로 연장된 해당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연장된다.
위 업종 대상 외에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은 별도로 연장신청이 가능하다.
신고·납부기한 만료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관악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우편이나 팩스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하면 검토 후 6개월 범위 내에서 기한을 연장 받을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기업경영과 고용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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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희망으로 송파구, 민간재원 확보로 사각지대 지원 플랫폼 구축
송파구청
[피디언] 송파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이랜드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정 자립지원’에 나섰다.
송파구-이랜드재단은 ‘위기가정 자립지원’사업을 통해 주 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소득상실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을 대상으로 신속한 맞춤형 지원으로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
중위소득기준 이하의 근로 저소득가정이 주 대상이며 타 복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긴급물품지원부터 위기지원 자립지원까지 폭넓은 복지보호망을 구축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한 민간재원 확보로 6개월 단위 최대 5천만원까지 위기가정 자립지원사업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공적재원의 한계를 벗어나 향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구민 복지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랜드재단과 함께하는 위기가정 자립지원사업은 코로나 재난취약계층의 신속한 기능회복과 자립지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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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57회 도서관주간 맞아 4월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 마련
도봉구, 제57회 도서관주간 맞아 4월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 마련
[피디언] 도봉구가 ‘제57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6개 구립도서관에서 특색있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은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한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됐으며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자의 증대와 도서관의 중요성을 높이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설정한 주간을 말한다.
이번 제57회 도서관주간의 메인 테마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다.
도봉구도 4월 한 달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마음의 쉼표가 될 수 있을 힐링 독서문화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세계 희귀 북마크전 도슨트와 북마크 만들기’, 책 보수 체험, 책놀이 보드게임 등 도봉아이나라도서관은 ‘슬기로운 미디어생활 특강’, ‘미디어 리터러시 추천도서’ 전시 등 학마을도서관은 ‘그림책으로 서로 바라보기’, ‘그림자 요리책’ 원화전시, 캔버스 네온사인 제작 체험 등을 준비했다.
한편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는 ‘무엇이 반짝일까?’ 작가의 그림책 콘서트,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전시, 입체공룡가면·천연모기약·편광책갈피 만들기 체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무료영화 상영 등 쌍문채움도서관은 ‘심현보 작사가와의 만남’ 특강, ‘나무가 자라는 빌딩’ 작가와 팝업북 만들기, 도서관주간 기념 원화전시 ‘별별, 초록별’ 등 둘리도서관은 ‘다시, 지구’ 기획전시와 함께 연체자 해방의 날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도봉문화재단 관계자는 “4월의 봄날, 도서관에서 마련한 행사들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단순화된 일상 속에서 새로운 문화의 책갈피들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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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도봉구,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피디언] 도봉구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제안은 도봉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사업을 직접 제안·심사해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구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증대하고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규모는 전년보다 1억원 늘린 18억원 규모이다.
구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 온라인 교육 운영 숙의예산제 도입 주민참여예산제 홈페이지 운영 등을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주민의 복리증진 생활주변의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 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등 주민 전체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업으로 주민의 편익 증진 및 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면 가능하다.
단, 사업별 최대 3억원 이내 사업으로 행사·축제 등 행사성 사업, 시설 운영비 성격의 사업 및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등은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에서 제외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도봉구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각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지속가능발전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와 주민의 모바일 투표를 통해, 올해 7월 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겨울철 강설대비 급경사로 열선 설치 어두운 골목길 태양광 LED등 설치 어린이공원 시설 보수 등 총 46개의 사업을 선정해 실시했으며 그 결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는 걷고 싶은 통학로 조성 초안산 생태공원 휴게공간 조성 어린이공원 차광시설 설치 등 총 47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스스로의 문제를 제안하고 선정하고 집행함으로써 주민자치, 재정민주주의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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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부동산 민원, 비대면 화상상담 받고 원스톱 해결
복잡한 부동산 민원, 비대면 화상상담 받고 원스톱 해결
[피디언] 광진구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복잡한 부동산·지적 민원을 처리해야 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나섰다.
최근 부동산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상담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나, 전화 상담으로는 지적도나 도면 확인이 어려워 정확한 상담을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구는 이달부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구민과 직원이 영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
화상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부동산정보과로 먼저 문의한 후, 전달받은 링크에 접속하면 화상회의 플랫폼 설치와 접속이 한 번에 가능하다.
구는 향후 화상상담 서비스에 감정평가사, 지적측량사, 공인중개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연결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구민이 토지 분할·합병 등 지적민원 처리 시 구청 방문을 최소화하고 편리하게 처리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적민원 1회 방문제 및 모바일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그간 토지분할의 경우, 민원 처리를 위해서는 먼저 측량 신청 시와 측량 결과서류 수령 시, 이후 구비서류를 갖춰 다시 구청에 신청서 제출 시 등 평균 3회 이상 구청에 방문해야 했다.
이번 지적민원 1회 방문제 시행으로 구민이 1회만 방문하면 측량부터 민원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되며 또 우편으로 통지하던 처리 결과를 모바일로 즉시 알려 민원 소요일수를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민들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부동산 민원을 볼 수 있도록 선제적인 민원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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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고민 속 시원하게…‘사이다 상담제’ 운영
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고민 속 시원하게…‘사이다 상담제’ 운영
[피디언]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계획’에 따른 공시지가 상승으로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및 건강보험료 인상, 기초연금 및 기초수급 자격 변동 등 주민의 걱정과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강북구가 주민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이다 상담제’를 운영한다.
희망자는 원하는 시간에 담당공무원과 전문 감정평가사와 함께 개별공시지가 상승에 대한 고충상담뿐만 아니라 기타 부동산 전반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구청 방문은 물론 해당 토지가 있는 현장에서의 면담도 가능하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상담제를 유선과 화상을 이용한 비대면 형식으로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견제출과 이의신청은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접수할 수 있다.
박겸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개별공시지가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구민들의 부담이 늘고 있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상담이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시지가 현실화에 대한 근심을 더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26일까지 열람되며 동시에 의견제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구청·동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에 게재된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인터넷·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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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보건의료인력 지원을 통해 서울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보건의료인력 지원을 통해 서울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4월 2일 서울시 보건의료인력의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수준 향상 등을 위한 서울시의 지원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영실 위원장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은 보건의료인력의 원활한 수급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시행계획 수립, 보건의료인력의 양성 및 자질향상, 근무환경 개선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제정안 제4조에서는 보건의료인력종합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제정안 제6조와 제7조를 통해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등에 대한 지원과 근무환경을 위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보건의료인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기관 최일선에서 일하며 환자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현장의 의료인력 소진, 이탈 현상 등이 나타나기도 했다”고 말하며 “보건의료인력의 열악한 처우로 인한 소진과 이탈현상은 시민들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조례안이 서울시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책마련의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제정조례안 대표발의의 소감을 밝혔다.
이영실 위원장이 대표발의한‘서울특별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은 오는 4월 19일부터 시작하는 서울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상정·의결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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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피디언]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6일 오전 연희동 서대문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문 구청장은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백신 접종에 대한 신뢰도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접종을 받았다.
이날 본인 확인과 예진표 작성, 예진에 이어 접종을 마친 문 구청장은 “이달 15일 만 7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서 시작되는 백신 접종이 원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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