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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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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참여형 지도 제작을 위한 직무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사회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커뮤니티매핑센터와 함께 초·중·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커뮤니티매핑’ 온라인 직무 연수를 지난 3일과 10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원격수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라인 중심의 학생 사회참여활동 활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커뮤니티매핑센터와 지난 3월 업무 협약을 맺어 진행됐다.
내용은 커뮤니티매핑의 이해 온라인 지도를 활용한 커뮤니티매핑 실습 매플러를 활용한 커뮤니티매핑 실습 등으로 이뤄졌으며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8개의 주제로 운영됐다.
연수에 참여한 강화중학교 안수경 교사는 “커뮤니티매핑은 지리나 과학 등에서 활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과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 학생들의 다양한 사회참여활동 사례를 담은 ‘2021 학생사회참여 실천 사례집’도 제작해 지난 9일 일선 초·중·고에 보급했다.
앞으로 커뮤니티매핑센터와 9월까지 활용 동영상과 워크북을 제작해 다양한 학생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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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힘찬 출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학생이 디자인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소통 결과를 학교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학교별 토론회로 작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학생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교육청이 신속하게 정책화해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22개 중·고등학교 학생 대표와 교사 44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학교 교육계획과 학교 예산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한다.
학생들이 안건을 제시하면 학교에서는 교육과정, 예산 등의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 후에는 학생자치회가 주도해 1년 간 학생의 학교 참여 확대를 위한 학교별 토론회를 진행하게 된다.
교육청에서는 원활한 토론회를 위한 운영비와 컨설팅을 지원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교 운영 참여를 적극적으로 보장해 자기 결정권과 책임감을 갖춘 동아시아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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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강화에 나서
인천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강화에 나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를 4월 12일부터 5월 25일까지 인천 로얄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배움학교는 도성훈 교육감의 ‘혁신교육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현재 관내 초·중·고 107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7년 차를 맞이했다.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는 학교장을 비롯해 교감, 업무 담당자, 행정실장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행복배움학교의 현안에 대해 협의하며 공동의 실천 방안을 만들어가는 모임으로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연차별, 대상자별 총 16회로 나눠 실시한다.
4월 12일 첫 번째로 개최된 행복배움학교 학교장 네트워크 협의회에는 행복배움학교 재지정교 학교장을 비롯해 혁신교육 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했다.
‘행복배움학교 학교장 리더십의 현주소’를 주제로 방안을 모색했으며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과정과 수업 운영, 동아시아 시민교육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며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는 모두가 꿈꾸는 공교육의 이상을 향해 한발 한 발 걸어가는 과정”이라며 “행복배움학교가 축적해온 교육적 역량을 바탕으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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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전입 주민 생활안내 책자’ 발간
계양구, ‘전입 주민 생활안내 책자’ 발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전입 주민의 빠른 정착과 편리한 생활을 돕기 위해 각종 생활정보가 담긴‘2021년도 계양구 족집게 길라잡이’를 발간·배포했다.
계양구 족집게 길라잡이는 총 8개 분야 계양구 일반현황 생활민원 교육·문화 교통·경제 보건·복지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자는 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민원실에 비치해 필요한 주민은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계양구의 특수시책인 민원편의시설을 포함해 출산장려 정책, 어린이집 현황, 각종 기관의 전화번호 등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며 매년 새로운 정보를 담은 책자를 발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생활안내 책자가 계양구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신 분들이 낯선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생활 밀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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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 아동통합보호를 위한‘연결고리’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은 4월 8일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아동 통합보호 지원을 위한 권역별‘연결고리’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 5개교, 3개동 행정복지센터,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아동보호팀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학교 시스템 속에서 돌봄공백, 가정환경 차이 등으로 발생하는 취약 아동사례를 중점적으로 공유하고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동 행정복지센터, 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 자체 사업을 소개했다.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에 따른 조사 체계 개편에 따라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수행 중인 아동보호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동 행정복지센터-희망복지지원단-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드림스타트-아동보호팀 사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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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논현도서관·서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 선정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 남동구는 남동논현도서관과 서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인문학 강연 및 탐방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남동논현도서관은 ‘우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삽니다-인문학을 다시 보는 이유’를 주제로 총 13회의 프로그램을, 서창도서관은 ‘혐오와 배제를 넘어-나다움과 다다름으로 함께 읽기’를 주제로 총 11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성길순 남동구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다채로운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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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1인 마을미디어활동가 연수리포터 3기 발대식 개최
연수구, 1인 마을미디어활동가 연수리포터 3기 발대식 개최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9일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인 ‘1인 마을미디어활동가 연수리포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리포터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연수리포터는 1인 미디어 방송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연수구 주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강화와 다양한 마을미디어 콘텐츠를 확보를 위해 미디어 교육 및 전문 멘토링과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한다.
이번 연수리포터 3기는 리포터 분야와 CG 분야로 나눠 모집했으며 연수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역으로 활동하는 영상기획과 제작이 가능한 13명을 최종 선발했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연수리포터 운영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개그맨 이정수의 ‘미디어 현장 이야기와 리포팅 노하우’를 주제로 한 미디어 전문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연수리포터가 주민이 자신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으면 한다”며 “직접 지역의 소식을 제작하고 전달하는 마을미디어 활동이 주민 간의 소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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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상시 운영에 나서다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구민이 주요 정책에 대해 공개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기존 분기별에서 연중 상시로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에 나선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 의견 등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 선정에 국민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신청을 원하는 연수구민 또는 연수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연수구청 홈페이지 내 행정정보 ‘정책실명제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우편, 방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개신청 된 사업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공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 각 사업의 추진내용 등을 정책실명제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다.
반면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사업인 경우,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인 경우,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등은 심의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정책실명제 홍보와 함께 담당자 대상 교육, 실적 자체 점검 등을 실시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 확대 운영하는 국민신청실명제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신청된 사업을 최대한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더욱 강화된 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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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방역수칙 위반‘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강화
연수구, 방역수칙 위반‘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강화
[피디언] 연수구가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형식적인 생활방역 운영업소와 감염병예방법 위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크게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외식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에 대한 특별교육과 함께 주말인 지난 11일까지 새로운 방역수칙 현장적용 준비와 수용성 제고를 위한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또 최근 연수구 어린이집발 감염병 확산에 따라 지난 5일부터 7일간 동춘동 상가지역, 선학동 먹자거리, 송도동 번화가 식당, 카페, 유흥시설 등에 대한 특별 단속도 실시했다.
연수구는 지난해 9월부터 식당, 카페, 유흥시설 등 지역 내 5천215개 업소를 대상으로 주·야간 점검을 거쳐 영업시간 위반, 출입명부 미비치,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사례 40여건을 적발해 고발 및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지역 내 민간 어린이집과 음식점 등과 연계한 집단감염 발생과 전국적으로 4차 대유행 위험이 현실화됨에따라 음식점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계도기간을 거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강화키로 했다.
적용되는 기본방역수칙은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안내 출입자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출입자명부 전원 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주기적 소독·환기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등이다.
이를위해 구는 상인회, 유흥·단란주점협회, 외식업지부 등 각 관련 협회 및 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업소 별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촉구와 함께 소속업소별로 자체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특히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방역지침 위반시 관리자와 이용자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행정처분을 내리게 됨에 따라 민간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홍보와 교육에 행정력을 기울여 왔다.
중점점검 내용은 출입자 명부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테이블 한 칸 띄우기 등 밀집도 완화 이용시간 제한 등으로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밴드’를 활용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영업주들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좀 더 적극적으로 따라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며 “연수구도 더 철저한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신속한 방역과 검체검사등을 통해 예방과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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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방역비 ‘종교단체 3차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대면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종교단체에 방역비 10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코로나19가 2차 확산을 보이던 지난해 9월 종교단체 개소 당 최대 100만원을 방역비로 지원했다.
이어 지난 12월에는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 바 있다.
종교단체 방역비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단체이다.
단, 신천지, 해병대 소속 교회, 기도원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팩스 또는 우편을 통해 군청 문화관광과로 신청서와 고유번호증 사본, 통장사본을 제출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천호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종교계에 감사드린다”며 “종교단체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에 관내 종교시설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단체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더라도 철저한 방역활동이 요구되는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종교계의 모범적인 방역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