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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 운영
금천구,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 운영
[피디언] 금천구가 12월까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은 금천구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체험형 과학수업을 통해 과학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금천구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창의교육센터 전문 강사진이 진행한다.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은 초등 2~5학년 대상 분기별 10회의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4월부터 시작한 제2기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은 ‘휘~잉 마그누스 글라이더’, ‘퍼플 플립’ 등 최근 과학교육 추세를 반영한 창의·융합 과학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7월 개강예정인 제3기 생활과학교실은 ‘태양광 진동로봇’, ‘위도조절 해시계’ 와 같은 생활 속 기초과학 이론부터 응용 언플러그드 코딩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매분기 시작 월에 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 4만원은 수강생 부담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자녀는 전액 면제된다.
유성훈 구청장은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은 2019년 신설된 이후 학생·학부모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체험활동이 부족해진 초등학생들에게 언택트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과학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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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쉘터·폴 설치
송파구,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쉘터·폴 설치
[피디언] 송파구가 송파구청 주변 잠실로 및 오금로에 스마트쉘터, 스마트폴 등을 설치하고 스마트도시 구축에 적극 나선다.
스마트도시란 사물인터넷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플랫폼을 조성해 도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제공하는 도시를 뜻한다.
스마트쉘터와 스마트폴 설치가 완료되면 도로 전기 등 도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공 데이터를 신속하게 수집·활용할 수 있다.
향후 데이터가 축적되면 교통, 에너지 등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오금로 중앙차로버스정류소 상에 설치될 스마트쉘터 1개소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환경과 안전 요소가 융합된 미래형 정류소로 업그레이드 된다.
태양광 지붕과 LED전광판, 에어컨,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등 등 다양한 기능을 담아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잠실로 및 오금로 상의 가로등, CCTV, 공공WIFI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폴 2개소와 함께 바닥보행신호등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본 스마트시설 설치 사업은 ‘KT송파지사 복합시설 개발사업 주변도로 정비공사’와 연계해 4월 착공에 돌입해 6월 말 준공 예정이다.
박성수 구청장은 “스마트쉘터, 스마트폴 설치 등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해 구민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제공하는 송파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구는 작년 말 스마트 교통환경 TF를 구성해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스마트 신규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있다.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실시간 주차교통정보 모바일 서비스 추진, 스마트 가로등 감시제어시스템 구축 등 7개 핵심사업을 추진하는 등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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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50만원 지원
광진구청
[피디언] 광진구가 4월 19일부터 5월 말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미취업청년 취업 장려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은 구직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이지만 정부 재난지원금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졸업 후 2년 이내’ 취업 준비생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광진구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이면서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 고용보험 미가입된 미취업자이다.
고용보험 가입이 되어 있더하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는 신청가능하다.
단, 대학재학생, 휴학생, 실업급여대상자, 고용노동부 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광진구는 서울시 타 자치구와 별도로 ‘자치구 자율지원항목’으로 군필자 중 군복무로 인해 최종학력 졸업 후 2년이 초과하는 경우, 군복무기간을 산정기간에서 공제해 지원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접수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서울청년포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다.
필수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이며 단기근로자는 근로계약서를, 군필자 중 군복무기간 공제를 받으려는 자는 병적증명서를 추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원 광진사랑상품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은 구비 100%로 지원하는 만큼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힘이 되고 광진구 지역경제 및 사회활동도 활성화되었으면 한다”며 “광진구는 작은 일자리라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들의 생계를 유지하고 경제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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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탄소발자국 줄이기 챌린지’ …지구살리기 앞장
영등포구, ‘탄소발자국 줄이기 챌린지’ …지구살리기 앞장
[피디언] 영등포구가 오는 4월 22일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 보호에 대한 구민 인식 개선과 경각심 제고를 위한 ‘탄소발자국 줄이기 환경실천 영등포 챌린지’를 시작한다.
‘탄소발자국’은 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 채취, 수송 및 유통 등 사용에서 폐기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의 총 배출량을 뜻하며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최근 몇 년 간 계속되어 온 폭염, 장마 등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저탄소 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탄소발자국 줄이기’ 행사를 마련했다.
‘탄소발자국 줄이기’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운영하며 온라인 행사는 환경보호 실천 인증샷을 게시하는 활동으로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챌린지는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환경실천 활동을 주제로 줄이기, 재사용하기, 분리배출하기, 자유주제의 항목에 맞춰 인증샷을 촬영해 개인 SNS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또한 영등포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짐판 배경이미지를 다운받아 개인별 환경실천을 다짐하는 문구를 적은 인증사진을 게시할 수도 있다.
주제에 따른 활동모습이 담긴 인증사진을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고 #녹색영등포환경거버넌스, #탄소발자국줄이기, #영등포챌린지 등의 해시태그를 필수 첨부해야 한다.
또한, 챌린지에 함께 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4월 22일 문래근린공원에서는 구민들과 함께 즐기는 환경체험장으로 개최된다.
환경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환경보호와 관련한 사진 및 환경실천방법 전시, 룰렛돌리기, 에코마일리지 가입, 나만의 환경 다짐을 작성하고 기념사진 촬영, 재활용 커피자루 화분 및 컵 슬리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행사의 참여자는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30명 내외로 제한되며 부스당 4명 이하로 제한한다.
또한 매회차 시작 전 방역 소독을 위해 20분간 운영이 중단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지구를 살리는 일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지만 강한 실천에 달린 것”이라며 “미래세대에 건강한 지구, 깨끗한 환경을 돌려주기 위해 탄소발자국 줄이기와 에코마일리지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구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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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자원봉사 릴레이, 情을 잇다, 희망을 키우다
성북구 자원봉사 릴레이, 情을 잇다, 희망을 키우다
[피디언] 서울 성북구에서 이어지고 있는 자원봉사 릴레이가 코로나19로 식을 뻔 했던 이웃사랑의 온도를 다시 뜨겁게 만들고 있다.
자원봉사 릴레이는 코로나 시대 일상회복을 위한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을 위해 성북구와 20개 지역 봉사단체 150명의 봉사자가 의기투합해 펼치고 있다.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침체된 봉사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재난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릴레이 첫 주자는 ‘성북금우회’가 맡았다.
3월 11일 성북금우회는 돈암1동 독거어르신의 집을 수리하고 도배, 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17명이 참여했다.
두 번째 주자는 ‘돈암초 총동문회’로 3월 14일 19명의 자원봉사자가 돈암동 일대에서 방역봉사를 펼쳤다.
돈암초 총동문회의 바통을 이어받아 28일에는 돈암2동 자원봉사캠프 ‘반디봉사단’ 7명이 지역의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생신축하 행사를 마련해 이웃사촌의 정을 듬뿍 안겼다.
네 번째 바통은 30일 ‘정릉4동 자원봉사캠프’ 소속 활동가 4명이 이어 받았다.
이들은 마을의 버려진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텃밭을 가꿔 이웃의 마음에 푸름을 안겼다.
4월의 첫 주자는 ‘정릉을 사랑하는 모임’였다.
11일 정사모 회원 13명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A어르신이 홀로 거주하는 집을 방문해 집 안 가득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비가 새는 지붕을 수리했다.
이어 17일에는 ‘종암동 청년회’가 자원봉사 릴레이를 이었다.
‘종암동 청년회’는 1994년 종암동 청년들이 모여 조직한 이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집수리봉사 지원 200가구를 바라보는 봉사 베테랑이다.
이날 종암동 청년회는 주민센터가 추천한 독거어르신 댁을 찾아가 낡은 전기시설과 레인지후드를 교체하고 고효율 전등을 달아드렸다.
사전답사 때 꼼꼼하게 메모했던 어르신의 요청을 잊지 않고 열리지 않는 창문, 닫히지 않는 방문 수리와 물이 새는 화장실의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일정 중에도 자원봉사 릴레이 현장을 찾아 손을 거들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자원봉사 릴레이를 중심으로 행정-민간-주민이 삼위일체가 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이웃에 대한 관심과 자원봉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단체와 시민의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시스템과 나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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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종암동 청년회, 봄맞이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성북구 종암동 청년회, 봄맞이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얼어붙은 이 시기를 단번에 녹여주는 훈훈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성북구 종암동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가구의 집수리 봉사가 진행됐다.
이날 집수리봉사를 진행한 종암동 청년회는 1994년 마을의 청년들이 모여 조직된 이래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벌써 200여 가구에 집수리봉사를 지원해온 봉사 베테랑이자, 공사분야 베테랑으로 꼽히는 단체다.
며칠 전 봉사현장 사전답사를 마친 청년들은 각자 장비를 챙겨 토요일 오전 일찍부터 대상 어르신 집 앞에 모였다.
청년들은 반지하에 위치한 집으로 들어가 침대를 해체하고 방 안의 가구들을 철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존의 낡은 벽지와 장판을 제거한 뒤 새로운 도배지를 입히고 장판을 까는 작업을 진행했다.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낡은 전기시설과 레인지후드를 교체하고 고효율 전등을 달아드린 청년회 회원들은 사전답사 때 귀담아 들었던 어르신의 요청사항을 잊지 않고 꼼꼼히 챙겼다.
열리지 않는 창문과 닫히지 않는 방문을 고치고 물이 새는 화장실도 손 봤다.
이를 지켜보는 어르신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어올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도 이날 봉사현장에 참석했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내집처럼 정성들여 집수리 봉사를 진행해주신 종암동 청년회에 감사드린다” 면서 방역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집수리 후 어르신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재방문을 약속드리면서 봉사활동이 끝났다.
청년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활동은 오는 5월에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정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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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1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행
성북구, ‘제1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행
[피디언]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이 지역의 변천과 생활상이 담긴 기록을 찾기 위해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2010년 이전 성북구 마을기록으로의 소중한 가치를 지닌 문헌, 사진, 영상, 생활용품 등을 수집하기 위한 것으로 성북구와 관련된 가치 있는 기록물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대상은 축제, 운동회 등 마을 관련 행사 기록물 재개발구역, 오래된 가게, 성북천 등 성북구의 모습과 관련된 기록물 성북구의 역사·문화·생활사적 기록물 등이다.
신청방법은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성북문화원으로 해당 기록물을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기록물에 대해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하고 수집된 기록물은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전시회 개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민들의 다양한 일상과 사회상을 볼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며“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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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505 가구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최대 60만원 지원
중랑구청
[피디언] 중랑구가 오는 11월 말까지 베란다형 및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하고자 하는 505 가구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베란다형과 주택형으로 나뉘어 있으며 베란다형의 경우 5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5만원을, 주택형은 5가구 대상 60만원을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미니발전소를 설치하고자 하면 태양광의 경우 시·구 보조금을 지원받아 약 5~10만원의 개인부담금으로 설치할 수 있다.
주택형은 시·구 보조금, 한국에너지공단 지원금을 더해 약 93만원의 개인부담금이 소요된다.
단, 주택형 태양광은 한국에너지공단 지원금이 소진되면 개인부담금이 약 3백23만원으로 상향된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하면 300W 기준으로 매월 6,200원, 연간 74,400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주택형은 3KW를 기준으로 매월 78,850원, 연간 946,200원의 절감 효과가 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신청은 건물소유자 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미니발전소 보급업체 또는 태양광 콜센터로 직접 전화하거나 햇빛마루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2020년 신규 설치분부터는 5년 이내에 설비를 철거할 경우 환수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는 친환경 에너지원인 태양광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며 “많은 주민여러분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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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에 환경교육센터 들어선다…주민 위한 야외정원도
중랑구 신내동에 환경교육센터 들어선다…주민 위한 야외정원도
[피디언] 중랑구가 미래의 환경지킴이를 양성해나갈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구는 19일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센터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내어울공원에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755㎡ 규모로 건립되는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는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생태마루, 환경컨퍼런스 홀, 에코공방 등 다채로운 공간이 들어선다.
320㎡ 규모의 야외공간에는 텃밭, 정원도 마련해 주민 누구나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한다.
환경교육센터에서는 기후변화와 먹거리의 연관성 알아보기, 공원에서 식물·곤충 관찰하기, 계절별 원예치료교육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 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아쿠아포닉스’ 등 미래환경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향후 환경교육센터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계해 생태환경교육의 거점으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평소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느껴왔다”며 “환경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환경교육센터 건립에 앞서 환경교육에 대한 구민들의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23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중이다.
설문조사 결과는 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반영되며 주민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환경교육센터 별칭도 추가로 공모할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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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0억 규모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실시
도봉구청
[피디언] 도봉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200억 규모의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민생경제 대책으로써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도봉구는 이번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을 통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도봉지점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협업해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1년간 무이자로 융자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업력 6개월 이상, 신용등급 7등급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상기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으며 2021년 4월 15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플러스’를 수령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에게 시-구 협력 민생경제 대책으로 ‘서울경제 활력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달 20일부터는 도봉구 소재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실시한다.
‘집합금지·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지원’은 2020년 3월 22일부터 2021년 4월 16일까지의 기간 중 폐업한 도봉구 소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며 사업체별 50만원을 지급한다.
2021년 4월 20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신청은 2021년 5월 10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해당 업종별 소관 부서에서 가능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 지원, 서울경제 활력자금과 같은 서울시-자치구 협력 민생대책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고비를 겪고 있을 소상공인에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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