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교육의 사용자 경험 기반 교육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며 시민 친화적인 교육정책 추진 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김성우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김 교수는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을 위해 시민의 욕구와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도움이 되는 사례, 제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포함하는 300만 인천시민이 경험하고 느끼는 교육이 곧 우리 인천교육의 모습일 것”이라며 “인천 시민의 입장에서 감동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인천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경기도교육청, 3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 펼쳐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안 평화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을 펼친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 가운데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 등 정서 폭력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 중심 체험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뮤지컬 공연을 기획했다.
뮤지컬은 ‘정서적 폭력과 방관자’를 주제로 학교폭력과 학생의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학생이 무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뮤지컬은 26일 안양시 대안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초·중·고 25개 학교, 12,0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한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이 어려운 경우 교실이나 가정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심한수 과장은 “학생이 머리로만 이해하는 기존 강의식 예방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 체험으로 가슴으로 느끼는 예방 교육을 활성화해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25
-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1분기 상설협의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1분기 상설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학교폭력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으로 인천경찰청과의 1분기 상설협의회를 실시했다.
교육청-경찰청 상설협의회는 학교폭력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맞춤형 대책 수립 등 유기적인 협업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1분기 협의에서는 교육청과 경찰청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학기 초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했다.
최근 인천경찰청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제작한 ‘친절한 폴리씨’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성폭력 피·가해 학생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성인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앞으로 교육청과 경찰청은 정례회의 외에도 중요 사안 발생과 공동대처가 필요한 경우 수시로 협의하고 다음 회의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수사 담당자도 함께하기로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경찰청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 대응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인천시교육청, 모든 교원 대상 교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교육활동 보호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원들을 위해 매년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보장범위를 넓혀 민사뿐만 아니라 형사 방어비용까지 확대하는 등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보험 가입대상은 인천 관내 전 교원 28,213명으로 국·공·사립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과 함께 휴직 교원, 계약제 교원, 시간강사, 사립유치원 교원, 학력인정학교 교원을 모두 포함한다.
수업, 학생상담 및 지도, 감독 등 학교 시설이나 학교 업무와 관련된 지역에서 교원의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우연한 사고에 대한 법률적 배상책임을 민사 사고당 최고 2억원, 형사 사고당 최고 5천만원까지 연간 총 12억원의 범위에서 보상받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의 가입은 법적인 분쟁에서 교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교원의 적극적인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교육포럼 영상으로 참여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교육포럼 영상으로 참여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교육포럼에 영상으로 참가해 인천시교육청의 미래교육 방향을 소개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교육포럼은 2010년부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이전에 개최한 2019년도 포럼에서는 33개국의 참가자들이 250개 이상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 세계 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2021년도 포럼은 ‘삶은 위한 교육 : 새로운 삶의 질’이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온 전 세계의 교육 변화를 언급하고 변화된 교육환경에 맞춘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제안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미래교육 비전 제시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 에듀테크 기반 인천미래교육 기후 위기 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확대 무상교육을 넘어선 촘촘한 학생교육안전망 구축 등 네 가지 중점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적인 포럼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교육포럼에 영상으로 참여해 인천시교육청의 정책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로 요구되는 교육 변화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고 미래교육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도성훈 교육감, 등굣길 안전 점검에 나서
도성훈 교육감, 등굣길 안전 점검에 나서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3일 인천동막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021-03-23
-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인천 학교 구성원 인권증진 조례 의결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이 23일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학교 구성원 인권증진조례는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서울·경기·광주·전북·충남·제주와 달리 학교 교육활동 내 인권 보호의 대상을 학교 구성원으로 넓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례에는 학교 구성원의 포괄적 인권을 기본으로 학생인권을 포함해 교직원 및 보호자의 권리 보장 및 증진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조례에 명시된 시행규칙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또한 인권조례 시행으로 교원의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교권보호 방안을 강화하고 학생보호 및 가정과의 연계교육 중요성을 인식해 보호자 교육을 강화·지원하는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 인권증진 조례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약속”이라며 “2019년 이후 제정된 ‘학교 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 ‘학교자치 조례’, ‘학생참여위원회 조례’와 함께 학교 구성원 간 갈등을 해결하고 따뜻한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위한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
인천시교육청, 학생 봉사활동 운영 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2021학년도 학생 봉사활동 운영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달라지는 학생 봉사활동 관련 학교급별 주요사항 등을 검토하고 현장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봉사활동 실적에 기재하는 ‘장소 또는 주관기관명’의 ‘학교’ 또는 ‘개인’의 구분은 봉사활동 계획 주체에 따라 입력하며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봉사활동은 ‘학교’로 입력한다는 점이 달라진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오영진 교사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개인 봉사활동 실적이 대입에 미반영되고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교사가 지도한 실적만 반영된다”며 “학생 봉사활동이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을 고려해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봉사활동 시수를 편성하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학생 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영상 콘텐츠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학교 구성원의 상호존중 및 배려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자료를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 직접 개발한 교원·학생·학부모용 ‘상호존중 교육활동 보호 홍보 영상’과 초등·중등용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용 영상’을 비롯해 ‘퀴즈와 학습자료를 포함한 교수학습과정안’ 등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호존중 교육활동 보호 홍보 영상’과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용 영상’은 학교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했으며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 등 관련 법률에 따른 사안 처리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를 경험한 교사, 학생, 학부모의 입장을 담아 서로 상호존중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의미가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사가 존중받고 학생이 사랑받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및 침해행위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구성원에게 상호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일까지 학교구성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올해도 배려와 상호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이 마련됐다.
인권교육은 초등학교 대상의 역할극·그림책 읽기 중·고등학교 대상의 영상 활용 토론 상호 존중 언어 사용 등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함양하는 활동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배려와 상호존중’, ‘인성교육’ 등을 포함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5월부터 교육연수원과 연계해 인천 초·중·고 관리자 및 교사를 대상으로 인권교육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
학교 구성원 내 갈등 상황 해결 및 상호존중 문화조성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의 주체인 학생·교직원·보호자가 인권 감수성을 함양해 상호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인권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