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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근로계약서 대봉투, ‘제28회 올해의 광고상’대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근로계약서 대봉투가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제28회 올해의 광고상’ 정부 및 공익광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및 프로모션 부문의 2개대상을 포함해 총 4개의 상을 수상하고 ‘2020 앤어워드’ 디지털광고 및 캠페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연이은 쾌거이다.
인천시교육청의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다수의 청소년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채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황에 착안해 청소년 노동인권보호를 위한 필수 안전장치인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광고 겸 인쇄물로 표현했다.
보건증을 담아주는 대봉투 겉면에 근로계약서를 인쇄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사회의 고착화된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근로계약서 대봉투가 청소년들이 정당한 노동인권을 보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스스로가 노동인권의 바른 개념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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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동인권교육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문강사 역량 강화 심화 연수를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청 심화 연수를 이수하고 심사를 통과한 전문강사가 자체 개발한 학교급, 학년별 표준 교안을 교육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자체 개발한 노동인권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현장밀착형 학습 내용과 워크북을 전문강사가 매년 직접 제작해 적용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노동인권교육의 원칙과 방법론’ 강좌를 통해 참여자의 삶을 중시에 둔 노동인권을 성찰하고 노동의 올바른 정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동인권교육은 인간 존엄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민주시민교육으로 미래의 직업인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개척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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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감염병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관내 초·중·고·특수·기타 및 각종 학교 감염병 담당자 5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21년 학교 감염병 4개년 종합 대책 소개를 시작으로 1교시에는 인천시 장한아람 역학조사관이 ‘신종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신종 감염병에 대한 역학적 특성을 설명하며 학교에서 예방과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교시에는 코로나19 대응팀 권상순 장학관과 엄경미 파견교사가 ‘학교에서 코로나 19대응의 실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임시선별진료소 설치 및 운영 절차에 대해 현장 교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토크 형식의 강의가 이뤄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방역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 주신 교사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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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홍보 강화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홍보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들이 일터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침해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및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고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9년도부터 직접 노동인권상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교육청 소속 청소년노동인권 전담노무사를 채용해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고 있다.
노동인권상담은 인천에 거주하는 학교 안팎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화, 카카오톡 채널 ‘청소년 노동인권’,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 등으로 운영되며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자치구 현수막 게시, 인천 노선버스 및 인천 지하철 2호선 내부광고 운영, 학교 내 상담포스터 배포 등 적극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학교의 사전 신청을 통해 점심시간·동아리 활동시간·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교실’을 실시한다.
또한 고등학교 동아리 대상으로 기초 노동법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노동상담사가 되어 기초 상담을 경험해 보는 동아리 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 이해를 위한 주요 상담사례 및 개선과제 등을 담은 상담사례집도 제작 및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소년들이 일터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삶의 힘이 자라는 경험이 된다”며 “인천의 청소년들이 노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동인권 관련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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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권 보호를 위한 맞춤형 상담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활동 침해에 대한 교원의 치유지원 및 코로나19 심리방역 지원을 위해 집단상담실을 교원돋움터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교원의 교육 활동 보호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치유 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 개인상담실 2실과 에듀테라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집단상담실 1실을 교원돋움터에 새롭게 마련했다.
2021년부터 교원돋움터의 모든 상담실에서는 스튜디오와 캠, 마이크 등의 화상상담 설비를 통해 관내 모든 교원들에게 맞춤형 화상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새로 구축된 집단상담실과 지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교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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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직원이 직접 제안한 의견 교육정책 된다”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교육정책에 관한 의견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운영해왔으며 도내 각급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교육청 소속 기관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안된 의견은 각 부서와 정책기획관 검토를 거쳐 경기교육 정책과 경기교육 기본계획에 반영된다.
도교육청은 제안내용을 수용, 일부수용, 내·외부 검토, 수용불가로 구분하고 해당 기관에 검토결과를 안내하고 있다.
2020년 현장참여 정책제안제를 통해 제안된 의견은 총 220건으로 도교육청은 이 가운데 52건을 수용 또는 일부 수용하고 나머지 47건은 내·외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제안 내용으로는 관행·제도개선이 77.2%로 가장 많았고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사업 14.1%,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정책 5.9%, 불필요한 정책 2.7%였다.
도교육청이 수용한 주요 정책제안으로는 학교의 자료제출기한 확보 노력, 업무용 클라우드 도입, 예방·지원중심 감사행정 추진, 장학사·연구사 등 교육전문직 현장 평가제 도입, 학교 안 무선망 구축, 교원 법정의무교육을 원격형으로 개설 등이 있다.
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코로나19로 교육 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과 새로운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정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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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교육복합단지 추진 프로젝트’ 구상 밝혀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교육감이 인천교육의 미래비전 실현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인천교육복합단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교육복합단지 조성에 적합한 장소로는 중구 동인천지역의 제물포고등학교 부지가 검토되고 있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겠다는 방침이다.
인천교육복합단지에는 진로교육원,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생태 숲, 교육연수원 분원, 인천 ‘지혜의 숲’, 상상공유캠퍼스 등 교육관련 기관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과 인천시, 중구청 등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마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은 당초 영종도에 진로교육원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도심내부에서의 접근성과 미래지향적 공간활용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심사에서 탈락한 후 최근까지 적합한 부지를 물색해왔다.
제물포고등학교 부지가 인천교육복합단지로 조성되면 건물 노후화와 업무공간 부족으로 이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온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을 이전하고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상상공유캠퍼스’도 구축하게 된다.
또한 경기도 파주의 지혜의 숲과 경상남도 마산의 지혜의 바다를 벤치마킹해 시민들이 책을 벗 삼아 소통할 수 있는 ‘가칭, 인천 지혜의 숲’, 일반직공무원과 교육감소속근로자들이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연수원 분원’을 설립해 인천교육복합단지의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과거 인천의 중심지로써 역사와 전통이 깊고 인천시민들의 추억이 새겨진 동인천지역을 교육과 경제가 선순환하는 원도심 활성화의 발전모델로 구현하겠다”며 “인천교육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동인천역을 기점으로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과 인천자유공원의 둘레길로 이어지는 교육문화 벨트를 구성해 인천학생들과 시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휴식할 수 있는 시민공간을 마련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동인천 르네상스’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련 기관 운영이 본격화되면 상주인원을 포함한 연간 유동인구가 112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적인 시민활용 공간을 마련할 경우 동인천지역을 포함한 중구 전체의 경제유발 효과도 매우 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남부를 미래시민교육, 북부를 문화예술교육, 동부를 글로벌시민교육, 서부를 생태환경교육, 강화를 평화역사교육에 적합한 도시로 재탄생시키는 등 향후 인천교육으로 인천을 다시 디자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복합단지’구상을 현실화하기 위해 올해 3~4월 중 3회에 걸친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 상인회, 시민단체, 제물포고 총동창회 등의 의견을 듣고 공간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반영할 계획이며 인천시 및 중구청 등 지자체와의 세부협의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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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목요일 저녁에 만나는 인문독서프로그램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목요일 저녁에 만나는 인문독서프로그램
[피디언]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독서 생활화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목요일 저녁 7시에 온라인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독서 프로그램은 4월 도서관 주간과 9월 독서의 달에는 이꽃님 작가와 양경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5월 가정의 달에는 그림자극을, 8월에는 한 여름밤의 북콘서트가 마련돼 있다.
또한 6월과 10월에는 ‘동아시아 문학’과 ‘기후 위기 극복’을 주제로 ‘인천시교육청공공도서관 릴레이인문학’과 ‘주경야독 과학 인문학’을 각각 4회씩 운영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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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 위한 ‘온마을 스튜디오’구축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 위한 ‘온마을 스튜디오’구축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정적인 원격 강의 제공 및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을 위해 ‘온마을 스튜디오’ 공간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북구도서관은 3월에 시작한 6~7세 유아 대상 ‘그림책은 미술 놀이터’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으로 시범 운영했다.
회차별로 1~2명의 ‘온마을 스튜디오’ 현장 참여 학습자를 선정하고 강사는 현장 및 원격 학습자 모두와 상호작용하며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학습의 흥미를 주는 도서관의 융합 교육이 앞으로 더욱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은 ‘온마을 스튜디오’가 청소년과 주민의 미디어 창작 공간으로 활용돼 마을교육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앞으로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방식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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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문가가 교육활동 침해 교원 갈등 조정·상담
경기도교육청, 전문가가 교육활동 침해 교원 갈등 조정·상담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 교원을 돕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갈등·분쟁 조정 전문기관을 지정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남부 권역 교육활동 침해 갈등 조정은 ‘회복적정의 평화배움연구소 에듀피스’, 북부 권역은 ‘한국평화교육훈련원 KOPI’ 소속 분쟁조정 전문가 27명이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학교교권보호위원회가 교육활동 침해 갈등 분쟁 조정을 담당하지만 교사와 학부모 위원으로 구성되다 보니 적극 조정에 전문성과 실효성이 떨어져 외부전문가가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수용했다.
특히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응보와 처벌 중심에서 평화로운 갈등 해결과 관계 회복 중심으로 바뀌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교육청은 갈등·분쟁 조정 과정에서 교원의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교원치유지원센터 협력기관 51곳도 지정했다.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해 갈등·분쟁 조정을 원하는 학교, 또는 심리 상담을 희망하는 교원은 도교육청 교권전담상담가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지원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 고효순 교원역량개발과장은 “학생 또는 그 보호자 등이 교원의 교육활동을 침해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내일의 희망을 만드는 교육기관이 존중과 평화를 바탕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선생님들의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교육력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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