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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이버 범죄, 미리 알고 예방한다
경북교육청, 사이버 범죄, 미리 알고 예방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 경산자인학교 및 경희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사이버 범죄예방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범죄예방 현장 교육’은 최근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으로 경북경찰청, 경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등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코로나19, SNS를 통한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 청소년들의 온라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 학교폭력, 사이버 사기, 몸캠피싱, 소액결제 사기, 휴대폰 개통 사기 등에 학생들이 무분별하게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사이버 범죄의 피해 가능성이 높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경산자인학교를 시작으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고등학생, 전공과 학생 323명을 대상으로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및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각 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경북경찰청,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과 함께 협력해 교사 대상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자료 사이버 범죄 모의 체험 애플리케이션 및 사이트 사이버 범죄 예방 영상 등의 콘텐츠를 사전 배포한 바 있다.
또한 현장 교육 강사들의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강사 워크숍을 지난 5월에 실시하는 등 현장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이버 범죄 예방 현장 교육은 장애학생의 인권보호 및 교육권 보장을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인권보호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확산 등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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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흡연예방 학부모 및 담당교사 온라인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흡연예방 학부모 및 담당교사 온라인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학부모 및 흡연예방 담당교사 900명을 대상으로‘흡연예방사업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위한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 내에서도 청소년 흡연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담배규제정책을 전공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성규 교수는‘과거의 담배는 잊어주세요’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부모가 알지 못하는 신종담배 소개, 건강 위험성, 자녀의 신종담배 사용 유무 판별 방법, 신종담배와 신종마약 노출 관련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담당교사 연수는 청소년의 담배 사용실태와 흡연예방교육 접근 방법, 액상형 전자담배와 신종마약 혼합 사례, 2023년 담배제품 및 사용 행태 등 변화하는 트렌드를 체크하고 2023년 흡연예방사업 방향성을 제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급변하는 청소년 담배 사용 행태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흡연예방사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흡연을 예방 및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이 조기 금연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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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어린이놀이시설 등 긴급 안전점검’실시
경북교육청,‘어린이놀이시설 등 긴급 안전점검’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체육시설, 공작물 등의 고정 및 연결 상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놀이시설, 체육시설, 공작물 등의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의 고정 및 연결 상태 확인 파손, 변형, 균열 확인 볼트, 나사 등의 탈락 여부 작동상태 확인 등 학교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이다.
점검 방법은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학교에서 1차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점검반이 추가 확인을 실시하며 점검 후 이상 징후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안전조치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놀이하며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가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경북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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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울릉도에서‘ 학교 현장 소통 토론회 ’가져
임종식 경북교육감, 울릉도에서‘ 학교 현장 소통 토론회 ’가져
[문경상주전국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울릉도 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과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를 위해‘학교 현장 소통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340회 정례회 참석차 울릉도를 방문한 임종식 교육감은 저동초, 울릉초, 울릉중, 울릉고를 방문해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를 비롯한 학부모, 지역주민들과 직접 만나 도서 지역 학교의 다양한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울릉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한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장, 학부모 대표들로부터 장기간 공사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과 이동 급식의 어려움 등 애로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저동초등학교에서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겨울철 안전한 등하교, 교직원 연립사택 시설 노후 문제 등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울릉중학교에서는 도서 지역의 특성상 기간제 인력 채용의 어려움, 학부모와 학생들의 체험 및 놀이공간 확보 등에 대해 협의했으며 울릉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전문적인 진로·진학 및 대학입학전형 정보의 필요성 등 제반 학교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 등 울릉지역 학교의 다양한 현안을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학교와 학생,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따뜻한 경북교육’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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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잊지 않겠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전몰 학도의용군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학생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2023년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을 거행했다.
올해는 6.25전쟁 73주년을 맞아‘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추념식을 진행했으며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생존 학도의용군 참전 용사, 대구보훈청장,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호국원장, 영천시장, 포항·경주·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포항고등학교를 비롯한 5교의 주니어ROTC 학생 및 교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학도의용군 전공사, 교육감 추념사, 육군3사관학교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경북중등교사 뮤지컬단의 추념공연 및 현충일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석수 대한민국 학도의용군 경북지부장은 전공사에서 “당시 학생의 신분으로 펜 대신 총을 들고 군번도 계급도 없이 포항·안강·신광·강구·영덕 전투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청춘을 불살랐다”는 전공담을 이야기하며 전우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해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마음을 더욱 숙연하게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을 통해 고귀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는 시간이 됐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책임이 있음을 기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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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등 7개 노선 광역버스 준공영제로 운행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월 20일부터 직행좌석버스 및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7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직행좌석버스 2개 노선은 신설노선이며 광역급행버스 5개 노선은 민간이 운영을 결정하는 민영제에서 정부가 운영체계 전반을 책임지는 준공영제 전환노선으로 이번에 운행 개시되는 광역버스 7개 노선을 포함해 현재 99개 노선을 대광위 준공영제로 운행 중이며 올해 안으로 신설 12개 노선과 이관 42개 노선을 포함해 153개까지 준공영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광위는 혼잡한 출퇴근길 광역버스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좌석예약제 운영 및 혼잡 노선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투입 등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를 통해 탑승혼잡 상황을 해소할 예정이며 금번 운행개시하는 7개 노선의 경우에도 노선별 이용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이용수요에 따른 배차간격 조정 및 증차·증회 운행 등을 추진함으로써, 광역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신설 및 준공영제 전환을 통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뿐 아니라, 국가 재정지원으로 보다 안정적인 운행과 매년 평가를 통한 서비스의 질적 개선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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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해경, 국제 해양범죄 공조 강화
한-중 해경, 국제 해양범죄 공조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경찰청장이 13일 중국 청도에서 열린, 제6차 한·중 해양치안기관장 정례회의에 참석해, 중국 해경과 해상치안 강화를 위한 효율적 방안 모색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해양치안기관장 회의는 2015년 해양 협력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 측 위중 해경국 국장을 비롯해 고위급 실무진 등 14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해상을 통한 마약, 밀수·밀입국 등 국제 해상범죄의 신속한 정보교환과 단속을 위해 2024년부터 실무급 회의를 매년 개최하고 지방단위 조직 간에도 연락 창구를 활성화하는 등 실질적인 해양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조업 질서 확립을 위해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양국 해경의 합동 순찰 및 선박과 선원의 안전 항해·조난 등 해상에서의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을 수호하려는 방안도 논의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양 기관의 관계를 한 단계 격상 발전시키고 긴밀한 동반관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위한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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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삼 차관보, 제6차 한-싱가포르 포럼 환영사
최영삼 차관보, 제6차 한-싱가포르 포럼 환영사
[문경상주전국뉴스]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는 13일 서울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라트남 국제대학원이 공동 주최한 제6차 한-싱가포르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평화, 번영, 동반자 관계를 위한 한-싱가포르 협력”을 대주제로 해, 지역 안보 경제 협력 디지털 경제 및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최신 이슈들을 중심으로 3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동 포럼에는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김교흥 의원, 싱가포르 동북아시아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멜빈 용 의원, 응텍힌 싱가포르 외교부 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 등을 비롯해 30여명의 주요 정·관계, 학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 차관보는 환영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전 방면에 걸쳐 긴밀히 발전해 온 한-싱가포르 관계를 조망하는 한편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양국이 자유무역체제와 같은 가치와 원칙을 수호하고 디지털, 녹색경제 등 미래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우리 정부가 ‘인도·태평양 전략’ 및 ‘한-아세안 연대구상’을 통해 역내에서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면서 유사입장국인 싱가포르와의 협력 심화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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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6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번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에는 그간 유전자검사 관련 제도가 현장에서 실시되면서 발생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내용이 담겼다.
유전자검사기관이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 유전자검사역량 인증으로 검사항목 변동이 발생할 경우, 현재 검사항목에 대해 인증 전·후 2회 신고해야 하나, 인증 후 1회만 신고하도록 개선한다.
유전자검사 의뢰 시 동의서상 개인식별정보를 삭제하는 것에서 비식별 처리하는 것으로 개정해, 현장에서 유전자검사동의서 내 개인식별정보 삭제로 인해 환자와 유전자검사결과 연계 시 오류가 발생할 확률을 낮춘다.
생명윤리법 감독대상기관의 행정처분에 대한 일반기준을 신설해, 감경 및 면제 기준, 중복 위반 시 합산 기준을 명확히 하고 법에 정한 유전자검사기관 변경신고 관련 행정처분 기준을 구체화한다.
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관련 의견은 7월 24일까지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 정보 → 법령 → 입법/행정예고 전자공청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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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응급의료 정책추진단 발족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5월 31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발표한 응급의료 긴급대책 구체화 및 강력한 추진을 위해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을 발족하고 6월 13일에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보건복지부, 소방청 등 정부기관과 중앙응급의료센터, 대한응급의학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로 구성됐다.
회의는 격주마다 개최되어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추진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응급실 수용곤란 관련 제도 개선방안’, ‘응급환자 이송 관련 제도 개선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보고 및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부·소방청 공동으로 지역별 이송지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올해 연말까지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하기로 했다.
지역별 이송지침은 지난 5월 응급의료 긴급대책 당정협의회를 통해 발표한 응급실 과밀화 해소방안의 일환으로서 응급환자를 중증도에 따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 이송하기 위해 지역의 의료기관 분포 및 의료자원 현황을 반영한 핵심 매뉴얼이다.
또한, 지역 내 부적정 이송·수용을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 지역 소방본부, 해당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협의체는 지역 내에서 발생한 부적정 수용곤란 사례를 검토해 그 결과를 지역 내 이송체계 개선에 활용하고 추후 복지부·소방청에서 배포하는 지역 이송지침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올해 연말까지 지역별 이송지침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민수 제2차관은 “응급의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로 지역 완결적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다양한 주체 간 연계·협력이 필수”고 강조하면서 “추진단 발족을 시작으로 민·관의 역량을 결집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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