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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보 전문가 육성을 위해 대학 교육 과정 신설 첫 논의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주소정보 전문가 육성을 위한 대학 교육과정 신설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6월 9일 주소정보를 교육하고 있는 관계자와 함께 첫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는 사람과 로봇의 위치 소통 수단이자 현실과 가상세계의 연결매개체로 그 기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활용분야도 지속적으로 넓어지고 있어, 산업계·학계에서는 이를 활용할 전문가 육성의 필요성을 지속 제기해 왔다.
이런 수요에 대응해 일부 대학에서 독립된 교육과정은 아니지만, 지적·전산·경영학, 지리학 등의 과목 내용의 일부로 주소정보 강의가 개설되어 있다.
국가전문자격 시험에도 도로명주소법 관련 내용이 출제되고 있으나, 광범위하고 보편적으로 전문교육이 이뤄지지는 않는 실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주소정보 강의가 개설되어 운영 중인 대학의 교수 11명과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등 관계자가 참석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주소정책 추진상황, 대학의 교육과정 사례공유, 주소정보 전문가 육성에 필요한 대학 교과목으로 ‘가칭주소정보학 과목’ 신설, 교육 교재와 콘텐츠 개발 등을 논의한다.
이외에도 ‘가칭주소정보학’을 전문자격과정의 독립 과목으로 포함시키는 방안과 주소정보 관련 전문적 연구를 지원할 ‘가칭주소정보학회’ 구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훈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주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며 “주소기능이 확대되고 활용 분야가 넓어진 만큼 정부가 체계적인 주소정보 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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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할 용기 내 플라스틱 줄이는 친환경여행 함께 해요
여행 할 용기 내 플라스틱 줄이는 친환경여행 함께 해요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6월 한 달간 철도여행객을 대상으로 친환경여행 촉진을 위한 리필샵 쿠폰 이벤트 ‘여행 할 용기 내’를 실시한다.
본 이벤트는 여행 시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한 것으로 서울역 소재 리필샵을 방문해 6월 출발 기차표를 인증하는 여행객에게 5,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발급되며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참여자는 쿠폰을 활용해 사전에 준비해 온 개인 ‘용기’에 여행에 필요한 샴푸, 세안제 등의 워시류나 세제류를 리필 할 수 있다.
개인용기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회용 빨대세트 또는 대나무 칫솔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수령 가능하다.
공사는 여행 시 필요한 물품을 새로 구입해 플라스틱 배출을 늘리기보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용기’를 재활용해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동 이벤트를 기획했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방법은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 내 여행정보’이벤트’‘여행할 용기 내’ 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사 문소연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리필문화와 친환경상품에 관심을 갖고 플라스틱을 줄이는 여행을 체험해보길 기대한다”며 “공사는 친환경 추천여행지 선정, 전국관광기관협의회 공동 친환경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친환경여행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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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 접수가 이뤄지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접수도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6월 29일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 접수가 원칙이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등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원본 서류는 원서 접수 마감일 등기 발송분에 한해 접수로 인정되니 반드시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시험일은 8월 10일이며 일반인은 양덕중학교, 길주중학교, 선주중학교, 재소자는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총 5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합격자는 9월 1일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접수를 적극 권장하며 방문 접수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검정고시 응시자 중 확진자가 시험 응시를 희망할 경우는 7월 28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의 ‘응시자 유의사항’을 통해 추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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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6.25전쟁 정전 70주년, 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 개최
경북교육청, 6.25전쟁 정전 70주년, 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6.25전쟁의 참상과 전후 복구 과정 등 정전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미래 세대의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4개 권역별‘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6.25 참전용사,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6월 10일에는 동부권역 남정초등학교에서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공원까지 장사상륙작전 순례길 걷기, 남부권역 충혼탑에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까지 영천 전투 순례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6월 17일에는 서부권역 호국평화기념탑에서 호국의 다리까지 낙동강 전투 순례길, 북부권역 충혼탑에서 안동교, 영호대교, 안동체육관까지 낙동강 전투 순례길을 걷는다.
2km 내외의 6.25전쟁 유적이 포함된 순례길 걷기와 더불어 추념식을 진행하며 각 권역별 헌화 및 묵념, 전공사,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호국 선언문 낭독, 참전용사 강연, 나라 사랑 합창 등을 진행한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실천·체험 중심의 나라사랑 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제동행 나라사랑 동아리, 통일동아리 선도학교, 평화·통일 체험 프로그램, 평화·통일 공감캠프, 교원학습공동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6.25전쟁 정전 70주년‘평화로·미래로 순례길 걷기 행사’는 전쟁을 겪었거나 겪지 않은 세대가 함께 정전의 가치와 의미,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행사로 6.25전쟁 유적이 포함된 순례길을 걷는 발걸음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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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로 학습결손 해소 지원
경북교육청,‘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로 학습결손 해소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 해소와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위해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은 학습지원대상학생 및 학습결손이 있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수준과 희망에 따라 운영되는 교과보충 프로그램이다.
학생과 교사의 자발적인 참여와 신청을 기반으로 소규모 또는 중규모로 학급을 편성해 방과후와 방학 등을 이용해 운영한다.
또한‘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은 교육과정에 편성된 교과목의 학습 보충 뿐만 아니라 학습 지원과 연계한 정서행동발달 프로그램도 운영이 가능하다.
아울러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담임교사가 집중 지도를 하거나 특정 과목에 대한 보충 지도를 위해 교과교사 및 외부강사의 지도도 가능케해 실질적인 학습 도움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23학년도 1학기에 초·중·고 431교 7,633학급을 편성해 33,000여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1학년도부터 운영해온‘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은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학기에도 신청을 받아 운영 전반에 대한 적정성을 검토 후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교과보충 프로그램은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발생한 학습결손의 해소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긍정적인 배움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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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119비상벨 설치 사업’실시
경북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119비상벨 설치 사업’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내 모든 공·사립 982개 학교를 대상으로‘119 비상벨 설치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119 비상벨 설치 사업은 학교 내 화재나 지진 등의 위급상황과 야간에 단독으로 근무하는 당직 근로자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시 보다 빠른 대처를 위한‘촘촘한 그물망 안전 정책’의 일환이다.
경북교육청은 8억 6천여만원을 투입해 2023년 상반기 안에 모든 학교에 119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9 비상벨 지원 사업은 야간에 단독으로 근무하는 당직 근로자의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빠른 대처와 신고를 위해 경북소방본부 상황실과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119 비상벨 작동 시 학교 내 당직 근로자의 병력 정보와 가족의 연락처가 상황실로 안내되어 응급상황에 빠른 대처가 가능하고 동시에 지정된 학교 구성원들의 연락처로 119에 신고가 됐다는 알림 문자가 발송되어 빠르고 효과적으로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학생의 안전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교육 가족의 생명과 건강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안전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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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주니어 ROTC 합동 창단식 가져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일 문명고등학교에서‘2023년 주니어 ROTC 합동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문명고등학교와 석적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50여명과 동창회, 학부모, 내빈 등 16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니어 ROTC 취지와 경과보고 입단 선서 행동강령 낭독에 이어 환영사와 격려사,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 공동체 활동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기르고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주니어 ROTC를 창단했다.
2018년 4교 118명으로 출발해 2019년 2교 2020년에 2교, 2021년 2교, 2022년 2교를 창단했으며 올해도 2교를 추가 창단해 2023년 현재 13교에서 31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주니어 ROTC는 통일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자치 및 공동체 생활, 지역사회 참여 등의 민주시민교육, 나라사랑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주니어 ROTC뿐만 아니라, 호국 및 평화통일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기르고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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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내 국유토지에 도시숲 조성
도심 내 국유토지에 도시숲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8일 부산광역시 남구 캠코 본사에서 도시숲의 조성 및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유재산을 활용한 도시숲 등 조성을 통해 탄소중립 기여,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정보 및 네트워크 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캠코가 도시숲 사업을 위해 장기간 활용이 어려웠던 유휴 국유재산을 발굴하고 산림청은 타당성 검토 후 수목 식재 등의 방식으로 협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장기간 활용이 어려운 유휴 국유토지에 도시숲을 조성해 시민을 위한 녹색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도시숲은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차단하며 탄소를 흡수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에게 녹색 안식처를 제공하는 주요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세계적인 도시와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도시숲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간 활용이 어려웠던 도심의 유휴토지, 자투리땅을 캠코와 함께 발굴해 도시숲을 조성해 나가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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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배달 문화 조성 위한 민·관 협의체 출범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소화물배송업 사고 감축 등을 위해 업계 및 라이더 단체,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보험업계 등과 ‘배달업 안전교육 협의체’를 구성하고 6월 9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배달업 성장과 더불어 배달업 종사자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륜차 교통사고 피해는 지속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라이더들이 적절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었을 뿐 아니라 업계의 관심도 부족했던 데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라이더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참여단체들은 실효성 있는 교육체계를 마련·보급하는 데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우선, 교통법규 준수 등 필수 안전수칙 숙지 및 상황별 대처능력 배양 등을 포함한 표준 교육안을 마련하고 표준 교육안에 종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종사자 여건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교육채널을 다양화하며 교육 참여 혜택 부여 등 교육 이수자 우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교육 실효성 확보를 위해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기업·종사자에 대한 안전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연내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체계를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며 라이더들이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강주엽 물류정책관은 “배달업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국민생활의 한 축으로 성장했지만, 이륜차 난폭운전 등에 대해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안전한 배달 문화가 시장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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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장관, 레소토 외교국제관계부 장관 및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면담
박진 장관, 레소토 외교국제관계부 장관 및 공공사업교통부 장관 면담
[문경상주전국뉴스] 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초청으로 방한 중인 레조니 음포조아니 외교국제관계부 장관 및 네오 맛짜토 모티아네 공공사업교통부 장관을 6.8. 오후 면담하고 양국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 및 국제무대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박 장관과 음포조아니 장관은 1966년 수교 이래 양국이 우호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 양국 고위급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박 장관은 한국과 레소토는 상호보완적 경제구조 등을 감안, 경제협력의 잠재력이 있다고 하고 최근 2월 레소토에서 개최된 양국 기업인간 B2B 간담회 등과 같이 기업인간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희망했다.
레소토측은 장관의 견해에 공감하고 양국 실질협력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박 장관은 또한 우리 정부가 레소토의 장기발전을 위해 직업훈련센터 건설 등 개발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을 설명한바, 음포조아니 장관은 우리측 지원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농업, 보건, 에너지, 투자 포함 경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협력 프로젝트가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아프리카와의 호혜적,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레소토측의 관심과 레소토 마테카네 총리의 정상회의 참석을 당부했다.
아울러 박 장관은 5.31 북한의 소위 위성 명목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의 도발을 중단시키고 협상 테이블에 복귀시키기 위한 우리측의 노력을 설명하면서 레소토측의 지지를 당부했다.
음포조아니 장관과 모티아네 장관은 북핵 위협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고 우리측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금번 음포조아니 장관의 방한은 레소토 외교장관의 단독 방한으로서는 21년만에 성사됐으며 공공사업교통부 장관의 방한은 처음으로 외교부는 올해 다수 아프리카 장관의 방한을 접수해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실현 및 한-아프리카간 관계 강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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