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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락 뮤직페스티벌 개최
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락 뮤직페스티벌 개최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지난 18일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전야제와 락 뮤직 페스티벌을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생중계됐다.
전야제는 4.19혁명 홍보영상을 상영하면서 시작됐다.
영상은 아침이슬 등 친숙한 음악을 매개로 4.19혁명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식행사 끝 무렵에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나타났다.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내빈과 랜선 관객들은 일제히 ‘새아침, 민주주주의를 노래하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손수건을 펼쳤다.
이어 락 뮤직페스티벌에서는 거미, 인순이, 코요테, 오마이걸, 빅톤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있었다.
특히 인순이는 구립 소년소녀 아란솔 합창단과 수화와 음성이 함께하는 노래로 눈길을 끌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열린 국민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며 “4.19혁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에 널리 알리는 국민문화제가 대한민국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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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봄비 속 꽃피는 나눔
구로구, 봄비 속 꽃피는 나눔
[피디언] 봄비처럼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로구는 19일 귀뚜라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구로구 장학회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16일에는 코웨이가 후원하는 선크림 9만9600개 전달식이 진행됐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크림 830박스는 구청과 동주민센터에 13일 배분됐다.
서울안심축산정육식당 지원으로 KF94 마스크 1만매 전달식이 15일에 열렸다.
마스크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별로도 나눔 행렬이 이어졌다.
구로3동적십자봉사회는 14일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30가구에게 삼계탕, 잡곡밥 등의 음식을 전달했다.
13일 신도림동자원봉사캠프는 도야미리, 뚜레쥬르 신도림태영점의 후원을 받아 홀몸어르신 10명에게 갈비탕, 반찬, 빵, 비누받침 수세미, 마스크 줄 등을 나눠드렸다.
지난달 19일 오류1동은 베르누이 호텔 300만원, 오류1동통장협의회 50만원의 지원으로 오류1동장학회에 장학금을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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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시장 진출 돕는다
구로구,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시장 진출 돕는다
[피디언] 구로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다.
구로구는 19일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다각화를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진출을 지원한다”며 “이를 위해 이달 23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구로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이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기업도 포함된다.
판매 상품이 연관돼 있거나 비슷한 경우 2개 이상 기업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신청해도 된다.
구로구는 최대 5개 기업을 선발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준비부터 실제 영업까지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5개 제품까지 사진 촬영과 판매 페이지 제작을 도와준다.
또, 스마트스토어 운영 매뉴얼, 고객관리, 정산 등에 대한 기본교육과 마케팅 전문업체 컨설팅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제품 소개서 등의 서류를 갖춰 23일 오후 5시까지 구청 일자리지원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는 기업 성장성, 온라인 판매 적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이달 3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난해 ‘두리하나 다울’ ‘스페이스 함께’ ‘파인파트너스’ ‘드림키퍼즈 협동조합’ 등 4개 기업이 구의 지원을 받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했으며 현재도 판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온라인 시장 진출을 고민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제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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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기 시의원, 서울교육 정책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의 행복이 정책의 중심이 되어야
서윤기 시의원, 서울교육 정책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의 행복이 정책의 중심이 되어야
[피디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윤기 의원은 지난 4월 1일 학생과 학교의 구성원인 교직원 등의 행복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학생 및 학교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행복추구 및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학생 행복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윤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학생 행복 조례안’은 학생 및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행복추구 및 행복 증진을 위해 서울시교육감이 관련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학교·학생 행복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학교·학생행복지수, 학교·학생행복영향평가, 학교·학생행복위원회의 설치 등을 조례안에 담고 있다.
특히 제정안 제9조에는 학교·학생 행복수준을 체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에 대해서 개발·보급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제11조에서는 학교·학생 행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거나 사업 등을 추진하는 때에는 그 계획이나 사업이 학교·학생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등 서울시교육청에서 학교·학생의 행복추구 및 행복증진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되어 서윤기 의원은 “그동안 시민행복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려와 반성 없이 관성적으로 공공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함으로써 헌법이 천명한 시민의 행복추구에 대한 권리를 훼손할 우려가 있어왔다.
마찬가지로 교육 정책에서 학생 및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행복이 교육정책의 중심이 되어야 함에도 그렇지 못했다” “이에 기존의 관성적인 교육정책에서 벗어나, 교육정책 속에서 학생 및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행복이 갖는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과 학교의 구성원인 교직원 등의 행복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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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장 지급 '서대문구 여성장애인 양육지원금' 눈길
서대문구청
[피디언]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대문구 여성장애인 양육지원금’ 정책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대문구는 지난해부터 ‘여성장애인 양육지원금’ 제도를 타 지자체와 차별화해 시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관내에 1년 이상 거주해 온 여성장애인이 출산하는 경우 자녀가 만 7세가 될 때까지 매월 10만원씩 총 840만원을 지원한다.
가구 소득 및 자녀 수와는 무관하다.
앞서 첫째 50만원, 둘째 70만원, 셋째 이상 자녀에게 100만원을 한 번 지급하던 것을 확대한 것이다.
제도 개선에 앞서 구가 실시한 조사에서 시각장애인 A씨는 “아이 목욕을 시키거나 손톱을 깎일 때조차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는 등 용기와 결심만으로 자녀를 키우기에는 힘이 든다”고 말했다.
청각장애인 B씨는 “아기를 키우다 보면 분유, 기저귀, 유아차, 이유식, 층간소음 안전매트 등 정기적 비정기적 지출이 많은데 부담이 크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지체장애인 C씨는 “비장애인에 비해 가중되는 양육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성장애인에 대한 일회성 양육지원금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서대문구도 여성장애인이 출산과 양육을 할 때 비장애인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크고 일회성보다는 정기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이를 2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여성장애인에게 7년간 매월 양육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전국 최장 기간으로 현재 3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 가정의 안정과 행복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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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공감 행사 운영
동작구,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공감 행사 운영
[피디언] 동작구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 공감 행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해 비대면·소규모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같은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하에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 동안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 공감 주로 지정해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 공감 주간 동안,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시각장애인 안내견 동반 장애인 학대 예방 내용 등을 담은 카드뉴스를 홈페이지와 SNS에 게재하고 장애인의 날 기념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장애인 인식개선 홍보에 집중한다.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알기 쉽도록 지체 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등 장애유형별 특성과 시설 세부기준 등이 수록 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통합 매뉴얼을 제작 해 구민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6개소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 해 장애인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남부 뒤뜰 자연놀이 비대면 가족걷기대회 장애인의 날 기념 이벤트 장애인식개선교육 스트레스해소 자존감 향상 식물재배 및 장애인인식개선 장애공감토크쇼‘함께 동작’ 특집방송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특히 4월 20일 11시 동작FM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하는 ‘장애공감 토크쇼, 함께 동작’ 특집방송에서는 장애인 가족이 이웃 주민에게 받았던 따뜻한 경험을 접수 받아 사연의 주인공들을 전화 연결,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진행 중 실시간 깜짝 퀴즈와 선물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 12일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한 무장애보행로 조성을 위한 TF 구성을 완료했고 보행불편 제로화를 위해 노량진~상도로~사당로 인근 도로포장 정비 점자블럭 설치 음향신호기 교체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선희 어르신장애인과장은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동작구를 만들이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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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나라장터 마스터 양성과정 운영
동작구, 나라장터 마스터 양성과정 운영
[피디언] 동작구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나라장터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추진단과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함께 나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자,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나라장터’란 조달청이 운영하는 공공기관 물자구매, 시설공사 계약 및 입찰 등을 진행하는 국가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이다.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만 39세 이하 청년, 지역주민 등 15명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23일~6월 11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공공조달 이해하기 나라장터 이해하기 나라장터 영업하기 정보탐색 등 총 8회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0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나라장터 업체 등록에서부터 입찰 과정 전반에 이르는 전문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 문턱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이나 신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과 주민들이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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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서 위급 상황 시‘사람 살려’만 외치세요
주차장서 위급 상황 시‘사람 살려’만 외치세요
[피디언] 동대문구는 관내 공영주차장 중 199면으로 규모가 가장 큰 배봉 공영주차장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주차장 내 기둥 및 계단실 등 20개소에 음성인식을 통해 자동으로 비상전화가 연결되는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했다.
이 비상벨은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위급 시 버튼을 누르는 것을 비롯해 “사람살려,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등 음성을 외치기만 해도 인식해 바로 경찰에 연결되고 내장된 스피커를 통해 112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통화도 할 수 있다.
또한 즉시 위치가 전송되어 관할 경찰서가 출동할 수 있다.
구는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팀과 음성인식 비상벨의 실제 작동 방법 및 경찰서 연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시범 점검도 마쳤다.
점검에 참여한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팀은 “음성인식 가능한 비상벨 시스템을 활용해 동대문구 주민이 더욱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음성인식 비상벨을 운영을 통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차장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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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지역 대학 연계해 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으로 친절마인드 향상
성동구, 지역 대학 연계해 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으로 친절마인드 향상
[피디언]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사근동 주민센터(동장 이정희)에서는 이달 15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대학인 한양여자대학교의 항공과 수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우울증 등으로 동 주민센터 방문객들이 사소한 일에도 쉽게 언성을 높이거나, 불만을 제기하는 사례가 늘어, 이런 민원인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직원 대처가 필요했다.
또한, 방역, 예방접종, 보궐선거사무 등 산적한 현안 업무로 직원들에게 쌓인 업무 피로도가 자칫 행정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 차원의 조치도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역 내 대학을 품고 있다는 이점을 살려, 학계에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다. 특히 품질 높은 항공서비스 인재를 양성하는 항공과 교수를 초빙해 동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직관적이면서 핵심을 관통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날 강의를 맡아준 장희숙 교수(한양여자대학교 항공과)는 외모를 가꿔라(고객과 대면하는 노하우), 내가 먼저 눈맞춤 밝게 말하기 등을 주제로 참석 직원들의 옷차림 방향을 제안하고 실제 서비스업계에서 일어나는 사례와 접목한 강의를 펼쳐 교육참여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기존의 친절교육이 실제와는 동떨어진 이론에 바탕을 둔 강의를 위한 강의였던 점과는 대비되는 부분이다.
이정희 사근동장은 “많은 구민들이 코로나 19의 여파로 힘들어 하는 시기로 이럴 때일수록 ‘공무원의 친절이 곧 구민의 행복’이라는 각오를 가지고 ‘민원 행정 전국 1등 성동의 이미지를 제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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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30년 주민숙원 해결하고 현장 살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30년 주민숙원 해결하고 현장 살핀다
[피디언]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달 15일 실무담당자들과 한시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 응봉근린공원과 금호동 장터길을 직접 찾아가 위험사각 지대를 확인, 주민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안전여부를 점검했다.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찾아가 위험사각지대가 있는지 확인하고 실무진과 구체적인 지역 현안을 점검,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30년간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금호동 장터길을 찾아 통행불편 여부 등 현장 점검으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했다.
금호동 장터길은 이달 1구간 건물철거를 완료하고 보행로를 우선 개방해 추후 2구간 사업이 완료되면 3차로로 넓어진 도로와 함께 양방향 보도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응봉근린공원을 찾아 위험 사각지대가 있는지 확인, 이달부터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현산 유아체험단 추진 장소와 주민들의 심리적 방역을 책임질 상반기 대현산 장미특화거리 조성에 대해 구체적 추진사항을 점검, 실무진과 민원사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 주민들이 불편함 없도록 대현산 산책로 보수정비 지대를 확인, 올해 조성될 숲속도서관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부터 응봉산 274번지 일대 노후 석축정비 및 수목식재 등을 점검해 하절기 산사태를 대비, 현장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도 청취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확장된 장터길로 금호동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고 안전한 보행로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모든 사업이 마무리되기까지 꼼꼼히 살피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과 함께 주민의 일상생활도 안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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