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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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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연수소방서-보훈회관 복합건립계획안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가 사업부지 등 원점에서 재검토 중인 연수구 보훈회관 건립 사업을 신설이 시급한 원도심 연수소방서와 복합건립 방식으로 추진한다.
소방본부의 요청에 따라 연수역 남부 공영주차장 부지에 신설 소방서 청사와 타워형 주차장, 그리고 주민편의시설 등을 함께 건립하는 방식이다.
고남석 구청장은 이를위해 지난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연수구 보훈단체 임원 및 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후보지와 그동안 구두협의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보훈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고 구청장은 9개 보훈단체 관계자들의 전원 찬성 의견과 함께 주민의견 수렴과정 등을 거쳐 문제가 없다면 일체의 행정 절차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부지에 대한 도시계획상의 절차와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검토하던 과정에서 찾아낸 방안인 만큼 앞으로 인천시와 소방본부 등의 협조를 얻어 소통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연수구 보훈회관은 나라를 위해 주저없이 젊음을 바쳐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의 예우를 갖추기위한 복지공간으로 지역 내 9개 보훈관련 단체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번 청사 복합건립 방안은 당초 청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건립키로 했던 보훈회관이 무산되면서 대체 부지를 물색 중에 소방본부의 연수소방서 신설부지 검토 요청에 따라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됐다.
현재 5천221㎡ 규모의 공영주차장 부지에 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설하고 나머지 공간에 연수소방서와 보훈회관을 별도 건축물로 신설하는 방안이다.
소방서는 특수차량 진출입을 위한 별도 차량 동선과 독립된 배치 형태를 유지하고 앞으로 이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보훈회관은 주차타워와 연계해 배치하는 방안 등을 고려 중이다.
연수구는 부지를 제공하고 소방본부에서 전체 사업추진 완료 후 건축물을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현재 부지가 자연녹지지역이어서 인천시의 행정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해당 부지 내 소방서와 보훈회관 건립을 위해서는 면적 제한규정 등으로 도시계획시설 폐지와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 등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동안 연수소방서 신설 문제는 원도심 소방공무원 1인 담당 인구가 신도심의 3배에 이르는 등 원도심 소방력 공백 우려와 함께 신·원도심간 균형잡힌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도 시급한 상황이었다.
소방본부도 송도역세권, 동춘 1·2구역, 송도문화관광단지 등 도시개발에 따른 소방서비스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지방소방기관 설치에 관한 규정’5조에 따라 설치 기준에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연수구의회에서도 지난 2월 ‘원도심 소방서 건립 촉구 결의문’을 채택해 인천시와 시의회에 송부했고 박남춘 인천시장도 시의회 답변을 통해 지역개발 사업을 검토해 신설을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소방본부는 이를 근거로 연수구와의 구두협의를 거쳐 지난 16일 부지 활용 방안이 첨부된 ‘연수소방서 신설 추진 공유재산 활용 방안 검토 요청’제하의 공문을 연수구에 공식 접수했다.
연수구는 19일 소방본부와의 실무 협상을 시작으로 이번 주 중으로 고남석 구청장이 해당 주민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는 등 인천시와 소방본부, 보훈관계자,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 2월 연수구의회 제237회 임시회에서 공유재산 관리안 부결로 원점 재검토 입장을 정리한 후에도 지난달 5일 보훈단체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고 지난 1일에도 상황 전달과 단체 의견 등을 수렴한 바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보훈회관 건립사업 원점 재검토 이후 행정집행관으로 마음이 아팠지만 당장 시급한 연수소방서 복합 건립으로 다행히 조속한 건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뿐 아니라 인천시, 소방본부, 의회 등과 적극 협조해 좋은 소식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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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간담회 실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2021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동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을 보완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20개 마을학교가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관한 사업운영 지침 교육을 시작으로 세부변경사항 관리와 코로나19 관련 방역 및 이행지침 사항 안내, 기타 질의 답변 방식 등으로 진행됐다.
남동구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들이 사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구청에서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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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도림동 오봉근린공원 시설 개선 마쳐
남동구, 도림동 오봉근린공원 시설 개선 마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도림동 소재 오봉근린공원 내 화장실을 비롯한 노후 시설물에 대한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봉근린공원은 화장실과 보도 등의 시설물이 노후하고 폐쇄적인 느낌을 주는 담장을 개선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확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 2월 착공해 이달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기존 화장실과 보도는 철거 후 신규로 조성했고 폐쇄적 느낌의 담장을 허물고 공원 및 구정 홍보를 위한 게이트를 설치했다.
또한 지난해 신규 조성된 물놀이장 주변에 의자 등을 설치해 휴게공간을 늘리고 주변 경관을 위해 수목 전지와 철쭉류를 식재했다.
구는 향후 추가 사업을 통해 피크닉장 및 순환산책로 조성, 어린이 놀이터 정비, 체육시설물 설치 등을 예정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개선 공사를 통해 물놀이장 이용 시 불편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하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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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배달음식점 위생등급 받고 매출 쑥쑥 부자 되세요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코로나19로 음식 배달이 급증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구는 올해 연말까지 배달음식점 2,890곳의 위생 상태를 현장 점검하고 배달앱 상위 이용업체에 음식점 위생등급제도를 집중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음식점 위생등급’은 음식점 위생 상태가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하고 공개·홍보하는 제도로 음식점 간 자율 경쟁을 통해 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는 취지다.
특히 최근 개정 고시된 관련 규정에 따라 음식점 내·외부에 위생 등급 지정 표시를 게시할 수 있고 음식 배달 등을 위한 포장지를 통해 위생 등급 지정 사실을 광고할 수 있어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위생등급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선 지원 배달앱·포털사이트 위생등급업소 표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남동구 식품위생과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절차를 돕고자 위생등급제신청을 희망하는 업소에 사전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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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학생안전체험관 부설주차장, 지역 주차난 숨통 기대
구월동 학생안전체험관 부설주차장, 지역 주차난 숨통 기대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월동 학생안전체험관 지하에 21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 주차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체험관 부설주차장은 구월동 옛 만월초교 부지 내 학생안전체험관 신축 공사와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73억여 원을 들여 추진됐다.
부설주차장은 지상 76면, 지하 142면 등 모두 218면 규모로 앞으로 20년간 24시간 주민 개방 목적의 준공영주차장으로 운영된다.
지상 주차장은 안전체험관 이용자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하 주차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돼 유료 주차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달 말 설치되는 남동구 예방접종센터의 접종자 주차장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학생안전을 위한 체험관과 더불어 지역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주차장을 조성하게 돼 더 의미가 있다”며 “원도심 주민들의 고충을 빠른 시일 내 해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달 간석초등학교와 상인천중학교와 협약을 통해 진행 중인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의 예산 6억원을 제1회 추경을 통해 확보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협약 내용에 따라 간석초 22면, 상인천중 40면의 주차장을 조성해 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으로 구는 그동안 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 개정을 실시하는 등 사업 추진을 준비해 왔으며 예산확보에 따라 설계 진행 후 방학기간에 공사해 9월 개방할 예정이다.
구는 학생 안전 및 보안 등을 위해 개방 주차장의 진·출입구를 별도 분리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회원제로 운영한다.
또 주차장 개방시간은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사용하지 않는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전일 개방한다.
단, 개방시간 이후에 차량을 이동하지 않을 경우에는 견인 조치가 이뤄진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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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 나무심기
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 나무심기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인천형 그린뉴딜, 환경특별시 인천 만들기’일환으로 ‘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 나무심기’행사를 진행했다.
도심 안에 방치되어 있는 유휴공간에 나무를 심어 공기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인천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시했다.
계양구 봉오대로 일대, 계양문화회관 주차장 인근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계양구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사철나무, 회양목 묘목 1,230주를 심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른숲 & 하천가꾸기’ ‘다같이 줍깅 Day'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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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코디네이터 운영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취약계층 발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이주 지원을 위해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코디네이터’를 운영한다.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코디네이터’는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주거급여·공공임대주택 지원을 연계하고 장애인·고령자 등이 임대주택 등으로 이주하는데 필요한 서류작성, 주택물색 등을 돕는다.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16명의 코디네이터를 선발했다.
이주지원 대상자 발굴과 다양한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지역을 잘 알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경험 등이 많은 서비스업, 민간 사회복지사,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로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 저소득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주 과정의 어려움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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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미래를 만드는 창직진로지도사 양성과정’이 2021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공모 접수된 사업들을 놓고 미추홀구 양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사업 적정성, 파급효과, 신청예산 타당성, 신청단체 사업수행능력 등을 심의해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의 ‘미래를 만드는 창직진로지도사 양성과정’을 최종 선정했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이 결정된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 사업비 교부신청을 통해 8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구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 취업 연계를 통해 여성 사회참여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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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민들은 친환경 상자텃밭 받아가세요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베란다, 옥상 등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2021년 미추홀구 친환경 상자텃밭’을 추첨을 통해 나눠줄 예정이다.
상자텃밭은 지난해와 동일한 300세트로 플라스틱 상자에 상토 30리터와 모종 1봉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미추홀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미추홀구 주민은 누구나 1세대 당 1세트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4일 홈페이지에 선정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일상 속에서 상자텃밭을 통해 녹색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활력을 되찾고 도시농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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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특화도서관으로 차별화와 전문성을 더하다
미추홀구립도서관, 특화도서관으로 차별화와 전문성을 더하다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이 특화도서관 사업으로 도서관별 차별화와 전문화를 더한다.
모두 12개관으로 이뤄진 미추홀구립도서관은 블록과 공작 특화의 독정골도서관, 만화와 웹툰 특화의 한우리도서관에 이어 올해부터 구정과 마을 특화의 장사래도서관, 그림책 특화의 이랑도서관 등으로 특화도서관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정골도서관에는 약 167개 레고가 있는 블록상상키움터라는 특색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유아를 위한 종이접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레고조립과 3D체험 프로그램, 성인을 위한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우리도서관은 3천여권 학습만화와 웹툰, 그래픽노블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만화작가 만남과 나만의 만화책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매달 그래픽노블 원화와 만화책 표지 전시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시도 준비돼있다.
장사래도서관은 구정 및 마을 특화로 꾸며진다.
구가 발간한 자료와 인천과 관련한 향토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마을탐방과 역사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이랑도서관은 그림책 특화도서관으로 복사꽃도서관에 있었던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읽다, 즐기다 그림책’이라는 세 가지 공간을 통해 그림책 특화 이미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화구연, 그림책 활용 특강, 그림책 작가 만남도 준비 중이다.
미추홀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작지만 알차게 준비한 도서관별 특화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을 바라보는 시각 확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도서관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