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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주민들의 물·전기 걱정 줄어든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10명 미만이 거주하는 작은 섬의 주민들도 깨끗한 물을 마시고 기본적인 생활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작은 섬 공도방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은 섬 공도방지 사업’은 섬종합발전계획 등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어 생활환경이 열악한 작은 섬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번 공도방지 사업은 작은 섬의 해양·영토·경제적 가치를 보존하고 섬 주민의 최소한의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사업을 신청한 25개 작은 섬에 대해 5년동안 총 25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작은 섬에 지원되는 내용은 식수시설, 전력시설, 접안시설, 기타 기반시설 등 4가지 분야, 56개 세부사업이다.
섬 생활에서 필수적인 식수시설, 전력시설 사업은 염수제거기·발전기 설치 및 우수저류시설 조성 등으로 시급성과 효과성 등을 고려해 타 분야보다 우선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식수시설 사업의 경우에는 올해 계속되는 가뭄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2023년에 집중 지원되도록 했다.
설계 등 사전 절차 이행에 시간이 소요되는 접안시설, 기타 기반시설 사업은 다년도로 편성해 접안장, 진입로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최훈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섬도 육지와 같은 우리나라의 영토”며 “작은 섬에 사는 주민들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행정 서비스를 누리고 거주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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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 소프트웨어 가치 보장을 위해 직접 구매 제도 강화
상용 소프트웨어 가치 보장을 위해 직접 구매 제도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2일 공공부문의 상용 소프트웨어 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사업 계약 및 관리감독에 관한 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과 ‘소프트웨어 진흥전략’에 따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소프트웨어의 정당한 가치보장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상용 소프트웨어 구매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본 고시 개정은 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정된 고시의 주요 개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직접구매 제도를 도입했다.
그동안 설치형 소프트웨어만 적용되던 직접구매 제도를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도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둘째, 상용 소프트웨어 직접구매 제도를 강화했다.
지난 ‘20년 과기정통부는 공공부문의 행정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직접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직접구매하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50% 이상인 경우 조달청 등의 검토 절차를 구매계획서 제출로 간소화했다.
최근 과기정통부는 직접구매 제도 활성화를 위해 검토 절차를 간소화하는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산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도입 이후의 성과 분석 및 조달청과의 협의를 거쳐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검토 절차를 간소화하는 기준을 직접구매비율 60%이상으로 강화했다.
이 외에도 지난 12월 중기 수요예보 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행령에서 위임한 조사항목을 구체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가 제값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상용 소프트웨어를 적극 도입토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용 소프트웨어 구매 활성화 등 소프트웨어 가치 보장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을 산업계와 적극 소통하며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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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 마음의 고향’ 소록도병원 제20회 한센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와 국립소록도병원은 병원개원 제107주년을 맞아 5월 16일 국립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에서 ‘제20회 한센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승남 국회의원, 고흥군수,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전국 한센인 3,200여명이 참석한다.
한센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한센인 권익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 대한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수여된다.
이후 한센인의 화합을 위한 배구대회와 한센가족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그간 코로나19로 휴관하였던 소록도 한센병 박물관을 임시 개관해, 행사 참여자들은 소록도 한센인의 삶을 보여주는 기획전시와 최근 복원된 M치료실 등을 관람한다.
박혜경 국립소록도병원 원장은 기념사에서 “한센인들 마음의 고향인 소록도병원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참석하신 모든 한센인들이 오늘만이라도 그간의 편견과 차별을 잊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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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100일간 973건 접수, 697건 처리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는 지난 1.26. 온라인 노사 부조리 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100일간 총 973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조합비 횡령·부당집행, 부정한 채용 청탁, 노동조합 가입·탈퇴 방해 등의 노동조합의 불법행위 신고와 사용자의 노조 활동 방해 등 부당노동행위, 포괄임금 오남용,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등 노사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건이 신고됐다.
☞ [붙임1] 주요 신고·처리 사례 참조 접수된 신고된 사건은 5.5. 현재 697건을 조치 완료했고 남은 276건은 사실관계 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
접수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노사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하는 한편 노동조합 회계 공시시스템 도입, 조합원정보요구권 강화, 회계감사원 자격 신설 등 노조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한편 육아휴직 승인거부·불이익 처우 등 각종 모성보호제도 위반행위를 시정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온라인 익명신고센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모성보호 익명신고센터’에 신고가 접수되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이 즉시 사업장에 개선토록 지도한다.
개선하지 않은 사업장이나 위반 정도가 중대한 경우 정식 사건으로 접수하거나, 근로감독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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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보건교사 미배치교 보건교육 강화한다.
경북교육청, 보건교사 미배치교 보건교육 강화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지원청 순회보건교사 23명을 대상으로‘2023년 교육지원청 순회 보건교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회보건교사’는 보건교사가 없는 학생 수 40명 미만의 학교를 주 1회 순회하며 감염병, 성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등 성장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보건교육과 건강상담, 학부모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순회보건교사의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한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고 보건 수업 연수를 통한 수업 능력 개선 및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연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학생건강관리 방법, 학생이 행복한 수업, 배움과 즐거움이 있는 보건놀이수업 등에 대한 특강 등으로 구성해 순회보건교사의 업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지원청 순회 보건교사의 학생건강관리 및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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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광 선생님, 전국 발명교육센터 우수 교원 선정
안해광 선생님, 전국 발명교육센터 우수 교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시행한 2022년 발명교육센터 우수 교원 선정 심사에서 포항발명교육센터 담당교사인 안해광 선생님이 선정되어 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전국 총 207개의 발명교육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운영 실적 발명교육 활성화 기여도 교원 전문성 등을 평가해 전국에서 2명을 선정하는 발명교육센터 우수 교원에 안해광 선생님이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전국에 설립되어 있는 207개의 발명교육센터는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급·중급·고급에 해당하는 발명교육과정과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로봇, 항공우주, 디자인, SW개발 등 다양한 주제의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발명의 생활화와 발명활동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아울러 발명교육센터의 다양한 기자재를 활용한 체험형 발명교육인 1일 발명교육이나 학교 현장을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발명교육 등을 통해 발명교육의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 교원으로 선정된 안해광 선생님은 새로운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기존 교육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발명교육센터 담당 교사들의 발명 역량 향상을 위해 경북교육청이 3월에 실시한 발명교육센터 담당교사 연수에서도 안해광 선생님은 강사 활동을 통해 새로 발명교육센터를 담당하게 된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경북교육청은 발명교육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각 센터별 담당 교사와 교무행정사, 그 외 강사들을 배치하고 꾸준한 현대화 사업을 통해 활발한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발명교육에 헌신하는 이런 선생님 덕분에 경북은 대한민국 발명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다”며 “전국 최고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된 구미발명교육센터와 같은 인프라와 안해광 선생님과 같은 인적 자원을 통해 양질의 발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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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통·협력·지원으로 민주시민교육·학생자치 꽃피운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민주시민교육 현장지원단 및 민주시민교육·학생자치 공모사업 선정교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지원단 및 공모사업 선정교 담당자 간의 소통을 통해 정보 교환 및 지원과 협력 방안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
김규완 영일고등학교 교장의 특강을 통해 경북의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주시민교육 현장지원단, 공모사업 선정교 담당자 협의를 통해 담당자의 입장에서 학교 현장 지원과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 및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선도학교, 학생 동아리, 교원학습공동체 등의 공모사업 자료 개발·보급 교원 전문성 함양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육청, 현장지원단, 학교 간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활성화 및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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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장애학생 금쪽 처방 상담
경북교육청, 장애학생 금쪽 처방 상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한 달간 특수교사 20명을 대상으로‘장애학생 행동중재 전문가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특수교사 20명을 선정해 공주대학교 특수교육종합연수원에 위탁해 응용행동분석, 행동평가와 중재, 단일 대상 연구, 연구방법론 등 270시간의 연수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임상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을 이수한 특수교사들은 오는 6월~7월부터 학교 현장에 투입되어 장애학생의 위기 행동 중재 방법을 컨설팅하며 장애학생 금쪽 상담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임상실습의 과정은 총 5회기로 운영되며 BCBA자격을 갖춘 4명의 강사가 구미, 포항, 경산, 안동 4개 거점 교육지원청별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실습과 비대면 강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행동 중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법 및 절차 대상자 선정 실행단 구성 지원 평가 학부모 및 교사 대상 교육 및 상담 행동 변화 분석 및 실험 처치 평가 데이터의 시각화 다양한 행동 기능 평가 및 실제 평가 실습 등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위기 행동 시 대처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특히 장애학생 행동중재는 학교 및 가정에서 학습 방해 행동이 자신과 타인에게 큰 위협을 줄 수 있어 최근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으며 특수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지원이 필요한 분야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명의 특수교사를 선정해서 6,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내년 1월까지 총 270시간의 행동중재 전문가 과정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학생 행동중재 특수교사 동아리 2팀을 선정해 140만원씩 지원하고 연구학교 운영, 특수학교 8교 및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15교의 장애학생 대상 금쪽상담소 행동중재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수학교 및 학급의 현장 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 제고 및 행복한 학교생활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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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보 인사만족도 크게 향상
경북교육청, 전보 인사만족도 크게 향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년 전보 인사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만족한다”의 비율이 96.9%로 5년 연속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2월 교원 정기 전보를 실시하고 다섯 문항의 설문지를 작성해 교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유치원 123명, 초등학교 1,614명, 중학교 894명, 고등학교 562명 등 총 3,220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모든 문항에 대해“만족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비율이 96%였으며 특히 ‘전보 점수에 따라 공정하게 전보인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는 문항은 만족도 비율이 97.7%로 크게 높게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만족한다’는 비율이 높게 나타난 이유는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인사관리지침 수정·보안 인사공청회에서 교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와 매년 초 개인의 희망을 최대한 고려해 전보 작업을 실시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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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운영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62교를 선정해 전국 최초로‘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창의융합에듀파크’는 경북교육청 산하 각종 체험센터와 지역의 유관기관 및 교육시설을 연계해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모든 공간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창의융합에듀파크를 활용한 다양한 학교 밖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학교 밖 체험활동과 학교교육과정을 연계해 학교 내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를 위해 학교 교육활동 내용이 체험활동과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 교육과정에만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고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창의융합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 내 교육활동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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