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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1차 예선, 대구 참가자 121명 선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모두의 창업’1차 예선 통과자 1100명 가운데 대구지역 참가자 121명이 선발됨에 따라 최종 오디션까지 참가자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에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은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일반·기술 분야와 로컬 분야로 나누어 단계별 경연과 멘토링, 창업 활동 자금 등을 지원한다.지난 5월 전국에서 모집된 5000명의 도전자들이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1차 예선을 치른 가운데 최종 1100명이 선발됐다.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총 121명이 선발돼 전체 선발 인원의 11%를 차지했다.특히 대구의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참가자들이 다수 선발됐다.대구시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1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100명에게는 사업화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이후 지역·권역별 오디션 및 심사를 통해 최종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1차 예선을 통과한 지역 참가자들이 최종 오디션까지 경쟁력을 높이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학, 액셀러레이터 등 지역 멘토 기관과 협력해 사업화 및 발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 멘토링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은경 대구시 창업벤처과장은 “이번 1차 예선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지역 창업 인재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자들이 대구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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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추석을 앞두고 영주역 일원과 주요 도로변에서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위원 15명은 영주의 관문인 영주역 일원을 시작으로 남부육거리를 거쳐 영주시청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귀성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휴천2동이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구역은 우리가 지킨다-1단체 1거리 환경관리 담당제’ 와 연계해 진행됐다.지역 단체가 담당 구역을 정해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적십자봉사회 등 8개 단체가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각각 담당 구역을 맡아 수시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앞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도 담당 구역 정비에 나서는 등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지역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천강열 주민자치위원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을 내 집처럼 살피며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스스로 생활 주변을 가꾸고 관리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벽화 그리기와 산책로 경관 개선, 우리동네 포럼 등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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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켐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켐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 영주시협의회 이산봉사회는 지난 9월 4일 영주시 이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성종합상운의 정기후원 켐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명패 전달식을 가졌다.진성종합상운 은 육상컨테이너 전문 운송업 및 운송주선 기업으로 이희정 대표가 1986년부터 운영해왔다.이 대표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25년 4월부터 월 20만원의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이희정 대표는 “고향 이산의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보살피는 이산면적십자 봉사회의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말순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이희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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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이산면, ‘화재 피해 이웃 회복 캠페인’ 온정 이어져
영주 이산면, ‘화재 피해 이웃 회복 캠페인’ 온정 이어져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이산면은 지난 4일 창조조경개발과 진성종합상운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손성호 영주시의원, 신호철 창조조경개발 대표, 이희정 진성종합상운 대표, 박상훈 이산면장 등이 참석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해당 주민은 지난 8월 15일 고추 건조기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과 농산물 건조시설 등이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피해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자발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창조조경개발은 이산면적십자봉사회와 오랜 기간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협력해 왔으며 진성종합상운 은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앞서 지난 8월 21일에는 이산면적십자봉사회가 위로금을 전달했으며 26일에는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원에 동참했다.이웃 주민들도 피해 농가의 농작물 수확을 돕는 등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피해 주민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막막한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내겠다”고 말했다.박상훈 이산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 기업과 지역 주민,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보내주신 온정이 피해 주민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산면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 내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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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2동, 지천로 일원 풀뽑기 등 환경정비 펼쳐
영주2동, 지천로 일원 풀뽑기 등 환경정비 펼쳐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영주2동은 지난 5일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천로 일원의 인도변 잡초 제거와 가로수 정비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영주석재부터 꽃동산로터리까지 이어지는 지천로 도로 및 인도변을 따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가로수 주변의 잡초와 방치된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로 미관을 정돈했다.석문희 영주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추석을 맞아 영주2동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척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은 영주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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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면, 제21회 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
장수면, 제21회 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장수면체육회는 지난 5일 장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21회 장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장수풍물단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투호, 한궁,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7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공굴리기 경기도 마련돼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경기장 곳곳에서는 참가 선수들을 향한 힘찬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으며 바쁜 일상과 농사일로 평소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웠던 주민들은 모처럼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안부와 정을 나누는 등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손관호 장수면체육회장은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관·단체의 협조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체육대회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장수면민 모두가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권명옥 장수면장은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장수면의 따뜻한 정과 화합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장수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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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장애인협회,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9월 5일 오전 11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장애인과 동반가족, 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이 열렸다고 밝혔다.예천군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장애인협회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가자들은 휠체어 이동과 안대 보행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태권도 시범 등 축하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한국산업,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예천군지부, 어울림봉사단 등 자원봉사·후원 단체도 힘을 보태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장애인협회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장애가 지역사회 참여에 제약이 되지 않도록 일상 곳곳의 장벽을 낮추고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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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서 어우러진 전통의 ‘흥’… ‘무형유산 합동 공개행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9월 5일 풍양면 낙상리 일원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무형유산 합동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연에는 행사를 주관한 예천통명농요보존회, 예천공처농요보존회, 예천청단놀음보존회 등 관내 단체를 비롯해 △밀양백중놀이보존회 △수영농청놀이보존회 △송파산대놀이보존회 등 전국 각지의 단체들도 함께 참여했다.각 지역의 삶과 정서가 담긴 농요·놀이·탈놀이 등이 차례로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전통문화의 특징과 흥겨움을 만끽했다.예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을 보존하고 전승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오랜 세월 지켜온 전통의 맥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준 전승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무형유산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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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로컬리빙랩 프로젝트 첫 번째 결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FRUITS:ME’를 출시하고 4일 영주 사과 5 ㎏ 선물세트 1000 상자를 처음 출하했다고 밝혔다.‘로컬 리빙랩 프로젝트’는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지역혁신 모델이다.단순한 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자립의 가능성을 증명해 내는 혁신적인 시도다.‘FRUITS:ME’는 영주에서 생산된 우수한 과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로 ‘나를 위한 과일’이라는 의미를 담아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좋은 과일을 선택한다는 가치를 강조했다.이번 출하는 단순한 농산물 유통을 넘어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영주 사과를 바탕으로 진행돼, 청년이 생산하고 청년이 브랜드를 만들어 함께 출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첫 출하를 기념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청년이 그린 영주 관계자들과 영주 지역 청년 농업인 3개 농가,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참석해 브랜드 출시를 축하하고 첫 출하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김근모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청년이 지역에 남기 위해 서는 어떤 일과 기회가 필요한지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탄생한 첫 결실이 바로 FRUITS:ME”며“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지역의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프로젝트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사업모델로 안착시키기 위해 사회적경제분과를 중심으로 마을기업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사과 선물세트 출하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과일 상품은 물론, 문화 및 관광 등 지역의 다른 자원과 청년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사업 영역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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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르신 문화 향유 위한 ‘제5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성황리 개최
김천시, 어르신 문화 향유 위한 ‘제5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성황리 개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4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국예총 김천지회가 주관하는 가요제이다.이날 가요제 본선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지회장 등 내빈과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명의 본선 참가자 가요 경연을 비롯해 초청가수 류지광, 서지오의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됐다.올해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에서는 △금상에 율곡동 박화자, △은상에 봉산면 정주광, 지좌동 조태현, △동상에 개령면 신영식, 조마면 이상재, 대신동 양남원, △인기상에 어모면 이영희, 자산동 이명선, △응원상에 대신동이 각각 선정됐다.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본선 참가 기념 메달이 수여됐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오랜 세월 우리 지역과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서 노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다”며 “오늘 함께 나눈 즐거움과 감동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