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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산불피해지 내 2차 피해 예방 나서
집중호우 대비 산불피해지 내 2차 피해 예방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6. 27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점검반을 구성해 올해 산불피해 응급 복구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지역별로 각 2명씩 4개 반으로 구성되며 산사태방지과 사무관 4명을 지역별 현장 책임관으로 지정해 반별 월 2회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지는 지난 2월부터 대형산불 피해가 발생해 응급 복구사업이 시행 중인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내 9개 시·군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산불피해지 응급 복구사업 추진현황 실태 및 배수·사면 안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산불피해지 외 산사태취약지역 및 피해 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점검한다.
산림청은 앞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집중호우, 태풍 등이 예상될 경우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활용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평상시에도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한 예·경보 발령 등의 예방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혁 산사태방지과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 복구상황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지역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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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본부장-미 재무부 차관 오찬 협의 결과
한반도본부장-미 재무부 차관 오찬 협의 결과
[문경상주전국뉴스]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7일 서울에서 브라이언 넬슨 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과 오찬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 고도화 노력이 한미의 억지력 강화는 물론,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고립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측은 북한이 대화를 거부하고 도발적 행동을 지속할 경우 국제사회의 제재가 강화될 수밖에 없다는 데 공감하는 한편 북한이 대화와 외교의 길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한반도 문제 관련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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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나무의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나무의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한국나무의사협회와 6월 24일 ‘나무의사 교육 활성화 및 수목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나무의사 교육을 활성화하고 및 수목복지서비스에 기여하고자 체결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나무의사 관련 교육프로그램 협업모델 개발 및 정보교류 협력 식물 생육·병해충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및 대국민 서비스 제공 협력 수목원 내 산림병해충 등 수목생육상태 진단·처방 자문 및 현장교육 장소 활용 수목진료 관련 활동에 대한 공동홍보 및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항 전개 등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한국나무의사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협력성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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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주간 나눔걷기 후원기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산불피해 이재민 위한 기부금 전달
붓꽃주간 나눔걷기 후원기업,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산불피해 이재민 위한 기부금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나눔걷기 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기부금 1,000만원을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와 함께 나눔걷기 ‘꽃길만 걷게 해줄게요’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 총 2,379명이 참여해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4일에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붓꽃주간 나눔걷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티지 700만원, ㈜이포넷 200만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100만원, 총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국립세종수목원은 3개 기관에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기부자들에게 온실관람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목원에서 시민과 함께 산불피해지역 이재민들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자 이번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기부금은 울진산불 주택전소피해 17개 마을 193가정의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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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첫 특별승급 공무원 선정
경북교육청, 첫 특별승급 공무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탁월한 업무실적을 거둔 공무원에게 2022년 7월 1일자로 특별승급의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탁월한 성과를 낸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속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사실조사와 동료직원 다면평가, 내·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승급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예산정보과 정성렬 주무관을 2022년 7월 1일자로 1호봉 특별승급하기로 결정했다.
정성렬 주무관은 전국 최초‘비대면 온라인 고입전형 시스템’을 자체 개발·운영해 고입전형에 대한 학부모·학생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으며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교원업무경감에도 크게 기여해 대외적으로도 성과의 탁월성을 인정받아 교육부로부터 2021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 경북교육청이 탁월한 업무실적에 따른 특별승급자를 처음으로 배출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일 잘하고 역량있는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성과를 낸다면 누구라도 제대로 평가받고 보상받는다는 인식을 공직사회에 확산시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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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형 컴퓨터교육실 구축에 박차
경북교육청, 미래형 컴퓨터교육실 구축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168교의 노후 컴퓨터교육실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후 컴퓨터교육실 환경개선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한 최적의 소프트웨어 교육 환경을 조성해 학습자 중심의 문제 해결력과 협력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상반기에 12억원의 예산으로 도내 60교에 대해 노후 컴퓨터교육실 환경개선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여름방학 동안 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데스크톱 컴퓨터 중심의 일반형 컴퓨터교육실 128교와 노트북을 활용한 미래형 컴퓨터교육실 40교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경북 미래형 컴퓨터교육실 구축’은 컴퓨터교육실 바닥및 벽면 환경개선 노트북·태블릿을 활용한 무선 인터넷 환경 조성 언플러그드, 모둠활동이 가능한 이동식 책상과 의자 교체 화면 터치와 판서가 가능한 전자칠판, 단초점 빔프로젝터 활용 등으로 이루어진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소프트웨어 교육 환경 구성과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이 가능한 컴퓨터교육실을 구축해 컴퓨팅사고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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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권 존중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매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7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교권이 존중되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동·서부권역별‘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년 만에 대면 연수로 기획된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동·서부권역으로 나누어 6월 27일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6월 29일은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각각 실시된다.
이번 연수는 교권침해 예방을 위한 학교 문화 조성 사례중심 교권침해 대응 방안 교원치유지원센터 활동 소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연수 후 각 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자체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교원이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 이외에도 교원치유상담실 교원안심번호서비스 교원 배상책임보험 힐링프로그램 사제동행 캠프·동아리 등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시행·운영하고 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학교현장에서 교육활동 침해가 사라지고 학생·학부모·교사가 서로를 존중하는 교육풍토가 조성되길 희망하며 이를 통해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모두 보장될 수 있도록 교권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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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메타버스 활용 교육과정으로 교육 혁신 지원
경북교육청, 메타버스 활용 교육과정으로 교육 혁신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농어촌 지역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농어촌형 고교학점제 운영 모델 창출을 위해 올해 성주고등학교를 고교학점제 연구학교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농어촌 지역의 환경적 제약을 뛰어넘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부 주관 컨설팅에서도 그 성과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성주고등학교의‘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과정 박람회’는 학생, 학부모가 학교를 방문하지 않고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학교 소개, 과목별 안내자료 열람, 동아리 소개, 각종 학교 활동 영상 시청, 교사와 진로 진학 관련 온라인 상담까지 이루어진다.
기존의 온라인 설명회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해 가상세계 속에 학교 건물과 내부를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교실, 특별실, 강당, 상담실 등의 가상 공간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리적·환경적 여건으로 학교를 쉽게 방문하지 못하는 농어촌 지역의 학부모들은 휴대폰을 이용해 손쉽게 입장할 수 있으며 필요한 영상과 자료를 제한 없이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뛰어나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주고등학교는 6월부터 8월까지 메타버스 교육과정 박람회 플랫폼을 개방해 학생, 학부모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교 교육과정과 과목 소개, 진로와 학업 설계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도 내 모든 학교에서도 자유롭게 입장하고 참관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학교교육은 미래형 교육 환경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의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첨단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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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법포털에 7가지 ‘간편인증 서비스’가 시작된다
형사사법포털에 7가지 ‘간편인증 서비스’가 시작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법무부 형사사법포털은 경찰 · 해양경찰 → 검찰→ 법원 → 법무부에서의 수사와 재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회원가입, 로그인, 본인인증을 거쳐 사건 진행상황 조회, 벌과금 납부 조회, 온라인 민원 신청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7월 1일부터는 ‘간편인증 서비스’ 도입으로 형사사법포털 이용이 더 편리해진다.
기존의 공동인증서와 지문인증 외에 카카오톡, KB국민은행, 페이코, 통신사 패스, 삼성패스, 네이버, 신한은행 등민간 인증서로도 본인인증이 가능해진다.
법무부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국민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형사사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2024년부터 ‘형사사법절차에서의 전자문서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형사사법절차에서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 사용이 원칙이 되어 전자문서가 종이문서와 동등한 효력을 갖게 되고 사건관계인은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절차에 접근하고 기록을 열람·출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발맞춰 법무부는 형사절차에서 전자문서의 작성 · 유통을 지원하고 최신 IT기술을 적용하는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을 구축해 2024년 하반기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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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덩굴 제거해 숲도 가꾸고 한우 농가도 지원해요
칡덩굴 제거해 숲도 가꾸고 한우 농가도 지원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은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국유림 임지에서 전국한우협회·강원도·홍천군 관계자 등과 함께 칡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시범사업 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과 전국한우협회는 2021년 12월 ‘숲속 한우 농장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주요 업무협약 내용 중에는 산림 내 덩굴류 제거 사업 후 부산물을 사료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 내 칡 등 각종 덩굴류가 확산해 나무의 생육을 막고 경관을 해치는 등 산림피해가 커지고 조사료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공급 부족으로 한우농가의 원료난이 심각한 가운데, 이번 시범사업은 산림 부문과 축산 부문의 상생을 위한 귀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한우협회에 따르면 소 사육두수가 조사료 생산량보다 많은 경북·강원 지역에서 특히 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사업의 수요가 높으며 이에 산림청과 전국한우협회는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하반기 본 사업 추진 후 성과를 검토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칡덩굴 제거 부산물 조사료화 사업은 숲도 가꾸고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숲속 한우 농장 만들기’ 업무협약에 근거해 정부와 생산자 단체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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