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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전시관에서 꽃으로 힐링하세요”
“도시농업전시관에서 꽃으로 힐링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3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관에서 열리는 제13회 대구꽃박람회에 ‘도시농업, 꽃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업전시관’을 운영한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구꽃박람회에서 여러 가지 주제의 도시농업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도시농업전시관’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다년간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해 텃밭이 주는 효과와 색의 이미지를 순우리말로 표현한 맛, 숨, 멋, 빛, 꿈 다섯 가지 주제에 어울리는 채소와 허브, 화훼, 과수를 적절하게 배치한 도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텃밭 모델 5종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할 예정이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도시농업전시관 조성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농업전시관 관람을 통해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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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즐거운 출근길’조직문화혁신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오는 5월 31일 출근시간 대구시청 본관, 별관 로비에서 ‘즐거운 출근길’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조직문화 혁신 슬로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당연한 건 당연하게 당당대구’를 알리고 직원을 소중하게, 소통은 평등하게, 정시퇴근은 당연하게, 복무는 투명하게 등 8대 실천과제가 적힌 홍보물을 배부한다.
특히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모임 영 솔루션이 함께 참여해 ‘출근길 행운의 뽑기’ 이벤트 진행으로 캠페인에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으로 모두가 행복한 좋은 일터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앞으로도 실천과제를 담아낸 개인·부서 소중해 이벤트 조직문화 혁신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직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출근길 소소한 이벤트로 대구시청 직원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시 조직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모두가 행복한 좋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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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렴도 향상 실·국 전략보고회 개최
대구시, 청렴도 향상 실·국 전략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5월 30일 ‘청렴도 1등급, 자랑스러운 대구’ 목표 달성을 위한 2차 청렴도 향상 실·국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보고내용은 지난 3월에 발표한 3대 관행 개선, 3대 취약분야 특별대책, 각종 인·허가, 보조금, 공사 관리·감독 등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확보 방안이다.
또한, 올해 4월에 완료한 부서별 자체 청렴도 측정결과 취약항목에 대한 부서별 개선방안과 국민권익위원회가 권고한 80여 개 제도개선 과제 이행계획도 포함됐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의 바람대로 잔존하고 있는 잘못되고 낡은 관행을 바로잡아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실·국장이솔선수범해 대구시 공직자들의 자존감 고취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시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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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래세대를 위한 어린이 자원순환교육 첫 수업 시작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가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22일까지 관내 13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미래를 위한 어린이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 시 교육청, 대구환경교육센터가 사업추진 초기부터 함께 협업한 사업으로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원순환교육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은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도록 재활용 보드게임, 자원순환퀴즈, 마인드맵 활동 등 다채롭고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자원순환 선도도시를 이끌 실천리더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1회용품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육 후 실시할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개선책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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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연 힐링 ~ 내추럴 대구 여행으로 초대한다
도심 속 자연 힐링 ~ 내추럴 대구 여행으로 초대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대구의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해 곧 시작될 여름 시즌을 맞아 대구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의 시민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내추럴대구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개의 코스로 구성해 복잡한 도시의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한 자연의 모습과 함께 생태관광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각 코스마다 특별한 장소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친환경 여행상품이다.
대구 관광의 매력을 도심 관광에서 확대해 자연생태 관광의 메카로 변화시키고자 준비한 이번 여행상품은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청량하고 시원한 대구의 숨은 자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구의 도심을 달리는 대구시티투어와 연계해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코스로 활용성을 높여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본 투어 프로그램과 함께 기간 중 착한 챌린지, 걷기 챌린지 등 여행객이 자유롭게 투어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착한 챌린지’는 인스타그램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 대신 다회용 용기를 사용한 후기를 공유하며 일상 속에서의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유도하는 온라인 이벤트로서 추첨을 통해 호텔식사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걷기 챌린지’는 투어코스를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워크온 앱을 실행해 전체 코스 중 50% 이상 걷기를 달성하게 되면 선착순으로 커피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투어참가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검색창에 ‘내추럴 대구’로 검색하거나 대구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등에서도 예약할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여행객을 위해 도심 속에서 즐기는 대구의 자연생태 여행을 준비했다”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여행으로 환경보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생태관광지로의 대구가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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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보훈행사 개최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6월 1일 오전 10시 앞산충혼탑에서는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22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호국사진전시회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시지부 주최로 개최된다.
현충일인 6일 오전 9시 50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
앞산충혼탑에는 지역 출신 호국영령 5,391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대구시 전역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이 울려 모든 시민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게 되며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신 국가유공자·유족과 일반시민은 추념식 종료 후 앞산 충혼탑을 참배할 수 있다.
대구시는 참배자들의 편의 지원을 위해 행사 당일 앞산네거리~충혼탑 구간에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 대구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 홈페이지에 사이버 참배관을 운영해 충혼탑 방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참배와 추모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한편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호텔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200여 분을 모시고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해 참전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6월 12일에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대구시지부가 주관하는 ‘2022 달구벌 보훈문화제’가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현충일을 전후해서 국가유공자 및 수권유족은 대중교통 및 앞산 케이블카 무료탑승이 가능하고 6월 6일 현충일 당일 대구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및 동화사 등 주요 사찰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시는 호국보훈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그 후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지난 3·1절에는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손자녀 1,320 가정에 특별위문금을 지원했으며 6월에는 1급 중상이자, 2인 이상 전사자 유족 가정, 생계곤란 6.25 참전유공자 등 200여 가정에 자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구 국가유공자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생활 속 기념공간으로 국가유공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함으로써 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고맙습니다 호국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위해 호국보훈의 달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달라지는 현충일 추념행사 안내장과 대중교통 이용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국가유공자 리본 30,000여 매를 제작해 구·군을 통해 국가유공자 가정에 배포했으며 구·군 소식지, 보훈단체 등을 통해 현충일 全 가정 조기게양 및 오전 10시 묵념 동참 등을 홍보했다.
또, 6월 한 달간 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2주년을 기념하는 도시철도 3호선 랩핑광고를 시행해 전국 최고의 호국보훈도시 대구의 정신을 일깨워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을 기리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든든한 보훈으로 보답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항상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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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마음건강지킴이 ‘맘품 편의점’ 운영
울진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청년들의 자살률을 낮추고 정신건강서비스 홍보 강화를 위해 6월부터 맘품 편의점을 운영한다.
최근 경상북도 20-30대의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청년층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알려져 청년들의 자살예방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상북도와 울진군은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과 협력해 맘품 편의점 운영을 기획했으며 편의점 경북지부에 협조를 구해 참여의사를 밝힌 편의점 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군은 선정된 편의점 점주들에게 맘지킴이 역할에 대한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를 활성화하고 관련 리플릿, 각 티슈, 젓가락 등을 배부해 정신건강서비스 및 자살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꽃다운 청년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편의점들과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년자살률 감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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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함께海 신바람 울진 볼런투어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 함께海 신바람 울진 볼런투어 프로그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21일 충청남도 지역 국제로타리 3620지구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함께海 신바람 울진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개시했다.
볼런투어는 볼런티어와 투어를 합성한 신조어로 자원봉사를 하면서 여행도 즐기는 것을 말한다.
이번 볼런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충청남도 지역 국제로타리 3620지구 회원들은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왕피천 케이블카 등을 체험하고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기획한 볼런투어 프로그램은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에 울진방문 홍보를 통해 산불로 침체된 울진지역 경제 살리기와 자원봉사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덕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함께海 신바람 울진 볼런투어를 통해 많은 자원봉사기관·단체들이 지역 내에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울진방문을 유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 “울진 방문의 해를 맞아 멀리서 직접 찾아와주신 충청남도 지역 국제로타리 3620지구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볼런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울진을 알리고 봉사활동으로 환경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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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5월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 추진
울진군가족센터, 5월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왕피천공원 내 도자기체험장에서 맞벌이 가족 24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사랑의 날’행사로 가족 접시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생활로 바쁜 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공동과제를 통해 가족 간 결속력 강화 및 가족애 향상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진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가족사랑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6월 연극공연, 7월 마술공연, 8월 제로웨이스트, 10월 목공예체험, 11월 케이크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사랑의 날 행사는 관내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울진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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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재해 대응 자원봉사자 교육
울진군, 재난재해 대응 자원봉사자 교육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군 평생학습관 2층 강의실에서 포항대학교 재난지원센터장을 초빙해 재난재해 대응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코로나 및 재난 유형별 관리, 생존키트 꾸리기, 심폐소생술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재난재해 대응 자원봉사자 교육은 울진군 자원봉사대학에서 올해 처음 도입한 강좌로 상황별 시뮬레이션, 사례중심의 프로젝트 기반학습, 조별 발표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를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김덕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가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해서 개별임무와 역할을 상기시키고 위기상황에 대해 사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 “우리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이 본 교육을 통해 학습한 내용이 실제 현장에서도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30