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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예방 총력 대응
산사태 예방 총력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동부지방산림청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대비하고자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지역여건에 맞는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물론 봄철 대형 산불 피해지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는 등 사전대비를 완료했다.
대책기간에는 기상특보·강수량 등의 정보수집, 산사태정보시스템 운영, 산불피해지·인위적 개발지·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예방 활동 강화,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 및 전파, 피해조사반 편성 운영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계곡이 범람해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18개소, 계류보전 11km, 산지사방 7ha 등 사방사업을 6월 말 우기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을 고려한 산사태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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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첫 독도 방문, 독도수비대 특별직업체험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독도 및 울릉도 일대에서 도내 6개 특수학교 재학생들과 경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훈련생을 대상으로‘장애학생 독도수비대 특별직업체험 및 이해관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학생과 훈련생, 학부모, 특수교사 등 42명으로 구성된 이번 특별체험단은 독도 방문을 시작으로 독도사랑 및 장애인식개선 퍼포먼스 등‘독도수호챌린지’를 진행하고‘나라사랑에는 장애나 차별이 없다’는 우리 땅 독도와 장애인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경북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학생의 독도 방문에 대한 필요성을 논의한 후 진행됐으며 과거 장애인단체와 성인 장애인을 중심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는 행사를 추진한 적은 있으나, 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조직이 독도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독도를 향한 우리 장애학생들의 마음은 일반 학생들의 마음과 같으며 나라사랑에는 장애로 인한 차이가 없다”며 “이번 독도수비대 특별직업체험에 참여한 장애학생들이 독도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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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영재교육의 재도약을 위한 컨설팅 지원
경북교육청, 영재교육의 재도약을 위한 컨설팅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초·중·고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는 139개 영재교육기관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대해 격년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재학급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초·중학교에 설치된 영재학급 컨설팅은 교육지원청별 자체 계획에 따라 실시하게 되며 2021~2022년에 신설된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영재학급은 도교육청 주관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은 영재교육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컨설턴트가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각 기관을 방문해 학생 선발부터 관리, 교육과정 편성, 예산 집행을 포함한 운영 전반에 대해 살피고 더 나은 운영 방향에 대해 학교 담당자들과 함께 협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각 영재교육기관의 운영 상황을 파악하고 추후 영재교육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8월 실시 예정인 제2차 영재교육진흥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영재교육기관의 운영 사례는 하반기에 실시될 ‘2022년 영재교육담당 교원 및 전문직원 워크숍’을 통해 공유하고 각 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할 방침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컨설팅 이외에도 영재교육 기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영재교육원 환경 개선비 및 노후 기기 교체 비용 지원, 사회통합 영재교육대상자 지원, 영재교육 담당교원 연수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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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강화된 안보의식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경북교육청, 강화된 안보의식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소속 공무원들의 독도 사랑과 관심을 제고하고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우리 국토 독도 수호 결의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 안보질서의 갈등과 대응 국면을 이해하고 유사시 공직자로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토록 하기 위해 경북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36명이 우리 땅, 우리 국토인 독도 수호 결의를 다짐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울릉도 입도에 앞서‘한일 역사 속의 우리 땅 독도’를 주제로 동북아역사재단 최운도 교육홍보실장의 특강을 청강하고 울릉도 사동항과 독도선착장에서 우리 국토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수호 의지를 확고히 하는 결의 다짐을 선포한 후, 공직자들의 역할과 책임의식에 대한 의견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행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우리 국토 독도는‘삼국사기’,‘숙종실록’과 같은 역사적 기록이 증명한 명백한 우리 국토이기에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교육청 공직자들이 적극적인 주권 수호 정신으로 독도 수호 결의를 다지고 올바른 국가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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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석면해체 2년 앞당겨 조기 완료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학교 석면 완전 해소를 당초 계획에서 2년 앞당겨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석면 해소를 추진해오고 있는 경북교육청은 현재 학교 석면 잔여면적을 당초 매년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7년까지 석면 해소를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긴 2025년까지 조기 해소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3년부터는 당초 연간 투자액을 150억원에서 50억원을 증액한 200억원 이상을 투자해 2025년까지 석면을 완전히 해소할 계획이며 올해는 112교의 석면해체·제거를 위해 약 31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여름 및 겨울방학 중에 석면을 해체할 예정이다.
이무형 시설과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석면을 조기에 해소하는 등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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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지 말고 ‘댕댕트립’떠나세요
눈치 보지 말고 ‘댕댕트립’떠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반려동물과 함께 걷기가 사람들의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반려견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본격 나섰다.
공사는 5.21.~22. 동안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일대에서 약 3,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반려견 동반 트레킹 축제인 ‘댕댕트레킹’과 연계해 마련한 ‘댕댕트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댕댕트레킹은 2017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로 반려견 트레킹 경주대회, 보물찾기, 목줄 없는 댕댕 프리존 등 반려견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댕댕트립 내용은 정선·영월군 내 반려동물 동반여행 가능한 5개 여행지 선정과 홍보다.
일러스트레이터 ‘멍디’ 작가와 협업한 인스타툰을 통해 댕댕트립을 홍보하고 5.20.~25. 기간 동안 1곳 이상을 방문해 반려동물과 사진촬영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참가자 중 2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 댕댕트레킹 전체 참가자 대상 여행지에서의 펫티켓을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도 예정돼 있다.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는 지난 3월부터 국내 반려동물 동반여행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반려견 동반여행 정보 제공을 위해 동반가능 여행지, 숙박정보 등이 담긴 종합정보 DB를 구축해 제공할 예정이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하반기 중 전문여행사와 공동으로 반려견 전용열차를 활용한 ‘댕댕 트레인’ 등 특색 있는 상품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홍보로 반려견 동반여행이 국내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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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 추진
교육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교육부는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모든 학교의 정상 등교와 교육활동 전면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장상윤 교육부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을 구성하고 유·초·중등학교와 특수학교, 대학을 직접 방문해 학생의 학교생활 안전 전반을 점검하는 ‘학생 안전 50일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5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50일간 학생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학교방역·급식위생 안전, 교육활동 안전, 교육시설 안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구성되는 학생안전 현장점검단은 분야별 안전 점검표를 활용해 촘촘히 점검할 예정이며 즉각 조치가 가능한 취약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집중점검으로 확인된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제도 개선이나 법령 개정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이번 집중점검은 어렵게 재개된 등교 수업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소중한 우리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하면서 “학교에서 학생의 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학부모가 교육 당국을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생안전 현장점검단 단장으로서 가급적 자주 학교를 찾아가 학생안전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도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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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박보균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월 16일에 취임했다.
박보균 장관은 5월 16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15동 문체부 강당에서 취임식을 치렀다.
박 장관은 취임사에서 “일류국가의 자격과 조건은 부국강병의 경제력, 군사력만으로는 안 되고 문화가 번영해야 한다.
한국은 이제 ‘문화 매력 국가, 문화강국’으로 가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화 정책의 설계는 거기에 속한 분들을 알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낮은 자세의 소통과 공감에서 나오는 정책이어야만 살아 숨 쉴 수 있다”라는 언급과 함께, “역사 문화 콘텐츠를 생산, 전시, 유통할 때 역사적 진실과 상식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주관적인 관점을 투입하거나 독단적인 색깔을 입히려는 유혹에 빠져선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자유의 가치 재발견’에 대해 “자유는 문화예술의 빼어난 독창성과 대담한 파격, 미적 감수성과 재능을 선사하며 마찬가지로 정책 의제에도 자유정신이 깔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장관은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온 국민이 공정하고 차별 없이 문화를 나누고 누려야 한다면서 장애인들의 문화예술·체육·관광의 환경이 좋아지면 모든 사람의 그 분야 환경도 좋아진다”고 당부했다.
취임식을 마친 후 박 장관은 문체부 대회의실에서 소속 기관장들을 만나 간담회를 열어 공정한 문화 향유 기회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장관은 5월 17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이후 각계각층의 현장 인사들과 소통하며 업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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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토지황폐화 방지 지원성과를 세계에 알리다
한국의 토지황폐화 방지 지원성과를 세계에 알리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지난 5월 13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5차 당사국총회에서 창원이니셔티브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 총회를 경남 창원에서 개최하고 총회 성과 사업으로 도입한 창원이니셔티브가 10주년이 됨을 기념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본 행사에서는 창원이니셔티브 10주년을 기념하는 “비대면 합창대회” 수상작 발표와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의 축사,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시작된 “생명의 토지상” 기념행사 등이 진행됐다.
창원이니셔티브는 2015년 유엔개발정상회의에서 채택한 지속가능 발전목표 15번째 육상생태계 보전에서 토지황폐화중립이 채택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개발도상국과의 건조지 녹화 시범사업을 통해 토지황폐화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역할도 수행했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창원이니셔티브는 10년간 개도국에서 토지황폐화를 막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당사국총회에서 당사국들의 지지와 축하를 받으며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산림은 탄소 흡수원이자 자연기반 해법으로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만큼,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을 살려 개도국 산림복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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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3296명
5월 16일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3296명
[문경상주전국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1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45명,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74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268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3,29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795,357명 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274명이며 18세 이하는 2,891명이다.
5월 1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268명이며 수도권에서 5,865명 비수도권에서는 7,403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21,926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8.3%, 준-중증병상 23.0% 중등증병상 13.1%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8%이다.
입원 대기환자는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5월 16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202,715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16,356명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전국 1,032개소이며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701개소이다.
운영개시 예정인 기관 포함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51개소 운영되고 있다.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77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10,011개소로 전국에 10,488개소가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5월 16일 0시 기준 1차접종자 9명, 2차접종자 7명, 3차접종자 61명, 4차접종자 410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5,044,097명, 2차접종자수는 44,562,798명, 3차접종자수는 33,226,299명, 4차접종자수는 3,466,846명이라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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