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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중앙로타리클럽, 안전파수꾼으로 완벽 변신
경산중앙로타리클럽, 안전파수꾼으로 완벽 변신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역민과의 화합 및 원활한 소통을 모토로 삼고 있는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이 올해 7월, 제36대 회장 취임 후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북부동 관내 화재 취약시설 및 취약계층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4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화재 우려가 더욱 커진 관내 무더위쉼터와 화재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어려운 노인·장애인 가구에 화재경보기를 손수 설치함으로써 안전파수꾼으로 거듭난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물품 지원이나 일방적 봉사활동이 아닌,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재능을 기부하고 실천할 기회를 찾다가 이번 사업을 구상했고 주민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으며 사업을 진행했다.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단단하게 구축된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의 세심한 봉사활동에 무더위쉼터와 취약계층 가구의 안전 지수가 한껏 높아졌으며 화재경보기 설치뿐만 아니라 공간의 위험한 요소들을 미리 살피고 대비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과 호흡하며 사업을 진행해 주민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윤대윤 회장은 “무더위쉼터 겸 한파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북부동 경로당 및 노인·장애인 등 화재 취약 가구에 작지만 소중한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고 했다.김현주 북부동장은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이 꼼꼼하고 세심하게 지역민의 안전을 챙겨줘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청정구역 만들기, 독거노인 가구에 희망의 빛 선물, 이번에는 안전파수꾼 역할 수행 등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경산중앙로타리클럽의 발전에 열렬히 응원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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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첫 회의 개최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첫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동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부임한 손민달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로 지역 내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의체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꾸러미 지원사업 및 김장김치 지원사업, 긴급구호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권정희 위원장은 “새로 부임하신 동장님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손민달 동부동장은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협의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 및 연계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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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7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영천시, 제27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 개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 5일 신녕면 성환산 공원 내 신녕지구전승비에서 ‘제27회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위령제’를 개최했다.신녕지구전투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위령제에는 김병삼 영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참전용사 및 유족,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경과보고 △추모사와 격려사 등의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신녕지구 전투는 1950년 8월부터 9월까지 국군 제6사단을 중심으로 북한군의 공세에 맞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한국전쟁의 주요 전투 중 하나다.당시 국군은 열세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적군의 전차에 맞서 육탄 공격을 감행하는 등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냈다.이는 이후 국군의 총반격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며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호국보훈 정신이 후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천시는 앞으로도 신녕지구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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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초보엄마들의 든든한 소통 공간 ‘엄마모임’ 운영
영천시보건소, 초보엄마들의 든든한 소통 공간 ‘엄마모임’ 운영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보건소는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영천시립도서관 문화강의실에서 생애초기건강관리서비스 참여 가정 중 12가구를 대상으로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엄마모임은 초보엄마를 대상으로 한 자조모임으로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서로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이다.특히 육아에 대한 막연한 부담과 궁금증을 혼자 고민하기보다 비슷한 시기의 엄마들이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공감하며 육아 자신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모임은 총 5회기로 구성됐으며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가정 내 안전 △스스로 돌보기 △베이비 마사지 △모아 상호작용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1회기를 마친 한 참여자는 “엄마들과 육아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엄마모임이 양육 정보 제공과 참여자 간 정서적 지지망 형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신규 등록을 희망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은 영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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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 환경정화 활동 펼쳐
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 환경정화 활동 펼쳐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서부동 자율방재단은 7일 서산교차로에서 화룡삼거리 일원까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권호군 단장을 비롯한 회원 15여명은 안심주유소에 집결해, 초가을 볕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권호군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피며 깨끗하고 쾌적한 서부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매번 지역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권호군 단장님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서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동은 오는 11일 자율방재단 하천변 방역 활동에 이어 15일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통장협의회 및 직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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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양 별빛 반딧불이 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별빛 아래 반딧불이와 함께한 특별한 밤’관광객 2000여명이 다녀간 지역 대표 생태체험축제로 자리매김하다.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반딧불이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반딧불이 관찰 및 생태체험을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부대행사 등이 운영됐다.어린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됐으며 가족들에게는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자연 체험의 기회가 됐다.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청정 자연환경과 생태관광 자원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제 및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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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실시
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9월 7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140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읍면 순회 릴레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실시한 상반기 고용주 사전교육에 이어 지침 주요 변경 사항, 고용주 준수사항 안내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실시했다.특히 읍면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고용주들이 계절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단순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읍면별 고용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제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행정과 공유,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성주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용주의 책임있는 관리와 상호 존중이 중요하다”며 “이번 읍면 순회교육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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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농촌을 위한 한걸음, 용암면 탄소중립 실천
깨끗한 농촌을 위한 한걸음, 용암면 탄소중립 실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의 올바른 배출과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폐비닐 집하장을 정비했다.이번 정비는 농민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폐비닐 집하장에 폐비닐과 각종 쓰레기가 뒤섞여 쌓이면서 주변 환경이 저해됨에 따라 추진됐다.용암면은 집하장에 적치된 폐비닐과 쓰레기를 정리하고 폐비닐은 별도로 분리해 재활용하며 그 외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리 처리해 탄소중립실천에 앞장섰다.용암면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농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편리하게 폐비닐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용암면은 앞으로도 폐비닐 집하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을 홍보해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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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야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 별빛 디저트 다이닝’
성주 가야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 별빛 디저트 다이닝’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9월5일 저녁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일원에서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 별빛 디저트 다이닝’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정견모주길 야간 트레킹’과 성주 참외를 활용한 참외 샌드 스무디 등‘참외 디저트 다이닝’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야간 프로그램으로 가을의 문턱에서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감성적인 숲길 트레킹과 차별화된 미식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온 가족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졌다.가을밤의 여유를 즐기는 가족 피크닉, 성주 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경험하는 참외 생과 체험,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빅벌룬쇼, 자연을 직접 느껴보는 곤충체험,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만들기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성주군은 “가야산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성주의 대표 특산물 참외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다가오는 19일에 진행될 2회차 행사 역시 차질 없이 준비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성주를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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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 힘찬 출발
성주군,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 힘찬 출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청렴 성주 실현을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주군은 매년 반부패·청렴 주간을 통해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과 부패 예방, 조직 문화 개선에 힘써왔으며 올해 역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직원 참여형 사전 프로그램으로 ‘청렴캔버스: 청렴조각 모으기’ 시각 콘텐츠 공모전이 진행됐다.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청렴의 가치를 기발하게 표현한 참신한 작품들이 다수 접수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해당 출품작들은 주간 행사 기간 동안 군청 중앙현관에 전시될 예정이다.청렴 주간 첫날인 7일에는 ‘모여라, 청렴 피스’를 주제로 한 청렴 퍼즐 퍼포먼스가 행사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작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 되는 성주, 더 나은 성주의 내일’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군수가 직접 청렴 다짐 카드에 서명하고 성주의 미래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추며 굳건한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밖에도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릴레이 행사가 이어진다.8일에는 공직 사회의 청렴 문화를 일깨우는 ‘출근길 청렴체감 UP 캠페인’과 군수와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라디오 형식으로 들려주는 ‘청렴보이스’ 가 진행되며 10일에는 수평적 소통을 위한 ‘청렴소통간담회’ 가 열린다.아울러 행사 기간 관내 영화관인 ‘별고을시네마’에 청렴 홍보 영상을 집중 송출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일상 속에서도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청렴은 더 나은 성주의 미래를 위해 지켜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고 강조하며 “이번 청렴 주간을 통해 성주군의 청렴 의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이 자연스러운 공직 문화로 자리 잡아 ‘청렴 성주’ 구현에 한층 더 다가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은 앞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받아 청렴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투명한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