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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 로컬리빙랩 프로젝트 첫 번째 결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로컬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설립한 청년이 그린 영주가 과일 브랜드 ‘FRUITS:ME’를 출시하고 4일 영주 사과 5㎏ 선물세트 1000상자를 처음 출하했다고 밝혔다.‘로컬 리빙랩 프로젝트’는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지역혁신 모델이다.단순한 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자립의 가능성을 증명해 내는 혁신적인 시도다.‘FRUITS:ME’는 영주에서 생산된 우수한 과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로 ‘나를 위한 과일’ 이라는 의미를 담아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좋은 과일을 선택한다는 가치를 강조했다.이번 출하는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영주 사과를 바탕으로 진행돼, 청년이 생산하고 청년이 브랜드를 만들어 함께 출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첫 출하를 기념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청년이 그린 영주 관계자들과 영주 지역 청년 농업인 3개 농가,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참석해 브랜드 출시를 축하하고 첫 출하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김근모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청년이 지역에 남기 위해서는 어떤 일과 기회가 필요한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탄생한 첫 결실이 바로 FRUITS:ME”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지역의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프로젝트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사업모델로 안착시키기 위해 사회적경제분과를 중심으로 마을기업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사과 선물세트 출하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과일 상품은 물론, 문화 및 관광 등 지역의 다른 자원과 청년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사업 영역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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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학교밖청소년 맞춤형 학습지원 결실
고령군학교밖청소년 맞춤형 학습지원 결실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월 4일과 8월 11일 실시된 2026년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8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꿈드림 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과 학업 복귀를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검정고시 교재지원과 인터넷강의 제공, 특히 학습지원단 멘토의 개인별 맞춤형 학습을 지원했다.이번 2회 중졸과정에 응시한 청소년은 “학교를 그만두고 길을 잃은 듯 모든 게 망설여지고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했었는데, 꿈드림선생님들의 정서적 지지와 학습지원을 받아 당당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며 “그 다음 목표를 위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정배 센터장은“중졸 및 고졸학력 시험에 합격한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중단이 인생의 종착점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며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또 다른 세상을 마주할 수 있는 경험이길 바라며 자기 인생 설계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상담, 학습, 진학, 취업, 자립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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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령층 농업인 위한 ‘폭염예방키트’ 전달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령층 농업인 위한 ‘폭염예방키트’ 전달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바해 지역 내 고령층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예방키트 제작 및 전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층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폭염예방키트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했다.폭염예방키트에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담아 실용성을 높였다.이강하 센터장은“폭염 속에서도 농사일을 이어가시는 고령층 농업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수방 단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폭염 속에서 농사일을 이어가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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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 개강
고령군, ‘2026년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 개강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난 9월 2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실에서 ‘2026년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를 개강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고령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고도 육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고령이 고도로 지정된 이후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주민들이 고도 육성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고령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해 고도 육성의 방향, 역사문화자원의 활용 및 지역 활성화 사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로 구성되며 전문가의 강의와 사례 소개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령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이 고령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령의 고도 육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지속적인 힘을 가질 수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고령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새롭게 바라보고 고령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카데미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수강생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고령의 역사·문화유산과 고도 육성에 관심 있는 주민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강의를 청강할 수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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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영농조합법인, 사랑의 김치 기탁
매일영농조합법인, 사랑의 김치 기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개진면에 소재한 매일영농조합법인은 8월 31일 다산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치 10kg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다산면 관내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맛있는 김치를 먹고 늦더위를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매일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는 기업으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서태수 대표는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다산면은 “정성 어린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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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 farm show 박람회 우수상 수상
2026 a farm show 박람회 우수상 수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및 농업·농촌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박람회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과 농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행사로 고령군은 이번 행사에서 귀농귀촌 홍보부스와 딸기융복합추진단 홍보부스 등을 운영하며 고령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대표 특화산업인 딸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고령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딸기산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농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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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솔향로타리클럽,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행사’ 추진
봉화솔향로타리클럽,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행사’ 추진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회관 이관 기념해 지역 내 저소득층 위해 생필품 꾸러미 100세트 나눔 국제로타리 3630지구 12지역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9월 3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회관 이관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봉화군에서는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의 회관 이관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봉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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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연기·냄새 없는 친환경 연무소독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여름철 위생해충으로부터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금년도에는 기존에 실시해 오던 가열연막소독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가열연무소독으로 실시하고 있다.물과 친환경 확산제를 희석해 소독하는 가열연무소독 방식은 기존의 연막방식에 비해 유해 물질 발생이 적고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살충력은 훨씬 높아 위생해충에 대한 방역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연막소독은 경유와 살충제가 희석된 상태로 가열해 분사하기 때문에 매연과 냄새가 강해 주택단지나 보행자에게는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연무소독은 깨끗하면서도 살충제 잔류효과가 뛰어나 해충방제에 효과적이다”고 전했다.아울러 “질병관리청에서도 연막소독이 환경과 인체에 대한 위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김제돈 봉화군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연막소독에 익숙해져 있어서 연기와 냄새가 사라진 연무소독으로 방역할 때 장비가 고장난 것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주민들에게 해가 되지 않으면서 환경오염을 줄이는 친환경 연무소독으로 전환한 만큼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인식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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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 상징물 확정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는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영주시와 봉화군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인 공식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선정된 대회 공식 슬로건은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으로 경북 북부권 영주시와 봉화군의 희망찬 미래 비전을 도민 화합의 메시지로 직관적으로 담아내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대회를 빛낼 마스코트는 두 시·군의 대표 상징 동물을 모티브로 친밀감 있게 디자인된 ‘여니 : 소백산 여우’ 와 ‘봉이 : 백두대간 호랑이’로 두 마스코트는 “여우처럼 지혜롭고 호랑이처럼 당당하게”라는 콘셉트 아래 스포츠의 역동성과 정정당당한 승부욕을 보여주는 다양한 포즈로 도민체전 홍보 전반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공식 엠블럼은 영주의 영문이니셜 Y와 봉화의 B가 손을 잡고 도민 화합의 불꽃을 드는 형상으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영주시와 봉화군의 뜨거운 열정과 젊음을 잘 표현했다.황병직 영주시장과 최기영 봉화군수는 “이번 공식 상징물 확정은 영주시와 봉화군이 도민체전을 함께 준비하며 상생 발전의 첫 걸음을 떼는 매우 뜻깊은 이정표이며 앞으로도 250만명의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고 감동받는 최고의 체육축제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한편 영주의 ‘희망’과 봉화의 ‘도약’, 경북도민의 ‘화합’의 장이 될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27년 5월 7일 ~ 10, 4일간 영주시와 봉화군의 각 종목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뤄질 예정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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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의 행복과 자립을 꽃피우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행복을 찾아가는 취미교실’과 ‘운전면허 필기시험반’을 본격 운영한다.9월 2일부터 12일까지 7회기로 운영되고 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취미교실’ 프로그램은 농어촌 지역의 지리적 여건과 문화적 혜택 부족으로 소외되기 쉬운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해 가족센터에서 직접 원거리 지역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천연샴푸 만들기, 앞치마 만들기 등 다양한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결혼이민여성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와 함께 9월 7일부터 10회기로 운영 예정인 ‘운전면허 필기시험 취득반’은 대중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경제적 활동 범위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언어 장벽과 낯선 교통법규 용어로 인해 스스로 공부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봉화군가족센터는 이번 교육 과정 외에도 통번역서비스, 취업 지원, 가족 상담 등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조은경 봉화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가겠다”며 “언어와 거리로 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