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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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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식사문화개선 위한 ‘안심식당 250개소’ 모집
영주시, 식사문화개선 위한 ‘안심식당 250개소’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250개소를 연중 추가 모집한다.
안심식당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일반·휴게 음식점 중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일일 2회이상 소독 등 식사문화 4대 실천과제를 비롯해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업소가 대상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주가 영주시청 관광진흥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담당공무원이 실천과제 이행여부 확인 후 지정을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심식당에는 15만원 상당의 실천과제 이행에 필요한 위생용품이 지원되며 시청 누리집, SNS 등을 통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식당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정 목표를 250개소로 대폭 상향한 만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영주시에는 ‘안심식당’ 지정 제도가 생긴 2020년부터 현재까지 95개소의 안심식당이 운영 중이다.
지정 업소는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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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 운영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대규모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에서는 지역 농특산품 선물 꾸러미 제품 판매, 품목별 최대 45% 할인행사, 신규회원 쿠폰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영주시 우수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 제품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홍삼건강기능식품과 소백산 청정자락에서 재배된 사과와 축산물, 그리고 각종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020년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농특산물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비대면 新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영주장날 쇼핑몰’ 육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전체 매출액 41억원을 달성, 2020년 대비 약 5배 이상 매출액 상승의 성과를 거뒀다.
우체국쇼핑, 11번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등 다양한 제휴채널 확대로 MZ세대 고객층을 확보하고 실질 구매를 유도해 입점 농가 판로 확대와 매출 극대화라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자체몰 기획전은 매출 상승에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매년 명절맞이 할인행사는 2020년 추석 이래 행사품목 조기완판 및 행사기간 최대 7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수도권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김덕조 유통지원과장은 “가정의 달 기념 영주장날 쇼핑몰 기획전을 통해 가족, 지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제휴 채널 확대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올해 매출 목표액인 60억원을 달성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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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 미래 여는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사업’ 추진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미래 영주를 이끌어 나갈 사업 중 하나로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사업’을 선정하고 조성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2일 제2회의실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지역 핵심산업인 베어링·경량소재산업을 융·복합할 수 있는 미래사업인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바이크산업의 국·내외 사업 및 시장 환경 분석 향후 바이크산업 전망을 통한 분석 및 진단 영주시 개발여건 분석 및 사례조사를 통한 개발 기본방향 설정 최적의 사업후보지와 사업비 산출 등 사업 시행 방안 등의 내용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강성익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12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자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의 중간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보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용역 결과에 반영해 에코-바이크 밸리 조성방안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할 방침이다.
강성익 권한대행은 “영주시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 주력산업과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며 “영주시의 현황 및 트렌드 등 관련 정보 분석을 통해 지역의 미래 100년을 책임 질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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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3년 만에 열린다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3년 만에 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정의 달 5월,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가 선비도시 영주에서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11일 영주시에 따르면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영주 대표 관광지인 소수서원과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정신’이라는 주제로 ‘2022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영주가 한국의 대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의 본향임을 대내외에 알리고 그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역사적 사실과 근거에 기반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핵심 프로그램에는 소수서원 졸업자 후손을 찾고 소수서원 입원록 제1권 봉환 기념행사인 ‘Home Coming Day’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사액 봉안례 재현을 하는 ‘소수1543, 사액 봉안례’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K-Culture한복런웨이’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선비세상 문화관 야경을 즐기는 선비 고유제 한복맵시대회 지역 문화예술공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 선비공감 흥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메타버스 축제장을 조성하고 유튜브 채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을 통한 온라인 축제를 병행하는 등 비대면 요소를 추가해 3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하천수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오프라인 행사가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만큼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이 포함된 기간에 개최되는 선비문화축제에 가족 모두가 참여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선비정신의 함양과 재미를 동시에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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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시 청년센터는 취업을 일시 중지하거나 포기한 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고취시키고 원활한 사회활동 및 노동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고용노동부가 지난해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 대구시는 올해 2월 대구시 청년센터와 함께 공모에 참여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미취업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1:1 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활동비 등 인센티브 27만원을 지원하며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취·창업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500명으로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4세 청년으로 6개월 이내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거나 주 30시간 미만 근로하고 있는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워크넷 또는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취업은 고용보험DB 상용직 기준으로 자격 확인, 교육·직업훈련은 고용노동부의 직업훈련포털 기준으로 자격 확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또는 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난 등으로 구직의욕을 상실한 지역의 청년들이 다시 취업의지를 다지고 성공적인 사회진출에 기여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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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추진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산업현장에 필요한 숙련된 현장인력을 양성·지원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을 증진하기 위해 4월부터 ‘2022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05년 시작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우수한 기술인력을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양성·지원함으로써 기업은 신규직원 재교육 비용절감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구직자는 직무훈련과 취업이 바로 연계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과 구직자 모두 만족도가 높고 지역 내 인력수급 불일치 해소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대구시는 올해에도 분야별 총 340명의 기술인력 양성 및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야별 10개 수행기관의 훈련생 모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2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특성화고 및 대학·전문대학 졸업자, 경력단절 여성 등 취업을 원하는 지역 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직무훈련을 통해 분야별 맞춤인력을 양성공급함으로써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훈련수료자들이 해당 분야의 기업에 취업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3일에 첫 수업을 시작하는 대구경북기계공업협동조합의 교육과정인 ‘지능형기계시스템 설계 및 제작과정’은 관련 전공 졸업자를 대상으로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3D CAD/CAM/CAE를 활용한 자동화 장치 설계·설치공구 제작’ 등 현장실무 기회제공 및 심화교육을 통해 관련 자격증 취득지원과 함께 지역 내 4차산업 제조기반 산업체로의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그 외 분야의 인력양성과정의 자세한 사항은 각 수행기관 및 교육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우수인력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졸업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들의 취업요구를 동시에 부응할 수 있는 ‘대구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고용시장의 인력수급 불균형과 지역 내 실업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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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만전’
안동시,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만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아동학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마저 가중되면서 아동학대가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인 24개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지와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3월 23일 ~ 4월 7일까지 실시했다.
또한, 아동학대의 개념 및 유형, 아동학대 개입 절차 등을 담은‘2022년 읍면동 아동학대 예방 홍보 자료’를 제작·배부해 적절한 대응과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르면, 읍면동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서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며 아동학대 의심상황을 인지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
시는 사회복지기관 등에 종사하고 있는 신고 의무자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를 위해 2021년 7월 아동보호TF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를 추진해 2022년 1월 17일부터 아동학대 현장대응 및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왔다.
아동보호팀에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명,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배치하고 24시간 긴급신고전화 설치, 현장대응 전용차량 등을 갖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잘못된 훈육 등으로 학대를 당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신고 의무자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아동이 존중받고 아동의 권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없는 안동, 아이가 행복한 안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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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일 관광 계간지 안동문화필[必] 봄호 발행
안동 유일 관광 계간지 안동문화필[必] 봄호 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안동의 유일한 관광 계간지인 ‘안동문화필’봄호를 발행했다.
안동문화필은 2007년 개간을 시작해 연 4회 발행되는 계간지로 지역행사, 볼거리, 먹거리, 관광명소 등 안동관광의 핵심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이번 봄호는 학가산과 임청각, 드라마를 따라 찾은 정자 고산정과 만휴정 등의 내용이 소개 됐다.
특히 선성수상길의 봄기운을 아름답게 담아낸 일러스트 표지는 구독자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문화필은 분기마다 전국 200여개의 국·공립 도서관과 500여 개의 언론사, 여행사, 문화재단 등으로 2,000부가 배부되고 있다.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관광명소, 카페 등에도 비치되어 안동관광의 대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동문화필은 안동맛집, 카페, 숙소, 고택 등 다양한 관광정보를 요약해 매월 1만 5천여명에게 웹진형태로도 제공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지원되어 해외 관광객들도 쉽게 안동 관광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로 창간 15주년을 맞는 안동문화필이 안동의 대표 관광 잡지로서 최신 관광소식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접하고 알찬 관광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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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마 ‘홈쇼핑’방송서 1100세트 판매‘기염’
안동마 ‘홈쇼핑’방송서 1100세트 판매‘기염’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전국 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안동마 상품을 TV홈쇼핑에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안동마 융복합 네트워크 구축사업단은 지난 3월 30일 NS홈쇼핑을 통해 북안동농협에서 생산한 안동마 제품의 판매 방송을 45분간 진행했다.
안동마[300g x 6개 + 3포 + 전용쉐이커] 총 1.83kg 구성된 상품은 분당 200만여 원 어치가 팔리며 총 1,100세트 약 8,800만여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NS홈쇼핑사에서는 이번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구매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4월 말쯤에 다시 한번 방송할 예정이다.
안동마 융복합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2020년부터 농촌융복합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으로 선정되어 신제품 3종을 개발하고 포장디자인 개선, 온라인 홍보, 판촉행사, 안동마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해 왔다.
안동마는 산에서 나는 장어로 불릴 만큼 몸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안동마의 성분 중 전분은 입자 크기가 다른 전분보다 작아 낮은 온도에서 소화되고 아밀로스의 함량이 높아 소화 흡수에 용이하다.
또한, 당단백질인 뮤신은 소화기관의 보호 및 소화 운동의 윤활제 역할을 하며 스테로이드성 사포닌은 갱년기 장애와 같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오는 다양한 건강장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알란토인 성분은 세포증식 촉진 및 피부에 수분을 주어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안동마 홍보 및 마케팅에 역점을 두고 안동마 융복합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안동마 소비촉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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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자원 품은 물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
안동시, 수자원 품은 물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2년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은 2016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도시화로 형성된 시가지 불투수면 곳곳에 LID 기법을 적용해 빗물의 침투, 저류 능력을 회복시켜 강우유출량 및 비점오염원을 저감시키는 사업이다.
LID : 개발 지역 내 침투, 증발산, 저류 등의 과정을 재현할 수 있는 소규모 시설들을 분산 적용해 강우유출수를 관리하는 방법시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탈춤공원, 음식의거리, 안동시청 일원에 침투수로관, 식생체류지, 투수포장, 빗물정원 등 다양한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해 물순환 기능을 회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빗물파고라, LID비교시설 등 시민들이 사업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설물도 설치한다.
주요 도로에는 식물재배 화분을 배치해 도로에서 발생되는 비점오염원을 관리하고 도시경관 개선, 습도조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사업이 완료되면 시범지역 불투수면적률은 80.29%에서 68.27%로 12.0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물순환회복률은 22.10%에서 39.04%로 16.94% 증가하고 강우유출량은 연간 150만톤이 저감될 것으로 예측된다.
저감량만큼 물이 땅속으로 침투, 증발산되므로 지하수함양, 열섬현상 완화와 더불어 도시 물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업구역이 시가지로 공사에 따른 교통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탈춤공원은 공사가 진행되는 8월말까지 이용이 어려우니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적인 신규사업 발굴 등 지속가능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