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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남동구청, 학교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남동구청, 학교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0일 관내 2개 학교와 남동구청 간 학교부설주차장 개방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는 학생 교육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차장 부지를 제공하고 남동구는 학교 주차시설을 개선하고 개방해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부설주차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 교육활동 공간과 분리해서 설치하며 이용자의 회원제 운영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올해 9월부터 개방할 예정이다.
개방되는 예상 주차면수는 2개 학교 총 62면이다.
주차장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전일 개방한다.
한광희 교육장은 “학교가 인근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소하기 위해 남동구와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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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진행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자유학년제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시아시민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청소년, 동아시아와 마주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년제는 인천시교육청의 자기주도 창의학습과 미래 지향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정책을 기반으로 중학교 1학년에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동아시아 국가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환경을 살리는 업사이클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너, 나, 우리 같이 놀자’, ‘환경에도 공존과 평화가 필요해’ 등 프로그램을 희망 학교의 접수를 받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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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운영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운영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1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과정은 4월 12일에 개강해 6월까지 매주 월요일에 실시한다.
마을 사람들이 직접 우리 동네 뉴스를 찾아 뉴스 일기를 쓰고 온라인에서 AI 피드백을 받아 뉴스의 생산 과정과 취사선택에 대해 배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 속 큐레이션 사례 탐색,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 저작권법와 저널리즘 등을 함께 학습해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시키고 진정한 마을 저널리스트로 거듭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마을 교육 공동체 담당자는 “마을 저널리스트가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제작해 마을교육 아카이빙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하며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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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재난 상황 맞춤형 대응 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일 2021 재난상황보고 자체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3월부터 분기별로 1회씩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진행한다.
훈련은 재난정보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시교육청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진, 풍수해, 화재, 붕괴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현장 파악 및 유관 기관 협업 방안 등 보고 및 대응 절차를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 복구해 교육 기능을 신속히 회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체 훈련 외에도 교육부, 행정안전부와 별도의 재난 상황 보고훈련 역시 분기별로 실시해 중앙정부와의 피해 상황 공유 및 복구 지원 등 협업 절차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 보고 절차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속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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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만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학사 운영 상황과 교실 및 급식실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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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가정독서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가정에서부터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독서 캠페인을 전개한다.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는 책날개입학식에서 받은 책꾸러미 그림책을 가정에서 읽어주고 그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SNS나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공유하는 온라인 가정 독서 캠페인이다.
초등학교 신입생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 중 추첨을 통해 100가족을 선정해 ‘책 읽는 가족’ 사진 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책날개입학식을 통해 책 읽는 학교문화를 만들고 책꾸러미를 활용한 책 읽는 가족 캠페인으로 건강한 가족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화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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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 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자원 목록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 기반 동아시아시민교육 내실화를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자원 목록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10개 군·구의 마을교육자원을 발굴해 532개의 마을교육자원과 273개의 온·오프라인 마을교육자료를 홈페이지 탑재해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해왔다.
2021년 인천교육의 역점정책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에 따라 발굴된 마을교육자원을 동아시아시민교육 주요 추진 과제에 맞게 유목화하는 한편 신규 마을교육자원을 발굴해 안내했다.
이번에 배포한 자원 목록은 동아시아 이해교육, 다국어교육, 동아시아 국가 중심 국제 교류 등을 내실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인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학교를 비롯한 지역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면밀히 분석해 제시했다.
또한 각 마을교육자원에 대한 간략한 안내와 함께 ‘바로가기’ 메뉴를 제시해 클릭 한 번으로 해당 마을교육자원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민·관·학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자원 발굴, 아카이브,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동아시아시민교육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인천의 마을자원을 활용한 마을연계 교육으로 동아시아시민을 함께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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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시민방역단 출범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시민방역단 출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관내 학부모로 구성된 시민방역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민방역단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방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운영된다.
주요활동은 학교 방역 현장을 참관하고 감염병 대응 사업 전반을 모니터링하며 감염병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방역수칙 홍보자료 제작 및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한다.
시민방역단은 공개 모집으로 선발했으며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대응팀 권상순 장학관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건강과 배움을 잇는 안심학교 실현을 위해 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가정, 지역사회, 나아가 시민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교 방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었다.
선제적 조치로 학교 감염병 대응 매뉴얼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코로나19 꼼짝마’를 제작·배포했으며 관내 모든 학교에 146억원 상당의 방역물품 등을 지원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학교 감염병 4개년 종합 대책을 수립해 인천형 방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예방-대응-회복의 3단계로 23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1년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건강과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안심학교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방역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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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달라진 학교폭력 예방 대책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정책연구소의 정책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1학년도 현장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수립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학년도 달라진 학교폭력 예방 대책은 학교급별, 피해유형별, 지역별, 대상별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학교급별 대책으로는 관내 초·중·고 전 학급에 어울림·사이버어울림 프로그램을 6차시 이상 적용한다.
특히 학교폭력 피해 및 가해 응답률이 높은 초등학교에는 발달 단계별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하고 관련 자료를 분기별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생 주도의 어깨동무 활동 강화를 위해 학급 중심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학급 27교를 선정·지원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학급 중심 ‘같이가치어울림’ 학교폭력 예방 걷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책임교사 수업 경감 지원을 작년보다 확대해 중·고등학교 145교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게 된다.
유형별 대책으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3월과 6월 사이버폭력 예방 어울림 나눔주간을 집중 운영하고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운영학교 20교, 찾아가는 사이버폭력예방 공연교육 40교를 공모·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인천경찰청, 인천법사랑연합회, 푸른나무재단, KBS미디어 등 유관 기관과의 다양한 연계 교육과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사이버폭력을 예방한다.
지역별 대책으로는 도서·벽지와 영종도 지역에는 영상과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학교폭력 예방교육 지원과 교육지원청과 마을교육지원단과 협업해 찾아가는 지역별 소그룹 및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부모 교육을 강화한다.
원도심에는 사이버폭력 예방공연 및 책임교사 수업 경감 신청교 지원을, 신도시에는 인천생활교육지원단을 통한 갈등 조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별 대책으로는 학교폭력 위기학생의 조기 감지를 위해 학생·교사·학부모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피해·가해 학생의 보호·조치 및 교육·선도를 전문 기관과 연계해 운영한다.
관계중심 생활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생회 임원 워크숍, 생활교육 실천 교사 영상 제작·보급, 온·오프라인 학부모 갈등관리 연수를 지원한다.
한편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관련해 2020년 3월 1일부터 학교 단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폐지되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신설되어 학교폭력 피해·가해 학생에 대한 심의 및 조치 결정을 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4개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담당 변호사를 채용해 학교폭력 관련 법률 자문을 지원한다.
또한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위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학교폭력원스톱대응센터를 통한 학교폭력 맞춤형 지원 및 대응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속적인 학교폭력 데이터 분석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 문화가 확산돼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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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큰 틀에서 바라봐야”
도성훈 교육감, “인천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큰 틀에서 바라봐야”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에는 민주적인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청의 노력을 담았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큰 틀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는 타시도의 학생인권조례에서 학생의 인권만이 강조되어 발생한 교권침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차별화된 내용이 담겼있다”며 “전국 최초로 만들어지는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는 교육활동을 위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서로 존중함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례에는 학교구성원의 용어 정의, 인권보장 및 증진의 원칙과 권리 규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인권증진위원회 및 인권교육계획에 관한 사항, 인권보호관 및 권리구제, 학교구성원의 인권교육에 관한 사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의 날 운영 등을 담았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구성원 인권 실태조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년간 인권증진 조례 제정 필요성을 조사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를 준비해 왔다.
학교구성원들은 인권증진 조례의 필요성에 대해 학생 88.8%, 보호자 97%, 교직원 87.3%가 찬성했으며 2019년부터 조례 제정 추진단과 검토협의단의 57차례의 검토협의를 거쳐 학생인권조례와는 차별화된 조례안을 만들었다.
인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청하기 위해 2021년 1월 25일부터 2월 15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전화, 메일 팩스, 간담회, 토론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시의회와 교육부 검토, 감사관 부패영향평가 및 성별영향평가 등을 진행하며 조례안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끝으로 도 교육감은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가 학생, 교직원, 보호자들이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학교안에서 민주적인 토론과 따뜻한 상호존중 문화가 활성화되기 위한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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