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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산지태양광 안전 철저히 관리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8월 발표된‘산지태양광 안전관리 특별대책’에 따라 풍수해에 취약한 산지태양광의 안전관리를 위해 이행점검, 특별안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6월 15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산지태양광 설비의 안전점검을 위해 충남도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충남 부여군 소재의‘수고리1호 태양광발전소’의 안전검검을 실시했다.
이 태양광발전소는 특별안전점검 대상으로 태양광 모듈 및 구조물, 집수·배수 시설, 태양광 발전소 부지, 발전소 부지 외 주변 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산업부는 풍수해에 취약한 산지태양광 설비를 선정해 지난 2월부터 매년 계획되어있는 정기검사 외에 특별안전점검을 진행중이며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가 미흡한 설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완 조치중이다.
신재생설비 피해 발생시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콜센터로 피해상황을 접수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기상특보 발효시 위험기상 조기 알림 및 피해신고 접수처를 제공하는 기상특보 연계형 안전관리 시스템도 가동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및 지자체와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산지태양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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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수입식품 안전 정책…궁금하다면 참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최근 개정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의 주요 내용 등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상반기 수입식품 안전관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등 수입식품 관계법령 최근 개정사항 수입식품 전자심사 관련 유의사항 해외제조업소 등록관리와 동물성 식품 수입위생평가 제도 수입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안내한다.
수입식품 서류 검사 업무를 자동화된 전자심사로 전환하는 법적근거 마련, 해외직구 식품 등에 대한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의 지정·해제 기준과 절차 신설 등 최근 개정·공포된 법령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 시행되는 수입식품 전자심사 제도와 내년 6월부터 시행되는 동물성 식품의 수입위생평가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영업자 준비사항 등에 대해 안내한다.
또한 안전한 수입식품이 수입·유통될 수 있도록 수입·판매 영업자, 인터넷 구매 대행업 영업자 등의 준수 사항에 대한 안내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해당 지방식약청의 안내에 따라 사전신청하시면 된다.
자료집은 설명회 종료 후 수입식품정보마루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수입식품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영업자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영업자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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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국방부 감염병 합동 대응 역량 강화 공동연수 실시
질병관리본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질병관리청은 국방부와 함께 6월 15일 ‘2023년 질병관리청-국방부 감염병 합동 대응 역량 강화 공동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코로나19 대응을 통해 구축된 감염병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기관의 감염병 담당자 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해 향후 감염병 집단발생 위기 상황 시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질병청에서 기획했다.
군부대는 다수의 인원이 동일한 공간에서 생활함에 따라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크고 군인의 건강 문제는 국가의 전투력과 안보에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군부대 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가 매우 중요하다.
공동연수에는 질병청, 국방부, 국군의무사령부, 육·해·공군본부 및 지역별 주요 군부대, 13개 시·도, 12개 시·군·구 보건소 등의 감염병 담당자 약 150명이 참석 예정이며 감염병 역학조사 지식 함양, 군부대 감염병 대응 체계 이해, 군부대 내 주요 감염병 집단발생 대응 사례 발표, 군부대 내 감염병 발생 시 합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질병청 이상원 위기대응분석관은 ‘감염차단의 과학원리와 코호트 관리’ 강의를 통해 감염병 전파에 대한 국가의 과학적 대응 전략 및 코호트 관리와 주의점에 대해 교육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보다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역학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조별 토의를 통해 그간 군부대 감염병 역학조사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경험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합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공동연수를 실시해, 군부대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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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개막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지원체계” 논의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6월 15일 오전 7시30분에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지원체계” 조찬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야 국회의원 24명과 6개 중앙부처장관, 4대 지방협의회장 등이 참여하는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이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함께 지방시대 정책 실효성 확보방안 모색을 위한 첫 번째 모임으로 다양한 공론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제 발표를 하고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연구위원인 김형동·최춘식·김병욱·김성주 국회의원들과 시도지사협의회,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가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다양한 도전과제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지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양한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오는 7월 10일 지방시대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게 된다”며 “앞으로 균형발전 패러다임은 지방이 주도적으로 기획·추진하고 중앙이 지원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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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특히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주의하세요
여름엔 특히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주의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 식재료 취급에 주의하고 조리식품 보관온도 준수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병원성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은 총 162건 발생했고 환자수는 5,347명이었으며 이 중 6월부터 8월까지가 전체 발생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한 장소는 음식점 69건, 학교급식소 45건, 유치원·어린이집·기업체 등 집단급식소 34건 순으로 나타나 전체 발생 건 중 49%가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원인 식품은 무생채 등 채소류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그 외에는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 육류 순이다.
병원성대장균은 동물의 장 내에 서식하는 대장균 가운데 독소를 생성해 병원성을 나타내는 균으로 덜 숙성된 퇴비나 오염된 물로 인해 재배 중 채소를 오염시킬 수 있고 도축 과정에서 고기에 오염될 수 있다.
병원성대장균은 발병 특성, 독소의 종류에 따라 5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모든 연령층에서 감염될 수 있으나 특히 장출혈성대장균의 경우 영유아·어린이, 노령자가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해야 한다.
여름철 병원성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의 세척·보관·조리 등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는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하며 생고기 등을 만진 후에도 반드시 손을 다시 씻고 조리해야 한다.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 생선, 채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해야 하며 육류를 조리한 도구 등을 세척할 때는 그 주변에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하는 식재료나 조리된 음식은 미리 치워 세척한 물이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한다.
육류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핏물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의 가장 아래 보관하고 조리 시에는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조리한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채소를 세척 한 후 실온에 방치하면 세척 전보다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므로 세척 한 식재료는 바로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좋고 바로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특히 집단급식소에서 가열조리 없이 섭취하는 채소류를 제공할 때는 염소살균제 등에 5분 담근 후 수돗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해야 한다.
여름철 집단급식소에서 가급적 나물, 볶음 등 익힌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김치류는 잘 숙성된 김치나 볶은 김치를 제공하는 것을 권장한다.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냉장고에 보관한 음식을 섭취할 땐 충분히 재가열한 후 섭취해야 한다.
아울러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조리에 참여하지 않고 증상이 회복된 후에도 2~3일간은 조리에서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일상생활에서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국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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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확산 본격 시동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확산 본격 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은 인공지능 서비스 분야별 대표기업의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준수현황을 점검하고 윤리의식 확산의 기폭제 역할을 하기 위해 연속 현장방문을 추진한다.
챗GPT를 계기로 초거대 인공지능이 만들어 낼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이목이 집중됨과 동시에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인공지능 윤리·신뢰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산업현장을 방문해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준수의 중요성을 전파한다.
우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대표기업 방문을 시작으로 의료, 제조, 교육, 교통·운송, 금융 등 분야별 대표 인공지능 기업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확보를 위해 OECD, EU 등의 인공지능 권고안을 반영한 인공지능 윤리기준을 수립하고 윤리기준을 자율적으로 준수·점검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아울러 각 주체가 분야별·사안별 특성에 맞는 세부지침을 수립해 나갈 수 있도록 챗봇, 영상, 작문 등 윤리·신뢰성이 강조되는 분야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며 향후에는 채용·초거대 인공지능 등의 분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윤규 2차관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기업들의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준수 현황을 파악하고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 윤리원칙과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기업이 자발적으로 인공지능 윤리·신뢰성을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현장방문으로 6월 15일 오후 2시30분, ‘업스테이지’를 방문해 생성형 인공지능의 문제점으로 지적받는 환각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과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확산을 위한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업스테이지 이활석 CTO는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며 인공지능 윤리·신뢰성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어 다양한 노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필수적인 윤리·신뢰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제2차관은 “인공지능이 산업과 우리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개발부터 활용의 全 단계에서 윤리와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산업발전의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국내 기업이 자사 제품 및 서비스에 인공지능 윤리·신뢰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현장에 방문해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사항을 경청하고 인공지능 윤리·신뢰성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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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 일터
고용노동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노사발전재단과 시앤피컨설팅 그룹은 6월 15일 오후 2시, 엘지화학 연수원에서 ‘2023년 제3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노사 참여 기반 자율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주제로 두 개 사례가 발표됐으며 한국노동연구원 오계택 선임연구위원과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 장종익 사무국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사례인 유한회사 에스엠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및 엘지화학의 안전기준 강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4개의 엘지화학 사내 협력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노사가 공동으로 작업장의 안전수준을 진단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도출하고 안전보건 제안활동 및 안전 신고자에 대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구성원의 만족도는 물론 안전의식 일상화를 통해 컨소시엄 구성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
두 번째 사례인 ㈜진흥플랜트는 최근 비계의 설치 해체과정에서 낙하, 붕괴, 추락 등 위험요인이 존재했는데, 컨설팅 이후 작업장별 안전전담 인력을 추가 채용 및 배치해 컨설팅 전보다 안전전담 인력이 28.6% 증가했으며 안전예산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해 컨설팅 전 대비 20.2%까지 안전예산을 증액편성하고 이를 안전포상, 안전보건 교육비, 안전시설비로 활용하고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노사발전재단 김대환 사무총장은 “작업장의 안전 혁신은 기업 주도가 아닌 노사 모든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되는 것”이며 “재단은 노사협력을 기반으로 기업의 자발적인 일터혁신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앤피컨설팅 조세형 대표는 “협력사의 안전보건체계 구축은 대기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중요한 만큼 대·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안전보건 상생협력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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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성찰과 실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5일 16일까지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본청 및 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리그 운영, 도전 체력인증 한마당 등‘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지원청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운영 사례 도전체력인증한마당 운영 계획 발표 안전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한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한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 마킹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권역별 운영체제로 처음 도입된‘도전체력인증한마당’은 올해부터 교육지원청 단위로 확대·운영된다.
특히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박성률 연구 교수의 특강에서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 예방 및 관리는 학교스포츠클럽 지도뿐만 아니라 교직원들에게도 올바른 운동 방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는 학교는 물론 교육지원청 리그도 활성화되어 학생들의 건강체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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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상북도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중급과정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경상북도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중급과정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 15일 양일간 드림센터 경주에서 경북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원을 대상으로 중급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경북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학생상담에 대한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갖추고 봉사 정신과 배움의 열정으로 도내 전체 학생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담 봉사활동 단체다.
이번 연수는 기초과정 연수 이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자원봉사자로서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학교 내 부적응 학생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 학생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협동 놀이 MBTI로 이해하는 우리 아이 마음 현장에서 활용하는 집단미술치료의 실제 등 학생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빙해 학교 내 부적응 학생에 대한 상담 방안에 대한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상담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 상황 이후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통한 교육 회복을 위해 학생상담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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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2023 글로벌 가족 독도 탐방’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에서 도내 다문화가정 50명을 대상으로‘2023 글로벌 가족 독도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도내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5학년~6학년 다문화 학생 및 학부모들이 독도 탐방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탐방 활동은 나리분지, 관음도, 봉래폭포 등 울릉도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독도 수호의 상징인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안용복기념관을 방문해 독도의용수비대의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독도에 입도해 교과서에서만 보던 독도를 실제로 경험하고 독도박물관에서는 독도 팝업북 만들기 체험을 통해 독도의 지질 및 환경, 생태 등의 기본 지식을 익혔다.
탐방에 참가한 한 학생들은 “독도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흥분을 감출 수 없었으며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쓰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어 독도의 소중함을 친구들에게 꼭 알려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부심을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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