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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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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어린이집 자가격리 및 치료가정 희망 꾸러미 전달
연수구, 어린이집 자가격리 및 치료가정 희망 꾸러미 전달
[피디언] 연수구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어린이집의 아동과 보호자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13일간식과 놀이 세트로 구성된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다.
자가격리 및 생활 치료센터 입소 아동 총 44가구에 전달할 계획으로 현재 자가격리 아동 33가구에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생활 치료센터 입소 아동 11가구에는 치료 완료 후 추가 배송할 예정이다.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놀이 세트를,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은 간식 세트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치킨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출산보육과 직원들이 각 가정에 방문해 비대면으로 제공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보호자는 “코로나 19 확진으로 많은 아이가 격리된 상황에서 바나나, 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해주셔서 감사하고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선물을 전달받은 아동과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서 다행이며 힘든 상황을 함께 이겨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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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본 원전 방사성 오염수 방류 지구 파괴 범죄행위로 규정 강력 규탄
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본 원전 방사성 오염수 방류 지구 파괴 범죄행위로 규정 강력 규탄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남궁 형 의원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일본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를 공식 발표했다.
오염수 내 방사성 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낮춰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수백만t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는 것으로 국내외에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도 14일 청와대 내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잠정 조치와 함께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는 지시에 따라 국제사회와 연계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현재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궁 형 위원장은“한국·중국·러시아 등 국제사회뿐 아니라 일본 국민들도 강력하게 반대하는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일본 정부의 오만함의 극치이며 지구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며 “한국정부는 국제사회와의 연대해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을 반드시 철회시키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원자력기구를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과의 관계에 구애받지 않고 일본의 방류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해야 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는 제재조치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안전성 검증을 위해 일본에 국제조사단을 파견 검토 방침을 밝힌바 있다.
남궁 형 위원장은“4월 16일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제정된‘국민안전의 날’인만큼 일본과 근접한 거리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과 인천시민의 안전이 제일 걱정이 된다”며 “일본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후쿠시마 원전 폐수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 방법에 대해 주변 국가들과 협의해야 한다”며 “인천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정부와 협력해 해양환경 유지와 인류 건강·안전 관점에서 필요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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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아카데미 개강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아카데미 개강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인천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인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지원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지원 아카데미는 오는 26일과 27일 다음달 3일과 4일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소상공인과 구민을 대상으로 제물포스마트타운 13층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김용구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의 이해’를 시작으로 소상공인협동조합 개념과 유형, 협동조합 정책사업과 설립절차, 운영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또 교육 이수 팀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도 제공된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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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참전유공자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 ‘덕분에 우체통’설치
인천시, 참전유공자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 ‘덕분에 우체통’설치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6.25참전유공자와 유엔참전국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인천보훈지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참전유공자와 국민을 잇는‘덕분에 우체통’을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제작해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높이 1미터정도의 나무재질 우편함과 감사엽서 및 홍보 배너를 설치했으며 우선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시청 종합민원실에 시범설치 후 참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중집합장소인 지하철 등에 추가로 확대·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6·25참전유공자와 유엔참전국에 전하는 감사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또한, 인천시와 인천보훈지청은 모여진 감사엽서를 6.25전쟁 71주년인 금년도 6월 25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인천지부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전달식을 개최해 국가유공자분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며 유엔참전국에도 우리 시민들의 고마움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의미는 다가올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해 시민들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호국보훈도시 인천의 이미지 제고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 및 참전국들에게 우리시에 모여진 감사의 마음이 널리 퍼져 대상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어드리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바람이다.
김관철 시 보훈과장은“나라를 위한 희생과 공헌은 영원히 고귀하고 아름다운 진리라며 우리시는 항상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도록 보훈문화 확산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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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체육회, 16일‘생명나눔, 헌혈기부’행사 개최
남동구체육회, 16일‘생명나눔, 헌혈기부’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체육회가 16일 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 주차장에서‘생명나눔 헌혈기부’ 행사를 개최한다.
15일 남동구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체육관 주차장에 정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남동구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다수의 종목단체와 동호인들은 사전에 참여의사를 밝혔다.
당일 참여가 어려운 경우 헌혈증 기부도 가능하다.
남동구체육회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작년부터 주기적으로 헌혈증을 기부해왔으며 올해부터는 ‘7330day’라는 이름으로 매년 7월 3일과 30일을 ‘헌혈의 날’로 지정해 보다 체계적으로 헌혈 기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병복 회장은 “헌혈 행사를 통해 최근 혈액부족 사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구민들이 예전 일상생활을 하루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남동구 체육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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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신광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3일 신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신광초등학교, 학부모회, 중부경찰서 중구가 신광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자리로 다양한 의견교환과 상호 협력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학교 측은 지역 개발 사업으로 학생 수 증원이 예상됨에 따라 육교 설치 및 지하도로 개설과 수인사거리~신광사거리 방향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건의했다.
또 중구와 학교 측이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구성하고 유지 해줄 것을 요구했다.
학부모측은 일체형 동시신호 횡단보도 신설과 횡단보도 이전 설치, 수인사거리~신광사거리 방면으로 화물차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개설을 요청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학교와 학부모, 지방자치단체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성해 지속적인 관심과 학교현장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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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회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서구, 제2회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2021년 제2회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아동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와 권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서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서구의회 의원,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전문가, 아동기관, 아동옹호 기관대표, 학부모대표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조성위원회에서는 제2차 서구 아동친화도시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 중간 보고 2021 서구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 수립 보고 유니세프 지자체 일반 현황 조사 결과 보고로 이뤄졌다.
구는 2021년 인천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앞두고 있어 이를 위해 아동친화도조사, 아동영향평가, 시민의견 수렴 연구 용역을 진행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아동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서구만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을 도출하고 2022~2025년 4년 동안의 아동정책 방향성을 정하기 위한 제2차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을 수립 용역 중간보고도 진행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제2차 서구 아동친화도시 기본 계획은 지금까지 나온 아동의 의견을 토대로 아동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서구만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특화 사업을 선정해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조성위원회의 많은 관심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 낳고 싶고 양육하기 쉽고 교육하기 좋은,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서구 아동친화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과제 추진에 관한 사항, 민·관 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제언과 심의를 통해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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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 특강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 특강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이 선도적인 도시외교 추진과 방향을 찾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인천시의회 도시외교2.0연구회는 15일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거점도시 인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을 찾고자 마련된 이번 특강에는 연구단체 대표인 손민호 의원을 비롯해 조성혜·노태손·박종혁 의원이 자리했고 동시에 ZOOM 비대면 방식으로 다수의 시의원과 구의원 등도 함께 특강을 들었다.
이날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한 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은 “국가가 주체인 전통적인 외교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적인 외교로서 도시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도시외교를 통해 현 인류가 당면한 많은 문제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과 전략으로 녹색기후기금,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RE100 등을 통해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글로벌 아젠다를 선도적으로 해결해 인천이 글로벌 거점도시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강을 마무리하면서 손민호 의원은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의 전면 개정으로 국제교류협력 업무가 지방자치 사무로 명시돼 앞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아젠다 중심의 다자간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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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2021학년도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와 ‘학교자치 워킹그룹’ 운영 담당 교사 42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자치, 함께해봄’ 연수는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현장 경험에 기반한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초·중·고 학교급별 교육공동체회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1학년도 교육공동체회의와 학교자치워킹그룹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가 소속된 학교에 학교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고 효과적인 현장 적용을 위한 사례 나눔회 및 자료집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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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그리고 달라진 수업’ 토론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그리고 달라진 수업’ 토론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을 기념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그리고 달라진 수업’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연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안전한 학교 조성방안’을 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 정혜선 교수가 발제했으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3학년 김형준 학생, 시민방역단 학부모 주재희 위원, 인천부평서초등학교 이연수 교사,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혜정 교사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달라진 수업 정책 추진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학생 자치 연계 활동 학교의 방역 상황과 원격수업 노하우 보건교사를 위한 장기적인 대책 시민방역단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과 배움을 위해 애써주신 교육 가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학교와 달라진 수업 실현을 위해 무엇을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함께 답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