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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황리에 마무리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12월 19일 그랜드호텔 대구에서 골목상권 상인회, 상권기획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2025년 우수 골목상권 활성화 시상 및 사업 성과 발표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계획 등으로 진행됐다.대구시가 2021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중심으로 조직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 온 사업으로 그간 골목상권의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신규 조직화 89개소, 안정화 49개소, 특성화 8개소 등을 추진해 왔다.올해는 상인동 먹자골목, 교동연합골목, 동성로 로데오골목 등 3개 골목상권이 신규로 조직화됐으며, 동구 방촌일번가 등 희망첫걸음 지원 8개소, 중구 삼덕동3가골목 등 회복지원 6개소, 북구 동먹골 등 활력지원 4개소, 남구 보드레길 등 소규모 축제 운영 지원 4개소, 중구 남산동악기점골목 등 민간협력 상권활성화 지원 2개소, 수성구 범어식주가무명인골목 등 골목상권 서포터즈 운영 10개소, 동구 불로화훼단지 우수골목상권 후속지원 등 38개 상권에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이 추진됐다.이 중 △남산동악기점골목 △매전로벚꽃거리 △내당제일골목 △들안예술마을이 우수상권으로 각각 선정되었다.대상으로 선정된 남산동악기점골목은 상권 상징 조형물 설치와 벽화, 보행로 공공디자인을 통해 골목 특색을 강화했으며, 인디밴드 축제인 ‘남산썸머사운드’를 개최해 27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매전로벚꽃거리는 벚꽃 테마거리 조성, 가로등 아트시트지 설치,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서포터즈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상권 접근성을 높이고 방문객의 이동 흐름을 효과적으로 유도하며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내당제일골목은 SNS 홍보와 골목상권 축제를 통해 상권 인지도와 주민·방문객의 참여를 높였으며, 들안예술마을은 상권 홍보 리플렛 제작과 ‘들안예술주간’축제 운영으로 예술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상권 이미지를 개선해 방문객 유입 성과를 거뒀다.또한 동변동 상권에서는 K-팝 콘테스트로 ‘팝콘페스티벌’을 개최해 대구 전역에서 글로벌 댄서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 표창장을 수상했다.대구시는 골목상권 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사업 참여 상권 중 18개소의 교육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상권 대표 브랜드 개발을 추진해 상권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아울러 골목상권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배달앱 ‘대구로’를 활용한 골목데이를 운영했으며, 민간기업과 상권이 협력해 △현대백화점 아울렛 연계 율하아트거리 팝업스토어 △SK브로드밴드 협업 남산동악기점골목 유명 유튜버 촬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협업 사업도 추진했다.이 외에도 새정부 출범과 함께 역점 민생정책으로 추진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지급 시기에 맞춰 대구시는 소비 촉진을 위해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했다.특히 골목상권에서는 공동체 및 골목형상점가 1100여 개 점포에서 환급행사를 추진하고, 70개 골목상권에서 사은행사를 진행했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마무리되는 11월에는 대구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해 소비 촉진과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썼다.대구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로컬브랜드 K-골목상권 육성사업’을 추진해 관광형 골목상권을 조성해 지역을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영 환경 악화를 겪고 있는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는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통해 상권 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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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추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저출생지역소멸 대응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추진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2월 18일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대구남구가족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와 협력해 저출생·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공단은 미래세대인 양육가정과 취약계층인 어르신 가구를 동시에 지원하는 세대 통합형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먼저 공동육아나눔터의 노후시설을 친환경 매트 시공과 원목 놀이 교구 설치를 통해 개선해 양육 친화적인 안심 육아 공간을 조성했다.이어 겨울철 화재 위험에 노출된 지역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400개를 전달하고, 소화기 사용 교육을 병행해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공단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를 개선하고, 취약계층 안전 확보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에 공단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시민 신뢰 향상을 위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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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4년 에너지백서’발간 및 배부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에너지 정책과 현황을 종합적으로 담은 ‘2024년 에너지백서’를 발간하고, 관련 기관 단체에 배부한다.이번 백서는 △에너지 일반 △에너지 수급동향과 전망 △에너지원별 이해 및 관리 △부문별 주요시책 및 실적 △지역에너지 개발 및 보급현황 등 에너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시민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이번 백서는 온라인 PDF 형태로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에도 배포해 정책 연구와 현장 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에너지백서 배부는 12월 22일부터 시작되며, 지자체와 연구기관 등에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또한, 온라인에서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백서는 대구가 직면한 에너지 전환 과제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투명한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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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아이들의 사랑 나눔 실천, 어려운 이웃에 희망 전달해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과 라면 기부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 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린이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은 사랑의 저금통 과 라면을 상망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각 가정에 저금통을 배부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와 ‘함께 라면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으며, 총 16만 원의 성금과 라면 25 박스가 모였다.이 같은 나눔 활동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을 채우고 물품을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수란 원장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 ”며, “우리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의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고 전했다.한편, 근로복지공단 영주어린이집은 이웃돕기 성금·물품 기탁은 물론 우유팩 교환 캠페인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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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배우고, 무대의 주인이되는 생활자치의 장 열려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서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8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학습관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는 한 해 동안 학습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수강생과 가족,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발표회에서는 노래교실, 악기 연주, 댄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발표를 통해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단순한 성과 발표를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이끄는 생활 문화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현응채 서부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습관은 단순히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성장하는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오늘 발표회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순근 서부2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 강사, 수강생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서부2동 학습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서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기적인 발표회와 공유의 장을 통해 배움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하반기 학습관 발표회는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과 공동체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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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오페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 후원인의 밤 성료!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역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후원인들이 참여하는 를 12월 16일에 개최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극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한국 오페라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써준 역대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오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오페라 저변 확대 및 발전에 도움을 준 후원·기부·협력 기관, 기업, 단체와 객석기부자 등 100여 명의 후원인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2025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후원인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국내 유일 오페라 제작극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2026년 새해에 펼쳐질 공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후원인들을 대표하여 대영에코건설 회장이자 대구FC엔젤클럽의 회장인 이호경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와 대구FC엔젤클럽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문화·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대구오페라하우스와 한국 오페라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함께하는 시민들에게서 나온다”며, “언제나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발전에 앞장서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응원해 주시는 후원인 및 기관 그리고 시민들에게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통한 지역 랜드마크로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를 끝으로 2025년 공식 행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30일, 31일 양일간 펼쳐지는 대구-광주 달빛동맹 교류 공연인 푸치니 오페라 을 통해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이달 31일까지 조기 예매 30% 할인과 ‘4랑의 노래’40% 특별 할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과 NOL티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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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 지역민에게 재능기부 봉사활동
독거노인·저소득층 14 가구에 연탄 5110 장 전달
영주시귀농귀촌연합회, 지역민에게 재능기부 봉사활동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 는 19일 회원 4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과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소백산귀농드림타운 도솔관에서 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풍기읍을 비롯한 9개 면 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4 가구에 연탄 5110 장을 전달했다.연합회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 배달에 적극 동참해 주변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연탄을 지원받은 가구들은 “덕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상숙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귀농귀촌인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이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는 매년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비롯해 귀농귀촌인 집들이 행사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융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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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사 이은주, 사랑의 쌀 10㎏ 40포 쌍림면사무소 기부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사 이은주, 사랑의 쌀 10㎏ 40포 쌍림면사무소 기부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2025년 12월 18일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돕기 위한 “사랑의 쌀” 40포를 쌍림면사무소에 기부하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을 따뜻한 마음으로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는 매년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40포를 전달하였다.기부받은 “사랑의 쌀”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이은주 자원봉사센터 이사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취약계층 주민분들께서 제가 준비한 물품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쌍림면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이은주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은주 님의 따뜻한 마음을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라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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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새마을회, 2025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새마을회는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성과를 결산하기 위해 12월 17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2025년 고령군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덕곡면새마을의 셔플댄스, 다산면새마을부녀회 김순녀 총무의 색소폰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되었다.이어 개회선언, 성과 보고, 시상식,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새마을운동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고령군새마을회는 올 한 해 뛰어난 활동 역량을 바탕으로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단체 및 개인을 포함하여 총 15개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새마을운동 선도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우선 단체 부문에서 고령군이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특수시책 평가에서도 고령군 쌍림면이 ‘우수상’을 수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새마을단체 평가에서도 고령군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 고령군협의회가 최우수상을, 고령군 새마을부녀회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단체부문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개인 부문에서도 수상 소식이 잇따랐다.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제종하, 문말자, 김선옥이 선정되었다.또한 새마을대상에는 고령군새마을부녀회 이한숙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은 김병호, 김윤복, 박광자, 박분수, 서은희가 수상했으며,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최향순이 수상했다.중앙회장 표창은 조익성과 서순영에게 돌아갔다.도회장 표창은 대가야읍새마을부녀회 서혜정 부회장이 수상하며 개인 부문에서도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고령군새마을회 자체 읍면평가 최우수상은 개진면새마을회,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쌍림면새마을회가 수상하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중규 고령군새마을회장은 “올해의 풍성한 수상 성과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문고회원 등 고령군 새마을가족 모두의 땀과 열정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실질적인 새마을운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새마을회는 올해 △자원순환 실천 환경살리기 운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행사 △범도민 독서생활화운동 등 군민 참여형 새마을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참여와 헌신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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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현장 점검 강화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18일 화재예방 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방문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이날 점검 대상은 스타필드마켓 경산점과 진량 크레텍 스마트 물류센터로,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피난통로 및 방화문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가연물 적치 여부 및 화재 취약 요인 제거 실태 확인,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수칙과 초기 대응 요령 안내 등이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지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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