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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새 단장, 경북 교육 사료를 한눈에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새 단장, 경북 교육 사료를 한눈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이용자들의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은 경북교육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지난 2021년 3월 22일 개관한 이래로 현재 52만 여명이 방문했으며 1910년도부터 1990년대의 사진 자료, 교구, 교과서와 폐교 동문들이 그 시절의 사진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미니홈피 형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는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홈페이지 화면을 키오스크 전용 메인화면으로 구성해 이용자들의 시선을 이끌고 메뉴 및 상세 페이지의 재배치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로 접근할 수 있도록 본청·교육지원청·유관기관 등에 39대의 키오스크를 설치해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은 경북교육의 발자취를 제공하는 동시에 그 시절의 일상을 공유하는 통로이자 세대 간의 소통·공감의 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자료를 수집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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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습대비‘민방위 훈련’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오후 2시‘제414차 민방위의 날’공습 상황에 대비한 대피요령과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은 공공기관과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학교는 훈련 경보 발령 시 학교 내 대피장소로 학생 대피를 유도하고 대피 후 대피소에서 비상대비 물자 준비 요령, 비상시 대피소 찾는 방법, 비상시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소방서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해 실습·체험형 훈련이 됐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훈련 전에는 학생이 가족과 함께‘안전디딤돌’앱을 통해 집·학교 근처 대피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과제를 부여해 주변 대피소를 미리 알아두도록 했다.
본청, 교육지원청 등 교육행정기관은 민방위 대원의 실제 임무를 부여하고 장비 배부 및 사용법 안내, 대피유도 요령 교육, 임무별 훈련 장소 배치로 실전 대응 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보완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해 민방위 훈련 대상을 단계적으로 전 국민의 참여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 대비한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달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미비 사항을 보완해 직원·학생 중심의 실습·체험형 훈련으로 민방위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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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에 22억원 지원
경북교육청, 학교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에 22억원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 현업업무종사자의 신체 피로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해 올해 추진 예정인‘학교 휴게시설 설치 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 실시한 학교 휴게실 설치 2차 수요 조사 결과, 추가 희망교 및 리모델링 공사비 확대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에 8억 3,100백만원을 편성해 총 22억 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휴게시설 설치와 개선 대상 학교는 총 281교로 신규 설치비 및 기존 노후 휴게시설 리모델링에 교당 1,500만원, 비품구입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학교에서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서 발간한‘알기 쉬운 휴게시설 설치 가이드’와 휴게시설에 갖추어야 하는 시설 및 기구 구비 조건을 필수와 권장으로 구분해 휴게시설을 설치 시 참고토록 안내한다.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는 지난해 8월 18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시행되어 교직원, 교육공무직원 등 상시근로자 20인 이상인 학교 또는 교육기관이 적용 대상이며 10인 이상 20인 미만 학교 중 2인 이상의 청소원, 당직전담원 등이 상시 근무하면 의무 설치 대상이다.
경북교육청은 5월부터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준수 사항을 현장 방문을 통해 점검할 예정이며 12월까지 휴게실 설치 및 개선 사업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근로자들이 일하고 쉴 수 있는 안식처는 노동 존중을 실현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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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꿈이 모여 미래를 만들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학년도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의 직업실기 역량 강화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고등학생 219명을 선정해‘자격증 취득과정 프로그램 운영비’를 1인당 50만원씩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실기 능력을 향상 및 다양한 분야의 취업률 제고와 취업동기 부여,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목적으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고등학생 219명을 선정해 총 1억 950만원을 지원한다.
취업에 유리한 바리스타, 제과·제빵, 워드, 엑셀 등 컴퓨터 IT 관련 자격증, 정보기술자격, 운전면허, 미용 분야 등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고 취업에 꼭 필요한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도 정보기술자격, 미용, 목공예, 한지공예 초급지도사 등 16개 분야에서 84명의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큰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는 학교 현장의 뜨거운 호응으로 신청 학생 수가 대폭 증가해 선정 학생 수를 더욱 확대했다.
선정된 학생들은 해당 지원금을 컴퓨터 관련 자격증, 조리기능사 등과 같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 교재 구입비, 시험 전형료 등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학생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존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취업이 힘든 시기지만 장애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종에 자유롭게 도전하고 취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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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색 현장 중심 인성교육으로 인성의 꽃을 피우다
지역 특색 현장 중심 인성교육으로 인성의 꽃을 피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인성교육 중심 학생 체험활동 내실화와 프로그램 운영 지원 및 교원의 인성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지역 특색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특색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색이 반영된 인성교육 관련 체험활동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교원의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지원 지역 인성교육 기관과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으로 운영된다.
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해 지역 특색에 맞는 인성 관련 체험활동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현장 방문형 학생 인성교육을 지원하고 인성교육을 위한 학부모·교사 연수를 실시하며 학교-가정-지역사회를 연계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한다.
영덕교육지원청은‘그림책과 함께하는 사회성·감성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초·중학교 희망 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램책 사회성·감성 교실’운영 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북콘서트·북토크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안동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과 종가음식 체험 등을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특색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과 가정의 인성교육 기능이 회복되고 학교·교원 및 학부모의 인성교육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사회는 학교 및 사회 전반에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며 “지역 특색에 맞는 현장 중심·수요자 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해 체험과 실천 속에서 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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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 사업’255교 추진
경북교육청,‘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 사업’255교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첨단과학기술 활용 미래형 과학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225교에 3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능정보기술 기반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과학실험실에 첨단과학 실험기자재를 확충함으로써 전통적인 과학실험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과학 탐구·실험 수행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급과 학급수를 기준으로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교당 1,0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대상교는 학교 교구설비 기준 내의 필수 및 권장 과학 교구 디지털 탐구 도구, VR·AR 기기 및 콘텐츠 고등학교 전문교과 및 학생 주도 연구활동을 위한 첨단 과학기기 등을 확충한다.
또한 내실 있는 사업의 추진을 위해 경북교육청은 2차례의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실시했으며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단을 운영해 현장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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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스승의 날 1일 교사로 활동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15일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이해 안동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1일 교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교육감은 학생 교육에 힘쓰는 교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1학년 4반 23명의 학생들과 함께‘삶의 힘이 되는 시’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행복의 중요성, 진정한 성공의 의미, 스토리가 있는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미래 삶의 원동력은 모든 학생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세상에 도전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삶의 힘을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의 집중과 관심 속에서 학생들과 함께 시를 낭송하고 교사 시절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50여 분 동안의 수업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진행했다.
이번 교육감의 참여 수업은 학생들이 평소 선생님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갖게 하고 학생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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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 개최
국립세종수목원,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6월 1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서 ‘아름다운 정원치유, 만병초 품종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주로 해발 1,000m 백두산을 비롯한 백두대간 고산지역에 분포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만병초를 수목원에 전시해 국민들에게 생물다양성 가치를 알리고자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
만병초는 진달래과의 상록관목으로 진달래, 철쭉 등과 가족이라고 할 수 있으며 잎은 굴거리나무와 꽃은 철쭉과 유사한 특징을 갖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울릉도에 자라는 자생 만병초를 비롯해 희소성 있는 만병초 40여 품종을 관람하고 함께 마련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 방문해 평소 쉽게 마주하기 어려운 만병초 꽃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정원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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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 규모 4.5 해역지진 발생
강원 동해시, 규모 4.5 해역지진 발생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늘 06시 27분,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해 강원도, 경상북도에는 최대진도 Ⅲ이 감지됐다.
07시 30분 기준, 유감신고는 총 18건이 접수됐고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25일 발령한 지진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5월15일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지진 대응부서 중심으로 ‘지진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후속 상황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관별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임무·역할을 점검하고 국민께서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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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기반 폭염특보, 여름철 국민 건강 지킨다
기상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기상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시작되는 5월 15일부터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를 정식 운영한다.
기존에 단순히 기온만을 고려해 발표하던 폭염특보를, 습도까지 고려해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더위를 나타내는 체감온도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개선한 것이다.
이를 위해 기상청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동안 체감온도 기반 폭염특보를 시범 운영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소통하면서 더욱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긴밀히 협의해 왔다.
특히 방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세부적인 산출방법을 개선했고 2021년 발표된 신기후평년값을 추가로 고려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변화도 반영했다.
그 결과 마련된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는, 실제 온열질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7∼8월에는 발표 횟수가 증가하고 비교적 피해가 적은 6월과 9월에는 발표 횟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폭염특보의 폭염 피해 예측성이 향상되어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실효성 높게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동 기상청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즉각적 대응의 시급성을 강조할 정도로 폭염 피해 증가 추세는 전 세계적으로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이번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 기준 개선이 실질적인 국민의 폭염 피해 저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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