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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 ‘SOS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선갑 광진구청장, ‘SOS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지난 2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SO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학대와 각종 폭력으로부터 아동과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발굴하고 보호·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날 김선갑 구청장은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라는 챌린지 메시지를 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 구청장은 이어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박현수 광진경찰서장과 이정훈 강동구청장, 박성수 송파구청장을 지목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민 모두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구민들께서도 주변을 항상 살펴보고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란다”며 “구민에게 더욱 든든하고 안전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원대상을 확대한 ‘광진형 플러스 돌봄SOS사업’을 추진해 돌봄 공백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또 지난 2018년 문을 연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올해 1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위기상황에 놓인 구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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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구로구청장, 우리동네키움센터 현장 방문
이성 구로구청장, 우리동네키움센터 현장 방문
[피디언] 이성 구로구청장이 16, 20일 이틀간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6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돌봄서비스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최근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성 구청장은 16일 천왕숲·오류2동·온수동, 20일 구로3동·개봉융합형·항동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았다.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시설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고 있다”며 “걱정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실시하는 초등생 방과후 돌봄시설로 숙제봐주기, 학원보내기 등 소득과 관계없이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구는 2019년부터 관내 총 15곳의 키움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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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안전하고 풍성하게 '비대면 어린이날 행사' 개최
구로구, 안전하고 풍성하게 '비대면 어린이날 행사' 개최
[피디언] 구로구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어린이들의 예술적 소질을 발견하고 창의성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기존에는 어린이, 청소년, 가족이 함께 모여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대면 어린이날 행사는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추천한 어린이의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부문은 그림그리기, 백일장, 아코 4컷 만화그리기 등이다.
백일장은 친구, 마스크, 하늘, 봄길 등을, 아코 만화그리기는 아동이 존중받는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다.
아코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지난해 개발한 캐릭터다.
구로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정받은 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는 구청 어르신청소년과로 작품 원본을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시상은 구로문인협회, 구로미술협회, 아동전문기관 등에서 추천받은 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분야별 25명씩 총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결과는 30일 개별 통보되며 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로구는 모범 어린이와 청소년을 발굴해 표창장을 수여한다.
표창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다.
중·고등학교의 추천 기준은 모범·봉사·선행·효행 등 4개 분야로 과학, 예능 등 각 분야별 다른 청소년에게 귀감이 되는 학생,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학생, 선행을 펼치거나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돌보는 학생, 부모에 대한 효행심이 깊은 학생 등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가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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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대학교 감사패 수상
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대학교 감사패 수상
[피디언]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이 19일 서울시립대학교 서순탁 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황 의원이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교육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서울시립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2020 한반도 미래도시협력네트워크 포럼’ 개최 등 남북교류협력 기반 조성 사업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이 결정됐다.
특히 황인구 의원은 코로나19를 대비한 비대면 수업 장비 지원과 서울학연구소 학술연구지원 등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고 서울학연구소 내 한반도산학협력연구센터가 추진하는 여러 사업에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황인구 의원은 “고등교육 분야에서 공공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서울시립대에서 감사패를 수여받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고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한다’는 비전처럼 서울시립대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장기화, 저출산·고령사회 진입 등 우리 서울이 직면한 과제들이 많은 상황에서 서울시립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도시과학빅데이터·AI연구소 개소와 같이 다양한 시도를 전개하고 있는 서울시립대가 서울을 테스트베드로 해 시정 전 분야에서 시민 행복을 위해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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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친환경 유용미생물 복합기 시연
성장현 용산구청장, 친환경 유용미생물 복합기 시연
[피디언]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20일 구청사 후문에서 열린 친환경 유용미생물 복합기 시연회에 참석했다.
EM 복합기는 지름 0.9m, 높이 1.8m 크기로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유용 미생물 80여종을 모아 배양하는 기기다.
구는 지난 19일부터 EM 발효액 무상 보급을 시작했다.
발효액이 필요한 주민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에서 받아 가면 된다.
용기는 따로 지급하지 않는다.
개별적으로 2리터 들이 페트병을 준비해야 한다.
회당 1.8L, 1인당 3병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발효액 생산량은 주당 500L다.
공급량 소진 시 미생물 배양 준비기간을 거쳐 다음 주 월요일 공급을 재개한다.
수요량 추이에 따라 구는 배양·공급주기를 적절히 조정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외 신규 위촉된 구 환경정책위원 3명이 함께했다.
구 환경정책위원은 18명으로 구 환경정책에 대한 자문을 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EM 발효액은 화초 키우기, 냉장고·신발장 청소, 머리 세정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며 “EM 활용률 향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그린리더 육성 교육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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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지키며 도서관체험·독서토론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며 도서관체험·독서토론 한다
[피디언] 서대문구는 유아와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책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도서관데이’와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대문 도서관데이’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5~7세의 원아들이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도서관을 견학하고 독후 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원아들의 도서관 방문이 어려워짐에 따라 어린이집에서 TV모니터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4∼7월에 전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관내 28개 어린이집 천백여명의 원아들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송출되는 책읽기와 책놀이 수업에 월 1회씩 총 4회 참여한다.
이를 위해 20여명의 도서관 자원활동가들이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과 하늘샘작은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한 달에 60여 회씩 실시간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서대문 독서토론교실’은 2016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돼 지난해에는 온라인으로 운영됐다.
올해도 15명의 마을독서강사들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및 채팅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토론 수업을 진행한다.
3~4학년 10개 반, 5~6학년 4개 반 등 총 14개 반이 개설돼 이달 말부터 7월 초까지 11주 동안 반별로 주 1회 1시간씩 참여한다.
공간 제약 없이 토론 수업을 즐길 수 있었던 지난해 수업에 대한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도 150여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독서토론교실 참여를 신청했다.
수업을 맡는 도서관데이 자원활동가와 독서토론교실 마을독서강사들은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3월 한 달간 비대면 수업 진행을 위한 교육을 이수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준비해 주신 자원활동가와 마을독서강사 분들 덕분에 온라인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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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고덕2동 어르신사랑방 개소식' 참석
이정훈 강동구청장, '고덕2동 어르신사랑방 개소식' 참석
[피디언]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4월 20일 오후 2시, 고덕2동 어르신사랑방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했다.
개소식 행사는 개식 선언, 내빈 소개, 인사말씀, 테이프 커팅식, 시설 내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고덕2동 어르신사랑방 외부는 도색으로 밝은 외관 조성 빗살무늬 방범창 설치 등, 내부는 어르신 신체구조에 맞는 소파 제작 집기비품 보관을 위한 수납 공간 조성 목재 계단 설치 등을 통해 내·외부 시설을 개선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는 작년부터 어르신 사랑방 개선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강동구만의 특색있는 외관과 어르신들이 이용하시기 편리한 시설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사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구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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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취약시설 대상자 · 특수교육보육 보건교사 및 어린이집 간호인력 백신 접종
성북구, 취약시설 대상자 · 특수교육보육 보건교사 및 어린이집 간호인력 백신 접종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장애학생 등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관내 특수교육·보육 종사자, 그리고 의심환자와 접촉할 우려가 높은 학내 보건·간호인력을 보호하기 위해 이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내소접종을 시행한다.
이 중 접종을 희망하는 242명에 대해 사전예약을 통한 접종을 현재 실시하고 있으며 4월 16일 기준 113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오는 27일까지는 또한 집단감염과 중증진행위험이 높은 취약시설 입소자 ·이용자 등 고위험군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접종팀과 시설협약의료기관 의사가 접종하는 접종지원팀을 통해 접종을 실시한다.
동시설 내 종사자 및 거동가능자에 대해 보건소 내소접종도 병행하고 있다.
관내 취약시설 중에서는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5개소, 장애인거주시설 2개소, 노숙인거주시설 5개소가 접종 대상이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5개소는 접종지원팀을 통해 접종하며 장애인거주시설과 노숙인거주시설은 보건소방문접종과 내소접종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취약시설 접종희망자 173명 중 96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순조롭게 마쳤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성북구보건소에서는 장애인노인보훈돌봄종사자, 항공승무원, 병의원 및 약국종사자, 투석환자에 대한 접종을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대상자는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을 받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접종 확대에 따른 체계화되고 안정적인 백신 접종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백신 접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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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집 공동회계사무원 지원 사업 추진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는 어린이집 회계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위해 ‘어린이집 방문 공동 회계 사무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의 회계 업무 경감으로 보육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통일성 없는 회계처리 방식, 회계오류 등의 문제점 해결을 통해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2월 관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동회계 사무원 지원 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을 모집, 어린이집 30개소 선정을 마쳤으며 오는 5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정된 어린이집에 회계사무원을 파견해 회계·행정업무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오는 23일까지 공동회계사무원으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
공동회계사무원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과 회계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서울시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이용한 회계 처리와 관련 증빙자료 처리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이고 어린이집 등 회계업무 유경험자 영유아 관련 학과 졸업자 보육교사 자격증소지자 기타 본 과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으로 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며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 경력자 어린이집공동회계사무원 경험자는 채용 시 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동작구청 보육여성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에서 적격자를 선정한 후,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며 4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보육교사의 사무업무 경감으로 보육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더불어 어린이집 회계처리 투명성 확보로 보육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아이와 부모는 믿고 맡길 수 있고 보육교직원은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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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출산지원금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며 첫째아 30만원,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100만원, 넷째아 이상은 2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구는 2019년 ‘서울특별시 동작구 출산지원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지난해 첫째아 1,303명, 둘째아 660명, 셋째아 108명 등 총 2,083명의 영아에게 총 8억 5,3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밖에도 구는 셋째아 이상 신생아에게 다자녀 어린이보험을 구예산으로 5년간 지원하는 출산장려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주일 아동청소년과장은 “출산지원금 지원사업이 초저출산시대에 대비해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마련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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