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국립세종수목원, 자체 개발 교육자료 공공저작물로 개방
국립세종수목원, 자체 개발 교육자료 공공저작물로 개방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월 16일 국립세종수목원이 자체 개발한 교육자료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로 개방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교육 참여의 허들을 낮춰 누구나 참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교육수혜자를 확대하고자 자체 개발 교육자료 무료 개방에 나선다.
이번에 공개하는 자료는 자기주도적 놀이형 교육자료 총 10건으로 수목원의 주요 식물을 놀이형으로 알아보는 이야기가 있는 스탬프투어 다양한 기후이해와 기후대별 식물에 대해 알아보는 생물다양성 프로그램 재미있는 씨앗탐구 등으로 구성됐다.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출처 표시 후 변형하지 않으면 비상업적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관계자들의 교육자료용, 수목원에 방문하기 위한 사전교육용, 집에서 보호자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교육자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교육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지윤 교육서비스실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은 높아지는 교육수요에 따른 공공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교육자료로 활용해 수목원·정원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16
-
경북교육청,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매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센터 담당교사 등 35명을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교사들의 내실 있는 센터 운영 및 센터별 연계 강화, 우수 사례 공유, 특허출원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경북교육청과 발명·메이커·인공지능교육센터 담당교사 간의 소통과 토의를 통해 도출된 내용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2023년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도내에 1개의 발명체험교육관, 21개의 발명교육센터, 1개의 메이커교육관, 2개의 메이커교육센터, 1개의 인공지능교육센터 총 26개 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교육현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계적인 발명·메이커·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해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지닌 미래 인재를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
경북교육청, 위센터 사례 나눔 및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경주 황룡원에서 도내 23개 교육지원청 위 센터 업무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2022년 위 센터 사례 나눔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 센터 사례 나눔과 평가회는 지역 단위로 실시한 한 해 동안의 위 프로젝트 사업을 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해 향후 사업 추진의 내실과 활성화 방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12개 모둠별 운영 사례 공유, 학업중단예방 사례 발표, 4개 권역 대표가 전체 모둠에서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위 센터 성과관리는 교육부 훈령인‘위 프로젝트 사업 관리·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의 전문상담사가 직접 참여해 사업 운영을 점검하고 성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위 센터 현장에서 근무하는 상담 실무자들이 각자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및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센터의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위 센터 사례 나눔과 평가회를 통해 상담 실무자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상담 활동에 있어서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16
-
경북교육청, 교육 현장 중대재해 제로화에 총력
경북교육청, 교육 현장 중대재해 제로화에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시행된‘중대재해처벌법’에는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부교육감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중대재해나 산업재해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전조 증상을 활용한 ‘아차사고 신고제’를 전국 교육기관 최초로 운영해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증진시켰다.
또한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본청, 각급 학교 및 기관의 관리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안전보건 확보 이행사항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활용한‘중대재해예방안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설 업무에 따른 교육 현장의 어려움 해소와 의견 수렴을 위해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이 가장 많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암 건강검진비 3억 4천만원, 도내 전체 조리교 대상 작업환경측정비 6억 2천만원, 안전보건관리취약 100교에 2억 4천만원,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용품 구매 비용으로 8억 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내년에도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폐암 건강검진과 작업환경측정을 확대 실시하고 중대재해예방안전단 운영, 아차사고 신고제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16
-
경북교육청‘2023 대입 정시 지원 프로그램’운영에 박차
경북교육청‘2023 대입 정시 지원 프로그램’운영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 대입 정시 지원을 위해‘2023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등 학생·학부모·교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오는 20일 도내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23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19:00부터 21:00까지 줌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9일 학생들에게 통지된 개인별 수능 성적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대화고 최승후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올해 정시 전형의 특징과 맞춤형 정시 지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학생 또는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12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 시 제출한 휴대전화 번호로 비대면 특강에 입장할 수 있는 온라인 주소가 발송될 예정이다.
또한 경북진학지원센터는 학생 맞춤형 정시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자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6개 지역에서‘2023 대입 찾아가는 정시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정시 상담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정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정확한 정시 정보 제공을 통한 개인 맞춤형 진학지도를 돕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정시 상담은 경북진학지원단 소속 48명의 교사가 직접 진행하며 신청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가능하다.
아울러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오는 19일 도내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2023 정시 진학지도 교원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안성환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19:00~ 21:00까지 줌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250여명의 진학 담당 교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시 지원프로그램은 도내 고3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성공적인 정시 지원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비대면 설명회와 맞춤형 정시 상담 프로그램을 적극적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2022-12-16
-
동남아 최대 방한시장 태국, 베트남에서 한국관광 홍보
동남아 최대 방한시장 태국, 베트남에서 한국관광 홍보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류 중심의 K-컬처 확산에 힘입어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아시장 수요를 극대화하고자 이달 중 집중적인 현장 마케팅에 나선다.
12월 현지 마케팅에 나선 시장은 코로나를 거치며 최근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태국과 베트남이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기준 태국의 방한객 수는 57만명으로 전체 방한관광 규모에서 6위, 베트남은 55만명으로 7위였다.
특히 올해엔 두 나라 방한객 수가 태국 15만, 베트남 18만명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803%, 784% 증가하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공사의 이번 현장 마케팅은 외래관광객 3천만명 시대를 앞당기려면 중단거리 시장인 동남아로 시장을 다변화해야 하고 회복세가 두드러진 동남아에 대한 발빠른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공사에선 지난 10월 새로 취임한 김장실 사장이 직접 현지 세일즈를 펼친다.
김 사장은 15일 태국 방콕에서 ‘2023-2024 한-태 상호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과 한국관광의 밤 행사에 참석, 한국-태국 간 문화·관광 교류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태국관광청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선포식에서 김 사장은 “한류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태국인들에게 한국이 더 가까운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K-컬처, 지역관광, 고급관광을 중심으로 한 양국 간 상호방문의 해 특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16~18일 베트남 일정에서도 활발한 프로모션에 나선다.
16일엔 한국-베트남 양 국민의 관광편의 증진과 협력을 위해 언제 베트남관광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아울러 같은 날 열리는 국내 업계와 현지 기업 간 상담의 장인 트래블마트에 참석, 현지 업계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사의 방한시장 활성화 의지를 피력하며 현지 마케팅에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7~18일 이틀간 공사 주관으로 열리는 ‘하노이 한국문화관광대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관람객 15만명이 예상되는 이 행사에선 K-컬처를 주제로 꾸민 5개 한국문화관광체험관을 비롯, 다양한 한류 체험이 방문객들에게 제공된다.
공사 육경은 동남아중동팀장은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중국, 일본 등 인접 주력시장 외에도 중. 단거리의 동남아 시장으로의 다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6
-
앞으로 제약사의 코로나19 백신 실제사용자료 활용 쉬워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백신 제약사가 시판 후 조사에 필요한 정보를 ‘실사용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집·분석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시판 후 데이터베이스 제공 절차에 관한 안내서’를 마련·배포했다.
코로나19 백신은 대규모 집단을 대상으로 짧은 기간 동안 접종이 이루어져 안전성·효과성에 대한 정보가 많아 백신 이상사례, 의료정보 등 실제사용자료를 활용한 시판 후 조사가 가능한다.
그동안 제공 절차가 없어 코로나19 백신의 실제사용자료 활용이 어려웠지만, 식약처가 질병관리청·건강보험공단과 협의해 코로나19 백신 시판 후 데이터베이스 이용 절차를 마련함에 따라 앞으로는 실제사용자료 활용이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 발간으로 코로나19 백신 시판 후 조사에 실제사용자료가 원활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의약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2-12-15
-
보건복지부 제1차관, 대설 예비특보 발령 대비 17개 시·도 긴급회의 실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12월 15일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되고 대통령께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조치 강화를 긴급 지시하신 것과 관련해 이날 8시 30분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등 긴급 조치사항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이기일 제1차관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대책’을 바탕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아래의 사안을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위기가구 발굴정보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 위기가구의 방문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거주상황과 안전을 확인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민간 단체와 적극 협력해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긴급복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위기상황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시설 안전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로 노숙인과 쪽방 주민,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 독거 어르신 등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없는지 더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관이 모두 협력해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5
-
저작권을 침해당했을 때 길잡이가 되어드립니다
저작권을 침해당했을 때 길잡이가 되어드립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권리자가 저작권을 침해당했을 때 단계별로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종합안내서를 발간했다.
온라인에 올라간 불법복제물은 짧은 시간에 널리 퍼질 수 있고 저작권 침해는 권리자가 직접 대응해야 하는 친고죄이므로 저작권 침해가 발생하면 권리자가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침해가 발생한 플랫폼이나 국가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달라 권리자가 잘못된 대응 방법을 선택하면 불필요하게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또한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이 권리자의 저작권 침해 대응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정책에 대해 권리자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많았다.
이에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은 창작자 단체와 저작권 보호에 대한 논의를 나누는 자리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권리자에게 침해 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 상황을 알려주는 안내서 발간을 기획하게 됐다.
안내서는 불법복제물이 퍼지지 않게 막는 방법,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구제를 받는 방법, 해외에서의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붙임으로 저작권 침해 예방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 안내서는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 창작자나 중소기업은 저작권보호원 상담실을 통해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저작권 법률 전문가의 저작권 보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도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안내서는 그동안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이 발간한 저작권 보호 분야별 안내서를 모두 모아 하나로 만든 것으로 권리자는 이 안내서만으로 침해에 대응하는 모든 방법을 알 수 있다 이 안내서가 저작권을 침해당하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대응할 수 없었던 권리자에게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12-15
-
중미에 싹틔운 한국문화, ‘케이-컬처 원정대’ 활약상 공개
중미에 싹틔운 한국문화, ‘케이-컬처 원정대’ 활약상 공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문화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중미 4개국 파나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에서 한국문화를 열정적으로 알린 ‘코시스 케이-컬처 원정대’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올라 케이-컬처 원정대’가 12월 16일 오전 10시와 저녁 11시에 엠비시넷을 통해 방송된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은 한국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젊은 예술가 10명과 손잡고 ‘코시스 케이컬처 원정대’를 꾸려 지난 8월, 재외 한국문화원이 없는 중미지역 4개국으로 떠났다.
‘코시스 케이컬처 원정대’는 지난 8월 18일부터 30일까지 파나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거리에서 한국전통문화공연을 7차례 선보였다.
다큐멘터리 ‘올라 케이-컬처 원정대’에서는 ‘코시스 케이컬처 원정대’가 파나마부터 시작해 온두라스까지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지구 반대편을 한국문화로 물들이는 장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재외 한국문화원이 없는 지역에 한국무용, 판소리 공연 등으로 한국문화의 씨앗을 뿌리고 현지인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모습을 통해 중미권과의 문화 교류와 지속적인 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방송 프로그램의 해설은 문화방송 정영한 아나운서가 맡았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중미지역 현지 공연에서의 재미와 감동을 주한 외국인과 국내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며 “세계 속에 스며들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의 매력과 함께, 젊은 예술인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과 열정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