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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6종 추가 선정… 총 58개 품목 확대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이 지난 19일 군위군청에서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군위만의 매력을 담은 신규 답례품 6개 품목과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공급업체의 운영 및 상품 역량, 업체 신뢰도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위원들은 현장에 전시된 답례품을 직접 확인하며 상품의 구성과 품질을 꼼꼼하게 심사했다.새롭게 선정된 신규 답례품 6종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군위의 청정 환경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농특산물 및 가공품으로 구성됐다.▷ 군위농원 '미니오이':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에서 생산되어 생육 환경을 정밀하게 제어해 품질이 균일하고 뛰어난 식감이 특징이다.▷ 삼삼농장 '사과': GAP 인증을 받은 고랭지 재배 사과로 스마트 처리 저장 방식을 통해 신선함을 유지하며,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세이베리팜 '딸기칩': 동결건조 공법을 사용해 딸기 고유의 영양소와 향을 그대로 살렸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영양 간식이다.▷ 참맛농부 '티테일 대추씨차 선물세트': 대추 부산물인 대추씨에 생강, 도라지 등을 더해 저온 로스팅하여 깊은 풍미와 건강함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농장믿지혜 '고춧가루': 군위에서 직접 재배한 고추를 HACCP 인증 시설에서 가공하였으며 적당한 맵기로 누구나 부담 없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군위해피디저트협동조합 '구니담 수제대추모약과': 군위군 주민들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지역 특산물인 대추를 활용했으며, HACCP 인증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대추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이번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신규 선정으로 군위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32개 업체, 58개 품목으로 늘어났다.군은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기부자들이 군위의 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품질 관리와 배송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차별화된 답례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 편, 2025년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은 현재 1억7천여만원이 모금되었으며, 군위군은 이를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기 위해 ‘영양UP! 활력UP! 어르신 건강밥상 지원사업’을 2026년 지정기부 사업으로 선정해 모금을 진행 중이다.이 사업은 고향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영양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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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케어 서비스 펼쳐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19일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회적 약자 케어 서비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소보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배후마을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재 소보면 문화나눔공간에서 진행 중인 문화복지활동가양성 프로그램의 교육생들과 전문가가 함께 홀로 사시는 어르신, 면소재지까지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미용 봉사활동이다.봉사활동은 오전 10시 봉소리 마을회관에서, 오후 1시 송원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별로 각각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미용 교육생과 전문가를 포함한 6명의 봉사자가 마을 어르신 약 20명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오늘 미용 서비스를 받은 마을 어르신들은 “머리도 정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니 하루가 즐거웠다”, “마을로 직접 찾아와주니 큰 도움이 되었고 다음에도 이런 시간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며 미용 교육생을 포함한 봉사단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소보면에서는 봉소리, 송원1리를 시작으로 소보면의 다른 마을까지 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주민들의 생활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유대감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그동안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배운 기술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마을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널리 퍼져 나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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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경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새마을회는 18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경산시새마을회 가족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2025 경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한 해의 새마을운동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사회와 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포상 대상자의 공로에 감사하고 새마을지도자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여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관심을 제고하고자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시상식에서는 경산시장 표창 21점을 포함하여 70여 명의 새마을운동 유공자들이 각종 기관 표창을 받았고, 읍면동 새마을 종합 평가에서는 하양읍 새마을회가 대상의 명예를 얻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올 한 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여 시민 중심 행복 경산을 만드는 데 적극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경산시새마을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비전을 앞세워 녹색 새마을, 건강새마을, 문화새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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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2025 경북여성단체 사업평가회」발전기금 부문“대상”수상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2025 경북여성단체 사업평가회」발전기금 부문“대상”수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25년 12월 17일 경북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 경북여성단체 사업평가회에서 발전기금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발전기금 부문은 경북 여성단체 발전기금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 중 바자회 물품 판매수익을 가장 많이 거두고 여성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활동 활성화 도모에 적극 노력한 단체에 수여하는 부문이다.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교육발전기금 및 희망나눔 성금으로 기탁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시설 목욕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결혼이민여성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미용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백신선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고령군의 16개 여성단체의 열정과 꾸준한 노력으로 대상을 수상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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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밤부카페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다산면 밤부카페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다산면 좌학리에 위치한 밤부카페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2월 18일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밤부카페에서는“경제가 많이 어려운 이시기에 생활고에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그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몸소 나눔을 실천하시는 것에 감사를 드리며 동절기에 더 힘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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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애봄봄, 수제 부각 기탁
㈜고령애봄봄, 수제 부각 기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애봄봄에서는 12월 19일에 대가야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지역농가에서 근무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수제로 만든 부각 70개를 기탁하였다.이번 기탁은 낯선 환경 속에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의 전통 먹거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기탁된 부각은 관내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숙 대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농업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령애봄봄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은 낯선환경과 언어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며 지역 농업을 함께 이끌어주는 근로자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 ”고 전했다.한편 부각을 기탁한 ㈜고령애봄봄은 중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먹거리 생산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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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박물관, 시각장애인용 점자 리플릿 제작
대가야박물관, 시각장애인용 점자 리플릿 제작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점자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한 점자 리플릿은 총 4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점역과 교정을 무료로 지원하는 「2025년 점역·교정지원사업」을 통해 진행되었다.대가야박물관에서는 방문객 열람용으로 활용하고, 향후 배포용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물관 관계자는 “점자 리플릿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우리 박물관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취약계층의 관람 편의 향상을 위한 제반 시설을 확충하고, 전시 관람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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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영농조합법인, 겨울의 온기를 나누다!
매일영농조합법인, 겨울의 온기를 나누다!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매일영농조합법인은 12월 18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해 독거노인과 지역 경로당에 국수 7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개진면 구곡리에 위치한 매일영농조합법인은 과일·채소 가공 및 저장을 주요 사업으로 성장해 온 지역 기업으로, 성금 기부를 비롯해 김치·라면 등 생필품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기업의 이익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라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서태수 대표는 “추운 겨울,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수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과 손길이 큰 힘이 된다.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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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2년 연속 최우수상’
울진군,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2년 연속 최우수상’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군은 지난 12월 18일 실시된‘2025년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고 등급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는 △쌀 적정 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특수시책 △사업비 불용 규모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경북도 내 지자체의 농정 역량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다.울진군은 각 항목에서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선제적인 쌀 수급 안정과 농업 기반 강화 울진군은 쌀 소비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 및 전략작물 육성에 선제적으로 나섰다.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을 통해 전략작물 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총 8억 9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소규모 벼 재배농가 모 지원사업에 군비 2억 5천만 원을 투입하는 등 군비를 적극 투입하여 농가 부담을 경감시켰다.또한, 13년 만에 재추진한 우량농지 조성 객토지원 사업에 군비 8억 원을 투입해 100ha에 달하는 농지에 대한 토양 개량을 완료하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졌다.볏짚 환원 사업을 전년 대비 185% 증가한 700ha로 확대하여 토양 개량 및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상기후·재해 속, 농가 경영 안정‘선제 지원’특히 2025년 수확기에 발생한 사상 유례없는 지속적인 호우로 인해 벼 수발아, 콩 습해 등 농업 재해가 발생하자 피해 농가의 소득 보전과 경영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지원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논작물 경작지를 대상으로 벼 건조비 ha당 40만 원, 콩 정선비 ha당 30만 원을 지원해 품질 저하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를 최소화했다.공공비축미곡 배정 물량 6만 5천 가마를 전량 수매하고, 재해 피해를 입은 벼 2천 3백여 가마에 대해서도 농가 신청 물량을 전량 매입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었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기후 변화와 쌀 수급 불안정 속에서도 울진군과 지역 농업인들이 자율적인 쌀 재배 면적감축과 재해 극복에 혼연일체로 협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울진군은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농업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역동적인 농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성과는 울진군의 선제적인 식량시책과 재해 대응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앞으로도 울진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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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울3사업소,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전KPS 한울3사업소는 지난 12월 11일, 울진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한‘사랑의 정기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장성철 한울3사업소장과 이민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한전KPS 한울3사업소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 참여자들의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을 돕기 위한 제도로, 2004년 개소한 울진지역자활센터는 현재 80명의 참여자가 8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자립의 의지를 다지며 일하고 있다.장성철 한울3사업소장은 “연말을 앞두고 직원들이 모은 정성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지역자활센터가 수행하는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과 역할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정우철 울진지역자활센터장은 “매년 이어지는 한전KPS 한울3사업소의 정기후원은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큰 용기와 희망이 된다”며“장성철 소장님과 이민호 노조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올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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