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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 바다를 품은 정원 ‘온실 속 아쿠아리움’개최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 바다를 품은 정원 ‘온실 속 아쿠아리움’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7월 9일부터 10월 30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에서 ‘바다를 품은 정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하는 ‘바다를 품은 정원’은 우리가 상상하는 바닷속 세계의 모습과 바닷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생물들을 닮은 식물들을 전시해 이색적인 바닷속 풍경을 선보인다.
바다 생물을 닮은 식물로 생선뼈를 닮은 ‘생선뼈선인장’, 오묘한 푸른빛이 바다의 해초를 연상시키는 ‘블루스타고사리’, 가늘고 길쭉하게 뻗은 초록의 싱그러움이 매력적인 산호를 연상시키는 ‘청산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바닷속 풍경을 상상할 수 있는 파피루스, 칸나, 애크메아 등 12종의 다양한 식물들도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울러 사계절전시온실 야간개장이 실시되는 8월 27일까지는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특별한 바다 정원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이번 특별전에는 해양 환경오염과 기후 온난화 등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바다 숲 보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됐다.
박원순 전시기획운영실장은 “아쿠아리움처럼 꾸며진 시원한 특별전시온실에서 무더위를 이기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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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세입세출외현금 업무 컨설팅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세입세출외현금 업무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세입세출외현금의 수납 근거 운영 목적의 적정여부 지급 처리의 적정 여부 반환 처리의 지연 여부 확인 등 세입세출외현금 운영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며 관리에 미흡한 부분을 개선해 투명한 회계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컨설팅에 앞서 각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의 세입세출외현금 잔액 내역과 보관 사유를 제출받아 비대면 점검을 먼저 실시한 후 운영 미흡 기관과 신규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컨설팅 후에는 업무담당자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컨설팅 결과를 각 기관에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세입세출외현금의 적정 관리 및 투명성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회계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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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식 블로그 누적 방문자 500만명 돌파
경북교육청, 공식 블로그 누적 방문자 500만명 돌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기준으로 경북교육청 공식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 수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 블로그는 2013년 3월에 개설돼 올해로 9년째 운영 중이며 2022년 기준 월평균 방문자 수가 11만 5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블로그에는 교육 정책, 학교 소식, 학부모기자단 리포트 등 교육 가족들에게 유용한 소식을 사진, 카드 뉴스, 동영상 등으로 제작해 1일 2건 이상의 게시물을 탑재하고 있다.
최근 SNS 배경 화면을 교육 가족들의 학교 이야기를 담은 사진으로 제작하는 등 학생, 교직원, 학부모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SNS 채널 중 가장 먼저 운영한 블로그의 방문자 500만명 돌파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참신한 콘텐츠로 교육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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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울릉창의융합캠프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울릉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울릉창의융합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릉중학교에서 개최되는 이번 울릉창의융합캠프는‘생각을 키우고 미래와 만나는 체험·실천 중심의 융합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 탐색 및 도출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도서벽지 소외지역인 울릉도 학생들에게 과학·수학·정보 영역에 대한 탐구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수학체험센터, 인공지능교육센터, 발명교육센터, 메이커교육센터 등 각종 교육센터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차별 없는 창의융합교육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7월 15일은 각종 교육센터 프로그램 정이십면체를 깎으면 무엇이 될까? 별 빛이 내린다~샤랄라라 아이큐램프 스트링아트로 꾸미는 나만의 수학 무드등 디폼 블럭 피젯 스피너 만들기 스피로그래프로 그립톡 만들기 휴머노이드 로봇 알파미니로 배우는 AI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로봇 경기 즐기기 아이 시원해~ 디폼블럭 손선풍기 LED광섬유 돌고래 워커볼 만들기 모기야 물러가라 모기퇴치 용품 만들기 마이크로비트 실습 레진 공예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7월 16일은 SW-AI교육 교사연구회 주관‘울릉 학생 SW-AI교육 캠프’를 울릉도 내 초·중학생 각 40명을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수준별, 단계별 체험 위주의 SW-AI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은 물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당면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울릉미래교육센터’를 2024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이를 통해 도서벽지에도 차별 없는 창의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울릉창의융합캠프가 울릉도 학생들의 즐겁고 안전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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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부회장 추대
임종식 경북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부회장 추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지난 11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된 제85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9대 협의회 임원단 부회장 3명, 감사 1명을 추대했으며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과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과 함께 부회장으로 추대됐으며 김광수 제주교육감은 감사에 추대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교육결손 회복, 교육격차 해소, 대입제도 개편,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대응 등의 교육현안들에 함께 대응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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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구성과의 치안분야 기술실용화로 치안산업 기틀 마련
공공연구성과의 치안분야 기술실용화로 치안산업 기틀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과학치안 고도화 및 치안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유망 기초·원천 연구성과를 발굴하고 사업화 연계 활동을 지원하는 기초·원천 연구성과 분야의‘과학치안 공공연구성과 실용화 촉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학치안실용화사업은 공공연구성과를 실용화해 치안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 기획부터 실용화,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에 두 부처가 참여해 진행하는 공동추진 사업이다.
최근 첨단 과학기술을 악용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암호화폐, 디지털 금융사기·성범죄, 해킹 등 치안 분야 신종 범죄가 증가하면서 경찰청은 범죄 예측, 수사 기법·장비 개발 등 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 치안역량을 높여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경찰청과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기초·원천 연구를 통해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공공연구성과를 치안 분야에 접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까지 기술을 성숙시키도록 지원하고 현장 문제 해결에 적용될 수 있는 후속 지원 방안이 필요한 상황에서 두 부처가 협력해 과학치안실용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과학치안실용화사업은 크게 기술성숙도 수준 5~6단계의 기술을 2년 이내 치안 현장에 활용하는 단기 치안 연구개발 기술실용화와 유망 기초·원천연구성과를 발굴하고 기술실용화로 연계하는 기초·원천연구성과 치안 분야 기술실용화로 구분해 지원한다.
7월에 시작하는 기초·원천 연구 분야 과학치안실용화사업은 치안 수요에 맞춰 대학·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우수 기초·원천 연구 결과물을 실용화하기 위해 연구자와 기업이 연구 초기부터 일체화된 협업 수행 구조로 기술성숙도를 고도화해 실제 치안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연구성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 시범사업이다.
본격적인 연구수행 전에 과제 참여 연구자가 실질적인 현장 수요를 반영한 상세 기술개발 및 사업화 전략 수립을 위해 3개월 동안 현장 경찰관과 소통해 사업모형을 설계하는 등 기술 사업화 계획을 구체화한 후 경쟁 방식의 최종 평가를 통해 3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앞으로 3년 6개월간 21억원 내외의 정부 연구개발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선정된 3개 과제 뇌파 활용 진술 진위 판별 검사기법 및 첨단 융·복합 장비 개발 양자기술 기반 보안 문제 차단 아이피 카메라 개발 영상분석 기술기반 교통단속 장비 및 운영플랫폼 개발은 기초·원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치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국가 치안 서비스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제들로 구성됐다.
연구성과물은 과기정통부의 혁신제품 지정제도로 연계해 혁신제품 선정 시 경찰청에서 우선 구매를 통해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경찰청과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급격한 사회변화에 편승해 범죄 수법이 날로 비대면화·지능화·첨단화되고 범죄 공간은 가상공간으로 옮겨가고 있어 이에 따른 치안 환경의 변화가 시급하다”고 했다.
또한 “양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치안분야 공공연구성과 기술실용화 사업의 실행으로 치안역량 강화 및 치안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으로 치안 연구개발과 실용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화가 완료되고 기술 경쟁력이 확보된다면 수출 등 ‘치안 한류’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공공연구성과가 치안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연구자들, 기업이나 기관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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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제마약사범 근절을 위한 특별 신고 기간 운영
경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청은 “하반기 마약류 집중단속 기간을 맞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과 교포 등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10일간 국제마약사범 근절을 위한 특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수사본부에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추진 예정인 ‘마약류 집중단속’과 연계한 것으로 특히 해외에서의 마약범죄 및 국내로의 마약 밀반입 범죄에 대한 시민신고를 집중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고대상은 우리나라 국민이 연루된 국제 마약 생산 및 유통조직, 한국으로 마약류를 밀반입하는 항공기·선박 및 국제우편·특송화물 등에 관한 범죄정보, 기타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이 연루된 마약류 범죄정보이다.
경찰청은 온라인홍보물을 한인회 등 현지 교민단체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현지 한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홍보자료 배포해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할 방침이다.
그뿐만 아니라 인터폴 전용 통신망을 통해서 195개 인터폴 회원국에도 한국경찰청의 특별 신고 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대한민국 또는 우리 국민이 연루된 마약류 범죄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할 예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간 이동제약, 항공편 중단 등 마약류의 국내 밀반입 여건이 악화했다에도, 오히려 국내로의 밀반입 수법이 다변화되고 기존에 마약 밀수출국으로 익히 알려진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 이외에 북미 및 유럽에서의 밀반입도 증가하면서 국내 마약류 밀반입은 다시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은 특별 신고 기간에 입수한 범죄정보를 바탕으로 국내 수사는 물론 인터폴 채널을 활용한 국제공조를 개시해, 신원이 확인된 한국인 마약사범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서를 발부하고 외국 경찰기관과 협력해 검거 및 송환하는 등 국제공조수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외국 경찰기관이 수사 중인 대한민국 또는 우리 국민이 관련된 마약 사건도 적극적으로 공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기택 인터폴국제공조과장은 “마약은 그 제조 및 유통과정에서 국가 간 이동이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대표적인 국경 없는 범죄로써, 외국 경찰기관과의 국제공조는 물론 일반 시민의 신고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야이다”며 “마약류가 국내로 더는 확산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마약사범에 대한 신고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인터폴국제공조과 신고전용 전자 우편에 신고를 접수할 수 있으며 중요 마약사범 검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신고자에게는 법정 절차에 따라 신고보상금을 지급한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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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다시 떠나도‘안심여행’
이 여름 다시 떠나도‘안심여행’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다시 떠나도 안심여행, 모두가 즐거운 여행은 안전·안심이 기본이다’를 주제로 하는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시작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 처음 실시한 이 캠페인은 최근 일상 회복과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연말까지 전개할 예정이다.
캠페인 추진을 위해 공사는 전국 199개 안심관광지를 선정, 발표했다.
작년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에 중점을 둬 선정했다면, 올해엔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하고 친환경적 노력을 기울이는 여행지라는 차이가 있다.
기준은 기본위생 및 방역체계 구축의 적정성 안전관리 우수성 관광자원의 접근성 관광지의 친환경적 노력 등 총 4개 부문으로 16개 광역지자체 추천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99곳을 뽑았다.
선정된 곳들 중 실내시설들은 소독·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역, 위생 전문가의 현장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또한 관광객 대상으로는 매월 주제별로 ‘힐링하며 여행하기 좋은 안심관광지’ 정보를 제공한다.
7월에는 ‘아이랑 엄마랑, 가족여행 안심관광지’를 주제로 대표 안심관광지 20곳을 소개하며 15일부터는 안심관광지 방문 인증이벤트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국민 안전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영상도 제공한다.
글로벌 테마파크이자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에버랜드와 공동 제작한 이 영상에선 에버랜드 아마존 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티타남’‘과 소울리스좌’가 출연해 노래와 춤으로 안심여행 수칙을 중독성 있게 알려준다.
15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로 송출되며 일반인 대상 챌린지 이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
안심관광지와 상세 이벤트 정보는 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특집관에서 캠페인 홍보영상은 공사 유튜브 채널 ‘한국관광공사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정혜경 관광복지센터 안전여행파트장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이하는 여름휴가철 기간에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나, 여전히 재확산 우려도 있는 만큼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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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여름방학, 배우고 즐기며 실천해요
지구를 지키는 여름방학, 배우고 즐기며 실천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는 국립생물자원관 등 소속·산하기관 9곳과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 일정에 맞춰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 ‘생태환경과 조화로운 삶’을 주제로 총 40여 건의 교육·체험, 전시 관람, 실천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별로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환경부는 각 소속·산하기관 별로 분산되어 시행되는 여름 행사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통합 홍보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기관 간 협업과 사전 기획을 통해 기관별 행사 내용을 하나로 묶는 ‘소담휴: 자연에서 즐기는 소소하고 담백한 여름 휴식’이라는 공동 주제문을 준비했다.
아울러 교육 및 체험 과정 10개를 선정해 공동 표어인 ‘친환경배움 마당’으로 통일해 한눈에 보기 쉽게 주요 일정, 내용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7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환경부 누리집 내에 별도의 ‘작은 누리집 소담휴’를 운영해 행사 전반에 대한 정보를 통합해 알려준다.
소담휴에서 전체 행사 개요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명 바로가기를 통해 행사의 세부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올여름 자연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명소 10곳을 선정해 소개하며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환경놀이 꾸러미‘ 등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도 매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지구를 지키는 여행‘ 실천 인증, 기후행동 실천 ’스쿨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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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공청회 활성화로 국민에게 참여 기회 더 보장해준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행정절차법·시행령·시행규칙’이 개정되어 7월 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행정절차법 개정에 따른 위임 및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반영한‘행정절차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은 지난 7월 5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됐다.
이번 개정은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행정과정에서의 국민권익 보호 강화 및 국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국민의 권리 보호를 위해 청문 제도를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인·허가 취소 등 국민의 권익을 크게 제한하는 처분을 할 때 당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만 청문을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반드시 청문을 하도록 해 행정기관이 보다 신중한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수 국민에게 영향을 주는 처분 등의 경우 2명 이상의 청문 주재자를 둘 수 있도록 했다.
2명 이상 청문 주재자를 선정할 경우 2분의 1 이상은 반드시 민간전문가로 구성하도록 해 청문의 공정성·전문성을 강화했다.
비대면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공청회 제도도 개선된다.
기존에는 온라인공청회는 현장공청회와 병행해서만 개최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코로나19 등과 같은 감염병 확산으로 현장공청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경우 온라인공청회를 단독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공청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현장공청회와 동일하게 개최 14일 전까지 유관 국민들에게 통지하게 함으로써 개최 사실을 충분히 알리도록 했고 공고 내용에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등을 포함시키도록 시행령에 담았다.
아울러 행정절차법에 국민참여의 원칙과 방법을 통합적으로 규정해 국민의 능동적 참여를 보장하고 참여 확대 기반도 마련했다.
행정기관은 정책·사업 운영 등 모든 행정 과정에서 있어 국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반영토록 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참여방법과 협력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방법도 적극 알리도록 했다.
또한, 행정기관은 행정과정에 국민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민관협의체를 통한 참여방법과 토론 등의 과정을 거쳐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정책숙의 기법 등을 포함시켜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동옥 행정안전부 정부혁신기획관은 “비대면 행정 환경 변화에 발맞춰 온라인공청회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강화되는 등 국민들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보다 공정하고 신중한 청문절차를 통해 국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행정에의 국민 참여가 더욱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각급 행정기관의 현장 집행상황도 점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