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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나트륨·당류 줄이기 식생활 정보 한곳에 모아
식약처, 나트륨·당류 줄이기 식생활 정보 한곳에 모아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 섭취를 줄인 건강한 식생활의 필요성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식생활 문화의 정착을 위해 12월 1일부터 ‘나트륨·당류 줄이기 마이나슈 온라인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홍보관은 ‘케어루·나슈로와 함께하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주제로 마이나슈ON 할수있다 마이나슈 어린이 마이나슈 지키자 식품안전 마이나슈 어워즈 다함께 마이나슈 등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나슈 ON’에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저당·저염 실천본부에서 추진한 홍보 활동 등을 소개하고 ‘할 수 있다 마이나슈’에서는 건강 식생활 실천 체험 프로그램, 저염·저당 조리법 등 학교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어린이 마이나슈’에는 튼튼먹거리탐험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생활을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소개한다.
‘지키자 식품안전’은 나트륨 저감표시,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소개 등 저염 식생활을 실천하는 소비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급식소의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식생활 관리 앱 개발 등의 기초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식품영양성분 DB 활용방법을 소개해 영업자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마이나슈 어워즈’에는 나트륨·당류 저감 식생활을 주제로 개최한 대국민 공모전의 수상작을 전시하고 ‘다함께 마이나슈’는 방문자가 직접 참여하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다짐 인증, 나도 마이나슈 요리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나트륨·당류를 줄인 식습관이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져 올바른 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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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 성과보고 워크숍 개최
농식품부,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 성과보고 워크숍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 11월 30일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2022년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 성과보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의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 교육생 150명, 교육 관계자 20명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회 ‘결혼이민여성 리더경진대회’의 우수 농업 부문, 사회 활동 부문, 누리 소통망 서비스 활용 부문의 시상식과 각 부문 대상 수상자의 사례를 발표했으며 2022년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농식품부는 매년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 개최한 제 3회 ‘결혼이민여성 리더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사례 9건과 다국어로 작성된 알기 쉬운 농업·농촌 용어집을 묶어 “함께 쓰는 농업일기” 책자도 발간했다.
이 책자는 농촌지역 결혼이민여성의 본보기를 제시하고 결혼이민여성이 지역 내, 지역 간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이상만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촌 내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농업교육을 지원해 후계 농업인력을 육성하고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다문화가족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을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고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 관계 향상으로 사회통합에도 기여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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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없이 중소업체 기술자료 요구한 대원산업㈜ 제재
공정거래위원회©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법 상 기술자료요구서 제공 의무를 위반한 대원산업㈜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5천만원을 부과했다.
원사업자의 기술자료요구서 제공은 수급사업자의 기술자료 보호에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명확히 해, 정당한 이유 없는 기술자료 요구 및 기술유용행위 등을 예방하는 중요한 절차적 의무이다.
향후에도 공정위는 중소기업 기술자료 보호를 위한 절차 위반, 기술자료 유용행위 등 법 위반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한편 기술자료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업계의 자율적 거래 관행 개선을 위해 가이드라인 제정·보급, 중소기업 대상 교육·컨설팅 등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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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섬나라, 2022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
㈜아름다운 섬나라, 2022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2022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로 ’아름다운 섬나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자발적인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부터 해상운송사업자와 안전관리대행업자 중 우수사업자를 ’해사안전우수사업자‘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총 54개 해상여객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고 그 결과 연안여객선사인 ’㈜아름다운 섬나라‘가 올해의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아름다운 섬나라‘는 사고율과 고용안정성 평가에서 만점을 받았고 선박안전관리 측면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아름다운 섬나라‘는 우수사업자 지정 표지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을 받게되며 연안여객선 현대화 이차보전사업, 현대화펀드 사업에 신청할 경우 심사 시 가점을 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정태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해양수산부는 해상운송사업자 스스로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양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하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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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에 필요한 기간 단축한다
해양수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항만법’상 항만으로 지정되지 않은 구역에 대해서도 항만배후단지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난달 적극행정심의위원회 결정을 통해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항만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항만배후단지가 필요하지만, 현행 법령 상 항만배후단지는 항만구역 내에서만 지정할 수 있다.
따라서 항만구역을 지정하기에 앞서 선제적으로 항만 개발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입지·성격상 항만배후단지 개발이 필요해도 항만배후단지를 제때 조성할 수 없게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항만구역 지정 절차 이전에 항만개발사업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도 항만배후단지의 신속한 개발이 가능하도록 ‘신항만건설촉진법’을 적극적으로 해석하는 규제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 방안은 새만금신항 개발에 최초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신항만 개발이 진행 중인 새만금신항에 이 방안을 적용 시 항만배후단지 개발 착수에 소요되는 기간을 약 1년 가량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 김규섭 항만개발과장은 “이번 적극 행정을 통해 항만배후단지 개발 절차가 단축되어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항만 부가가치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항만 기반시설을 신속하게 확충하고 항만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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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적 선박에 국내 연안 운송 일시 허용
해양수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에 따라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의 원활한 운송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1일부로 외국적 선박의 국내 연안 운송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육상화물 운송분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정부와 화물연대 간 협상이 결렬되는 등 집단운송거부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선제적으로 이번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
이번 조치에 따라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가 종료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외국적 선박이 전국 14개 국가관리무역항 간의 컨테이너화물을 운송하는 것이 허용된다.
운송하는 화물이 선사의 자가화물인지 타 선사의 화물인지와 수출입·환적·빈 컨테이너화물에 관계 없이 모든 화물이 해당된다.
외국적 선박으로 컨테이너 화물을 연안 운송하려는 선사는 별도의 허가절차 없이 선박이 컨테이너화물을 선적하고 출항한 다음날까지 출항지 항만을 관할하는 지방해양수산청에 운송 사실을 보고하면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조치로 컨테이너화물의 육상운송 부담이 크게 완화되고 항만의 컨테이너장치장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현재 이행 중인 비상수송대책이 원활한게 작동되는지 수시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국의 연안해운산업 보호 등을 위해 외국적 선박이 자국 항만 간 화물을 운송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부산항~광양항 및 인천항~광양항 구간을 제외하고는 선박법에 따라 외국적 선박의 연안 운송을 금지하고 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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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서점 방문 신청제’운영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한시적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해 지원하는‘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의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12월 한 달간‘서점 방문 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2022년 3월~7월 교육급여 수급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습교재 구매 및 온라인 교육 콘텐츠 이용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올해 한시적으로 1인당 10만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10월 신청 기간이 마감됐다.
그러나 신청 기간 내 미처 신청하지 못한 학생 및 가정을 위해 전국 주요 지역 거점 서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10만원 이내의 도서를 제공받을 수 있는‘서점 방문 신청제’를 12월 한 달간 특별 운영하기로 했다.
‘서점 방문 신청제’운영 서점은 전국 38곳으로 대구·경북지역은 교보문고 대구점, 월드문고 종로서적 옥동점, 학원사 서점 본점, 학원사 서점 대흥점, 삼일문고 총 6개 서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운영 서점을 방문해 지원금 신청서와 구매 희망 도서 목록을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기한 내 미처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서점 방문 신청제’를 특별히 운영하는 만큼, 신청 기회를 놓친 지원 대상 학생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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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 다문화학생 이중언어발표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의 일환으로‘다문화학생 이중언어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중언어발표회는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의 어울림을 통해 다문화 인식 개선 및 상호 존중 의식의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10회 경상북도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초등부 수상자 6명과 학급 친구, 선생님, 학부모 등 95명이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은 학급 친구, 선생님, 부모님 앞에서 자신의 꿈, 마지막 한 해, 친절한 한국의 얼굴, 우리 엄마, 내가 사랑하는 우리 학교 등 자유 주제를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인 중국어, 베트남어, 스리랑카어 등으로 발표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이중언어 실력을 발휘했으며 친구들과 학교생활, 다양한 문화와 언어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 강점을 개발하고 자긍심을 키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강화하며 친구들과 어울림 활동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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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학년도‘작은 학교 살리기’성과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2학년도 작은 학교 살리기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작은 학교 살리기’는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력 제고를 위해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작은 학교 가꾸기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지원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작은 학교 가꾸기, 경북형 공동교육 과정 운영 학교장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유도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프로그램 공유를 통한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활성화 도모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작은 학교 살리기 의미와 사례에 대한 특강, 2022학년도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 김천 봉계초등학교 및 문경 당포초등학교의 작은 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 작은 학교 발전 방안 토론 및 협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제’는 농어촌 소규모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과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우수학교를 발굴해 인증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작은 학교 인증제의 인증은 학생수 증가율, 언론 홍보 실적, 사업 추진 충실성 및 적절성, 학교장 의지 및 구성원 참여도, 교육과정 운영 및 학교 특색사업, 외부재원 확보와 지역사회 협력 등을 심사해 우수학교를 선정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까지 10개 학교를 우수학교로 인증했으며 올해는 김천 봉계초, 안동 풍북초, 문경 당포초, 경산 대동초, 예천 은풍초 5교를 우수학교로 인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소규모 학교는 미래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고 학교는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므로 교육과정의 특성화 및 다양화를 통해 작은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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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안내표지 가이드라인 및 통합관리 운영 설명회 개최
한국관광공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12.2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10층 대강의실에서 관광안내표지 제작 가이드라인 및 통합관리시스템 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전국 관광안내표지 통일화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한 이번 설명회에는 14개 광역시도, 45개 기초지자체 관광안내표지 담당자가 참석한다.
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국 관광안내표지 종합안내서’를 바탕으로 표지판 제작 및 관리 등 기본 지침을 안내하고 ‘전국 관광안내표지판 시스템’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공사는 작년 ‘한국 관광안내표지 종합안내서’를 발간했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전국 관광안내표지판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지자체 담당자들은 이 시스템에 지역 내 관광안내표지를 일괄 등록해 직접 관리할 수 있다.
관광안내표지판 종류, 지역별 설치 현황 등 전국 통계 정보의 실시간 확인도 가능하다.
또한 등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보수 시기를 쉽게 파악해 관광안내표지 제작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공사 김형준 안내교통팀장은 “내년에는 전국 권역별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지자체의 참여를 유도해 효율적이고 통일화된 관광안내표지 관리체계 기틀을 잡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