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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양운석·백승기 도의원, 안성마춤한우회와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축산업의 발전방향과 축산정책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가축분뇨 관련 지도와 단속, 축산악취, 퇴비 등 한우농가의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축산농가의 발전방향 축산정책을 공유하고 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됐다.
안성마춤한우회 관계자는 관내 한우농가 현황, 개별 농가의 분뇨처리와 축산악취 해소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안성마춤한우회 김학범 회장은 “축산업이 농촌경제에 비중이 커지는 상황으로 한우농가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안성마춤한우를 전국 최고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안성시가 한우농가의 지역경제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상황에 발맞춰 환경 친화형 축산업이 실현되고 있는 시기”고 말하며 성공적 사례를 벤치마킹이나 현장 컨설팅에 참여해보는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앞으로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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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 정담회 가져
[피디언] 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 관계자와 미용분야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산업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대한미용사회경기도지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으로 실업과 고용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용인들의 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 일자리 창출 정책 추진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미용업을 통한 청장년 일자리 사업 보급, 관련 산업 개발 등에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종현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있는 만큼 미용업 분야 일자리 확충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요구된다” 며 “도의회 보건복지원회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자들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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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회는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경기도의 건의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피디언] 경기도는 지난 3일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과 관련한 법 개정 및 국가사업으로 확대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경기도의 건의에 대해 환영하며 정부와 국회는 경기도의 건의를 적극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021년 본예산 심의 및 노동국 업무보고 당시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의 확대와 관련근거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피력했다.
이번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건의는 경기도의회의 의견을 집행기관이 적극 수용한 것으로 집행기관에 감사함을 표하는 바이다.
또한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사업 중의 하나인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주신 경제노동위원회 의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한다.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의 휴게시설은 인원에 비해 시설이 부족하거나 계단 밑, 지하 등 부적절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냉·난방 시설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취약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 있었다.
경기도는 청소·경비 등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48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78개소의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 공공기관 및 시군 평가지표에 ‘휴게시설 개선’ 항목을 신설했으며 경기도의회는 박관열 의원의 대표발의로 ‘경기도 근로자 복지증진과 복지시설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위한 예산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그러나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 등의 휴게시설 설치에 대한 의무규정이 부재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법정 면적내 휴게시설 설치규정과 아파트 용적률 산정시 휴게시설 제외조항 부재로 실질적인 휴게시설 면적 확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정부와 국회에 산업안전보건법, 주택건설 기준 등에 관한 규정, 건축법 시행령 등의 개정 및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국가차원의 사업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한 것이다.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이미 국회에 발의돼 있는 상태다.
국회는 즉각적인 심의 및 의결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한 번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과 관련한 건의를 환영하며 정부와 국회의 즉각적인 후속조치를 촉구한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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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은 노인복지향상과 직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은 노인복지향상과 직결”
[피디언] “장기요양요원들이 존중받고 행복할 때, 요양서비스를 받는 노인들도 행복할 수 있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3일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개소식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인생 전체의 행복을 좌우하게 됐다” 며 “요양보호사 · 간호조무사 등 장기요양요원들은 노인돌봄 필수 인력으로서 사회적 효를 실천하며 고령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다.
저임금과 고용불안 폭행 등 인권침해 사례들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개선과 인권향상은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요양요원들의 인권보장과 처우개선은 노인복지향상과 직결된다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장기요양요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처우개선과 지위향상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역할을 담당해주길 당부한다” 며 “경기도의회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성장과 도민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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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농업발전 현장 간담회 참석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과수농업발전 현장 간담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13일 이천시 장호원읍 에덴농원에서 개최한 ‘과수농업발전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극심한 인력 부족난으로 과수농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농업용고소작업차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 4월 26일 이천시 관내 과수농가를 방문해 과수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바 있다.
당시 과수농업인들은 전반적으로 과실 상태가 양호해 금년 과수농사 결과가 좋을 것이라 예측하면서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외국인 출입국이 제한되면서 극심한 인력부족과 늘어난 인건비 문제로 농가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해결책으로 농업용고소작업차를 제시했는데, 이 장비는 과수원 대부분의 작업에 사용가능하고 높낮이를 전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기존 10명의 인력을 한 사람으로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작업효율을 높여준다.
다만, 2,000만원이 넘는 고가로 인해 농업인들은 구입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김 위원장은 “오늘 간담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농업용고소작업차 시연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장비란 것에 공감하셨을 것 같다”며 “빠른 시일 내로 보급되어 과수농가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도친환경농업과 김기종 과장, 경기도농업기술원 김형기 과장, 이천시의회 서학원 산업건설위원장, 이천시농업정책과 박영근 과장,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오경석 과장, 경기동부과수농협 유재웅 조합장, 과수작목반 임원 등이 함께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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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부의장,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문경희 부의장,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피디언]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13일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어르신 돌봄에 종사하고 있는 요양요원들의 권익보호와 역량강화를 위해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립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설치로 장기요양요원들에게 체감도 있는 권익증진 시책을 추진함으로써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요양서비스를 받으시는 어르신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부의장은 2017년 제정된 ‘경기도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책 마련을 요구하며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치 시급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방재율 위원장, 이혜원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원기 의원, 이영봉 의원,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요양보호사 등이 함께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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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의원, 부천소사경찰서와 정명고등학교 주변 통학환경 점검 실시
권정선 의원, 부천소사경찰서와 정명고등학교 주변 통학환경 점검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의원은 13일 부천소사경찰서 직원들과 함께 부천시 내 안전한 학교 통학로 조성을 위한 방범시설 확인 등 통학환경 점검에 나섰다.
이날 통학환경 점검에는 권정선 의원과 부천소사경찰서 생활안전계 박상영 계장 및 여성청소년계 직원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부천 정명고등학교 통학로와 인근 지역을 순찰하면서 통학로 주변 CCTV 등 방범시설 설치 및 하자 여부를 확인하고 통학을 방해하는 장애물 유무와 학교 담장과 같은 외부시설의 환경개선 필요성 등을 점검했다.
부천소사경찰서 박상영 계장은 “순찰 과정에서 학교 담장의 경미한 도색 보수 필요성이 발견되어 해당 사항을 학교에 알릴 예정”이라고 밝히며 “권정선 의원이 항상 주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고 계신 덕분에 관내 학교 통학로 정비가 잘 되어 있는 상황이고 보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부분들도 이미 개선이 추진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학생들의 등하굣길을 직접 걸으며 아이들이 통학하면서 겪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직접 확인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찰서 및 관련 기관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돌아보면서 안전한 부천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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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 사회통합 차원 투자해야”
“장애인 체육, 사회통합 차원 투자해야”
[피디언]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은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사회참여와 자기개발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실에서 수원시장애인론볼연맹 관계자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수원시장애인론볼연맹에 따르면 장애인 론볼에 대한 관심과 선수층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기반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수원 시내에 론볼 경기장이 없어서 안산시 또는 화성시 등 타 지역 경기장으로 왕복하는 등 많은 고충을 겪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에 비해 이동과 교통수단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고충을 해결하고 장애인들의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원시내에 장애인 론볼 경기장 마련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은 단순한 건강 차원을 넘어서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련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비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처럼 장애인을 위한 체육시설도 형평성과 사회통합 차원에서 많은 관심과 투자가 뒤따라야 한다” 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도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활성화와 사회참여, 통합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론볼’은 잔디 경기장에서 볼을 굴려가며 행해지는 스포츠로 장애인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정적인 경기이다.
론볼이라는 명칭은 잔디에서 볼을 굴린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표적이 되는 공인 ‘잭’을 먼저 굴려놓고 공을 근접시켜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공이 완전한 구형이 아니라서 휜 경로로 굴러가게 된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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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교통공사’ 출범식 참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교통공사’ 출범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소재 경기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사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명원 위원장은 “경기도 지역 어디를 가더라도 대중교통의 불편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기교통공사가 양주에 설립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리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있도록 경기도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충실한 발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대중교통이 자가용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대중교통시설과 수단의 확충,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도시 및 도농 복합 등 지역별 특성이 매우 다양한 도내 31개 시군의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기관이다.
이날 출범식은 경기교통공사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정상균 공사 사장의 공사 설립경과보고 및 인사말씀, 주요 내빈의 축하말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권재형 부위원장, 박태희 의원, 김직란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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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 유치원생 수 8년간 절반 급감, 대책마련 시급
김경호 도의원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가평교육지원청과의 정담회 자리에서 지난 8년간 관내 공립유치원생수가 급감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가평교육지원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년간 가평군내 공립유치원 입학생 숫자는 2013년 302명, 2015년 362명으로 증가하다 2016년부터 줄어들어 2021년 156명으로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가평군의 인구 증감을 살펴보면 2013년 12월 기준 62,037명에서 2017년 64,016명으로 증가하다 2018년 이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며 2021년 3월 기준 63,072명으로 줄어들었다.
문제의 심각성은 가평군의 인구는 아주 미세하게 줄어드는데 비해, 유치원생 수는 지난 8년간 절반으로 줄어들어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국가 차원에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하며 학비 부담 완화를 통한 양육환경 개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발현시킬 수 있도록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생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을 키우는 젊은 층에게 주택 제공과 일자리 등 파격적 정책 지원이 필요하며 지역교육지원청과 함께 줄어드는 원생수에 맞는 학습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엘리트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한 명 한 명을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고급 인재로 키워야 하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의 획기적 개선 없이는 가평군의 인구 소멸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최근 인구문제만큼 심각한 사회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평군은 지역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는 광역화장장만을 정책적 우선순위에 두고 있어 이제 발상의 전환과 함께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인구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짚고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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